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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 협동조합법 ’의 검색결과는 총 476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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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노동인력위원회, 토론회 개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로 위기 극복해야" - 중기중앙회 노동인력위원회, 토론회 개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김기문)는5.17(월) 여의도중기중앙회에서「포스트코로나중소기업일자리정책토론회」를개최했다. ㅇ중기중앙회노동인력위원회주관으로개최된이번토론회는코로나19 이후 양극화해소및고용위기극복을위해중소기업중심일자리창출방안을 논의하고자마련됐다. ㅇ이날토론회에는서승원중기중앙회상근부회장과주보원·이호석중기중앙회노동인력위원회공동위원장을비롯한중소기업인들이참석한가운데, - 노민선중소기업연구원미래전략연구단장이발제를맡고, 박영범한성대학교교수를좌장으로△정문주한국노동조합총연맹정책본부장△이의현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이사장△이태희중기중앙회스마트일자리본부장△권혁부산대학교법학전문대학원교수△윤동열건국대학교교수△편도인고용노동부고용정책총괄과장 △정기환중소벤처기업부일자리정책과장이토론자로참여했다. □서승원중기중앙회상근부회장은모두발언에서“코로나위기를거치면서대기업취업자수는회복세를보이고있으나중소기업은아직도힘겨운상황으로K자양극화현상이심화되고있다”면서 ㅇ“위기극복을위해서는일자리의83.1%를책임지고있는중소기업일자리분야에서새로운모멘텀을만들어내야한다”고밝혔다. ㅇ이에따라“고용위기속에서실업구제와같은사회안전망강화도중요하지만기업들이적극적으로고용을창출할수있도록각종규제와노동리스크를줄여나가는일자리정책패러다임전환이절실하다”고강조했다. □이날발제를맡은노민선단장은중소기업은대기업대비평균임금은59.4%, 복지비용은39.7%, 교육훈련비는15.9%, 노동생산성은30.5%, 평균연구원수는3.8% 수준에불과하다는분석결과를발표했다. ㅇ노민선단장은최근10년간대·중소기업간노동시장격차가심화되었다고설명하며, 격차완화를위해서는노-사-정협업을통해중소기업을매력적인직장으로만들기위해힘써야한다고말했다. ㅇ이를위해고졸취업자소득확대를지원하는'중소기업일취월장공제프로그램(가칭)' 도입과중소기업신기술·신산업분야인력양성프로그램확대, 중소기업의우수R D인력확보촉진, 한국형PPP 제도도입 등을주요추진과제로제시했다. □이날토론회를주관한주보원중기중앙회노동인력위원장은 “코로나위기를거치며비대면·디지털전환이광범위하게이루어지고있고, 이에따라일하는방식도갈수록다양화되고있는추세속에서여전히과거산업화공장시대에머물러있는노동규제들은중소기업과소상공인들에게또다른부담으로다가오고 있다”며, ㅇ“포스트코로나시대고용노동정책은이러한패러다임전환속에서중소기업의성장과발전을바탕으로노사가함께상생하는방향으로추진되어야한다”고강조했다. 붙임 : 1. 발제자료1부. 2. 행사사진(14시경송부예정) 1부. 끝.

중기중앙회, 「협동조합 공동사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

중기중앙회, 「협동조합 공동사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 - 중소기업 지위 인정에 따른 협동조합 공동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3일(목) 14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주간행사의 일환으로 「협동조합 공동사업의 미래를 모색하다」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날 간담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 활용 가능한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협동조합에 알리고 활용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60여명의 협동조합 이사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 □ 그간 중소기업협동조합은 중소기업 단독 수행이 어려운 협업 및 공동사업을 위해 자발적으로 설립된 경제주체임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중소기업 지원시책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ㅇ 이에 지난해 10월 중소기업협동조합을 중소기업 육성 시책 대상으로 포함시키는 내용으로 중소기업기본법을 개정하여 금년 4월 21일부터 정부 및 지자체의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 참여 가능한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4개 분야 16개 과제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R D 지원시책 참여를 위한 협동조합 준비 방안과 한국가스판매업협동조합연합회 및 한국출판협동조합이 지원시책을 활용한 공동사업 사례 발표시간을 가졌다. □ 조진형 중기중앙회 협동조합본부장은 “중소기업협동조합이 많은 관심을 갖고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활용 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 임 : 간담회 사진(14:30 송부예정) 2부. 끝.

지원사업 (11건)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2020년 6월 (주)디앤드디 이효용 대표이사, 영동금속(주) 김태균 대표이사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020년 6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디앤드디 이효용 대표이사와 영동금속㈜ 김태균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 ㈜디앤드디는 1995년 승강기 주요 안전 부품사업을 시작하여 25년 동안 끊임없는 제품 개발을 통해 승강기 산업의 선진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매년 8%이상의 매출 성장과 10%이상의 고용 증대를 이루어 내고 있다. ㅇ 이효용 대표이사는 승강기 전문 기술자 양성사업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승강기 제조·설치·유지관리 전문 기술자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한국승강기공업협동조합 이사로서 승강기안전 관리 개정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을 정부 부처에 전달하는 등 협동조합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다. - 또한 2019년부터 스마트팩토리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였고, 매년 혁신적인 영업이익의 증가를 경험하고 있다. □ 영동금속㈜은 국내 최초 '수도역류방지밸브'를 개발한 밸브전문제조업체로, 16종의 특허 및 인증을 보유하였으며, 국내 수도 밸브 시장의 세계 표준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ㅇ 김태균 대표이사는 일본 기술연수를 통해 갖춘 남다른 글로벌 비전과 마인드로 일본 계약 체결에 성공했으며 중국, 미국 등 세계적 품질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글로벌 제품 개발에 노력하고, 직접 해외 전시회를 찾아 트렌드를 연구·분석하여 기업의 해외 사업을 이끌고 있다. - 전 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소통TFT등 직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시스템을 통해 직원 복지 개선에도 힘쓰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17년부터 실업계 고등학교와 채용연계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고졸출신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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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216-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hwp

2-180509 하도급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중기협동조합 의견 조사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