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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마당 > 조사연구통계 > 간행물 > 기타간행물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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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코로나19 이후 中企 일자리 선택 조건 1위 '워라밸'- 중소기업 취업, 경력 쌓기 등 자기성장 가능성은 긍정적이나 낮은 연봉은 불만 - 첨부 보도자료 확인 바랍니다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10.05 -
청년구직자 10명 중 7명 “중소기업 취업 고려”중기중앙회, 청년구직자(만34세 이하) 1,200명 일자리 인식 조사결과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5.19~25일 청년(만18~34세) 구직자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청년 일자리 인식 조사결과」를 6.14(화) 발표했다. ㅇ 조사결과에 따르면, 청년구직자 10명 중 7명(73.4%)은 중소기업 취업을 고려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 특히 응답자 중 연령이 높을수록(30대 이상 79.4%), 근로경험이 있을수록(82.8%) 중소기업으로의 취업을 고려한 적이 있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ㅇ 중소기업 취업을 고려한 가장 큰 이유로는 '취업 여건을 고려해서 희망 직종에 빠른 취업이 가능함'(47.4%)을 꼽았다. - 또한, 구직을 준비하는 방식으로 '직무 관련 자격 취득을 위한 시험 준비'(75.4%)가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인턴십 등 경력개발'(36.2%)이 뒤를 이었다. - 이는 최근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면서 청년 구직자들은 기업 이름보다 원하는 직종에 빨리 취업하는 것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으며, 자기계발과 커리어를 추구하는 MZ세대 특징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 채용 방식과 관련한 조사에서는 공정성을 중시하는 MZ세대의 특징이 곳곳에서 드러났다. ㅇ 조사대상 청년구직자의 61.8%는 현재 서류-면접 위주의 채용 시스템이 부적절하다고 응답했으며, 적절하다고 응답(38.2%)한 구직자의 1.6배에 달했다. - 서류-면접 위주의 채용 시스템이 부적절하다고 느낀 가장 큰 이유로, '직무와 무관한 질문이나 미숙련 면접관이 심사하는 등 면접 방식의 불합리함'(46.3%)을 꼽았으며, 다음으로 '평가 방식을 알리지 않는 등 평가방식이 불공정함'(24.7%), '불합격/합격 공지 방식이 적절치 않음'(14.4%) 순으로 나타났다. ㅇ 가장 어렵다고 느끼는 채용 절차 단계로 '대면 면접'(37.7%)을 꼽았으며, '서류단계'(33.6%), '필기시험'(16.3%)이 뒤를 이었다. - 선택한 채용 절차와 관계없이 응답자들은 '회사마다 방식이 상이해서'(39.3%) 채용 절차가 어렵다고 느낀다고 응답했다. - 청년 구직자들은 명확한 직무정보 제공, 채용기준 제시 등을 원하고 있으나, 이러한 채용이 잘 이뤄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 □ 청년들이 구직 시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사항(1순위)으로는 '일과 여가의 균형 보장'(33.2%)을 꼽았으며, '임금만족도'(22.2%), '건강한 조직문화, 사내 분위기'(15.0%)가 그 뒤를 이었다. ㅇ 다만, 지난해보다 '일과 여가의 균형 보장'과 '건강한 조직문화, 사내분위기'는 각각 5.3%p, 2.1%p 증가한 반면, '임금만족도'는 3.7%p 하락했다. - MZ세대에게는 임금 보다 개인 여가 시간 확보, 건강한 대인관계를 중시하는 모습이 더욱 두드러졌다. □ 한편 청년 구직자가 느끼는 구직활동 시 애로사항으로 '기업 정보 입수'(29.4%)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에 따라, 조직 문화, 기업 안정성, 퇴사율, 근로조건 등 다양한 기업 정보를 제시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 이태희 중기중앙회 스마트일자리본부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MZ세대도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자기계발, 워라밸, 공정한 채용을 중시하는 MZ세대의 일자리 인식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중기중앙회는 공정한 채용 시스템 등 좋은 조직문화를 가진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널리 알려 중소기업 취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 임 : 조사결과 보고서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6.14 -
"중소기업 판로확대 위해 '中企 전용 T커머스 채널' 신설해야"- 중기중앙회, 중소·벤처기업 판로확대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학회장 김용진)와 공동으로 5.23(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중소·벤처기업 판로확대 방안마련을 위한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토론회는 뛰어난 기술로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확보에 애로를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한 T커머스*채널의 신설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마련됐으며, *T커머스:텔레비전(television)과 상거래(commerce)를 결합한 단어로, TV 시청 중 전화를 사용하지 않고 전용 리모컨으로 상품정보 확인 및 구매가 가능한 양방향 서비스ㅇ 국민의힘 한무경의원, 정윤모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김용진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장 등이 참석했다.□ 먼저, 발제자로 나선 이정희 중앙대 교수는 「중소·벤처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T커머스 확대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ㅇ 이정희 교수는 홈쇼핑 업계가 과거보다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새로운 소비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MZ세대는 스마트 디바이스를활용해 적극적으로 구매할 제품을 찾아보는 특징이 있다”며 “라이브커머스같은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구매 플랫폼을 선호한다”고 진단했다. ㅇ 이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소비자들이 외부활동을 줄이고 집에서 생활하며물건을 구매하는 이른바 '집콕 이코노미(Home-economy)'성향이 강해지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중소기업 전용 T커머스 채널을 신설할 적기”라고강조했다.ㅇ 이 교수는 구체적으로 공공성이 강한 홈쇼핑 채널인 '홈앤쇼핑'과 '공영쇼핑'에중소기업 제품만을 취급하는 전용 T커머스 채널 신설을 통해 규모가 작은 소기업,스타트업, 소상공인 등의 판로를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임영균광운대 교수 진행으로 이어진 토론에는 △윤병섭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교수 △라정주(재)파이터치연구원장 △황기섭한국TV홈쇼핑협회 실장 △이혜전HMJ KOREA 대표 △추문갑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이참여해 중소기업 전용 T커머스 신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T커머스는 제품을 쉽게 알리면서 판매할 수 있는 소통채널로 자본력이 취약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더욱 적합한 플랫폼”이라며 “중소기업 전용 T커머스 신설을 통해 시대흐름에 부합한 새로운 판로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붙 임 :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5.23 -
"청년 근로자 교육훈련 지원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열쇠"- 중기중앙회 '중기 청년일자리 창출 위한 교육훈련 지원' 이슈리포트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훈련 지원」 이슈리포트를 12.16(목) 발표했다. ㅇ 이번 이슈리포트는 중소기업계 교육훈련의 의미와 역할을 재조명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청년 고용정책 현황과 중소기업 교육훈련 특징에 관한 고찰을 중심으로 독일의 교육훈련 모델을 분석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훈련 지원 필요성을 제시했다. □ 이슈리포트에 따르면 구직자에 대한 체계적인 직업교육훈련은 현장 수요인력과 노동시장 공급인력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직무능력을 갖춘 청년인재를 배양해 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매칭을 활성화시키는 중요성을 지닌다. ㅇ 그러나 국내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직업훈련 참여의 한계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요인으로 △짧은 근속기간과 훈련된 인력유출에 대한 우려 △재정적 부담 △사업주의 인식 및 정보 부족 등이 지적됐다. □ 이슈리포트는 자체적인 직업교육훈련 체계 마련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국내 중소기업의 상황을 고려할 때, 해외 사례인 독일 중소기업 교육훈련 제도의 국내 도입을 해결방안으로 제시했다. ㅇ 실제로 독일의 경우, 청년 실업의 구조적 원인 중 하나인 노동 수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직무와 학습을 병행하는 이원화된 직업훈련 시스템을 도입해 교육과정과 채용을 직접적으로 연결하고 있다. - 또한 기업과 노동자단체가 교육훈련 프로그램 설계와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학생을 직접 선발해 인력수요가 직무교육에 반영되고 있다. □ 이슈리포트는 국내 중소기업의 청년 근로자 교육훈련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향으로 △중소기업 CEO 인식 변화 △기업 주도 인력양성 프로그램 도입 등을 제시했다. ㅇ 먼저, 중소기업 CEO의 인식 변화를 통한 직업교육 훈련 과정 개발과 함께 학습자의 역량 강화에 대한 보상제도 마련을 강조했다. ㅇ 또한, 정부 주도의 공공인턴사업 대신 개별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업 주도의 인력양성 프로그램 도입을 제시하면서 인사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현실을 고려한 직무훈련 체계 관련 지원을 주문했다. □ 권준화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일자리를 찾는 MZ세대 청년들은 교육과 피드백을 통한 성장과 본인의 커리어 개발에 관심이 크다”며, ㅇ “기업의 수요와 구직자의 경력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훈련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의 양성과 청년 근로자의 성장욕구 만족 모두를 추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백동욱 중기중앙회 청년희망일자리부장은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 실업난이 동시에 존재하는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ㅇ “실질적으로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구직자가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 임 : 이슈리포트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1.12.16 -
중기중앙회, '이달의 우수 중소기업 일자리'로 청년취업 활로 마련- 7월부터 평균연봉 3,000만원 이상 정규직 일자리 매칭 지원 -- 중진공·고용정보원과의 협력으로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 일조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고용정보원과 함께 추진중인 '이달의 우수 중소기업 일자리' 청년 매칭 지원사업을 통해 12,000여건의 입사지원을 달성(7월말 기준)했다고 8.17(화) 밝혔다. ㅇ 지난 7월 13일 시작한 '이달의 우수 중소기업 일자리' 청년 매칭 지원사업은 매달 구인활동 중인 「참 괜찮은 중소기업」* 등재 기업들의 채용공고 중 '연봉 2,700만원 이상', '정규직', '경력무관'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우수 채용정보를 실시간으로 선별한다. * 「참 괜찮은 중소기업」(gsmb.mss.go.kr) : 정부·지자체 인증기업 중 영업이익 등 6개 선별기준으로 선정한 기업정보(약 3만개)를 제공하고, 워크넷·잡코리아 등과 연계한 구인정보 등을 서비스하는 플랫폼 ㅇ 선별된 일자리 및 기업정보는 「참 괜찮은 중소기업」(gsmb.mss.go.kr), 기업인력애로센터(job.kosmes.or.kr), 워크넷(work.go.kr), 잡코리아(jobkorea.co.kr)에서 별도 전용관을 통해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 각 기관의 채용관 구축과 일자리 매칭지원은 사업 출범 약 2주만에 4,199개의 우수채용공고 선별과 12,000여건의 입사지원을 달성했다.(7.31 기준) ㅇ 중기중앙회는 희망 구인기업에게 인재열람권 제공 서비스를, 청년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기업추천 서비스를 제공해 약 7,700건의 입사지원을 이끌어냈다. ㅇ 중진공의 기업인력애로센터는 직접 구인기업-구직자 매칭작업을 수행해 33건의 채용절차(서류·면접전형)로 연결했으며, ㅇ 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워크넷에서는 전용채용관 구축을 통한 구직자 알선으로 약 5,100건의 입사지원을 기록했다. □ 한편, 중기중앙회가 잡코리아와 협력하여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7월에 선별된 우수 채용공고 2,591건의 평균연봉은 3,094만원(최저 2,700만원, 최고 7,000만원)으로 나타나, 높은 급여수준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ㅇ 지역별 공고비중은 '경기도'가 39.6%, '서울시'가 22.1%를 차지하면서 수도권에서 선별된 채용공고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 선별된 우수 채용공고의 사례들을 살펴보면, 경북 경산시 소재의 '에코다임'은 연 3,800~4,000만원 수준의 신입 정규직 전략기획 디자인부 채용공고를 게재했다. ㅇ 해당 기업은 2011년에 설립된 농촌지역개발/환경디자인 등 공간 계획 컨설팅 기업으로, 상주시·주전항·거제면 등의 지역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IT기업 '콜론디'는 연봉 3,000만원 이상의 조건으로 UI/UX 기획자를 모집 중이며, ㅇ 채용된 구직자는 해당 기업이 운영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설계 및 시각 디자인의 한 축을 맡게 된다. □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이어주는 '이달의 우수 중소기업 일자리'는 청년 구직자(만 15~34세, 군필자 최대 만 39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ㅇ 기업인력애로센터, 워크넷, 잡코리아의 인력풀에 등록하여 '이달의 우수 중소기업 일자리' 정보와 희망직무를 고려한 일자리를 추천받거나, 직접 구직 신청을 할 수 있다. ㅇ 현재 제공되는 매칭 서비스 이외에도 매달 채용동향 설명회 및 취업 가이드 영상이 제작되어 유튜브 채널, 중소기업 지원 협ㆍ단체 등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 또한, 선별된 채용공고를 올린 기업에게는 각 플랫폼 전용관에 채용정보가 무료등록되며, 잡코리아 인재풀 열람권 및 채용공고별 맞춤 인재 추천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 백동욱 중기중앙회 청년희망일자리부장은 “「참 괜찮은 중소기업」 플랫폼을 활용하여 MZ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와 청년인재를 서로 연결해 주는 것이 이번 지원사업의 역할”이라며, ㅇ “우수한 인재를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의 진심과, 좋은 일자리를 찾는 청년 구직자들의 열정이 만날 수 있는 창구를 확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본 지원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참 괜찮은 중소기업」(gsmb.ms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1.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