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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설명 : (앞줄 왼쪽 4번째) 이상훈 환경ESG위원장

  • 중소 광산업계 "납품단가에 원가상승분 반영을" 호소- 중기중앙회, 충북 진천 (주)지엠씨에서 비금속광물위원회 개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1.1(화) 충북 진천에 소재한 석회석 채광 중소기업인 ㈜지엠씨에서 「2022년제2차 비금속광물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비금속광물위원회는 중소기업 현안을 논의하고 맞춤형 정책대응을 마련하기위해 레미콘, 아스콘, 콘크리트, 광업, 골재채취업 등 비금속광물 관련 업계 중심으로 구성된 위원회다. ㅇ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이상훈 대한광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김동우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문주남 대한도자기타일공업협동조합이사장 △임재현 한국비금속광물사업협동조합이사장 △곽사해한국골재채취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은용 한국석회석가공업협동조합 이사장△최혜경한국석회석사업협동조합이사장 등 업종별 협동조합 대표 10여명이참석했다. □ 특히, 이번 제2차 비금속광물위원회는 업종별 교류 및 상호간 이해 증진을 위해충북 진천에 소재한 ㈜지엠씨를 방문해 현장을 견학을 하고, 비금속광물업계의 현안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지엠씨(대표이사 이상훈)는 2007년에 설립되었으며, 연간매출액은 약 260억원으로 석회석채광 및 제지용 중질탄산칼슘 제조 등을 주요사업으로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 ㈜지엠씨는 최고 품질의 석회석을 보유한 삼척 사업장과제지용 GCC제품을생산하는 2개 사업장(진천,울산)으로 구성돼 있다. 첨단 설비를 활용해 초정밀 슬러리 형태의 탄산칼슘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세계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여 미래를 개척하고자 하는 비전을 갖고 있다. * GCC(중질탄산칼슘) : 제지용 주요원료로 사용되는 광석 ㅇ 참석자들은 비금속광물업종은 전체 업종 중에서도 매출액에서 전기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상위 3위 업종이라며, 최근 급등한 전기료 때문에 수익률이갈수록 낮아지고 있다고 애로를 호소했다. - 아울러, 대기업에 비해 비싼 단가의 산업용 전기를 쓰는 구조를 개선해야한다고입을 모았다. ㅇ 한편, 철강·발전사에 석회석, 생석회, 경소백운석 등을 납품하는 중소 광산업계는인건비 상승, 유가·연료비 인상 등 제조원가가 급상승하고 있으나적정단가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내년도 단가계약도 걱정하고 있다. - 업계는 납품단가에 원가상승분을 반영해주지 않으면 현장은 답이 없다며,어려움을 호소했다. □ 양찬회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원자재가격 급등, 전기요금 인상 등기업하기 어려운 환경만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중기중앙회 차원에서 법에 근거한 납품단가 연동제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고, 탄소중립과ESG 컨설팅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이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이상훈 비금속광물위원장은 “같은 비금속광물업계라도 다른 업종일 경우 생소한 부분이 많은데, 이렇게 현장을 보고 심도 있는 논의를 하면 좋겠다”며, “아울러, 고금리·고환율·고물가로 인해 채산성이 악화된 이 시기에 하루 빨리 납품단가 연동제가 법제화되어 조금이나마 중소기업의 숨통을 틔워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끝.

  • 중기부·중기중앙회·삼성전자, 中企에 제조혁신 노하우 전수 - 스마트공장 선정기업 CEO 초청해 삼성전자 광주캠퍼스 벤치마킹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삼성전자(대표이사한종희·경계현)와 함께 올해 스마트공장 선정기업 CEO 등 300여명을삼성전자 광주캠퍼스에 초청해 삼성의 제조현장을 벤치마킹하고 스마트공장 구축 혁신사례를 소개하는 행사를 9.2(금)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을 위해 삼성의 혁신 사례를 중소기업 대표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제조현장 투어'와 스마트공장 우수기업 사례발표, 삼성전자의 혁신 및 지원사례강연으로 진행됐다. ㅇ 1989년 설립된 삼성전자 광주캠퍼스는냉장고·에어컨·세탁기 등 프리미엄 생활가전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9년 벤치마킹 행사 이후 코로나로인해 중단됐다가 3년만에 중소기업 CEO들을 위해 공장을 공개했다. ㅇ 동 행사에는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 민형배(광주 광산구을) 무소속 의원,조주현 중기부 차관,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임경준 광주전남중소기업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김영환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 박한구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장이 참석해 중소기업의 제조혁신 지원 확대에 큰 관심을 보였다. □ 먼저 진행된 스마트공장 우수기업 사례발표에서는 △코로나로 인한 한국산비데의 수요 급증 및해외 공급부족 상황에서 스마트공장 구축으로비데 생산량을 2.1배 늘린 ㈜에이스라이프와△뿌리산업인 표면처리 업종의호텔식 제조현장 구축과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진행중인 동아플레이팅㈜, △두부과자류 제품의 대량생산 체계 구축을 통해 국내외 판로를 개척한㈜쿠키아의 성공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중소기업 대표들은 스마트공장 구축 과정의 애로사항과 구축 후 어떻게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였는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올해 스마트공장구축추진에 열의를 보였다. □ 이어진 삼성전자 광주캠퍼스 제조현장 투어에서는 중소기업 대표들이 냉장고,에어컨, 금형, 인쇄회로기판조립(PBA·Printed Board Assembly), 콤프레셔 제품라인을 둘러보며 삼성전자의 AI를 접목한 시스템 운영, 자동화 설비, 물류 최적화 등 혁신 노하우를 직접 보고 체감할 수 있게 해많은 관심을 받았다. ㅇ 또한, 삼성전자 이상훈 ESG 스마트공장지원 센터장은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가이드'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업종/규모/수준에 따른 맞춤형고도화 공장 구축방안을 제시했으며, 중소기업 대표들은“앞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데 현장의 기본 갖추기부터 시스템 운영, 고도화까지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이해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삼성과의 스마트공장사업은 대·중소기업간 자발적인 상생 모델로 정착돼 중소기업 만족도와 성과가 높은 대표적인 모범사례로 꼽힌다”며, “앞으로도 중기중앙회와 삼성은 중기부와협력해 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 확대와 함께 근로자의 안전한 일터 구축, ESG 경영, 탄소중립 등 급변하는 산업환경 변화에 중소기업이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ㅇ 임경준광주전남중소기업회장은 “많은 중소기업이 스마트공장 구축에 대한기대와 우려를 하고 있는데 오늘 우수기업 사례 발표와 삼성전자 광주공장벤치마킹을 통해 성공적인 제조혁신 성과에 대해 확신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 비수도권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스마트공장 지원이 더욱 확대돼지방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ㅇ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은 “삼성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제조경쟁력 지원을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강건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중기중앙회는 중기부, 삼성(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과 함께2018년부터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사업」을 추진해 4년간 1,726개사의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약 270개사를 선정하고 스마트공장'고도화' 분야를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ㅇ 한편 중기중앙회 조사에 따르면중소기업의 93.9%는 정부가 스마트공장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기를 바라고 있으며, 삼성 스마트공장에대한 중소기업의 만족도는 88.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또한 삼성 스마트공장 도입기업이 미도입 기업보다 영업이익 37.6%p,매출액11.4%p, 부가가치 23.4%p, 종업원 수 3.2%p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끝.

  •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 「2022 서울 중소기업인 대회」 개최- 서울지역 우수 중소기업인 140명에 산업포장 등 포상 -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회장 박종석)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영신)과 공동으로 6.22(수)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60년의 발걸음,100년의 희망'이라는 주제로「2022 서울 중소기업인 대회」를 개최했다. ㅇ 이날 행사에는 서울지역 중소기업인과 축하객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김기홍 서울테크노파크 원장 △오창원 서울경제인협회 회장 △정철영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 회장 △이웅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장등이 참석했다. □ 올해 33회를 맞은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는 국가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중소기업인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중소기업계 최대 행사로, ㅇ 지난 5월 25일 용산 대통령실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 후속으로 서울지역 중소기업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산업포장을 받은 안재천 ㈜트루엔 대표이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솔루션을 기반으로 홈카메라와 클라우드 SW 솔루션 서비스, 스마트 도어벨 제품을 개발해 영상감지시스템 시장에서 국내외 경쟁력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ㅇ김용식 쿠도커뮤니케이션㈜ 대표, 이상훈 ㈜플래티어 대표, 최윤석 한국열처리공학회 기술이사를 포함한총 4명이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ㅇ 이 외에도 대통령 7명, 국무총리 9명, 기획재정부장관 2명, 고용노동부장관 1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64명, 중기중앙회장상 53명이 국가 및 지역 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박종석 중기중앙회 서울중소기업회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기업을 이끌어 오신 수상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축하드린다”며,“최저임금 인상과 주52시간제, 중대재해처벌법 등으로 기업하기어려운 실정이지만 중소기업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시장경제를 선도하는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ㅇ 김영신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에 맞춰 중소·벤처기업이 민간중심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제공하겠다”며, “대한민국의 경제와 일자리를책임지는 기업인들께서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 경제의 빠른 경제회복을 위해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붙 임 : 1. 행사개요 1부.2. 전체 포상자 명단1부.3. 행사사진 1부. 끝.

  • 비금속광물업계 "탄소중립 이행 위해 시설전환 지원 등 절실"- 중기중앙회 「2022년 제1차 비금속광물위원회」 개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5.24(화)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위원장인이상훈 대한광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임재현 한국비금속광물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임권택 한국석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관련업계 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1차 「비금속광물위원회」를 개최했다고밝혔다. □ 이날 위원회에서는 중소기업 유관기관의 환경 관련 지원사업 설명과 비금속광물업계 현안 논의와 간담이 진행됐다. ㅇ 박장선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전문연구원은 기업의 녹색 환경 투자를 촉진하고친환경 업체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 전반에 대해 안내하고, 구체적인친환경 설비 투자와 융자 지원규모 등을 설명했다. □ 이어진 현안 간담에서는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저탄소시설 전환에 필요한 비용 부담과, 원자재 가격 급등 등 제조원가 상승에 따른 납품단가 제값받기방안에 대한 논의가 주로 이뤄졌다. ㅇ 특히 참석위원들은 미‧중 무역갈등, 우크라이나 사태 등 공급망 차질, 원자재 수급 불안 등에 따른 제조원가 급등 상황을 우려했다. - 한 참석자는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제조원가가 크게 상승했으나 수요처에서는 원가상승분을 제대로 반영해주지 않고 있어 회사를 운영하기가 너무 어렵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 다른 참석자는 “납품단가조정협의제도가 있지만 대·중소기업간 힘의 불균형상태에서 현실적으로 활용이 거의 불가능하다”며 “거래 관계의 균형 유지를위해 반드시 납품단가연동제 법제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또한, “2050 탄소중립정책에 따라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회원사에서 LNG나 전기로 연료를 전환하는데 시설투자 비용이 많이 소요된다”며 “탄소 저감시설이나 연료전환 시설에 소요되는 비용지원이 절실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 이상훈 비금속광물위원장은 “최근 탄소중립 정책 추진과 ESG 경영 확산으로중소기업계의 비용 부담이 우려된다”며 “미래세대를 위해 함께 가야 할 길이지만 중소기업의 이행능력을 고려한 속도조절이 필요하고, 영세한 비금속광물 업계에 대한 지원정책이 더욱 확대돼야 한다”고 밝혔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친환경·탄소중립 정책 추세 속에서고탄소 업종인 비금속광물업계가 가뜩이나 어려운데 제조원가 상승에 대한납품단가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어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위원회를 통해 제기된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정부, 국회 등에 적극 건의해 중소기업 부담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행사사진 1부. 끝.

  • 농업용드론 규제, 민관협업으로 해결방안 모색- 중기중앙회, 국가기술표준원·항공아전기술원과 현장 탐방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상훈), 항공안전기술원(원장 이대성)과 함께 농업용드론 규제 완화를 통해 드론산업 진흥을 도모하기 위한 현장탐방 및 간담회를 4.14(목) 개최했다. ㅇ 이번 현장 탐방은 농업용 드론을 판매하기 전에 전수검사를 받아야 하는 부담, 안전성인증검사기관이 한 곳에 불과해 지방업체가 겪는 불편함, 간단정비 불허에 따른 비효율성 등 농업용 드론 업계가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석자들은 인증기관인 항공안전기술원을 방문해 드론의 실내검사와 외부 비행검사 현장을 직접 관찰하고, 드론제조업체인 '㈜인투스카이'를 방문해 드론 제조라인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 현장에서는 드론업체 현장애로 해소를 위해 ▲농업용드론 모델별 형식인증검사로 대체 ▲지역거점별 드론 안전성 인증 검사기관 추가 마련 ▲농업용드론 자율정비 허용 등 방안이 제시됐다. ㅇ 특히 김태천 ㈜아세아텍 드론사업팀장은 “25kg 초과 농업용드론은 모델(샘플)별 인증검사를 받은 후에도 사용(소비자 판매) 전 개별 드론 마다 초도검사를 한 번 더 받아야 한다”며 “모델인증검사를 받은 그대로 양산하는 제품의 경우 자동차처럼 모델별 형식인증 검사방식 적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참석한 업체들 모두 드론산업 발전을 위해 검사방식 개선을 요청했다. □ 양찬회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드론산업은 대표적인 신산업으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미래가 기대되는 분야”라고 언급하면서도 “현재 세계 10위인 드론시장에서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기업친화적인 환경 조성이 필수적이며, 그러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오늘 나온 현장애로는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이창수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대응국장은 “현장을 방문해보니 하나의 드론이 출시되기 전에 모두 인증검사를 통과해야 하니 안전할 것이라고 안심이 되면서도 그만큼 시간이 오래 걸리니 업체 입장에서는 애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전성 제고와 산업 활성화 중간에서 균형을 잘 잡아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며, 국표원이 소관부처와 업체 중간에서 큰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끝.

  • 중기중앙회-국표원 기술규제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술규제 애로 호소 13개 조합 실무자와 간담 추진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과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상훈)은 27일(목)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의 기술규제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ㅇ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중소기업 기술규제 관련 애로사항 청취 △전문적인 수요조사·연구 및 기술규제 개선과제 도출 △활동참여 촉진을 위한 워크숍 및 세미나 개최 등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 이로 인해 중기중앙회와 관련된 640여개 조합 및 협회·단체에 개선이 필요한 기술규제 애로를 건의할 수 있는 상시적인 창구가 마련되고, 전문적인 조사와 개선방안 연구 등을 통한 합리적인 개선방안 도출로 이행성과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기업현장 조사'와 '품목별 협의체 운영' 등 현장감 있는 접근으로 기업 현장의 만족도도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ㅇ 업무협약 후에는 실제 기술규제 애로를 호소하는 10개 품목과 관련한 13개 조합의 담당자들과 함께 개선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을 진행했다. □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중소기업이 가장 크게 느끼는 기술규제는 바로 인증이다. 인증은 판로개척에 도움이 되고자 획득하는 것인데 인증비용이나 효용이 판매수익보다 크지 않다면 중소기업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인증부담 완화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직결되는 상황임을 강조했다. □ 이상훈 국표원 원장은 “국표원 역시 중소기업의 기술규제 부담 경감을 위해 '기술규제개혁작업단'을 설치·운영하여 3년 주기로 규제영향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수시로 기업애로를 발굴하여 국조실과 함께 개선하고 있다. 오늘 협약을 계기로 중소기업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화답했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끝.

  • “中企 탄소중립, 업종별 협동조합 중심 맞춤전략 필요”- 중기중앙회‧산업硏‧중소벤처硏 '탄소중립 정책과 中企 대응전략' 연구회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산업연구원(원장 주현), 중소벤처기업연구원(원장 오동윤)과 공동으로 12.2(목)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탄소중립 정책과 중소기업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정책연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정책연구회는 탄소중립정책에 따른 중소기업의 영향에 대해 논의하고, 탄소중립에 대응하기 위한 중소기업계의 전략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주현 산업연구원장 △오동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 △나경환 단국대학교 산학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대적인 흐름이기는 하나,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대폭 상향과 탄소중립 정책으로 중소기업은 원재료 가격 상승, 전기료 인상에 직면해 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ㅇ “탄소중립의 공정한 전환을 위해 △중소기업전용 전기요금제 △납품대금연동제 조속 도입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심의 탄소저감시설 개발·보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정범진 경희대 교수는 「탄소중립계획과 전력요금 영향」 발표를 통해 “원자력 발전 없이는 탄소중립이 어렵다”며 “신재생에너지 확대에도 불구, 기존 석탄발전 감소 및 탈원전 등으로 전기료 인상은 불가피하다”고 진단했다. □ 이어, 「산업별(철강, 석유화학, 시멘트) 탄소중립 추진전략과 주요과제」를 발표한 산업연구원(이재윤‧조용원‧이고은 연구위원)은 “탄소중립 추진으로 인해 철강, 석유화학, 시멘트와 같은 원자재의 가격 인상으로 이를 이용하는 중소기업들의 경영부담이 증가 가능성이 높다”며 ㅇ “△탄소중립에 동참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대기업 연계 확대 지원 △전력비용 보조 및 친환경 인증제도 시행 △탄소저감 설비 및 저탄소 연·원료 전환 기술개발비용 등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나경환 단국대 산학부총장의 진행으로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업계‧학계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다양한 정책대안을 논의했다. ㅇ 김동우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장은 “중소기업 협동조합은 중소기업 탄소중립 확산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다”며 “협동조합을 활용해 업종별 공동기술 개발 및 탄소저감시설 보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ㅇ 이상훈 대한광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석회석을 1,200℃ 이상으로 소성해 제조하는 생석회는 1톤 생산시 온실가스 1톤이 발생하고, 공정배출 비중이 높은데다 중소기업 대부분이 재래식 소성로에서 연료전환이 어려운 상황으로 온실가스 감축율만큼 생산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며, - “2050 탄소중립 계획 수립시 업종의 특성을 반영한 완화된 감축률 적용과 함께 탄소중립에 따른 환경비용 상승을 제품 가격에 포함될 수 있도록 납품대금 연동제 도입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ㅇ 임영목 산업통상자원 R D전략기획단 소재부품산업MD는 “중소기업계은 탄소중립에 대해 인식은 하고 있으나, 실질적 대응은 더딘 상황”이라며 “산업구조 전환을 위해 △탄소배출 진단 지원, 산출 및 대응 가이드라인 수립 및 전파 △시설투자, 기술도입을 위한 세액공제 확대 등 다양한 정책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ㅇ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탄소중립 정책 추진은 업종별 협동조합을 통해 추진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현재 업종별로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설이나 기술개발 등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수렴중이며, 연말까지 중소기업계 요구사항을 마련해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붙임 : 1. 연구회 자료 1부. 2. 행사사진 1부. 끝.

  • 중기중앙회-생산성본부 「中企 탄소중립‧ESG 대응 강화」 MOU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는 10.5(화)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및 ESG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ㅇ 양 기관은 앞으로 중소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정보제공‧연구 등을 공동 추진해 중소기업이 탄소중립·ESG 확산으로 인한 새로운 경영환경에 적기 대응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ㅇ 이날 협약식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안완기 생산성본부 회장을 비롯해 관련 중소기업을 대표해 △신용문 이사장(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이상훈 이사장(대한광업협동조합)이 참석해 업계의 대응현황과 애로를 전달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중소기업들이 ESG 도입의 필요성은 느끼고 있으나 인력·자본 부족으로 대응이 쉽지 않은 상황으로 중소기업이 적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책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ㅇ 한편,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 △온라인 무료교육(중소기업 대응사례 위주) △ESG 컨설팅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끝.

  • 중기중앙회 「중소기업 탄소중립·ESG위원회」 출범- 탄소중립·ESG 확산에 따른 중소기업계 대응방안 모색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0.5(화)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탄소중립·ESG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ㅇ 위원회는 최근 탄소중립기본법 국회통과 등 2050 탄소중립 및 ESG경영 확산 등에 대한 중소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했다. - 위원장인 신용문 이사장(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부위원장인 이상훈 이사장(대한광업협동조합)을 포함, 탄소중립 및 ESG에 연관성이 높은 업종별 협동조합 대표 24인으로 구성됐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2050 탄소중립 달성과 ESG경영 확산의 성패는 중소기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인센티브 정책에 달려있다”며 “위원회가 업계 의견수렴 및 과제발굴을 통해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책을 이끌어내는 협의기구가 돼달라”고 당부했다. □ 신용문 위원장은 “뿌리업계를 포함해 사실상 모든 업종의 중소기업이 탄소중립과 ESG경영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업계부담 최소화를 위한 현실적인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도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이날 위원회에서는 김동수 한국생산성본부 지속가능경영추진단장의 '탄소중립·ESG가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 주제발표에 이어 업종별 애로 및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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