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z중소기업중앙회

‘ 복귀 ’ 의 검색결과는 총 30건 입니다.

정보마당 26

  • 중기사랑나눔재단, 연말 맞아 중소기업계 복지시설 방문- 전국 20여 복지시설 방문 및 봉사활동 추진 -​ □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손인국)의 中企연합봉사단은 5일(월)부터 연말까지 소외계층 지원과 더불어 중소기업의 사회공헌 확산을 위해 수도권 내 아동양육시설 7곳과 전국 복지시설 13여 곳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친다. ㅇ 中企연합봉사단은 수도권 내 7개 보육원에서 아이들이 등교하고 비어 있을 평일 오전 깜짝 방문해 직접 트리를 설치하고 학용품과 장난감 등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놓아둠으로써 방과 후 복귀한 아이들에게 감동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한다. ㅇ 또한 부산, 경남, 광주 등 13개 지역에서는 인근 복지시설을 방문해 소외계층에게 도시락 배달, 방한용품 키트제작, 경로식당 배식봉사 등 중소기업인의 손길로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손인국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소외된 이웃들의 연말이 쓸쓸한 시간이 되지 않길 바란다”며, “2023년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으로 중소기업계의 사랑나눔을 대표하는 재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붙 임 : 봉사활동 사진 1부. 끝.

  •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에 대한 중소기업계 입장 중소기업계는 화물연대가 엄중한 경제상황 속에서 대화와 협력을 저버리고 집단운송거부에 돌입한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하루빨리 운송거부를 철회하고 업무에 복귀해줄 것을 촉구한다. 최근 高물가·高환율·高금리의 3중고에 인력난과 원자재가격 인상까지 겹쳐 중소기업들의 피해는 극심하다. 이런 상황에서 화물연대의 일방적인 운송거부는 수출길마저 틀어막아 해외 거래처의 주문이 끊기는 등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가중시킬 것이다. 화물연대는 지난 6월 집단운송거부를 통해 이미 1조 6천억원 규모의 물류 차질을 일으킨 바 있다. 그런데 불과 5개월 만에 또다시 국민경제에 극심한 손해를 끼치는 집단운송거부에 나서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이다. 게다가 화물연대가 집단운송거부의 명분으로 내세우는 안전운임제는 원래 목적인 교통사고 예방효과가 불분명하다. 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고 인위적으로 물류비만 상승시키는 안전운임제는 폐지하는 것이 마땅하다. 화물연대는 현행법상 정부의 정식 인가를 받은 노동조합이 아닌 화물 운송사업을 하는 개인사업주들이 모인 단체이다. 집단의 이익만을 위해 국가 물류를 볼모로 국민과 기업에게 심각한 피해를 끼치는 집단운송거부를 지금이라도 멈춰야 한다. 정부도 산업현장에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운송방해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 엄정한 법 집행을 해야 하며, 물류 피해가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업무개시명령 등 조치를 신속히 추진해야 할 것이다. 2022. 11. 25.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소상공인연합회, 벤처기업협회, 중소기업융합중앙회, 한국여성벤처협회, 이노비즈협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 중기사랑나눔재단, 힌남노 피해지역에 긴급구호물품(1억원 상당) 전달□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손인국)은 최근 힌남노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경주시와 포항시 수재민 대피소에 1억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8일(일) 밝혔다. ㅇ 구호물품은 ㈜이브자리, ㈜새날, ㈜제이앤우 등 100여개 중소기업 및 중소기업협동조합이 십시일반 참여해 마련됐다. ㅇ 한편,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사인 홈앤쇼핑 역시 5,000만원의 성금을 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하며 이번 피해복구에 뜻을 모았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수재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되길 바란다”며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대우조선해양 사내하청 노조 파업에 대한 입장문 대우조선해양 사내하청 노조의 파업이 오늘로 48일째다. 지난 6월 22일부터는 도크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 현재까지 손실액은 6,000억원을 넘겼다. 이에 추가적인 주문이 끊기면서 중소협력업체 7곳이 도산을 하는 등 협력업체 중소기업들의 피해는 매우 극심하다. 최근의 원자재가 인상, 고환율, 고금리 등 3중고로 시달리고 있는 중소조선업체에게는 그야말로 엎친데 덮친격으로 치명타가 되고 있다. 전체 근로자의 1%에 불과한 일부 조합원들이 임금 인상 등의 목적 달성을 위해 불법적으로 생산시설을 점거하여, 힘겹게 일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 근로자 8천여명과 사내하청 1만여명에까지 피해를 끼치고 있는 것이다. 최근 대우조선해양은 7조 1천억원의 공적자금 들여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의 긴 터널을 벗어나 이제 막 정상 궤도로 진입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일부 협력업체 근로자들의 불법행위는 그간의 경영 회복 노력을 일거에 물거품으로 만드는 것이다. 생산 차질이 장기화되면 조선업의 국제경쟁력과 지역경제에까지 돌이킬 수 없는 타격이 될 것이다. 따라서 대우조선 협력업체 노조원들은 다수의 무고한 근로자들과 지역민들을 볼모로 삼은 불법파업을 즉시 중단하고 대화의 장으로 복귀해야 한다. 또한 최근 대통령이 법치주의를 확립하고 산업현장의 불법 상황은 종식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만큼, 정부는 긴급조정권을 발동하는 등 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단호하게 대응해주길 바란다. 2022. 7. 19. 중소기업중앙회

  •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에 대한 경제계 공동입장최근 우리 경제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 원자재 가격상승 및 물류비 인상의 3중고로 복합위기에 빠져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운송사업자 단체인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가 장기화되면서 시멘트, 철강은 물론 자동차 및 전자부품의 수급도 차질을 빚고 있어 우리 경제의 버팀목인 제조업과 무역에 막대한 피해가 누적되고 있다. 정부가 비상수송대책을 통한 물류대란 최소화, 대화를 통한 원만한 문제해결에 노력하고 있지만, 계속되는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로 국가경제 피해와 함께 국민생활 불편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지금은 모든 경제주체들이 위기극복에 힘을 모아야 할 때이지 자신들의 일방적인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대화를 거부하고 집단행동에 나설 때가 아니다. 정부가 대화를 통해 상생의 길을 찾겠다고 밝히고 있음에도 화물연대가 장기간 운송거부를 이어가는 것은 국가물류를 볼모로 하는 극단적인 투쟁에 불과하다. 화물연대는 우리 국민들의 위기극복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집단운송거부를 즉각 중단하고 운송에 복귀해야 한다. 또한 정부는 국민경제 전체에 미치는 막대한 파급효과를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서라도 상황에 따라 업무개시명령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 특히 화물연대의 운송방해, 폭력 등 불법행위가 발생하는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처해 산업현장의 법치주의를 확립해야 한다. 2022년 6월 12일경제단체협의회

  • 중기중앙회, 산불피해 이재민 대상 '생계 지원사업' 실시- 총 5억원 규모, 이재민에 1년간 식자재 등 지원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강원도 산불피해로 임시거주시설에 생활하는 이재민 200여 가구의 재기 지원을 위해 5억원 규모의 생계지원 사업을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실시한다고 3.28(월) 밝혔다. ㅇ 이번 사업은 중기중앙회가 이달 초 피해지역에 긴급재난 구호물품을 지원하면서 지역 관계자와 지원물품 논의 중 산불 진압 이후에도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홈앤쇼핑을 비롯해 대구경북기계공업협동조합, 아모스아인스가구, 이브자리 등 100여개 협동조합 및 중소기업이 실시일반 후원금을 조성해 참여한다. □ 이재민 생계지원 사업은 △생활 지원금 및 물품 △식자재 지원에 각각 2억5,00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며, 식자재 지원은 전통시장을 통해 배추, 김치 등 기본 먹거리부터 생선, 소고기, 돼지고기 등 어육류와 밑반찬 8종을 구성해 매월 2회씩 1년간 지원, 이재민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한편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피해현장 방문 후 많은 중소기업인들이 아픔을 공감하면서 십시일반 후원에 동참해줬다”며 “이재민과 피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 일상생활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

  • 소상공인 10명 중 8명 '위드 코로나 시행 긍정적'- 중기중앙회, 소상공인 603개사 대상 인식 조사 결과 발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 예술․스포츠․여가관련서비스업 종사 소상공인 603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위드 코로나 시행에 대한 소상공인 인식 조사」 결과를 11.9(화) 발표했다. □ 조사 결과, 소상공인의 58.7%는 '확진자 급증은 다소 우려되지만, 생업 유지를 위해 위드 코로나 시행은 불가피'하다고 응답했고, ㅇ '크게 우려되지 않으며, 위드 코로나는 중단 없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이 22.1%를 기록해, 소상공인은 전반적으로 위드 코로나에 대해 긍정적(80.8%) 반응을 보였다. □ 그러나 소상공인의 62.4%는 위드 코로나 1차 개편을 통한 매출 회복이 코로나19 이전 월 평균 매출의 '25% 미만', 20.2%는 '25% 이상 50% 미만'일 것으로 예상했고, 구인․구직을 계획 중인 소상공인은 전체의 21.2%에 불과했으며, ㅇ 숙박․음식점업, 예술․스포츠․여가관련서비스업 종사 소상공인 대다수(92.8%)는 연말 송년회 시즌인 11,12월 손님 예약의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50% 미만([25% 미만] 85.4%, [25% 이상 50% 미만] 7.4%)에 그쳤다고 응답했다.□ 확진자 급증이 현실화될 경우 필요한 조치는, '영업시간, 사적 모임 인원 등을 부분적으로 제한'(40.1%),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로 복귀'(28.7%), '현 위드 코로나 방침 유지'(28.2%)의 순이었으며, ㅇ 소상공인 10곳 중 4곳(39.3%)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정부의 방역 지침 외에 별도의 조치를 함께 시행 중이거나(27.9%) 시행할 계획(11.4%)이라고 응답했다. □ 위드 코로나 시대에 가장 필요한(1순위+2순위) 소상공인 지원책은 '손실보상 제외업종 지원금 지급'(64.0%), '초저금리 정책자금 확대'(44.8%), '대출만기 연장 및 한도 상향'(38.1%)의 순이었다. □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거듭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피해가 누적된 만큼, 위드 코로나 시행은 늦은 감이 있지만 다행스러운 일이다”며, ㅇ “일상생활 속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통해 위드 코로나를 유지하면서, 소상공인 피해 보상과 경영 안정을 함께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붙임 : 결과 보고서 1부. 끝.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에 대한 중소기업계 의견 중소기업계는 정부가 8.9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가석방을 결정한것에 대해 환영한다.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국가경제가 그 어느 때보다 위기에 처해있는 이 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가석방은 침체된 경제를 회복하고자 하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가 더욱더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대표기업인 삼성은 중소기업 지원과 상생협력에 모범을 보여왔다. 이번 이재용 부회장의 가석방을 통해 이러한 삼성의 노력이 더욱 가속화되고 확산될 수 있길 바란다. 다만 이재용 부회장이 취업제한규정으로 정상적인 경영활동이 어렵게 된다면 가석방의 의미는 퇴색될 수밖에 없다.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대·중소기업 상생과 일자리 창출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이재용 부회장의 조속한 경영복귀가 필요하다. 우리 중소기업계도 침체된 경기활력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밝힌다. 2021. 8. 10. 중소기업중앙회

  • 정세균前국무총리, 자연인으로서중소기업중앙회찾아 - 중소기업인과허심탄회한현장대화가져-​​□정세균전국무총리가퇴임후40일만에중소기업현장을찾아최근현안과 애로사항을청취했다. ㅇ중소기업중앙회(회장김기문)는26일(수) 10시중소기업중앙회이사회회의실에서정세균전국무총리와중소기업인대화를가졌다고밝혔다. ㅇ이날정전총리와중소기업인대화는중소기업계의요청으로이뤄졌다. 중앙회에따르면총리재임시절부터중소기업이코로나위기를극복할수있도록중소기업계와지속적으로소통을통해온것에대한감사를전하고 자연인으로복귀해서도중소기업의든든한후원자가되어달라는의미로초청하게되었다고밝혔다. ㅇ이자리에는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맡고있는더불어민주당이원욱의원과신정훈 의원, 김경만 의원, 이동주 의원, 홍정민의원등당내대표적인중소기업정책통들이참석했다. 또한중소기업계에서는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비롯하여 정윤숙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업종별중소기업협동조합이사장은물론중소기업중앙회지역중소기업회장등전국중소기업인대표30여명이참석했다. □김기문중소기업중앙회장은인사말을통해 “정전총리께서는중소기업인대회, 신년인사회등중소기업행사라면빠지지않고찾아코로나로지친중소기업인을격려하고또현안도직접챙기셨다”며감사의말을전하고, ㅇ “요즘중소기업인들을가장힘들게하는구조적문제인▲거래의불공정▲시장의불균형▲제도의불합리등신경제3불(不) 문제를제기하고한국경제재도약을 위해우리사회가반드시해결해야한다”고강조했다. □이자리에참석한중소기업인들도신경제3불애로를비롯해최근의현안을진지하게풀어냈다. ㅇ주유소운영업을하는한중소기업인은“경기가회복되고 있다지만자영업자들은코로나여파가언제끝날지모르는상황이다. 최저임금결정시중소기업의지불능력과업종이나기업규모를고려해서결정해야 한다”면서최저임금관련애로를전했다. ㅇ최근원자재가격급등과관련한애로도이어졌다. “최근원자재가격이천정부지로오르는데대기업에서는단가인상을차일피일미루거나, 단가조정을 요청해도신규오더에만일부반영해주는수준”이라며, “납품단가연동제 도입을적극추진해달라”고주문했다. ㅇ납품할수록손해를보는조달시장의불합리도시정을요구했다. 수처리기계전문기업을운영중인한대표는“현행조달제도는최저가유도조항과불합리한예정가격산정제도등으로인해중소기업이적정이윤을보장받지못하거나단순실수에도 4중처벌등과도한제재가이루어지는부정당제재문제는서둘러개선돼야한다”고밝혔다. □이밖에도참석했던중소기업인들은경기변동에탄력적으로대응할수있도록 50인미만8시간추가연장근로제항구화와월·연단위추가연장근로허용같은근로시간유연화문제를비롯하여최근온라인플랫폼독과점과 수익불균형시정을위한'온라인플랫폼거래공정화지원', 중소기업승계 활성화를위한가업승계시업종변경자율화와가업승계증여세과세특례한도확대, 중대재해법의사업주처벌에서1년이상징역삭제및7년이하상한규정설치등을주문하기도했다. 붙임: 행사사진(11:00경송부예정) 1부. 끝.​

  • 중소기업중앙회, 특별재난지역 구호물품 3억원 지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손인국) 후원을 통해 최근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30개 지자체 수재민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채널인 ㈜홈앤쇼핑(대표 김옥찬)과 공동으로 중소기업계의 마음을 담은 3억원 상당의 긴급 재난구호물품을 해당 지자체로 전달했다. ㅇ 구호물품 지원 대상은 1차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8.7)된 경기도 안성, 강원도 철원 등 7개 지자체와 2차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8.13)된 전북 남원, 전남 나주 등 11개 지자체 포함한 총 30개 지자체이다. ㅇ 이날 전달식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하여 중앙회의 구호물품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중기부에서도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합동현장지원반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지원 제도를 긴급하게 마련하여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재난구호물품은 중앙회 자체적으로 지역별 필요물품을 신속하게 조사하여 구호품목을 구성하였으며, 이재민들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수해지역 현장으로 즉시 배송되었다. ㅇ 특히, 이번 구호물품은 코로나19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수단의 일환으로 지역수퍼마켓협동조합을 통해 구입하였다. * 주요 지역별 구호물품 구성 현황 - 강원 철원군 : 생수, 빵, 즉석식품, 라면, 침구세트 등 - 경기 안성시 : 쌀 등 - 충북 영동군 : 쌀, 선풍기, 휴대용 버너, 냉장고 등 - 충남 천안시 : 생수, 우유, 방, 즉석밥, 라면, 선풍기 등 - 전북 남원시 : 쌀, 생수, 라면, 침구세트 등 - 전남 구례군 : 즉석밥, 간장, 세면도구, 이불세트, 마스크, 화장지 등 - 경남 하동군 : 즉석밥, 화장지, 선풍기, 제습기 등 □ 아울러 중기중앙회는 지난 4일부터 중소기업의 수해 피해 현황을 접수받아 내용을 조사 중이며, 현재까지 64개 중소기업이 약 19.2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어 정상화를 위해 정부의 지원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전하기 위해 긴급하게 재해구호 물품을 전달하였다”며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붙 임 : 사진(10:30 송부예정) 1부. 끝.

to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