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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실태조사보고서 ’ 의 검색결과는 총 36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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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 제8조 및 동 시행령 제6조의 규정에 의하여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 다 음 -ㅇ 조사목적 :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관련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효과적인 중소기업 기술 지원정책 수립, 추진에 필요한 기초자료 제공ㅇ 조사근거 - 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 제8조(중소기업 기술통계의 작성)(법정통계조사) - 통계법 제18조(통계작성의 승인)에 의한 국가승인통계(제340006호)ㅇ 조사기간 : 2023. 7. 18. ~ 2023. 11. 3.(조사 기준일 : 2022. 12. 31.)ㅇ 조사대상 : 4,000개사(표본조사) - 제조업 2,700개사, 제조업 이외 업종 1,300개사ㅇ 조사방법 : 조사원을 활용한 면접조사를 기본으로 하고 이메일, FAX조사 부가실시ㅇ 조사항목 - 기술개발 활동 및 투자현황 - 기술개발 조직 및 인력현황 - 기술경쟁력 및 기술수준 - 시험·검사장비 - 기술개발 성과 - 기술개발 애로요인 - 기술개발 지원제도 평가ㅇ 관련문의 : 중소기업중앙회 조사통계실(02-2124-3152)

  • 2022년 기술통계조사 보고서 수정 보고서를 올립니다.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 제8조 및 동 시행령 제6조의 규정에 의하여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 다 음 -ㅇ 조사목적 :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관련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효과적인 중소기업 기술 지원정책 수립, 추진에 필요한 기초자료 제공ㅇ 조사근거 - 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 제8조(중소기업 기술통계의 작성)(법정통계조사) - 통계법 제18조(통계작성의 승인)에 의한 국가승인통계(제340006호)ㅇ 조사기간 : 2022. 7. 18. ~ 2022. 10. 24.(조사 기준일 : 2021. 12. 31.)ㅇ 조사대상 : 4,000개사(표본조사) - 제조업 2,729개사, 제조업 이외 업종 1,271개사ㅇ 조사방법 : 조사원을 활용한 면접조사를 기본으로 하고 이메일, FAX조사 부가실시ㅇ 조사항목 - 기술개발 활동 및 투자현황 - 기술개발 조직 및 인력현황 - 기술경쟁력 및 기술수준 - 시험·검사장비 - 기술개발 성과 - 기술개발 애로요인 - 기술개발 지원제도 평가ㅇ 관련문의 : 중소기업중앙회 조사통계부(02-2124-3152)

  • 중소기업중앙회, 2022년 외국인력 활용 관련 종합애로 실태조사 결과 발표- 외국인근로자 도입 규모 확대, (준)숙련인력에 대한 수요 증가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은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중소제조업체 1,0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외국인력 고용 관련 종합애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ㅇ 응답 기업들은 내국인 취업 기피,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및 인구절벽에 따른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인해 평균 5.4명의 외국인근로자 추가 고용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조사에 따르면 동일 조건의 내국인근로자에 비해 외국인근로자의 생산성은 고용초기(3개월 미만)에는 53.8% 수준이나 장기간(3년 이상) 근무하는 경우 93.0% 수준까지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외국인근로자의 생산성 수준 변화를 고려할 때, 입국 이전 및 입국 이후 초기 한국어능력 및 직무능력 수준 제고를 통해 생산성 향상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대다수의 중소기업(81.0%)은 현 외국인근로자의 체류기간(최대 9년8개월)이 부족하다는 입장으로, 응답 기업의 62.9%가 3년 이상의 추가 연장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 기술을 보유한 전문인력(E-7) 고용의사에 대한 질문에, 응답업체의 31.9%는 고용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5년 이상의 근무를 통해 검증된 단순기능직(E-9) 인력의 숙련기능 점수제 인력(E-7-4)의 전환을 희망(71.2%)했다. □ 중소기업들은 현 고용허가제의 가장 시급한 개선과제로 “불성실한 외국인력에 대한 제재장치 마련(사업장 변경 횟수 축소 등)”이라고 답변했으며, ㅇ 입국하자마자 친인척이 있는 지역으로 근무처 변경을 시도하거나 높은 급여를 요구하며 업무에 불성실하게 임하는 등의 사례에 대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입국 후 6개월 미만에 22.5%, 6개월~1년 미만에 19.8%의 외국인근로자가 근무처 변경(출처: 법무부 이민자 체류실태 및 고용조사, 2020년) ※ 기업의 외국인근로자 관리 시 주요 애로사항 : ①문화적 차이(의사소통 등)(44.0%), ②잦은 사업장 변경 요구(23.0%), ③인건비 부담(23.0%) □ 이명로 중기중앙회 스마트일자리본부장은 “미숙련 직종에 대한 국내근로자 취업기피가 심화되어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기업현장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연간도입 규모 확대 등 탄력적인 제도운영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ㅇ “동시에 외국인근로자들의 낮은 생산성을 개선하기 위한 직업훈련 강화와 함께 기업에 귀책사유가 없음에도 부당하게 사업장 변경을 요구하는 근로자들에 대한 불이익 조치 등 균형 있는 정책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붙임 : 조사 결과보고서 1부. 끝.

  • 中企 61%, "2023년 원가절감 및 긴축경영에 집중"- 중소기업 60%, "2022년 한 해 비용절감·구조조정으로 버텼다" -- 중기중앙회, 「2022년 중소기업 경영실태 및 2023년 경영계획 조사」 결과 발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9일(금) 중소기업 41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중소기업 경영실태 및 2023년 경영계획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ㅇ 응답기업의 절반 이상(53.2%)이 2022년 경영환경을 어려웠다고 평가했고, 그저 그러하다는 기업은 35.4%, 어렵지 않았다고 응답한 기업은 11.6%에 그쳤다. ㅇ 경영이 어려웠던 요인으로는 '수요위축'(57.3%)이 가장 많았고, △'금리인상'(42.7%) △'인건비 상승'(28.4%)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 2022년 한 해 동안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자구노력으로, 중소기업 10곳 중 6곳(59.8%)이 '비용절감 및 구조조정'을 응답했고, 뒤이어 △'거래선(영업·홍보) 확대'(51.5%) △'자금 조달처 확대'(26.8%)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ㅇ 올 한 해 가장 유용했던 정부(지자체) 정책은 '세금감면·납부유예'(29.3%)로 꼽혔고, 이어 △'대출만기 유예·연장'(22.2%) △'소상공인 손실보전'(16.1%)의 순서로 높은 응답비중을 보였다. □ 2023년 경영환경에 대해 응답기업의 61.5%가 올해와 비슷할 것으로 응답해 내년에도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을 것으로 전망했고, 악화를 예상한 기업은 26.3%, 개선될 것이라는 기업은 12.2%로 나타났다. ㅇ 중소기업의 내년 핵심 경영전략으로 '원가절감 및 긴축'(61.2%)을 응답한 기업이 가장 많았고, △'금융리스크 관리 강화'(34.9%) △'신규판로 확대'(31.5%) 순으로 조사됐다. □ 2023년 중소기업 경영안정과 성장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금융비용 부담 완화'(68.8%)의 비율이 가장 높았고, △'판로 및 수출지원 확대'(33.2%) △'규제개선'(32.7%) 순으로 조사됐다. ㅇ 중장기적으로 중소기업 경영에 가장 불리해 대비가 필요한 요소로, '노동인구 감소'가 45.6%로 가장 많이 나타났고, △'산업변화에 뒤처진 규제'(33.2%) △'첨단 기술수준과의 격차 확대'(10.5%)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내년에도 복합경제 위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ㅇ “2023년 중소기업 경영안정과 성장을 위한 정부의 최우선 정책으로 금융비용 부담완화가 꼽힌 만큼, 저금리 대출 전환 등 부채 연착륙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 조사결과보고서 1부. 끝.

  • 中企 61%, "2023년 원가절감 및 긴축경영에 집중"- 중소기업 60%, "2022년 한 해 비용절감·구조조정으로 버텼다" -- 중기중앙회, 「2022년 중소기업 경영실태 및 2023년 경영계획 조사」 결과 발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9일(금) 중소기업 41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중소기업 경영실태 및 2023년 경영계획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ㅇ 응답기업의 절반 이상(53.2%)이 2022년 경영환경을 어려웠다고 평가했고, 그저 그러하다는 기업은 35.4%, 어렵지 않았다고 응답한 기업은 11.6%에 그쳤다. ㅇ 경영이 어려웠던 요인으로는 '수요위축'(57.3%)이 가장 많았고, △'금리인상'(42.7%) △'인건비 상승'(28.4%)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 2022년 한 해 동안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자구노력으로, 중소기업 10곳 중 6곳(59.8%)이 '비용절감 및 구조조정'을 응답했고, 뒤이어 △'거래선(영업·홍보) 확대'(51.5%) △'자금 조달처 확대'(26.8%)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ㅇ 올 한 해 가장 유용했던 정부(지자체) 정책은 '세금감면·납부유예'(29.3%)로 꼽혔고, 이어 △'대출만기 유예·연장'(22.2%) △'소상공인 손실보전'(16.1%)의 순서로 높은 응답비중을 보였다. □ 2023년 경영환경에 대해 응답기업의 61.5%가 올해와 비슷할 것으로 응답해 내년에도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을 것으로 전망했고, 악화를 예상한 기업은 26.3%, 개선될 것이라는 기업은 12.2%로 나타났다. ㅇ 중소기업의 내년 핵심 경영전략으로 '원가절감 및 긴축'(61.2%)을 응답한 기업이 가장 많았고, △'금융리스크 관리 강화'(34.9%) △'신규판로 확대'(31.5%) 순으로 조사됐다. □ 2023년 중소기업 경영안정과 성장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금융비용 부담 완화'(68.8%)의 비율이 가장 높았고, △'판로 및 수출지원 확대'(33.2%) △'규제개선'(32.7%) 순으로 조사됐다. ㅇ 중장기적으로 중소기업 경영에 가장 불리해 대비가 필요한 요소로, '노동인구 감소'가 45.6%로 가장 많이 나타났고, △'산업변화에 뒤처진 규제'(33.2%) △'첨단 기술수준과의 격차 확대'(10.5%)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내년에도 복합경제 위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ㅇ “2023년 중소기업 경영안정과 성장을 위한 정부의 최우선 정책으로 금융비용 부담완화가 꼽힌 만큼, 저금리 대출 전환 등 부채 연착륙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 조사결과보고서 1부. 끝.

  • 중소제조업 인증제도 실태조사 결과 발표 - 中企 인증제도 개선필요 1위~3위 "비용 지원, 간소화, 기준 재정비" -- 인증 '취득비용' 부담된다 79.7%, 인증 취득 '소요기간' 부담된다 71.0%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각종 인증을 보유한 중소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제조업 인증*제도 실태조사」 결과를 11.11(금) 발표했다. * 인증 : 제품 등 평가대상이 그에 적용되는 평가기준에 만족하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자격을 갖춘 자가 직접 평가하거나 제3자의 평가결과를 근거로 입증하는 행위 ㅇ 조사 결과, 중소기업은 평균 2.9개의 인증을 보유하고 있고, 그 중 법정임의인증이 2~3개, 법정의무인증이 0~1개로 나타났다. - 법정임의인증으로 많이 보유하는 인증은 △KS인증 △고효율에너지기자재인증, △환경표지, △녹색인증 순이었다. - 법정의무인증으로 많이 보유하는 인증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안전 KC인증, △식품 HACCP, △위생안전기준 KC인증 순이었다. ㅇ 생산제품 중 인증을 받은 품목 수를 묻는 항목에 1개라고 응답한 업체가 25.7%, 2개~5개 미만인 업체가 23.7%, 5개~10개 미만인 업체가 10.7%, 10개 이상인 업체가 40.0%로 나타났다. ㅇ 1개 제품에 2개 이상의 인증을 보유한 '다수인증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는 71%에 달했으며, 다수인증 관련 불편사항으로 △과다한 인증비용(77.5%) △복잡한 절차와 서류준비(71.8%) △과다한 소요기간(30.0%)을 꼽았다. □ 한편, 대부분의 기업이 인증 취득비용과 소요기간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 ㅇ 기업이 신규인증을 취득하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은 연간 100만원에서 500만원 미만이 37.7%로 가장 많았으며, 2,000만원 이상 소요되는 기업도 24.7%로 2번째로 많았다. 이러한 인증 취득 비용에 대해 '79.7%'의 기업이 부담을 느낀다고 응답했다. ㅇ 기업이 인증을 취득하는 데 평균 6.2개월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소요기간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은 71.0%에 달했다. □ 정부 지원정책을 인지하고 활용하는 비율은 22.0%로 낮은 편이었으며, 지원정책을 활용하지 않는 주요 이유는 △'생산제품에 별 필요성이 없음' (25.4%) △'활용 가능한 인증(정책)이 없음'(23.9%) △'정보 부족'(19.4%) △'절차가 까다로움'(16.4%)으로 나타났다. ㅇ 업체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지원사업은 △'인증비용 지원'(40.9%) △'컨설팅 바우처 지원'(18.2%) △'해외인증비용 지원'(18.2%) 순으로 나타났다. ㅇ 또한, 가장 시급한 인증제도 개선사항에는 △'인증취득 비용 지원' (50.3%) △'서류의 간소화 및 표준화'(35.7%) △'인증기준(규격) 재정비' (11.7%)라고 응답했다. □ 개선이 필요한 인증은 △KS인증(43.3%) △전기·생활안전 KC인증(30.0%) △식품 HACCP(5.7%) △고효율에너지기자재인증(5.7%) △환경표지(4.9%) 순으로 나타났다. □ 양찬회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중소기업이 인증을 취득하는 목적은 공공기관 납품 시 의무 또는 가점 획득, 기술력 홍보 등을 위한 것이다”라며, “인증이 판로 확보에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나, 취득 비용과 기간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기업이 많은 만큼 지원정책이 더욱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ㅇ 마지막으로 “품목에 대한 중복·유사인증을 과감하게 통폐합하고 동일제품에 대한 규격별 인증을 구간별 인증으로 바꾸는 등 업체들이 느끼는 부담을 대폭 완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붙 임 : 조사결과 보고서. 끝.

  • 中企산업재산권 애로 "취득수수로 등 높은 비용" 첫 손- 중기중앙회, 中企 300개사 대상 '산업재산권 실태조사' 결과 - - 평균 출원·심사 574만원, 유지 131만원으로 비용부담 호소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산업재산권을 보유한 중소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 산업재산권 실태조사」 결과를 9.21(수) 발표했다. ㅇ 조사 결과, 중소기업은 산업재산권 출원·심사비용으로 평균 약 574만원, 유지비용으로 연간 131만원 정도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산업재산권을 취득하는 가장 큰 이유는 '특허분쟁 예방 기술 보호(69%)'와 '기술 수준 홍보로 판로 개척에 활용(57.3%)'하기 위한 것으로 나타났다. □ 산업재산권 취득·활용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1위부터 3위를 묻는 질문에 가장 많은 응답으로는 △취득수수료·연차등록료 부담(58.3%) △긴 심사기간(57%) △권리취득을 위한 절차의 복잡성(28%)을 꼽았다. ㅇ 특허를 23개 보유한 인천의 LED조명부품 제조업체 A사는 “1년~3년차까지는 연간 10만원 정도, 4년~9년까지는 연간 30만원, 10년~20년까지는 연간 100만원 정도의 유지비용이 들어, 업력이 높아질수록, 특허 수가 많을수록 비용 부담이 어마어마해지는 구조”라며 동일한 특허임에도 연차가 쌓일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유지비 부담을 토로했다. ㅇ 업력이 40년 가까이 되는 의료기기 제조업체 B사는 “3~4년 전만해도 우선심사제도를 활용하면 1년이면 특허 등록이 가능했는데, 요새는 2년이 걸린다”며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해외 전시회에 나가기 전 일부러 제품 관련 산업재산권을 확보하곤 했는데, 심사기간이 길어지면서 차질이 생겼다”고 산업 경쟁력 전체가 낮아지는 것을 우려했다. □ 한편, 일반심사의 경우 디자인권을 제외하고 모두 1년 이상 소요되고, 50% 이상이 이러한 산업재산권 취득 소요기간이 적절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 ▲특허권 16.6개월, ▲실용신안권 13.1개월, ▲상표권 12.3개월, ▲디자인권 7.3개월 ㅇ 업력 20년이 넘은 전산장비 제조업체인 C사는 “공공기관 납품을 많이 하는 특성상 가점을 받기 위한 용도로 산업재산권을 취득하고 있는데, 최근 심사기간이 너무 길어져 판로 확보에도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 정부 지원정책 활용비율은 26%로 낮은 편이었으며, 활용하지 않는 주요 이유로 '지원절차가 복잡하고 수혜자격이 까다로움'(35.1%), '이용하고 싶으나 어느 기관을 이용할지 모름'(34.7%)로 나타났다. ㅇ 의료기기 제조업체 B사는 “현재 외국기업과 특허분쟁 중인데 정부의 지원사업 지원규모가 2천만원에 불과하고 지원기간도 5개월 남짓인데, 이미 지원비용은 다 써버렸고, 분쟁이 5개월 내에 끝날 수가 없어 앞으로는 홀로 대응해야 할 텐데 막막할 따름이다”라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ㅇ 스타트업인 의료용 디스플레이 제작업체 D사는 “산업재산권 지원사업이 많은 기관에서 산발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알아보는데 어려움이 많다”며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 양찬회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산업재산권은 기술 보호와 판로 개척에 필수적이므로, 취득·유지비용 지원 확대와 심사기간 단축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특히, 절대적으로 부족한 심사인력을 대폭 확대하고 심사품질 고도화를 통하여 산업기술을 보호하고 국가 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붙 임 : 1. 인포그래픽 1부. 2. 조사결과 보고서 1부. 끝.

  • 스마트공장이 中企 혁신활동과 경영성과 견인 - 중기중앙회, 상생형 스마트공장 정책 효과 분석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대·중소 상생형(삼성)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의 정책효과를 분석한 결과, 도입기업이 미도입 기업 대비 △매출액 23.7% △고용 26.0% △R D 투자 36.8% 더 증가해 스마트공장 도입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속적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이번 연구는 2018년~2019년 동 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 302개사와 동일 업종·매출액 구간의 스마트공장 미도입 중소기업 304개사에 대한 실태조사, 재무제표 및 국민연금 가입자 수를 결합한 패널(Panel) 데이터 실증분석을 통해 이뤄졌다. □ 연구결과에 따르면, 스마트공장 정책은 기업의 경영성과 증대뿐만 아니라, 제조 공정 및 생산 현장 개선 등 혁신성과를 촉진시킨 것으로 분석됐다. ㅇ 2018년 스마트공장 도입기업의 매출액은 도입 1년 후 19.1%, 도입 2년 후 23.9% 더 성장해 시간이 지날수록 도입효과가 향상됐고, 고용과 R D 투자도 미도입 기업에 비해 지속적으로 더 높은 성장성을 보였다. ㅇ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은 미도입 기업 대비 △1일 생산량 증가 △공정시간 감소 △납기 단축과 같은 공정 개선으로 생산성 증가 △3정5S 현장 환경개선 △데이터를 활용한 의사결정 △새로운 생산·물류 방식 도입을 통한 시스템 개선 등 혁신활동에서도 더 높은 성과를 나타냈다. ㅇ 한편, 스마트공장 도입 여부와 무관하게 자체적으로 혁신활동을 수행한 기업보다 대기업의 기술 지원, 현장 노하우 전수 등 협업을 통해 공정 및 현장 혁신 활동을 한 기업의 경영성과가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 윤위상 KBIZ중소기업연구소장은 “스마트공장은 혁신활동을 통한 경영성과에도 기여”하며 “특히 상생형 스마트공장 사업은 제조 현장 노하우의 스필오버가 가장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있는 만큼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종별 대기업의 참여 확대가 뒷받침 되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기업 등과 협업해 민간주도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성전자, 포스코 등 32개 주관기관과 중기중앙회 등 5개 협업기관이 참여 중이다. 붙임 : 연구보고서 1부. 끝.

  • 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 제8조 및 동 시행령 제6조의 규정에 의하여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 다 음 - ㅇ 조사목적 :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관련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효과적인 중소기업 기술 지원정책 수립, 추진에 필요한 기초자료 제공 ㅇ 조사근거 - 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 제8조(중소기업 기술통계의 작성)(법정통계조사) - 통계법 제18조(통계작성의 승인)에 의한 국가승인통계(제340006호) ㅇ 조사기간 : 2021. 7. 12. ~ 2021. 10. 27. (조사기준일 : 2020. 12. 31.) ㅇ 조사대상 : 4,000개사(표본조사) - 제조업 3,316개사, 제조업 외 업종 684개사 ㅇ 조사방법 : 조사원을 활용한 면접조사를 기본으로 하고 이메일, FAX조사 부가실시 ㅇ 조사항목 - 기술개발 활동 및 투자현황 - 기술개발 조직 및 인력현황 - 기술경쟁력 및 기술수준 - 시험·검사장비 - 기술개발 성과 - 기술개발 애로요인 - 기술개발 지원제도 평가 ㅇ 관련문의 : 중소기업중앙회 조사통계부(02-2124-3152)

  • 사물인터넷 활성화하면 중소기업 일자리 약 56만개 창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재)파이터치연구원(원장 라정주)은 “사물인터넷(IoT)을 활성화하면, 중소기업 일자리가 55만5,000개 창출되고 중소기업 매출액이 355조원 늘어난다”는 연구결과를 2일 발표했다. ※ IoT: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물들을 상호 연결해 하나의 사물이 제공하지 못했던 새로운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함 ※ 분석모형: 소규모 기업부터 대규모 기업으로 나누어지는 기업분포를 반영한 동태일반균형모형(현재의 의사결정이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것과 부분이 아닌 경제 전체를 고려하는 모형)​ ㅇ IoT를 활성화하면, 실질GDP, 총실질자본, 총실질투자, 총실질소비가 각각 159조원, 64조원, 67조원, 103조원 증가한다. 또한, 총매출액과 총일자리가 각각 731조원(중소기업 355조원), 66만9,000명(중소기업 55만5,000명) 늘어난다. ※ 제시된 수치: IoT 활성화 전 대비 활성화 후 경제가 안정을 찾을 때까지의 변화량 그림1 IoT 활성화에 따른 주요 파급효과 * 출처: 파이터치연구원□ 공동 연구자인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IoT 분야는 최근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많은 양의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 구축돼 있지 않기 때문에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ㅇ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oT 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IoT 사업체 종사자수는 2015년 5만7,000명에서 2019년 29만6,000명으로 약 4.7배 증가했고, IoT 서비스 매출액은 2015년 5,029억원에서 2019년 2조8,677억원으로 약 5.7배 늘어났다. ㅇ 현재는 IoT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물에 설치된 센서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중앙통제센터로 모아 '클라우드(Cloud) 컴퓨팅'방식으로 처리하고 있다. 이 경우 많은 양의 데이터가 동시에 집중돼 실시간 처리가 요망되는 IoT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제약이 있다.□ 연구책임자인 라정주 파이터치연구원장은 “IoT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운영적 측면에서 개방형 IoT 플랫폼을 구축해야하고, 기술적 측면에서'엣지(Edge) 컴퓨팅'기술을 도입해야한다”고 주장했다. ㅇ 개방형 IoT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서 IoT 플랫폼은 공공에서 제공하면서 IoT 애플리케이션 사업은 국민들에게 개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반 플랫폼 사업자는 기존에 확보한 시장지배력을 이용하여 애플리케이션 사업까지 장악하려는 유혹에 빠지기 쉽기 때문이다.​ ㅇ 기술적 측면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 대신 엣지 컴퓨팅 방법을 도입해야 한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수집된 데이터를 로컬 단위로 처리하기 때문에 데이터 전송속도가 빨라진다.​붙임 : 연구보고서 1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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