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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중소기업대상 ’ 의 검색결과는 총 64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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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9인 제조업체 75.5%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 일몰 도래 시 대책 없어 - 중기중앙회, '5~29인 제조업 8시간 추가연장근로 활용 실태조사' 결과 발표 -- 일몰 폐지해 제도 유지하거나, 최소한 연장해야 한다는 의견이 73.3%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5~29인 제조업체 40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5~29인 제조업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 활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ㅇ 이번 조사는 올해 말에 5~29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운영되던 8시간 추가 연장근로제의 일몰이 도래함에 따라 제도 활용실태, 대응계획, 예상 문제점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다. □ 조사 결과에 따르면, 5~29인 제조업체의 19.5%은 주52시간 초과근로자가 있다고 응답했다. 그중 28.2%는 주 60시간을 초과해 근로하고 있다고 나타나, 8시간 추가 연장근로제를 활용해도 대응이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다. □ 주52시간 초과기업의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 활용실태와 관련하여, 67.9%는 현재 제도를 사용 중이고, 23.1%는 사용한 적이 있다고 조사되어, 대다수(91.0%)가 제도를 사용 중이거나 사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 사용 경험 (base : 주52시간 초과 근로자가 있는 기업(n=78), 단위 : %) ㅇ 또한, 사용 중이지 않은 업체의 68.0%도 향후에 활용할 계획이 있다고 응답해, 5~29인 제조업은 동 제도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보인다. □ 제도 일몰 도래 시에 대응계획으로 '마땅한 대책 없음'이 75.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제도 일몰 도래시 대응계획 (base : 주52시간 초과 근로자가 있고 현재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를 사용하는 기업(n=53), 단위 : %) □ 제도 일몰 도래 시에 예상되는 문제점으로는 '일감을 소화 못해 영업이익 감소'(66.0%)가 가장 높게 조사됐으며, 다음으로 '연장수당 감소로 기존 근로자 이탈, 인력부족 심화'(64.2%), '납기일 미준수로 거래 단절 및 손해배상'(47.2%), '생산성 하락 및 수주 경쟁력 하락으로 계약 배제'(20.8%) 순으로 조사됐다. 제도 일몰 도래 시 예상되는 문제점 (base : 주52시간 초과 근로자가 있고 현재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를 사용하는 기업(n=53), 단위 : %) ㅇ 세부사례로 A사(경남 창원 소재, 제철업)는 “제도가 폐지된다면 납기 준수는 도저히 불가능하고 연장수당이 줄어들어 기존 근로자들마저 회사를 떠날 것이다”라고 호소했으며, B사(경남 진주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는 “추가연장근로 없이는 고객사 주문의 70% 정도밖에 대응이 안 되는 지금 제도가 폐지되면 별다른 대책이 없어 막막하다”고 응답했다.□ 일몰기간과 관련해서는 절반 이상(51.3%)이 '일몰 반대, 제도 유지'라고 응답했으며, 1~2년 연장해야 한다는 응답도 22.0%에 달해, 주 52시간 초과 근로 여부와 관계없이 대다수(73.3%)가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의 존속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일몰기간 관련 의견 (base : 전체(n=400), 단위 : %) □ 양옥석 중기중앙회 인력정책실장은 “행정력과 자금력이 부족한 30인 미만 중소기업들은 추가 채용이나 유연근무제로 근로시간을 단축하기에는 역부족이며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다”며, ㅇ “이미 중소기업은 최악의 인력난을 겪고 있는데, 당장 올해 말부터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마저 사라지면 인력 공백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것이다. 일몰을 폐지하거나 최소한 1~2년 이상은 연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붙임 : 조사보고서 1부. 끝.

  • 중기중앙회 PL단체보험 가입자 88.4% '만족'- 만족한 이유로는 저렴한 보험료(56.1%), 신속한 보험료 산출(35.6%) 등 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PL단체보험(Product Liability·생산물배상책임보험) 가입기업 234개사를 대상으로 「PL단체보험 만족도 및 애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88.4%의 가입자가 PL단체보험 사업에 만족하고 있으며, 지자체의 보험료 지원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9.4(일) 밝혔다.ㅇ 만족하는 이유는 '저렴한 보험료(56.1%)', '신속한 보험료 산출(35.6%)', '지자체의 보험료지원(29.8%)' 등의 순으로 나타났고, 지자체 지원에 대해서는 10곳 中 8곳이 '도움이 된다'(매우 도움 50.4%, 다소 도움 27.2%)고 응답해 지자체 지원이 중소기업 PL보험 가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중기중앙회 PL단체보험은 중소기업에서 제조•판매•시공된 생산물의 결함으로 인한 제3자의 신체나 재산상의 손해를 보상해주기 위해 삼성화재 등 6개 손해보험사와 연합해 운영 중인 상품이다. ㅇ 중기중앙회의 PL단체보험은 공동구매 형태의 단체가입 방식으로 일반 손해보험사 대비 최대 28% 저렴한 보험료로 동일 보장 조건을 제공하고 14개 지자체와 협업해 납입한 보험료의 20~30%를 환급해 중소기업의 가입이 늘고 있다. *PL보험료 지원 지자체(14개) : 서울·부산·인천·대구·대전·광주·전북·전남·경북·경남·강원·제주·파주·포천 □ 박용만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본부장은 “현재 많은 중소기업들이 금리인상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한계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에 많은 지자체의 中企 PL보험료 부담 완화 노력에 감사드리며, 향후 지원 폭을 더 확대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중기중앙회 PL단체보험 관련 문의는 유선전화(☏02-2124-4351~4)나 홈페이지(http://www.plkorea.com)에서도 관련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붙 임 : 조사결과 요약 1부. 끝.

  • 중기중앙회, 지역별 중소기업 ESG 무료교육 실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제34회 중소기업주간(매년 5월 셋째주)을 맞아 지역별 중소기업 ESG 교육을 실시한다고 5.12(목) 밝혔다. □ 중기중앙회는 지난해 '중소기업 ESG 대응전략' 무료 온라인 동영상 컨텐츠를제작한 데 이어, 올해는 ESG 경영 대응을 위한 인식확산 교육을 13개 지역본부 및 600여 중소기업협동조합과 연계해 지역·업종별로 실시하고 있다. ㅇ 올해는 지난 4월 말까지 충북·대구·광주 등 지역별 설명회 5차례 및 협동조합을 통한 업종별 중소기업 대상 교육을 3차례 실시한 바 있다. □ 올해 중소기업주간(5.16~20)에는 5.17(화) 대전·전북을 시작으로, 5.18(수)경남, 5.19(목) 부산, 5.20(금) 제주에서 중소기업 및 협동조합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ESG 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중기중앙회 지역본부를통해 모집·안내 중이다. ㅇ 동 교육은 ESG 개념, 최신동향, 대응방안, 온실가스 저감 및 산업안전 등중소기업 경영 눈높이에 맞춘 커리큘럼을 구성·운영한다. ㅇ 또한, 6~8월 중에는 권역별(충청·영남·호남·수도권) 중소기업 협동조합을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관련 문의는 중기중앙회 ESG팀(02-2124-3158)으로 하면 된다. □ 양찬회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새 정부에서도 ESG 우수기업에 대한금융·세제 지원을 국정과제로 선정하는 등 ESG 경영에 대한 논의가 계속될 것”이라며 “중소기업에게 아직은 생소한 ESG 경영을 지방 소재 기업에게도 전파해 다수의 중소기업이 대응역량을 강화하며 대비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끝.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중소기업 이렇게 준비하자!- 중기중앙회, 「중소기업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방안」 온·오프라인 설명회 개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7일(월)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ㅇ 이번 설명회는 1월 27일부터 50인 이상 기업대상으로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인한 중소기업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고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설명회 현장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주요내용 및 중소기업 대응방안을 주제로 이진우 시스템코리아인증원㈜ 부원장(前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사장)과 나욱종 환경부 사무관이 각각 '중대산업재해 분야'와 '중대시민재해 분야'를 설명하고, 참가자 질의에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ㅇ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대상과 사업주의 책임범위 그리고 사업장 내 안전보건 확보를 위한 행동지침 등 중소기업이 주로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다뤘다. □ 이태희 중기중앙회 스마트일자리본부장은 “중소기업은 코로나19 등으로 경영여건이 어려워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안전관리자 채용이나 시설 개선에 나서기 힘든 상황”이라며 “중대재해처벌법 준수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적극적인 정부지원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ㅇ 한편, 해당 설명회는 중소기업중앙회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붙 임 : 1. 설명회 사진 1부. 끝.

  • 「노란우산 재적가입 150만 기념」 우수 가입채널 시상식 개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월 26일(수) 11:00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노란우산 재적가입 150만 기념 우수 가입채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ㅇ 시상식에는 노란우산 재적가입 150만 달성에 공헌한 회원조합 이사장과 온라인, 유통기업 임원이 참석한 이 날 행사는 공로패 수여와 인사말씀,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공로패 수상대상]△충북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신태악 이사장) △대구기계공구상협동조합(김광식 이사장) △광주자동차검사정비사업협동조합(박영만 이사장) △대구자동차정비공업협동조합(박상하 이사장) △경남거제수퍼마켓협동조합(김종만 이사장) △㈜한국신용데이터(신찬 상무이사) △㈜비지에프휴먼넷(김종근 본부장) △㈜지에스리테일(김춘수 팀장) △전기공사공제조합(전성갑 팀장)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노란우산이 2007년 출범 당시 운영 예산부족 등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14년만인 지난해 7월말 재적가입 150만을 달성했는데, 이렇게 짧은 기간에 소상공인의 대표적인 사회안전망으로 정착하기까지 기여한 회원조합과 관계기업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하며 “앞으로 노란우산 2030 비전인 재적가입 300만, 부금 40조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 한편, 중기중앙회는 150만 고객의 복지 수요에 맞춰 현재 휴양시설(콘도), 영화관람, 가족사진 지원, 건강검진 할인, 경영·세무 상담, 법률자문 서비스 등을 전문업체와 제휴해 제공한다. ㅇ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수익형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해 고객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시행할 계획이다. 붙 임 : 현장사진

  • 중소기업 'PL보험' 가입은 선택 아닌 필수- 중기중앙회 운영 PL단체보험, 中企 경영안전망 역할 톡톡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에서 운영 중인 PL단체보험의 최근 5년간 연평균 사고접수는 약 600건으로 연평균 40억원 정도를 보상금액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많은 중소기업들이 중소기업중앙회 PL단체보험을 통해 여러 종류의 PL사고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17년 4월 제조물책임(PL)법 개정으로 제조물 결함에 대한 입증 책임이 피해자에서 제조사로 부여되고, 징벌적 손해배상제도가 도입되는 등 제조업자의 책임이 강화되어 생산 제품에 대한 안전관리와 함께 PL리스크에 대비하는 경영관리가 절실해졌다. □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맞춰 중소기업중앙회는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물 제조•유통•판매 사고를 보장해주기 위해 1999년 8월부터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따라 국내 최초의 PL단체보험을 운영하고 있다. 보험료에서 차지하는 보험설계사 영업비용을 없애고, 공동구매 방식으로 단체가입해 일반 손해보험사 대비 20~28% 저렴한 보험료로 동일 보장 조건을 제공하고 있다. □ 또한 중소기업중앙회는 서울·부산·대구·광주·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 등 9개 광역지자체와 협업해 납입한 보험료의 20~30%를 환급하는 지자체 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포천시가 기초지자체로는 최초로 지원사업에 참여해 4/4분기에 5백만원의 예산으로 보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 PL보험 가입의 중요성은 최근 진행된 조사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PL단체보험 가입기업 180개사를 대상으로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PL보험 가입실태 및 애로 조사」를 실시하였다. ㅇ 응답기업 10곳 中 7곳 이상(78.3%)은 사고위험 대비 위해 PL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PL단체보험과 관련하여 애로사항은 '높은 보험료 부담(59.3%)', 'PL관련 정보제공 부족(23.8%) 등으로 조사되었다.

  • 중기중앙회,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정책간담회 개최 - 경남 지역경제 활력 회복 위한 12개 중소기업 정책과제 건의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3.17(수) 창원시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김경수 경상남도지사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ㅇ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경남지역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김희용 일자리경제국장 등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경남지역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애로해소를 위한 12건의 과제들을 건의했다. ㅇ 특히, △밀양 상생형 지역일자리사업 참여 사업장 이전기업 지원 △진해국가산단 내 소형조선소 특화산업단지 조성 △마천산업단지 내 오수처리시설 창원시 하수처리장 인입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지원사업 예산 조기 지원 등 4가지 주요 현안과제에 대한 참석자들의 집중논의가 이뤄졌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코로나 이후 경제대전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양극화 해소와 공정한 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新경제3불의 해소가 필요하다”면서 이에 대해 김경수 지사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ㅇ 또한, “지난해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으로 협동조합의 중소기업자 지위가 인정되어 협동조합이 금융과 판로, R D 등 각종 중소기업지원정책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경상남도의 중소기업 지원시책 대상에 협동조합을 포함시켜 중소기업이 다양한 공동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달라”고 말했다. □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남 경제가 회복세에 있는 것은 모두 중소기업인들 덕분”이라며, ㅇ “중소기업의 자조조직인 중소기업협동조합이 갖고 있는 잠재력은 향후 일자리창출, 양극화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적의 모델이 될 수 있는 만큼 경남도에서도 이달 수립한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기본계획('21~'23)」을 통해 협동조합을 지원해 나가고, - 실효성 있는 발전 방안과 지원책을 마련해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행정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붙 임 : 1. 건의자료 요약 1부. 2. 간담회 사진(12:00경 송부예정) 1부. 끝.

  • ​'고용주와외국인근로자가상생하는고용생태계' 조성필요 - 중기중앙회, 「중소기업경쟁력강화를위한외국인력제도개선토론회」개최-□중소기업중앙회(회장김기문)는22일(금) 14시여의도중소기업중앙회에서「중소기업경쟁력강화를위한외국인력제도개선토론회」를개최했다. □서승원중기중앙회상근부회장은이날인사말을통해 “최근중소기업계는다년간의최저임금인상, 52시간근무제확대시행, 중대재해기업처벌법제정등으로경영악화에대한우려가높다”고말하면서, ㅇ“여러가지로어려운상황에서외국인근로자관련 균형잡힌제도의발전을위한활발한토론이되길기대하며, 중소기업계도우리경제의빠른회복을위한견인차역할에최선을다하겠다”고밝혔다. □발제를맡은윤정현영남대경영학과교수는“독일은신규채용자의수습기간을6개월에서최장24개월로연장하는하르츠법을시행하고, 프랑스는 숙련도및생산성을기준으로연령별임금지급률을탄력적으로적용, 산업경쟁력개선을도모했다”며, ㅇ“언어및문화적관습이상이한외국인근로자의수습기간을연장하고, 외국인근로자최저임금산업범위를확대할필요가있다”고강조했다. ㅇ두번째발제를맡은성상현경상대경영정보학과교수는“코로나19로인해입국하는외국인근로자의지속적감소로 중소기업의인력난이심화되고있다”고말하며, - “외국인력의원활한수급을위해중소기업이공동으로이용가능한자가격리시설을확충하고, 외국인근로자의생산성개선을위한제도적장치가 필요하다”고밝혔다. □발제자들의발표이후토론자들의열띤토론도 이루어졌다. ㅇ허현도부산풍력발전부품사업조합이사장은 “외국인근로자의생산성은내국인에훨씬미치지못하지만, 숙식비등을포함할경우회사가부담하는비용은내국인보다더많아진다”며, - “외국인근로자관련제도에서오히려국내근로자들이오히려역차별을받는현상을초래한다”고말했다. ㅇ이철승경남이주민센터대표는“한국은OECD 국가중이민자가두번째로많은국가로서외국인근로자처우개선이필요하며, 사업주의일방적이익측면이아니라외국인근로자의노동권보장등외국인력제도의전반적논의와점검이 요구된다”고강조했다. ㅇ이규용한국노동연구원연구위원은 “외국인근로자의저생산성문제는수습기간보다는선별장치를통해해소하고, 코로나19 영향등을감안해외국인근로자취업교육의비대면화도검토할필요가있다”고말했다. ㅇ이태희중기중앙회스마트일자리본부장은“현행외국인력제도는유엔행정대상 수상(2011년) 등정부의노력이성과를맺기도하였으나, 외국인력의인권보호와함께중소기업의인력난해소라는차원에서균형잡힌제도에대한 요청이존재해왔다”며, - “외국인근로자의생산성을고려, 수습기간을최소1~2년으로부여하고입국후1년간사업장변경제한, 체류기간중사업장변경가능횟수조정 등 현행사업장변경방식에대한재검토가필요하다“고밝혔다. ☐한편이번토론회는정부의방역지침에따라참석인원을최소화하였으며유튜브로생중계 되었다. 토론회영상은유튜브KBIZ 중소기업중앙회채널에서확인할수있다. ​ 붙임: 1. 토론회개요1부. 2. 발제자료각1부. 3. 토론회사진(15:00경송부예정) 1부. 끝.

  • 중소기업중앙회, 특별재난지역 구호물품 3억원 지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손인국) 후원을 통해 최근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30개 지자체 수재민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채널인 ㈜홈앤쇼핑(대표 김옥찬)과 공동으로 중소기업계의 마음을 담은 3억원 상당의 긴급 재난구호물품을 해당 지자체로 전달했다. ㅇ 구호물품 지원 대상은 1차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8.7)된 경기도 안성, 강원도 철원 등 7개 지자체와 2차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8.13)된 전북 남원, 전남 나주 등 11개 지자체 포함한 총 30개 지자체이다. ㅇ 이날 전달식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하여 중앙회의 구호물품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중기부에서도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합동현장지원반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지원 제도를 긴급하게 마련하여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재난구호물품은 중앙회 자체적으로 지역별 필요물품을 신속하게 조사하여 구호품목을 구성하였으며, 이재민들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수해지역 현장으로 즉시 배송되었다. ㅇ 특히, 이번 구호물품은 코로나19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수단의 일환으로 지역수퍼마켓협동조합을 통해 구입하였다. * 주요 지역별 구호물품 구성 현황 - 강원 철원군 : 생수, 빵, 즉석식품, 라면, 침구세트 등 - 경기 안성시 : 쌀 등 - 충북 영동군 : 쌀, 선풍기, 휴대용 버너, 냉장고 등 - 충남 천안시 : 생수, 우유, 방, 즉석밥, 라면, 선풍기 등 - 전북 남원시 : 쌀, 생수, 라면, 침구세트 등 - 전남 구례군 : 즉석밥, 간장, 세면도구, 이불세트, 마스크, 화장지 등 - 경남 하동군 : 즉석밥, 화장지, 선풍기, 제습기 등 □ 아울러 중기중앙회는 지난 4일부터 중소기업의 수해 피해 현황을 접수받아 내용을 조사 중이며, 현재까지 64개 중소기업이 약 19.2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어 정상화를 위해 정부의 지원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전하기 위해 긴급하게 재해구호 물품을 전달하였다”며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붙 임 : 사진(10:30 송부예정) 1부. 끝.

  • 중기중앙회․신보․기보․기은․신보중앙회 1,320억 규모 中企 공동구매 지원 - 「중소기업 공동구매 전용보증」 업무협약 체결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정윤모),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 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 김병근)는 25일(월),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공동구매 전용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원․부자재 공동구매를 통해 규모의 경제 실현과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ㅇ 공동구매 전용보증은 원․부자재 공동구매의 대표적인 현장애로인 구매력 부족과 대금지급 안정성을 해결하기 위한 제도로, ㅇ △신용보증기관(신보․기보․신보중앙회)이 공동구매 참여기업대상으로 보증서를 발급하고, △기업은행은 구매자금 지원을 전담하며, △중기중앙회와 협동조합은 구매물량 통합 및 현금결제를 통한 공동구매 추진으로 원•부자재 구매비용을 절감시키는 대표적인 中企 지원기관간 협업사업이다. ㅇ 이번 협약으로 중기중앙회와 기업은행이 각각 34억원, 총 68억원을 신용보증기관에 보증재원으로 출연하고 신보 800억원, 기보 400억원, 신보중앙회 120억원 등 총 1,320억원의 보증서를 발급(보증서 유효기간 5년)하게 된다. ㅇ 특히 보증수수료 0.5%p 인하, 대출금리 최대 2.0%p 인하 등 파격적인 우대와 함께 신보중앙회(경기․인천․대구․부산․경남․충남․제주 등 7개 지역신용보증재단)가 신규 참여(7월 중 예정)하여 소상공인까지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명실상부 국내 주요 신용보증기관이 모두 보증서를 발급하게 되었다. □ 공동구매 전용보증을 통해 올해 4월까지 538개 중소기업이 1,618억원의 보증서를 발급받고 6,124건의 거래를 통해 2,213억원의 공동구매를 추진했는데, ㅇ 제도 도입 2년차인 2019년에 보증서 발급은 3.5배, 공동구매 금액은 10.2배가 증가했고, 올해 1월~4월에 추진된 공동구매는 월 평균 200억원 수준으로 전년 동일 기간 평균 37억원 대비 5.4배가 증가했다. ㅇ 또한 많은 중소기업이 '18년~'19년 출연금 75억원의 29배에 달하는 2,200여억원의 공동구매를 진행 할 수 있게 되었고, 전용보증을 활용할 경우 물량취합과 현금결제를 통해 품목별로 1%~7%까지 구매단가가 인하되는 등 전용보증 제도의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 단가인하 사례 : 가구(연) 목재 7% 인하, 경기인쇄(조) 지류 5% 인하 등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공동구매 전용보증 사업은 중소기업의 원가절감, 가격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여 최근 활용실적이 대폭 확대되었고, 중소기업중앙회,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관간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모범사례를 창출했다”며, ㅇ “코로나19로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므로 전용보증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여 비용부담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한편 공동구매 전용보증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kbiz.or.kr)를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붙 임 : 1. 「중소기업 공동구매 전용보증」 주요 추진경과 및 운영실적 1부 2. 업무협약식 사진 1부(15:00경 송부 예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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