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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2023 노란우산 포럼」 개최- 소기업˙소상공인 대표 플랫폼으로서의 노란우산 역할 및 방향 논의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3.29(수)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 홍석우 고객권익보호위원장 등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노란우산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날 행사는 노란우산 복지법안 개정에 기여한 한무경 의원에 대한 감사패 수여, 노란우산 관련 주제발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ㅇ 포럼에서는 △노란우산 현황 진단 △가입률 제고 통한 사회안전망 기능 강화 △성숙기 노란우산의 지향점 등 세 가지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 특히 노란우산 고객관리, 수익률 제고, 복지사업 내실화 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ㅇ 한편, 올해 2월 말 기준 재적가입 167만명을 보유한 노란우산은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공적공제 제도로서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위해 이바지해왔다. □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은 축사를 통해 “노란우산은 가입자 167만명, 부금 22조원에 이르는 명실상부한 소기업·소상공인 대표 사회안전망으로 자리매김했다”며, “개정법을 바탕으로 소기업·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복지·후생사업을 적극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 홍석우 고객권익보호위원장은 “앞으로 노란우산이 나아갈 길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특히 복지서비스 확대, 고객관리 등을 통해 가입자 만족도를 제고코자 하는 중기중앙회의 의지가 느껴졌다”고 말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이번 포럼은 노란우산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성숙기 노란우산 지향점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라며 “신규 복지사업을 추진하여 소기업·소상공인이 대기업 수준의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노란우산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3.03.29 -
중기중앙회 '소기업·소상공인공제 운영위원회' 개최- 2023년도 소기업·소상공인공제 운용계획(안) 등 의결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2.2(금)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2022년제3차 소기업·소상공인공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도 소기업·소상공인공제운용계획(안)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 이날개최된 운영위원회에서는△공제 제도 및 가입채널 고도화 △고객 권익보호강화 △복지서비스 개선 및 신규 복지사업 추진을 주요 내용으로하는 '2023년도 소기업·소상공인공제운용계획(안)'과 자산운용의 투명성을제고하기 위한 '2023년도 자산운용지침 수립(안)'등을 의결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금리인상 등에 따른 경기침체 등 경영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노란우산이 소기업소상공인의 든든한 사회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대체투자 비중 확대 등 자산수익률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내년부터 적극적인 복지사업 실시로 가입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일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편, 소기업·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는 2007년 출범 이후 올해 10월말 기준 누적가입자 244만명, 재적가입자 167만명, 21.1조원의 부금이 조성됐으며, 그동안 58만명에게 5조원의 공제금을 지급하는 등 소기업·소상공인의 생계안정과 사업재기를 지원해왔다. 붙 임 : 1. 위원회 개요 1부.2.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