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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협약 ’ 의 검색결과는 총 317건 입니다.

지원사업 3 전체보기

  • 2025년도 포스코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업무매뉴얼을 게시하오니, 업무추진에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주요 문의사항인 사업진행, 협약변경, 완료단계, 자주 물어보는 질문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감사합니다.

  • 2025년도 삼성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업무매뉴얼을 게시하오니, 업무추진에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본 매뉴얼은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상생형 고도화, 지자체 기초, 식품업 고도화 세 가지 사업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상세 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주요 문의사항인 사업진행, 협약변경, 완료단계, 자주 물어보는 질문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제1편 사업 개요Ⅰ.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개요Ⅱ. 중소기업중앙회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추진절차도Ⅲ. 사업별·지원 유형별 신청가능 여부제2편 삼성 스마트공장 구축사업Ⅰ. 「2025년 삼성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총괄Ⅱ. 신청단계Ⅲ. 선정단계Ⅳ. 사업단계Ⅴ. 완료단계제3편 공통 유의사항Ⅰ. 협약변경 주요사항 및 변경 절차Ⅱ. 스마트공장 사후관리 및 유의사항Ⅲ. 자주 물어보는 질문(참고) 지원사업 진행 절차

KBIZ소개 1 전체보기

  • ㅇ 기간 : `22. 4. 19(화) ~ 24(일)ㅇ 장소 : 아랍에미리트(두바이, 아부다비)ㅇ 출장자 : 중앙회장,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등 12명ㅇ 추진목적 : 아랍에미리트 경제부 등 중소기업 현지 네트워크 구축ㅇ 주요내용 : - 아랍에미리트 경제부 업무협약 체결 및 간담회 - 아부다비 상공회의소 업무협약 체결 및 간담회 - 주아랍에미리트한국대사관 간담회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두바이 BI 시찰

지역본부 9 전체보기

  • 사업수행기관경북지방우정청신청기간2025.01.01 ~ 2025.12.31 사업개요대구광역시와 경북지방우정청은 업무협약(MOU)을 통하여 대구광역시 내에 소재하는 중소기업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우체국 국제특송(EMS)을 이용하여 외국으로 물품 발송을 희망하는 업체들에 대하여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발송요금 할인 및 일부 지원금을 아래와 같이 지원하오니 많은 신청바랍니다.☞ 국제특송EMS 해외물류비 지원사업 대구 지역 참가업체☞ 국제특송 EMS, EMS프리미엄(고중량특송서비스 포함) 우체국통관대행ㆍ기업화물서비스, 견본물품 운송비 지원- 우정청 12% 할인, 대구광역시 할인된 우편요금의 30% 지원- 지원금한도 : 연간 500만원 범위 내 월 50만원 지원사업신청 방법온라인 접수 (대구광역시수출지원시스템 홈페이지)문의처경북지방우정청 우편영업과 053-940-1454

  • ​□ 서울지역 중소기업의 주52시간제 조기안착 지원을 위하여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2020년 2월 12일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중소기업 노동시간단축 업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ㅇ 이 협의체는 금년부터 주52시간제가 적용되는 50~299인 기업에 계도기간이 1년 부여됨에 따라, 이 기간 동안 서울지역 중소기업이 주52시간 근무제 준비를 신속히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와 서울중기청에서 주52시간 근무제 준비 취약기업을 발굴하고, 서울고용노동청은 '노동시간 단축 현장지원단'과 연계하여 1:1 전문가 무료상담을 진행한다. - 또한, 각 기관은 주52시간제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대한 현장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매월 합동 정례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 양갑수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은 “우리 중소기업들이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초기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이번 협의체가 중소기업들의 애로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여 우리 경제가 다시금 활력을 찾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ㅇ 김영신 서울중기청장은 “주52시간 근무제가 정착되면 장시간근무 관행이 개선되고, 일자리가 창출되어 중소기업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협의체 각 기관의 협업을 통하여 주52시간제가 조기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ㅇ 시민석 서울고용노동청장은 “준비 부족 등으로 주52시간제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3개 기관이 공동노력을 할 것이며, 또한, 이번 협의체 운영을 통해 기업의 일하는 관행‧문화를 개선하여 장시간근로 개선뿐만 아니라 노동생산성 제고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회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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