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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공장 비용 ’ 의 검색결과는 총 41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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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부·중기중앙회·한전·생산성본부 '뿌리中企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 뿌리업종 협동조합 공동시설 교체 및 핵심인력 장기재직 지원 추진 -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한국전력공사(사장정승일),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는 6대 뿌리업종 중소기업의 제조혁신을 위해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참여기업을 7.4(월)부터7. 22(금)까지 모집한다고밝혔다. □ 지원유형은 유형1(기초, 5,000만원), 유형2(소기업, 2,000만원)로 참여기업은 자부담 없이 사업비 100%를 전액 지원(컨설팅, 원가계산 비용 등 포함)받을 수 있고 한국생산성본부의 PI(프로세스 혁신) 컨설팅 등도 병행해 지원한다. ㅇ 상생형 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은 정부의 공공구매 중기간 경쟁제품신인도 평가 가점, R D 및 정책자금 가점 부여 및 우대뿐만 아니라 중기중앙회가 추진하고 있는 손해공제·PL 단체보험, 수출상담회 등 우대,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 및 홈앤쇼핑 등 참여시 가점의 혜택을 부여 받을 수있다. □ 또한, 중기중앙회와 한국전력공사는 뿌리기업의 에너지 효율향상을 위한 『협동조합 공동시설 교체지원』 사업과, 경영지원을 위한 『핵심인력 장기재직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며, 7.15(금)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ㅇ협동조합 공동시설 교체지원 사업은뿌리 관련 조합이 보유하고 회원사가 공동으로활용하고 있는 변전시설, 오·폐수 처리시설 등에 설치된 노후기기를고효율 기기로 교체시 비용의 80% 이내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ㅇ핵심인력 장기재직 지원사업은 뿌리기업·협동조합이 내일채움공제 납입시기업부담금의 절반을 한전에서 부담하는 사업이다. □ 양찬회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중고에 전기요금 등 공공요금까지 인상되면서 중소기업은 퍼펙트 스톰에 직면한 상황”이라며, “중기중앙회와 한전은 상생 사업을 통해 대표적 에너지 다소비 업종인 뿌리기업의 에너지 소비 체질을 개선하여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중소기업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상생형 스마트공장 및 협동조합 공동시설 교체지원 사업, 핵심인력 장기재직 지원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kbiz.or.kr) 및 상생누리 홈페이지(winwinnuri.or.kr)를 참고하면 되며, 스마트공장 사업의경우7.6(수) 오후 3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ㅇ동 사업에 대한 문의는 중기중앙회 스마트산업부(02-2124-4311,4313, 스마트공장), 제조혁신실(02-2124-3124, 공동시설 교체지원·장기재직 지원)로 하면 된다. 끝.

  • 중기중앙회 「中企 미래형 선도 스마트공장 지원방안 토론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6. 15(수)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날 토론회는 중기중앙회가 학계, 연구계 등 전문가와 함께 중소기업스마트화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작년부터 운영해온 「중소기업 스마트산업연구회」에서 미래형 선도 스마트공장 중심으로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박정수 성균관대 교수는 「스마트공장의 수단은 제조 지능화, 목적은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주제발표에서 “우리나라의 경제안보 버팀목인 '소부장 산업'을 지탱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을위해서는 최우선적으로 제조 지능화를 위한 국책 사업을 중소기업 중심으로 전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ㅇ 박 교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 첨단기술 분야를 과거와 다르게 중소기업부터 우선 적용하는 산업정책의 의식 전환이 요구된다”며 “제조 지능화의 핵심은 아날로그와 인공지능, 디지털과 인공지능의접목인데 중소기업의 데이터 관련 기반 정비, 인공지능 시대의 디지털 거버넌스, 위기에 대응하는 탄력성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인공지능과데이터 기술이 접목된 신기술과 지재권 기반 생태계 조성이 시급하다”고강조했다. ㅇ 또한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지재권 기반 '소프트웨어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육성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중소기업 중심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한국 제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및 관리방법」을주제로 두 번째 발표를 진행한 김수영 호서대 교수는 “제조기업의 생산성을이끌어가는 스마트공장 구축과 운영을 위해서는 기업내 가치사슬과 제조현장 4M(사람, 기계설비, 재료, 방법) 데이터 기반의 공장운영관리 방법이 기업별로 설계되어야 하고급발주 출하변경 등 환경변화에 최소시간과 비용으로 고객요구에 대응하는 것과 함께 산발적으로 일어나는 낭비와 불량요인을 지속적으로 제거하고 관리해야 스마트공장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ㅇ 김 교수는 “제조공장은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 자동기술(Automation Technology), 운영기술(Operation Technology) 등의 디지로그(디지털+아날로그) 데이터가 혼용 관리되며 열악한 제조환경에서공장들이 운영되고 있다”며 “제조현장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기업의 경영관리지표에 따라 다차원으로 분석하여 생산성 고도화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디지로그(디지털+아날로그) 데이터 융합의 스마트공장을 정부와 대학이 연계하여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ㅇ 아울러 “중소기업이 처음부터 고도화된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기 어려우므로기업의 능력에 따라 '기초'부터 점진적으로 수준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정종필 성균관대 교수의 진행으로 노용진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이용희 동아대 교수, 김문선 스마트제조혁신협회 사무국장, 김은하 KBIZ중소기업연구소 연구위원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미래형 선도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 양찬회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은 4차 산업혁명 대응과 ESG, 산업안전, 탄소중립 등과 같은 대외환경 변화를 대비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중기부, 국회 등에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정책 추진방향을 건의하고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 임 : 토론회 개요 및 주제발표문 각 1부. 끝.

  • 中企 10곳 중 8곳, 대·중소 상생형(포스코) 스마트공장 '만족' - 포스코, QSS 제조현장 혁신활동 등 추가지원 통해 中企 혁신 일조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중소벤처기업부, 포스코와 함께 추진한 '19년~'21년 「대·중소 상생형(포스코) 스마트공장 사업」 참여기업 202개사를 대상으로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소기업 10곳 중 8곳(80.2%)이 '만족'하고 있으며 만족하는 이유로 ▲생산현장 모니터링 수월(35.8%) ▲솔루션 적용 효과 높음(34.6%) 등을 꼽았다. □ 특히 「대·중소 상생형(포스코) 스마트공장 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은 ▲QSS(Quick Six Sigma) 제조현장 혁신활동(76.2%), ▲포스코 노하우(동반성장지원단, 테크노 파트너쉽, 기술컨설팅 등) 전수(14.4%), ▲특허, 지적 소유권, 기술보호 임치 지원(6.9%) 등 포스코의 추가지원을 적극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QSS 제조현장 혁신활동은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작업환경의 애로나 문제점을 포스코 고유의 혁신방법론을 통해 개선하고 에너지 비용절감 컨설팅, 스마트화를 위한 수준 진단 등 중소기업의 혁신기반을 다지는 현장 밀착형 지원이다. ㅇ 또한, '21년 3월에 킥오프한 포스코의 동반성장지원단은 포스코 각 분야 전문가의 노하우를 활용하여 설비․공정 효율화, 안전․환경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고 있다. ㅇ 이 외에도, 포스코는 주요 제품/공정을 제외한 특허 중 수익창출이 가능한 특허 1,350건을 무상 공개하여 중소기업이 제품 생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또한 「대·중소 상생형(포스코) 스마트공장 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품질 개선 29.7%, 납기 단축 20.3%, 생산성 증가 17.5%, 원가 절감 17.5%의 효과를 본 것으로 조사됐다. ㅇ 참여기업의 13.9%는 고용인력이 평균 3.4명 증가했고 23.3%는 매출이 평균 8.5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업의 고용인력 및 매출 증가 이유로는 ▲생산성 증가 ▲품질개선 ▲모니터링 담당자 채용 등을 꼽았다. ㅇ 조직구성원들의 솔루션 활용도 또한 높은 수준(66.3%)인 것으로 조사되어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 작업시간 단축 등의 긍정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최근 스마트공장 구축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인식확대를 반영하듯 중소기업의 10곳 중 9곳(87.1%)은 '제조 경쟁력 확보를 위해 스마트공장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고, 중소기업의 3분의 2 이상(70.8%)은 '산업안전 설비 및 탄소중립형(탄소저감, 에너지 효율화 등)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여 정부가 스마트공장 지원규모 및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양찬회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중소기업이 ESG, 탄소중립 등 새로운 경영환경에 낙오하지 않고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함께 민간차원의 자발적인 상생협력 확대가 필요하다”며,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의 활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기부, 포스코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 조사결과 요약 및 보고서 각 1부. 끝.

  • "中企 스마트공장 구축 시 기업수준별 차등지원 필요"- 중기중앙회 「중소기업 4차산업혁명위원회」 열고 디지털 전화전략 모색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5.26(목)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2년 제1차 「중소기업 4차산업혁명위원회」(공동위원장 이주연・김동수)를 개최했다고밝혔다. ㅇ 동 위원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중소기업의 재도약 방안과 신산업·기술 개발 지원 등 중소기업의 혁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됐다. □ 이날 위원회에서는 김주미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전략(스마트공장 중심으로)」주제발표를 통해 ㅇ 정부의 중소기업 디지털 지원정책이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외 스마트공장 정책현황을 파악하고, 정책방향을제안했다. ㅇ 김주미 수석연구위원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정부 정책으로 △고도수준 기업대상 신기술(메타버스, 디지털 트윈 등)적용지원 △디지털 수준이 낮은 기업에 대한 차별화 지원정책 추진 △스마트공장을 통한 ESG 관리 연계 △스마트공장 보안정책 수립등을 제안했다. □ 이어 △정종필 성균관대 교수△엄정훈㈜아이리녹스 대표 △이중연 한국컴퓨팅사업협동조합 이사장△박한구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장이 지정토론자로 나서 다양한 시각에서 정책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ㅇ 정종필 교수는 효과적인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4단계(전사적 실현목표 구체화, 인적자원 확보, 영향 작은 부분부터 개선, 고객서비스 확대하는 비즈니스모델)접근을 제시했다. ㅇ 엄정훈 대표는 “중소기업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공장이 보급·확산되기 위해서는 업체 수요에 맞는 다양한 유형의 모델이 적용돼야할 것”이라고 현장 목소리를 전했다. ㅇ 이중연 이사장은 “중소기업은 취약한 보안역량으로 기술유출 등의 피해에무방비로 노출돼있는 실정”이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솔루션과 장비를 국산화하고, 중소기업 보안역량 강화를 위한 상시 컨설팅 운영 및 자금 지원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ㅇ 박한구 단장은 자체 전산구축, 보완시스템 도입 등에 들어가는 ICT제반비용 절감을 위한 해법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강조했다. 또한 고도화 스마트공장 유망 신기술 중 메타버스는 시각화 기술보다 생산현장의 상황을동일하게 구현하는 모델링 기술에 역점을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이주연 공동위원장은 “기존 다수기업 대상 보급형 스마트공장 도입을 통한디지털전환 정책에서 점차 고도화 중심으로 정책이 추진되고 있는데 기업수준별 차등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며, ㅇ “고도 수준의 기업은 신기술(메타버스, 디지털트윈 등)을 통한 디지털 전환 고도화를 지원하고, 디지털 수준이 낮은 기초수준 기업에는 기본 지원에 집중하는 투트랙(Two-Track)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붙임 : 행사사진 1부. 끝.

  • “저(低)소비·고(高)효율로 뿌리기업 에너지 부담 덜어낸다' - 중기중앙회-한전, 43억원 규모의 6대 뿌리기업 체감형 상생사업 시행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5.20(금)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뿌리산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뿌리산업위원회는 연매출 162조원, 51만명이 근무하는 뿌리산업의 애로발굴과 정책대응을 위해 6대 뿌리업종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구성된 위원회다. ※ 6대 뿌리업종 : △금형, △소성가공(단조), △열처리, △주조, △용접, △표면처리 ㅇ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신용문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강동한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은종목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뿌리협동조합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 이날 위원회에서는 뿌리기업의 에너지 비용 부담완화를 위해 중앙회와 한전이 추진 중인 「체감형 상생사업」 이 첫 선을 보였다. ㅇ 양 기관은 올해 초부터 다양한 상생사업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총 43억원 규모 3대 분야 6개 상생사업을 시범사업으로 마련하였다. ※ ➊효율향상 : △ESCO사업확대, △노후공동시설 교체지원 ❷공정개선 :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제품혁신 등 컨설팅지원 ❸경영지원 : △핵심인력 장기재직 유도, △임직원 복지향상 등 ㅇ 중소기업계는 동 사업이 '덜 쓰고 덜 내는' 에너지 저소비·고효율 구조전환을 지원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위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선도사례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ㅇ 특히, 이번 상생사업은 즉각적으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수혜대상에 협동조합을 최초로 포함하고, △조기시행 가능한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양 기관은 `22년도 시범성과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 신용문 뿌리산업위원장은 “에너지효율 향상은 뿌리업계의 가장 큰 현안”이라며, “한전의 노하우를 활용한 금번 시범사업이 뿌리업계와 한전이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양찬회 중소기업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뿌리기술은 볼트부터 항공기까지 활용되는 가장 오래된 미래기술”이라며, “급등하는 에너지비용 부담을 완화시키고 뿌리업계의 산업경쟁력을 유지시키기 위해 상생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시켜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붙 임 : 1.사업개요 1부. 2. 행사사진 1부 끝.

  • 중기부‧중기중앙회‧삼성전자 「2021 스마트비즈엑스포」 개최- 10.26~29 코엑스서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中企 78개사 참여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0.26~29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스마트공장 구축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돕기 위한 「2021 스마트비즈엑스포」를 개최한다고 27일(수) 밝혔다. ㅇ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기중앙회‧삼성전자 등이 공동 주관하는 2021 스마트비즈엑스포는 「대ㆍ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통해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중소기업 제품을 전시하고 판로를 개척하는 행사로 K-방역(백신주사기, 진단키트, 마스크 등), 전자ㆍ전기, 식음료, 생활용품, 기계 등 업종 중소기업 78개사가 참여했다. □ 이번 행사는 3개 주요 테마별(△K-방역존 △패밀리혁신존 △우수기술 체험존) 전시와 라이브커머스 및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구매 상담까지 이뤄져 참여 중소기업의 국내ㆍ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ㅇ K-방역존은 풍림파마텍(백신주사기), SD바이오센서(진단키트), 솔젠트(진단키트), 화진산업(마스크) 등 15개사의 K-방역 제품을 전시하며, ㅇ 모기업과 부품을 공급하는 협력회사까지 공급망(Supply Chain) 동반혁신을 이룬 제품을 전시하는 패밀리혁신존에는 오토스윙(의료용 고글), SBB테크(로봇감속기), 오토일렉스(인큐베이터), 선일금고제작(사무‧가정용 금고), 디에이치글로벌(냉동고‧제습기) 등이 참여한다. ㅇ 우수기술 체험존은 무궁화전자(스마트 메이크업 테이블), 리베첸(오븐업 후드), 헥스하이브(360도 차량용 블랙박스) 등 기술력이 접목된 10개사의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 10.27(수) 개최된 개막식에는 권칠승 중기부 장관,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김종호 삼성전자 스마트공장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ㅇ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김경만 의원(더불어민주당)과 구자근 의원(국민의힘)도 자리했다. ㅇ 이 날 권칠승 장관 등 참석자들은 실시간 구매상담을 지원하는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와 우수기술 체험존, 스마트공장 부스 등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하고 K-방역을 수출주도산업으로 견인한 중소기업인들의 성과를 격려했다. □ 한편,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과 중소기업을 더 스마트하게'라는 주제로 행사장 내 주관기관 별도 부스를 운영하며 △중소기업협동조합 스마트공장 구축 우수사례 소개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신청안내 및 상담 △스마트공장 브로셔 및 스마트핸드북 배포 등을 진행한다. ㅇ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중기부와 중기중앙회, 삼성전자가 2018년부터 함께 추진하고 있는 '대ㆍ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은 비용절감, 생산성 향상과 같은 제조공정의 개선을 뛰어넘어 제품 혁신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다”며, - “중소기업이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혁신 잠재력을 높이고 좋은 일자리 창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대ㆍ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끝.

  • 중기중앙회, 제조혁신 우수기업 '코아스' 방문 당산 본사, 체험형 전시공간 '쇼룸' 통해 다양한 공간 솔루션 제안 - 파주 공장, 스마트공장으로 생산·재고·출하현황 실시간 모니터링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올해 '혁신성장 투어'의 일환으로 4.9(금) 「제조혁신 우수기업」인 ㈜코아스(대표이사 노재근)의 쇼룸(당산 본사)과 스마트공장(파주)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ㅇ 우수기업 현장 방문은 경영환경 개선 및 기술·서비스·공정 혁신 기업의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중소기업계가 함께 자극받고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코아스 방문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명문장수기업, 상생협력 우수기업 등을 찾을 예정이다. ㅇ 이번 현장 방문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권혁홍 중기중앙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해 제조 혁신 사례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코아스는 1984년 설립과 함께 국내 최초로 사무자동화(OA) 시스템 가구를 도입하였으며, 현재 미국, 중국, 동남아, 중동 등 세계 34개국에 수출하며 세계 일류 사무가구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코아스는 2020년 12월부터 전시와 업무 공간을 결합한 체험형 '플로팅 스케이프' 쇼룸을 운영하고 있으며 코아스만의 공간 철학과 브랜드 비전을 담아내고 있다. ㅇ 쇼룸 곳곳에는 '당신이 행복한 공간을 연구합니다'라는 코아스만의 철학이 담겨 있고,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경험해 볼 수 있게 돼있다. ㅇ 창업 및 스타트업 그리고 현재의 환경을 새롭게 바꾸고 싶은 다양한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인 업무, 휴게, 캐주얼 미팅 등 업무 특성에 따른 제품과 레이아웃, 규모별로 전시돼 있고 - 홈 앤 소호, 공공용 의자, 다용도 의자 등 캐주얼 및 공용 공간, 유치원․초중고․대학교를 포함한 학습 환경, 병원 케어 시스템, 실험실 시스템 등 사무공간도 전시돼 있어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 방문을 희망하는 고객은 업무시간(09:00~18:00) 중 사전예약 없이 언제든 방문 가능하다. (* 코아스 당산 쇼룸 :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52길 17, ☏02-2163-6000) □ 또한 코아스는 2020년 9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기중앙회가 함께 추진하는 「업종별 특화 스마트공장 사업」에 참여해 올해 2월 스마트공장 구축을 완료함으로써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ㅇ 먼저, 스마트패드를 활용한 '통합 재고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본사와 공장 간 생산, 재고, 출하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으며, 생산성 20% 증가, 제조 낭비 비용 20% 절감 등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 통합 재고관리 시스템을 통해 ▲상품 입고 처리, 실시간 패킹 파악 및 처리 ▲실물과 전산 매칭하여 실시간 재고 파악 및 일일 마감 ▲자재명세서와 도면 관리 시스템을 연계해 생산라인 스펙 확인 및 정보 관리가 가능하게 됐으며, ▲종합생산 현황판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됐다. ㅇ 이와 함께 상판․판넬 포장 전 이미지 검사 장비(비젼 카메라 장비)를 활용한 '품질 출하검사(OQC·Outgoing Quality Control) 포장관리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포장 누락, 출고 오류, 불량 검출 내역이 15% 감소했다. ㅇ 이 외에도, '의자 용접 자동화 로봇' 도입을 통해 용접 생산성이 20% 향상됐고, '직물(fabric) 제단기와 상판 세척기 자동화 설비' 도입을 통해 표준 작업시간이 20% 향상되는 등 단순 작업 감소와 표준 작업시간이 최적화돼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 노재근 코아스 대표이사는 “코아스는 총체적 고객만족을 경영이념으로 여기며, 품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스마트공장화를 통해 품질, 생산, 납기 등 품질 최적화를 한 차원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가구부터 공간솔루션까지 코아스만의 경쟁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중소기업이 힘든 상황이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중소기업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과 저력을 보여 왔다”며, “오늘 방문한 코아스의 제조 혁신 사례처럼 중소기업인들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면서 희망을 잃지 않고 기업경영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붙 임 : 1. ㈜코아스 스마트공장 구축 개요 1부. 2. 현장방문 사진(16:30경 송부 예정) 1부. 끝.

  • 중기중앙회, 「유통산업위원회」·「물류산업위원회」 공동 개최 - 중소기업의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제도' 활용 방안 논의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7일(금)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0년 「유통산업위원회」 및 「물류산업위원회」를 공동 개최하였다. ㅇ 위원회는 관련 협동조합·연합회 등의 단체장, 학계·연구계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유통·물류산업 공동 관심사인 '스마트물류센터' 및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주제발표를 맡은 서상범 한국교통연구원 우수물류기업인증센터장은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제도 도입 방안'이라는 주제로 스마트물류센터 도입 필요성, 인증 절차, 기대효과 등 중소기업의 스마트물류센터 활용 방안에 대해 설명하였다. ㅇ 서 센터장은 스마트물류센터를 통해 약 70% 이상의 공간과 노동력 절감이 가능하여 독일 등 해외에서는 스마트공장과 함께 물류시설의 스마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나, ㅇ 국내의 경우 7천여 개 물류 창고시설 중 약 36.3%가 2000년 이전에 준공되어 노후화가 심화된 상황으로 스마트인증제 도입 등의 지원방안을 통해 스마트물류센터로의 전환을 적극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한편, 정부는 지난 10월 「물류시설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스마트물류센터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위한 근거규정을 마련하였다. ㅇ 이에 따라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시 설비·시스템 도입을 위한 비용의 일부를 정부가 보조하거나 저리로 융자가 가능하며, 스마트물류센터 신축·개축시 조례에 따른 용적률 및 높이의 상한을 적용하는 등 건축규제도 완화되었다. □ 김진일 중기중앙회 물류산업위원장은 “지난해 동 위원회에서 중소기업을 위한 스마트 물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한 이후 국회·정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중소기업 물류 스마트화에 대한 목소리를 높여 왔다”며, ㅇ “최근 「생활물류 발전방안」 발표 등 정부가 물류 스마트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지원에 대해 알아보고자 스마트 물류정책 전문가를 주제발표자로 모셨다”고 밝혔다. □ 임원배 중기중앙회 유통산업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가운데 근근이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중소기업 대표들은 작은 변화라도 사업의 돌파구가 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전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ㅇ “유통·물류 스마트화를 위한 정부 정책이 중소기업 현장에도 효과적으로 정착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정부에 적극 건의하는 등 위원회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이번 위원회는 20인 미만 인원이 참석하여 마스크 착용, 비말차단 가림막 설치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붙임 : 1. 발표자료 1부. 2. 위원회 사진(11:30경 송부 예정) 1부. 끝.

  • 중기중앙회, 상생형 스마트공장 참여 공급기업 대상 '노하우 공유' 세미나 개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벤처기업부, 삼성전자㈜와 함께 25일(금) 13시부터 17시까지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공급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무료세미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ㅇ 이번 세미나에서는 모듈별(생산관리, 품질관리, 재고관리 등)시스템과 제조현장혁신활동 지원사항을 중심으로 공급기업과 함께 성공적인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ㅇ 특히, 세미나는 온라인으로 실시되며 실시간 쌍방소통을 통해 질의응답을 하는 등 현장감 있게 진행된다. □ 아울러 이번 세미나의 후속조치로 제조현장에서 필요한 작업대, 대차 등 작업도구를 자체 제작할 수 있는 비대면 화상 조립교육도 추진하여, 도입기업이 제조현장혁신에 필수적인 작업도구를 저비용으로 자체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정욱조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스마트공장 사업 참여기업이 성공적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하우 공유 자리를 마련했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향후 스마트공장 구축을 희망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 및 중소기업에도 시스템 및 제조현장혁신활동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온라인세미나의 세부내용 및 참여방법은 중기중앙회 스마트공장지원실(☎02-2124-4312,4,9)과 홈페이지(http://www.k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 중소기업 10곳 중 9곳, “리쇼어링 의향 없어” - 중기중앙회, 국내 중소기업의 리쇼어링 활성화를 위한 방안 제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리쇼어링'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중국과 베트남에 현지법인을 소유한 중소기업 200개사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리쇼어링 관련 의견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와 동시에 진행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내 중소기업의 리쇼어링 활성화 방안 연구」 결과를 26일(금) 발표했다. □ 조사결과에 따르면, 리쇼어링을 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기업은 8.0%(16개사)로, ㅇ '기계 및 장비(13.6%)', '석유 및 석유화학(11.1%)' 등 기술집약적 산업의 경우 리쇼어링 의향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섬유 및 의류(6.9%)' 등 노동집약적 산업은 낮게 나타났다. - 지역적으로는 인건비 등 비용 상승이 큰 중국에 진출한 기업들이 리쇼어링 의향을 밝혔다. □ 이들은 '현지 생산비용 상승(50.0%)', '현지 생산 제품의 낮은 품질(37.5%)', 'Made in Korea 이미지 활용(31.3%)' 등을 이유로 유턴 의향을 밝혔으나, ㅇ 나머지 대다수의 기업들은 '국내 높은 생산비용(63.2%)', '현지 내수시장 접근성(25.0%)', '국내 각종 규제(9.9%)' 등을 리쇼어링을 막는 요인으로 꼽았다. □ 가장 바라는 리쇼어링 정책으로는 '조세감면 확대(32.5%)', '보조금 지원 확대(26.0%)', '노동 규제 완화(15.5%)', '환경 규제 완화(1.5%)' 순으로 조사되었다.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정부가 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유턴기업 및 첨단산업 유치를 통한 경제기반 구축 의지를 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중소기업의 리쇼어링 의향이 낮게 나타났으며, 이에 KBIZ중소기업연구소는 중소기업의 리쇼어링 활성화 방안으로 ①규제완화 ②인센티브 강화 ③리쇼어링 특구 조성 ④스마트화 연계 지원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ㅇ 근로시간 유연화,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적용, 신규화학물질 등록기준 완화, 유턴 기업의 수도권 입지 허용 등 노동·환경·입지 관련 규제완화를 주장하며, - 현행 100억원 한도의 국내 복귀 중소기업 대상 입지·설비 보조금 상향 및 지원 비율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ㅇ 특히, 새만금개발지 및 파주 등을 리쇼어링 특구로 지정하여 유턴하는 중소기업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규제 샌드박스를 적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빠르게 다가옴에 따라 국내 복귀 중소기업의 경우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 참여시 기업부담금 경감 등의 지원 강화책을 제안했다. □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해외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우리 기업을 국내로 유턴시키기 위해서는 철저히 기업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법인세 인하나 보조금 지원과 같은 인센티브도 중요하지만 획일적인 주 52시간제 보완과 기업을 옥죄는 각종 규제철폐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개선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ㅇ 더불어, 양찬회 KBIZ중소기업연구소장은 “해외진출 중소기업의 국내복귀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수요자인 중소기업 니즈에 맞춘 정교한 정책설계가 필요할 것”이라며, “국내의 각종 규제, 인건비 부담 등으로 인해 해외로 공장을 이전했던 사유를 고려해 볼 때, 리쇼어링 특구지정이 하나의 해결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첨부: 1. 중소기업 리쇼어링 관련 의견 조사. 1부. 2 국내 중소기업의 리쇼어링 활성화 방안 연구 결과.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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