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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찾아가는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지역설명회” 개최 서울, 알기 쉬운 상가임대차보호법 설명회 -과도한 원상복구 요구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나요?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방 소기업·소상공인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지역설명회”를 개최한다. ㅇ 이번 설명회는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는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우수 자문위원인 변호사·노무사·세무사 등이 지역 자영업자들이 경영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노무·세무 등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주고 경영지원단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상반기에 먼저 서울(5월 20일)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을 순회하며 지역별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상 궁금증을 청취하고 분야별 전문가가 현장에서 사례 위주로 쉽게 풀어 줄 예정이며, 궁금한 사항은 중소기업인력개발원(02-2124-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 박용만 공제사업본부장은 “하반기에도 노란우산 경영지원단이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사회적 이슈분야 및 상담수요가 높은 분야를 발굴하여 전국설명회 및 현장상담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 행사 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5.20 -
중소기업중앙회, 국제중재 법률자문 지원 실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상사분쟁을 겪는 중소기업의 국제중재 법률자문 지원을 8일(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ㅇ 이번 법률자문은 △단심제 △법원 확정판결과 동일 효력 △국제적 효력의 특징을 지니고 있는 중재제도를 활용하여 중소기업이 분쟁을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지원대상은 대한상사중재원에 국제중재 신청을 한 중소기업이며, 대리인 선임을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서 법률자문을 제공한다. ㅇ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중재신청일을 기준으로 60일 이내에 필요한 서류를 중기중앙회로 제출하면 된다. ㅇ 이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국제통상부(02-2124-3163)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 김태환 중기중앙회 국제통상부장은 “통상환경 변화속에서 국내 중소기업이 국제분쟁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 며, “국제중재 시 법률자문이 필요한 중소기업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중앙회는 지난해 8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상사분쟁을 겪는 중소기업이 대한상사중재원에 중재신청 시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변리사, 관세사 등 대리인을 선임하는 경우 중재신청금액에 따라 최대 1,500만원 한도 내에서 대리인 선임비용의 50%까지 지원하고 있다. 붙 임 : 상사중재 관련 지원사업 개요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1.03.05 -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단체와노란우산가입확대업무협약체결 - 소상공인사회안전망구축을위해노란우산가입협력키로-□중소기업중앙회(회장김기문)는소상공인단체와20일(화) 「소기업•소상공인의사회안전망구축을위한노란우산가입확대업무협약」을체결했다고밝혔다. ㅇ이날업무협약체결식에참석한(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이선심), 한국세무사회(회장원경희)(불참) , (사)한국주유소협회(회장유기준), (사)한국산업용재협회(회장신찬기), (사)한국화원협회(회장박운호), (사)한국계란선별포장유통협회(회장김낙철), 한국주유소운영업협동조합(이사장김문식)은노란우산제도를소속회원들에게안내하고가입을확대하는데협력하기로했다. □노란우산은소기업•소상공인이폐업, 노령등위협으로부터생활안정과사업재기를위한목돈마련을지원하는공적공제제도로서, 2007년출범이래현재재적가입자가136만명, 부금액은14.1조원에달한다. ㅇ노란우산은사업을영위하고있는소기업·소상공인대표자면누구나 가입할수있으며, 부금을5만원에서100만원까지 1만원단위로선택하여매월또는분기별로납부하고, 지급사유(폐업, 사망, 노령, 퇴임)가발생하면공제금을받는다. ㅇ노란우산가입자는납입한부금에연복리이자지급 및연간최대500만원까지소득공제, 공제금압류금지, 납입부금내대출, 지자체의가입(희망)장려금지원 등의혜택이있다. ㅇ또한전문가(경영지원단) 무료상담(법률, 세무, 노무, 회계등), 가입후2년간무료상해보험가입, 휴양시설및대학병원건강검진시할인가격이용 등과같은다양한복지서비스도이용할수있다. □박용만중기중앙회공제사업단장은“이번업무협약으로보다많은소상공인들이노란우산에가입하여사회안전망에들어올수있기를바라며, 코로나19로어려움을겪고있는소기업·소상공인에게노란우산이든든한버팀목이될수있도록노력하겠다”고밝혔다. ※붙임: 업무협약사진(14:30경송부예정).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0.10.20 -
중소기업중앙회, 코로나19 피해 최소화를 위한 중소기업 상사중재 대리인선임비용 지원사업 실시 -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상사중재원과 업무협약 체결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대한상사중재원(원장 이호원)과 19일(수) 코로나19로 인한 중소기업의 상사분쟁 피해 최소화를 위한 중소기업 상사중재지원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20일(목)부터 지원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ㅇ 이번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분쟁이 발생하여 조정이 시급한 중소기업이 ▲단심제 ▲법원 확정판결과 동일 효력 ▲국제적 효력의 특징을 지니고 있는 중재제도를 활용하여 분쟁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이나 중소기업협동조합이며, 대한상사중재원에 중재신청을 목적으로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변리사, 관세사 등 대리인을 선임하는 경우 중재신청금액에 따라 최대 1,500만원 한도 내에서 대리인 선임비용의 50%까지 지원한다. ㅇ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중재신청일을 기준으로 60일 이내에 필요한 서류를 중소기업중앙회로 제출하면 되고, 사업시행일(8월 20일) 이전에 대리인을 선임하여 중재를 신청한 업체라도 사업시행일 기준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ㅇ 이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www.kbiz.or.kr) 지원사업→국제통상지원'에서 확인 가능하며,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통상부(02-2124-3163)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상사분쟁이 발생하였으나 법적대응과 중재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소외되던 중소기업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ㅇ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호원 대한상사중재원장은 “분쟁이 발생해도 사내변호사 등 법무조직을 내부적으로 갖추지 못해 중재제도를 활용하지 못하는 중소기업들이 많다”며, ㅇ “대리인 선임비용 지원이 이뤄지면 중소기업이 전문가를 통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붙 임 : 사진(16:30 송부예정)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0.08.19 -
소기업·소상공인, '전문가 무료상담'과'분야별 상담사례' 가장 필요- 중소기업중앙회, 「소기업·소상공인 전문지식 분야 애로현황 조사」 발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노란우산에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소기업·소상공인 전문지식 분야 애로현황 조사」 결과를 10일(금) 발표했다. ㅇ 조사 결과, 조사대상의 59.7%가 사업체 경영시 법률·세무·노무 등의 전문지식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으며, 전문지식이 필요한 문제에 대한 사업체의 자체 대응능력 수준이 부족하다는 답변은 36.7%로 나타났다. ㅇ 가장 필요한 지원으로는 '전문가 무료상담 기회 확대'(30.3%), '분야별 상담사례 제공'(29.3%), '전문가 정보제공'(13.3%) 등 순으로 나타나 전문지식 분야의 무료상담 기회와 체계적 상담사례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ㅇ 또한, '전문지식이 있는 인력이 전혀 없다'는 사업체가 76%로 나타났으며, 전문지식이 필요한 문제가 발생한 경우 72.3%가 '외부 전문가를 활용하여 대처한다'고 응답하여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자체인력 부족으로 외부 전문가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아울러 조사대상의 21.3%가 최근 5년간 법률·세무·노무 등의 문제로 억울하거나 피해를 입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당 소기업·소상공인은 '금전적 손실'(79.7%), '정신적 고통'(70.3%)*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복수응답 ※ 관련 사례“가지급금의 이익처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다.” -A업체“악의적 의도로 '음식을 먹고 아이들이 배탈이 났다'면서 영업을 방해했으나 어떻게 대처할지 몰라 억울했었다.” -B업체 ㅇ 외부 전문가의 도움 없이 자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이유로는 '비용절감'(46.3%)을 가장 많이 꼽아 전문서비스 비용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박용만 중소기업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소기업·소상공인은 비용과 정보의 문턱이 높은 전문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무료상담 지원시스템이 필요하다”며, “중앙회에서 운영 중인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이 그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은 변호사회 등 8대 전문지식 분야 전문가 협회*와 협업하여 소기업·소상공인들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변호사 등 전문가가 지식·재능기부 형식으로 무료 상담 및 자문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 법률(대한변호사협회), 노무(한국공인노무사회), 세무(한국세무사회), 회계(한국공인회계사회), 지식재산(대한변리사회), 관세(한국관세사회), 법무(대한법무사협회), 경영컨설팅(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ㅇ 2016년 2월 출범하여 현재 319명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누적 상담건수 2만건 이상의 무료상담·자문 등을 진행하여 소기업·소상공인 사장님들의 경영애로 해결에 대표 창구로 자리매김 하였다.ㅇ 상담은 무료이며 전화, 사이버, 대면방식이 가능하고, 노란우산 가입자는 서면작성 및 소송대리 지원도 가능하다. 문의 및 상담은 1666-9976 으로 하면 된다. 붙임 : 소기업·소상공인 전문지식 분야 애로현황 조사 결과보고서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0.07.10 -
중기중앙회,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 제1차 운영위원회 개최 - 전문지식서비스 경영컨설팅 분야 확대 등 '20년 하반기 사업계획(안) 의결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6일(화), 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전문지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집단인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이하 「경영지원단」)의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ㅇ 운영위원회는 위원장 김동선(前 중소기업청장, 법무법인 화우 고문)과 법률, 노무, 세무·회계 등 전문지식서비스 분야별 운영위원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경영지원단의 '20년 하반기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이를 집중 추진키로 하였다. 신규사업으로는 △일상화된 언택트 소통방식을 반영한 '비대면 상담플랫폼' 구축 △경영관련 법률분쟁발생 시 '분쟁·소송대리 지원' 및 '분쟁·소송 지정법인' 운영*(노란우산가입자) △정부·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및 협업 등을 추진키로 하였다. * 분쟁·소송대리 지원 및 지정법인 운영 : 소기업·소상공인(노란우산가입자)이 경영상 문제로 법적 분쟁·소송 등을 진행 시 전문가(경영지원단, 지정법인) 수임료의 50%까지(최대 50~100만원 한도) 비용 지원 □ 김동선 경영지원단 운영위원장은 “소상공인의 전문지식서비스 이용 문턱을 낮추고 소상공인의 법적 권리보호와 구제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히고 ㅇ “변호사, 노무사, 회계사 등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경영관련 분쟁·소송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이 경영지원단을 많이 활용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은 변호사회 등 7대 전문지식 분야 전문가 협회*와 협업하여 소기업·소상공인들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변호사 등 전문가가 지식·재능기부 형식으로 무료 상담 및 자문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 법률(대한변호사협회), 노무(한국공인노무사회), 세무(한국세무사회), 회계(한국공인 회계사회), 지식재산(대한변리사회), 관세(한국관세사회), 법무(대한법무사협회) ㅇ 2016년 2월 출범하여 현재 228명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누적 상담건수 2만건 이상의 무료상담·자문 등을 진행하여 소기업·소상공인 사장님들의 경영애로 해결에 대표 창구로 자리매김 하였다. ㅇ 상담은 무료이며 전화, 사이버, 대면방식이 가능하고, 노란우산 가입자는 서면작성 및 소송대리 지원도 가능하다. 문의 및 상담은 1666-9976 으로 하면 된다. 붙 임 : 운영위원회 사진(13:30경 송부 예정)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0.06.16 -
중기중앙회,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 통해 경영애로 해결에 앞장선다 경영지원단 운영위원회 신설 및 위원장에 김동선 前 중기청장 위촉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6일(수) 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전문지식 서비스인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이하 「경영지원단」) 운영위원회를 신설하고 운영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ㅇ 운영위원회 위원장에는 김동선 前 중기청장(법무법인 화우 고문)이 위촉되었고, 운영위원으로 법률, 노무, 세무·회계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을 위촉했으며, 경영지원단 관련 주요사항 심의·의결, 전문가단체·정부와의 협력 추진 등 실절적인 의사결정 및 운영기구로 역할하게 된다. □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로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모든 경영·기술분야 자문 확대 및 자문위원 확충 △경영관련 법률분쟁 시 소송대리 지원(노란 가입자) △전통시장, 공단 등 '찾아가는 상담버스' 운영 △지친 소상공인을 격려하기 위한 '경영지원단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등을 추진키로 결정하였다 * 분쟁·소송대리 지원 : 경영상 문제로 법적 분쟁·소송 등을 진행 시 소기업· 소상공인에게 전문가(경영지원단) 수임료의 50%까지(최대 50만원 한도) 비용 지원 □ 김동선 위원장은 “경영지원단은 전문인력을 독자적으로 보유하기 어려운 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공익적 전문가 그룹” 이라며 “전문가들과 함께 소기업·소상공인의 애로해소와 사업성공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어진 간담회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코로나19 확산에도 의료체계가 신속, 효과적으로 작동해 국민건강을 지키고 있는 것과 같이, 어려운 소기업·소상공인에게도 신속하고 효과적인 전문지식서비스 지원체계가 필요하다” 며, “경영지원단이 사업자를 위한 전문지식분야의 사회안전망이 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은 변호사회 등 7대 전문지식 분야 전문가 협회*와 협업하여 소기업·소상공인들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변호사 등 전문가가 지식·재능기부 형식으로 무료 상담 및 자문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 법률(대한변호사협회), 노무(한국공인노무사회), 세무(한국세무사회), 회계(한국공인 회계사회), 지식재산(대한변리사회), 관세(한국관세사회), 법무(대한법무사협회) ㅇ 2016년 2월 출범하여 현재 228명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누적 상담건수 2만건 이상의 무료상담·자문 등을 진행하여 소기업·소상공인 사장님들의 경영애로 해결에 대표 창구로 자리매김 하였다. ㅇ 상담은 무료이며 전화, 사이버, 대면방식이 가능하고, 노란우산 가입자는 서면작성 및 소송대리 지원도 가능하다. 문의 및 상담은 1666-9976 으로 하면 된다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0.05.07 -
중기중앙회, 협동조합 설립 ․ 운영 전문가 신규 모집 - 협동조합을 위한 '설립․운영지원단' 신설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설립준비 단계부터 설립 이후 협동조합 운영 전반사항에 대한 현장 밀착지원을 위해 『중소기업협동조합 설립․운영지원단』을 구성하고 관련 전문가(컨설턴트)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 지원단 규모는 20명 내외로 선발(위촉기간 2년) 예정이며, 자격요건은 협동조합(관련기관) 재직경험자, 경영/기술지도사․세무사․공인회계사 등 자격증 보유자, 관련 석․박사, 공공기관․금융회사․대기업 퇴직인력 등으로 한 가지 이상 요건에 해당되면 신청이 가능하다. - 지원단 활동은 현장 방문을 원칙으로 협동조합 설립준비부터 인가 이후까지 제반 사항, 운영 관련 법률규정, 세무회계 및 운영애로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9년의 경우 설립지원 64개, 운영지원 366개 조합을 지원했다. □ 지원 접수기간은 22일(금)까지로 지원을 희망하는 전문가(컨설턴트)는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참고하거나 협업사업부(☎02-2124-3222~3223)로 문의하면 된다.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0.05.06 -
노란우산,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 우수자문위원 포상- 법률, 노무, 세무, 지식재산 등 전문지식분야 애로해결 창구로 자리매김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2월 23일(월)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이하 「경영지원단」) 우수 자문위원(12명)을 선정하여 포상했다고 밝혔다. ㅇ 경영지원단은 노란우산(소기업·소상공인공제)에서 변호사회 등 7대 전문지식 분야 전문가 협회*와 협업하여 소기업·소상공인들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변호사 등 전문가가 지식·재능기부 형식으로 무료 상담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 법률(변호사회), 노무(노무사회), 세무(세무사회), 회계(회계사회), 지식재산(변리사회), 관세(관세사회), 법무(법무사회) ㅇ 2016년 2월 출범하여 현재 238명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19,000개 사업체*를 지원하여 소기업·소상공인 사장님들의 경영 애로 해결을 위한 대표 창구로 자리매김 하였다. 경영지원단 분야별 전문가 현황 구 분법 률세 무지식재산노 무회 계관 세법 무합 계건 수62333340272419238 * ('16.2~'19.11) 상담건수 10,748건 / 설명회 및 현장상담 : 85회, 8,182명 참석 □ 오늘 포상은 올해 활동한 자문위원 중 우수한 실적이 있는 12명의 자문위원을 선정하여 시상한 것이다. ㅇ 법률 2명, 노무 6명, 재무 2명, 지식재산 1명, 관세 1명 등으로 최저임금 인상, 주52시간 근로시간 단축 시행 등으로 노무분야 자문위원의 활동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우수 자문위원 현황 분 야우수 자문위원비고법 률 장규배 변호사, 전재우 법무사 노 무 김우탁 노무사, 김윤정 노무사, 김진주 노무사, 당현미 노무사, 도종원 노무사, 주 용 노무사 재 무 김규찬 회계사, 정윤수 세무사 지식재산, 관세 최정우 변리사, 이인성 관세사 □ 이원섭 공제사업단장은 “소기업·소상공인은 법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정보 부족 및 비용 부담 등으로 해결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위해 경영지원단 운영을 내실 있게 하여 문제 해결을 보다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영지원단 이용은 전화 1666-9976(구구치유)로 신청하면 되고, 상담(전화·대면·사이버)과 함께 소장, 의견서 등 서식 작성도 무료로 지원이 가능하다. 붙임 : 1. 우수 자문위원 명단 및 상담사례 1부. 2. 포상식 사진(13:00 송부 예정) 1부. 이하 첨부파일 참조..........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9.12.23 -
중소기업 최고경영자과정(KBIZ AMP) 제13기 수료식 개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8일(월) KBIZ AMP(중소기업최고경영자과정) 제1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 날 수료식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김성복 KBIZ AMP 총동문회장(㈜거승철강 대표이사), 조시영 KBIZ AMP 총동문회 수석부회장(㈜대창 대표이사) 등 동 과정을 수료한 총동문회 동문과 13기 수료생 47명 등 총 70여명이 참석하였다. □ 올해 KBIZ AMP 제13기는 홍일표 국회의원(前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장)의 정책 특강을 시작으로 6개월간 ▲창조혁신과 기업가 정신 ▲글로벌경영환경 트렌드 ▲소통리더십 ▲문화경영 ▲셀프매니지먼트 등 정규강좌 12회를 비롯하여 워크숍, 조찬특강 및 동문과의 교류를 위한 합동골프대회, 정기산행, 환영의 밤 등으로 운영되었다. ㅇ △정진호 더밸류즈 소장(소통리더십)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창조혁신과 기업가정신)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대표이사(창조혁신과 기업가정신) △김태유 서울대 교수(창조혁신과 기업가정신) △김용진 서경대 교수(문화경영) △전미영 서울대 교수(글로벌경영환경 트렌드) △박용후 피와이에이치 대표이사(셀프매니지먼트)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명사특강이 진행됐다.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축사를 통해 “중앙회는 중소기업계를 위한 의미 있는 변화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하며, ㅇ “수료후에도 창의적인 사람과 조직을 키우는 존경받는 중소기업계 대표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총동문회와 적극적인 교류 등 지속적으로 활동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 날 수료식에서는 학업에 대한 열의와 우수한 태도로 타의 모범이 된 12인을 선정하여 시상식을 진행하였으며, ㅇ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은 총4명이며, ①권소영 비주상사㈜ 대표이사 ②김희철 덕양유엘씨㈜ 이사 ③박진기 스카이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 ④안호영 정동세무그룹 대표세무사가 수상했으며, ㅇ KBIZ AMP 총동문회장상은 총8명으로 ①구교민 장애인녹색일자리사랑회 대표 ②김기호 ㈜고감도 이사 ③남순택 ㈜다우리잡 대표이사 ④박용섭 ㈜두원개발 회장/고문 ⑤박윤규 디엠디센터 대표 ⑥유원종 ㈜유진엘이디 대표이사 ⑦이영주 바이오스타코리아㈜ 이사 ⑧정용호 ㈜리치앤타임 대표이사가 수상하였다. □ KBIZ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 of SMEs)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전임회장 시절(2008년)부터 중소기업 경영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네트워크(business Network)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개설한 중소기업CEO 특화과정으로 이번 13기 수료생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800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 중소기업 최고경영자(KBIZ AMP) 제14기는 내년 상반기 중 개설될 예정이며, 사전문의는 AMP사무국(02-2124-3433, ceo@kbiz.or.kr)을 통해 할 수 있다. 붙 임 : 행사 사진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9.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