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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서울본부 「서울지역 협동조합 한마음대회」 개최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장윤성)는 「서울지역 협동조합상근이사협의회」(회장 장영진)와 공동으로 5.27(금) 철원 한탄강 일대에서 「2022 서울지역 협동조합 임직원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한마음 대회'는 서울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장을 마련하는 한편, 6.1 지방선거 이후 서울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이날 행사에는 장영진 서울지역 상근이사협의회장을 비롯해 서울지역 협동조합 상근임원, 직원 등 50여명이 함께했다. □ 장영진 회장은 “오랜만에 다양한 업종의 협동조합 임직원들과 함께하며 각 조합별 모범 공동사업 사례를 공유하고 조합 간 협업사업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들은 앞으로 서울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장윤성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한마음 대회에서 발굴된 협동조합추진사업 모범사례 확산 등 서울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를위해 책정된 서울시 중소기업 육성자금(25억)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5.30 -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서울중기청과 함께 5월 서울지역 중소기업 지원협의회 개최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장윤성)과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영신, 이하 서울중기청)은 5.19(목) 中企DMC타워에서 「2022년 5월 서울지역 중소기업 지원협의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지원협의회는 금년 1월 「지역중소기업 육성 및 혁신촉진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체계적인 지역 中企 육성·지원을 위해 서울중기청, 서울시, 서울소재 특별행정기관, 中企 지원기관, 기업인 협·단체 등 22개 기관으로 구성된 지역단위 법정 협의체다. □ 이번 회의에서는 먼저 협·단체와 유관기관을 통해 발굴된 중소기업·소상공인 관련 규제 및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국내기업 해외지점 및 해외지사 설치신고 시 설치인정 추천 애로, 폐플라스틱 수입제한조치 한시적 폐지,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관련 중소기업 지원체계 마련 등이 논의됐다. ㅇ 지원제도 안내 등 간단한 내용은 소관 기관에서 바로 답변하였고, 법·제도 개선 등 중장기과제는 충분한 검토 후 향후 협의회 개최 시 추진현황을 공유하기로 했다. □ 규제·애로사항 논의 후에는 기관별 주요업무 및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ㅇ 서울중기청은 「서울 4대 미래성장산업 R D 지원계획」을 통해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하여 서울 4대 미래성장산업(의류, 바이오·의료, 디지털문화콘텐츠, IT)에 4대 기술(AI, 빅데이터, 클라우드, IoT) 접목을 지원하는 계획을 밝혔으며, 향후 유관 기관이 공동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역량 결집을 요청했다. ㅇ 기술보증기금은 금년도 신설된 '탄소가치평가보증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신재생에너지 분야, 연료전환, 탄소저감기술개발·사업화 등 온실가스 감축 성과가 있거나 예상되는 전업종을 대상으로 '22년 5,0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ㅇ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에서는 '5월 여성CEO 경제포럼'에 많은 참여를 요청하는 한편, 기관별 지원사업에 여성기업을 우대해줄 것을 강조했다. □ 김영신 청장은 “지원협의회는 앞으로도 규제 및 기업애로 발굴·해소의 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기관 간 지원역량을 결집하여 서울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장윤성 본부장은 “서울지역 중소기업의 애로해소와 규제개선을 위해 22개 기관장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 큰 의미가 있었다”며 “제34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공동 개최한 이번 지원협의회를 통하여, 규제개선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민간주도 경제 성장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5.19 -
□ 전 보 임원 경영기획본부장 이재원, 협동조합본부장 조진형, 혁신성장본부장 양찬회, 중소기업종합연수레저단지건립추진단장 소한섭 부서장 기획조정실장 윤위상, 조합정책실장 박승찬, 조합지원실장 정경은, 정책총괄실장 최복희, 제조혁신실장 신상홍, 스마트공장지원실장 조동석, 인력정책실장 양옥석, 공제기획실장 권영근, 투자전략실장 안준연, 단체표준국장 박경미, 청년희망일자리국장 양갑수, 중소기업뉴스 편집국장 임춘호, 인사부장 서재윤, 사회공헌부장 조준호, 협업사업부장 황재목, 소상공인정책부장 김형락, 국제통상부장 김태환, 무역촉진부장 박미화, 교육지원부장 김종하, 공제가입부장 박호철, 공제운영부장 박용만, 공제서비스부장 이창호, 보증손해운영부장 강형덕, 금융투자부 부장 박찬정, 서울지역본부장 김종환, 부산울산지역본부장 김기훈,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최무근,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장윤성,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임승종, 경기지역본부장 정욱조, 강원지역본부장 최경영, 충북지역본부장 이원섭, 전북지역본부장 김정원, 경남지역본부장 황명욱, 경기북부지역본부장 김병수, 제주지역본부장 이충묵, 외국인력지원부장 문철홍 팀장 기획조정실 재무팀장 심상욱, 협업사업부 표준원가센터장 박영훈, 국제통상부 남북경협센터장 이창희, 상생협력부 가업승계지원센터장 유지흥, 외국인력지원부 취업교육팀장 현준, 교육지원부 개발원운영팀장 강명구, 공제기획실 법무지원팀장 이구수, 공제가입부 마케팅팀장 이주만, 감사실 감사팀장 유형준, 서울지역본부 부장 홍정호, 부산울산지역본부 부장 민경일,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부장 김승대, 경기지역본부 부장 박완신, 충북지역본부 부장 신승재, 경기북부지역본부 부장 홍종희 (이상 56명, 2019. 4. 1일부)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9.03.22 -
중기중앙회 서울본부, 서울시장 후보 中企 정책과제 전달 - 2018 서울 중소기업인대회, 중기 유공자 포상도 수여 -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지역회장 맹부열)는 17일(목)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서울지역 중소기업인과 업종별 협동조합이사장 등 300여명과 함께 「서울시장 후보 中企 정책과제 전달식」을 개최했다. ㅇ 서울본부에서 서울지역 중소기업 현안과제를 발굴하여 만든 '서울지역 중소기업 정책제안서'를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에게 전달했으며, 이날 참석한 자유한국당 김문수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선대본부장(박원순 예비후보 대참)과 바른미래당 오신환 선대본부장(안철수 예비후보 대참)이 각자의 포부를 밝혔다. ㅇ 김문수 예비후보는 “경기도에서 기업 SOS지원센터와 기술닥터를 만들어서 현장 맞춤형으로 중소기업을 지원했으며, 갈수록 어려워지는 중소기업을 위해 찾아가서 지원하는 중소기업 정책을 하겠다”며, 특히 “중소기업 4대 애로인 자금・기술・규제・판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ㅇ 전현희 박원순 예비후보 선대본부장은 “골목상권 보호, 불공정 하도급 근절, 공정한 상가임대제도 정착 등 지난 6년간 서울시의 성과와 추진과제가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혁신경제, 공정경제와 결합해 더 큰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ㅇ 오신환 안철수 예비후보 선대본부장은 “소득주도 성장 정책은 문-워크(moo -walk)로 앞으로 가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뒤로 역주행하고 있다. 특히 사상 최고 수준의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은 중소기업의 과도한 부담을 지우고, 취약 노동자들의 있던 일자리마저 위협하고 있다. 정부가 지금해야 할 일은 근본적인 구조조정과 노동개혁, 그리고 과감한 규제완화를 통한 혁신성장”이라고 말했다. ㅇ 이번에 전달한 정책과제 중 핵심과제는 ▶용산전자상가 복합문화공간 조성 ▶서울시 인쇄스마트 앵커 추진 ▶패션주얼리센터 건축부지 지원 ▶종로구 귀금속 도금업체 신규 허가 등 4건이다. □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대한민국의 심장, 경제수도 서울의 역할 제고를 위해 지방이 주도하고 실행하는 지방분권 경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며,“오늘 전달한 중소기업 정책과제들이 민선 7기 서울 시정과제로 채택되어 지역기반 중소벤처기업이 많이 출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ㅇ 아울러, “중기중앙회도 지방 정부와 협심하여 스마트공장 등 제조현장을 혁신하고, 청년들이 중소기업에서 미래를 찾을 수 있도록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데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이날 이어서 개최된 서울 중소기업인대회에서는 외국산 산업용 오븐을 국산화한 공로로 대영제과제빵기계공업(주)(대표이사 조기호)을 비롯한 3개 업체와 공로자 2명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고, 장관상 47명, 조달청장상 1명 등 총 98명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ㅇ 올해로 29회째를 맞은 서울 중소기업인대회는 서울지역 중소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이 큰 모범 중소기업인과 근로자, 중소기업 육성공로자, 지원우수단체 등의 사기 진작을 위해 개최된다. 붙 임 1 : 2018 서울중소기업인대회 사진 1부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8.05.17 -
서울지역 중소기업단체, 「청년 1+ 채용운동」에 앞장선다 - “서울지역 중소기업단체협의회” 출범-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본부장 박승찬)는 21일(수) 중소기업DMC타워 중회의실에서 『서울지역 중소기업단체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서울지역 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중소기업단체간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현안과제에 공동으로 대응함으로써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구성되었으며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울시협의회 등 서울 지역의 17개 중소기업단체가 참여하였다. ㅇ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중소기업단체들은 우리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자리 창출이 가장 중요하다는데 뜻을 모으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도하는 「청년 1+ 채용운동」에 동참함으로써 중소기업들이 일자리 창출에 나설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기로 하였다. □ 이날 '서울지역 중소기업단체협의회' 회장으로 선임된 박종석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회장은 “한국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맘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중소기업들의 시대적 사명”이라고 하면서 “협의회가 「청년 1+ 채용운동」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붙 임 : 참여단체 명단 및 출범식 관련사진(13시경 송부예정).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5.10.21 -
「2015 서울시 소상공인회 한마음 워크숍」 성료 -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 함께 나누기 위한 기부활동 펼쳐 -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종환)는 전북지역에서 7.16(목)∼17(금) 1박2일 일정으로 서울시 자치구 소상공인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하는「2015 서울시 소상공인회 한마음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ㅇ 전통과 역사의 도시 전주와 군산에서, '서울시 소상공인회, 함께 걸으며 길을 만들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전주 남부시장 '청년몰'을 방문하여 우수 소상공인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김병수 前 청년몰 총감독의 '소상공인은 공동 기획자이다'라는 주제의 강연과 서울시 소상공인 100여명이 참가한 토론을 통해 소상공인의 구심점인 소상공인회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ㅇ 또한, 메르스 후유증과 그리스 사태 등 여러가지 악재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100여명의 서울시 소상공인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지역 특산물을 구매하여 전주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하였다. ㅇ 소상공인회장협의회 양택균 공동회장은 “메르스 여파로 서울지역 소상공인 역시 매출이 60%로 폭락할 만큼 어려웠지만,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겨 더 힘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주고 함께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자는 생각에 추진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ㅇ 이번 행사를 주최한 김종환 본부장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힘든 경제상황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까지 겹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연대와 협동을 통해,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함께 해결해나가는 혁신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 한편, 서울시 자치구 소상공인회는 소상공인간 상호 교류협력과 경영역량 강화를 위한 '리더스아카데미' 교육 둥을 통해 자생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13년 결성되었으며, 25개 자치구별 소상공인회가 다양한 자체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5.07.17 -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점에서도 노란우산공제 가입상담 가능해져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본부장 박승찬)는 서울신용보증재단(강진섭)과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구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점에 소기업·소상공인의 노란우산공제 가입 상담창구를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 이번 협약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점(17개) 중 우선 보증상담 수요가 많은 거점지점 4곳(성수, 영등포, 은평, 종로)에 노란우산공제 가입상담 창구를 시범 개설하여 노란우산공제 가입상담 업무를 개시한다. ㅇ 양기관은 재단 고객에 대한 제도홍보 및 각종 지원 서비스 강화로 노란우산공제 가입 성과를 제고해 나가고, 향후 가입율을 고려해 가입상담 창구를 전지점(17개) 및 자영업지원센터(본점)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외에도 소기업·소상공인의 정책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창업교육 및 컨설팅 등)을 상담고객에게 적극 소개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중기중앙회의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법률, 세무 등 전문분야 상담) 업무를 상담고객에게 적극 안내키로 합의하였다. □ 박승찬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은 “영세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구축 지원을 위한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서울시, 월 1만원/연최대 12만원)지원시책이 금년부터 시행되고 있음에도, 서울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의 노란우산공제 가입율은 30% 수준이다”며, ㅇ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상공인 지원 중심기관인 서울신용보증재단과서울시 등과의 협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여 정책 사각지대에 있는 다수 서울지역 소상공인들이 폐업, 노령 등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제도 홍보 및 지원 서비스를 보다 강화하여 노란우산공제 가입률 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6.07.21 -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설맞이 사랑나눔행사 개최- 취야계층 위한 떡국 재료 사회복지시설 4곳에 전달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서울중소기업회장 박종석)는 설을 맞아 서울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11(수) 삼동소년촌 등 복지시설 4곳에 떡국재료 20박스를 전달하는 사랑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동소년촌, 한우리주거아동센터, 서울장애인부모연대 영등포지회, 한국주거복지협회 금천주거복지센터 ㅇ 이번 사랑나눔행사는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노인·지역아동 등에게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생산한 떡국재료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ㅇ 마포에 소재한 삼동소년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장윤성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 장정미 삼동소년촌 원장, 하윤주 삼동소년촌 국장 등이 참석했다. □ 장윤성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명절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받기 바라며, 앞으로도 함께 나누는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의 사회공헌 실천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총 272개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후원해 왔다.붙 임 : 전달식 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3.01.11 -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우수중기제품 TV홈쇼핑 판로지원- 홈앤쇼핑 입점 MD상담회 및 선정위원회 개최 -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장윤성)는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3.29(화)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서울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TV 홈쇼핑 입점지원을 위한 「홈앤쇼핑 MD상담회 및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TV홈쇼핑 지원사업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홈앤쇼핑을 통해 판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서울지역 우수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했다. ㅇ 선정된 업체는 서울시로부터 입점비(1,500만원)를 지원받아 TV홈쇼핑(홈앤쇼핑)을 통해 제품을 홍보하게 되며, 판매시 저렴한 수수료를 적용받게 된다. □ 앞서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2월 신청접수를 받아 방송적합성 등 서류심사 평가를 진행했다. ㅇ 이날 서류심사를 퉁과한 21개 중소기업들은 홈앤쇼핑 MD들과 일대일 상담을 통해 TV홈쇼핑 판매방법과 마케팅 노하우 등을 상담 받았다. □ 장윤성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등 대내외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지역 중소기업들이 TV홈쇼핑을 통해 낮은 브랜드 인지도를 극복하고 전국적인 히트상품을 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향후 서울지역 중소기업들에 더 많은 기회가 부여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3.30 -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 「2022 서울 중소기업인 대회」 개최- 서울지역 우수 중소기업인 140명에 산업포장 등 포상 -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회장 박종석)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영신)과 공동으로 6.22(수)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60년의 발걸음,100년의 희망'이라는 주제로「2022 서울 중소기업인 대회」를 개최했다. ㅇ 이날 행사에는 서울지역 중소기업인과 축하객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김기홍 서울테크노파크 원장 △오창원 서울경제인협회 회장 △정철영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 회장 △이웅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장등이 참석했다. □ 올해 33회를 맞은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는 국가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중소기업인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중소기업계 최대 행사로, ㅇ 지난 5월 25일 용산 대통령실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 후속으로 서울지역 중소기업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산업포장을 받은 안재천 ㈜트루엔 대표이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솔루션을 기반으로 홈카메라와 클라우드 SW 솔루션 서비스, 스마트 도어벨 제품을 개발해 영상감지시스템 시장에서 국내외 경쟁력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ㅇ김용식 쿠도커뮤니케이션㈜ 대표, 이상훈 ㈜플래티어 대표, 최윤석 한국열처리공학회 기술이사를 포함한총 4명이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ㅇ 이 외에도 대통령 7명, 국무총리 9명, 기획재정부장관 2명, 고용노동부장관 1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64명, 중기중앙회장상 53명이 국가 및 지역 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박종석 중기중앙회 서울중소기업회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기업을 이끌어 오신 수상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축하드린다”며,“최저임금 인상과 주52시간제, 중대재해처벌법 등으로 기업하기어려운 실정이지만 중소기업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시장경제를 선도하는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ㅇ 김영신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에 맞춰 중소·벤처기업이 민간중심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제공하겠다”며, “대한민국의 경제와 일자리를책임지는 기업인들께서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 경제의 빠른 경제회복을 위해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붙 임 : 1. 행사개요 1부.2. 전체 포상자 명단1부.3.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