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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 의 검색결과는 총 39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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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제진흥원에서는 서울 소재 뷰티 분야 중소기업의 러시아 시장 내 현지 소비자 반응 및 시장성 사전 검증을 목적으로, 모스크바시 주관 행사와 연계한 쇼케이스형 시장 테스트를 지원하고자 참가기업을 모집하니,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ㅁ 사업개요 ㅇ 사 업 명: 2026 러시아 시장 테스트 지원사업 ㅇ 사업내용: '모스크바의 겨울' 행사 연계를 통한 서울 뷰티 중소기업 제품 쇼케이스 운영 - '한국 화장품의 집(Дом Красоты Кореи, Beauty House of Korea)' 컨셉 공간 ㅇ 일자/장소: 2026. 2. 12.(목) ~ 2. 28.(토), 17일간 / 모스크바 트베르스코이 불바르 ㅇ 참가규모: 12㎡ (3m×4m, 약 3.6평) / 총 10개사 내외 ㅇ 참가대상: 뷰티 중심 라이프스타일(화장품, 식품, 잡화, 선물용품 등) 보유 서울 소재 중소기업

  • 1. 최근 러시아 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38개 비우호국과 체결한 이중과세방지 협정의 특정조항에 대한 이행을 중단하는 조치를 시행(`23.8.8)하여 러시아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2. 이와 관련하여 국세청에서는 러시아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속한 세정지원을 위해 "Help Desk(전용상담전화)"를 개설하였습니다. 러시아 진출기업 또는 연관된 사업을 하고 있는 국내 기업인들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러 조세조약 중단 관련 국세청 Help Desk 044-204-2817~8

  • 최근 납품단가 연동제 흔들기에 대한 중소기업계 입장 최근 한 연구기관에서 경제학적 분석을 통해 납품단가 연동제는 의무화하기보다 대·중소기업 간 협상력 격차 완화와 지위 남용행위 규율을 통해 자율적으로 확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중소기업계는 강력한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연구에서 납품단가 연동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혜택이 있는 '좋은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외국 조달 사례를 들어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 납품단가 연동조항으로 인해 낙찰가 하한율이 낮아진 것처럼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시 대기업이 이를 빌미로 계약금액을 낮추려고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위탁을 주던 물품을 직접 생산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일감이 감소할 위험이 있으며,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후생 감소도 우려되는 등 부작용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혁신과 경쟁을 통한 원가절감 노력은 당연히 필요하나, 현재 중소기업 간 경쟁은 소위 덤핑경쟁이다. 원자재 가격 급등에도 불구하고 생산을 멈출 수 없어 저가라도 수주를 받기 위해 제살깎아먹기식으로 가격을 낮게 책정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혹여라도 연구자의 주장처럼 납품단가 연동제를 빌미로 가격을 후려친다면 이는 제재받아 마땅한 행위이다. 특히 현행법상으로도 현저하게 낮은 수준으로 대금을 결정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공정거래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납품단가 연동제가 '좋은 제도'라고 인정하면서도 이러한 불공정거래행위가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제도를 악용하라고 유도하는 것으로 들릴 수밖에 없다. 일감 감소 문제는 어떠한가. 대기업이 직접 생산하면 원자재 가격 급등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인가. 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 및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촉발된 원자재 가격 급등은 전세계적인 현상이다. 대기업이 직접 생산한다고 해서 원자재 가격 급등문제는 사라지지 않는다. 이러한 주장은 일감을 볼모로 원자재 가격 인상분을 고스란히 중소기업 홀로 감당하게 하려는 의도일 뿐이다. 더 나아가 원자재 가격 상승분만 올려주는 것보다 생산설비를 모두 갖추고, 재고 관리를 하는 등 직접 생산하는 것이 과연 더 효율적일지도 의문이다.소비자 가격 인상에 대한 부분도 중소기업들은 의견을 달리할 수밖에 없다. 소비자 가격은 부품가격 뿐만 아니라 대기업의 인건비, 경비 등을 고려하여 대기업이 결정한다. 소비자 후생 감소 방지를 위해서 대기업도 혁신을 통해 생산비용을 절감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지금은 납품단가 후려치기를 통해 생산비용을 절감하고 있는 것이다. 이익이 났을 때는 공유하고 부담은 나눠야 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래야 중소기업이 기술개발도 할 수 있고 혁신도 촉진되어 제품의 질이 높아지는 등 소비자 후생이 증가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 수 있다. 만일 소비자 후생 감소가 우려된다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함께 노력해야 하며,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인한 부담을 전적으로 중소기업에게만 전가하려는 행위는 지탄받아 마땅할 것이다. 지난 14년간 납품대금 조정협의제도 운영을 통해 대기업의 자율과 선의에만 기대는 것은 그 한계가 분명함이 이미 증명되었다. 지금은 연구자가 '좋은 제도'라고 인정한 납품단가 연동제의 취지에 맞게 제도의 실효성 확보와 법제화를 통한 제도 확산에 노력해야 하며, 확인되지 않은 제도의 부정적 효과와 논리적 비약으로 제도 도입을 지연시켜서는 안 될 것이다.

  • 수출입 중소기업 61.2% "물류난으로 애로 겪고 있다"- '운임상승'이 최대 애로…25.6%는 올 하반기 수출전망 '나쁘다' 응답 -- 중기중앙회 「2022 하반기 중소기업 수출전망 및 물류애로 실태조사」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6.7~13일까지 수출입 중소기업 508개사를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하반기 중소기업 수출전망 및 수출입 중소기업 물류애로 실태조사』 결과를 6.21(화) 발표했다. □ 조사결과 수출 중소기업 4곳 중 1곳(25.6%)은 하반기 수출 전망에 대해 “나쁘다”고 내다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이는 작년 11월 조사한 '2022년 중소기업 수출 전망' 결과와 비교할 때 “나쁘다”는 응답은 5.2%에서 25.6%로 20.4%p증가한 수치로, “좋다”는 응답은 40.4%에서 21.1%로 19.3%p감소해 수출 중소기업들이 대외 리스크확대 등 하반기 경제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 기업들이 생각하는 수출 리스크로는 ▲원자재 가격 상승(72.2%) ▲선복·컨테이너 부족 등 물류애로(44.3%) ▲중국 도시 봉쇄(20.3%) ▲환율변동(18.3%) ▲부품수급차질(16.7%) 순으로 나타났다. ㅇ 특히, 중국 도시 봉쇄에 따라 53.7%의 중소기업이 피해가 있었다고 응답했으며, 피해유형으로는 ▲납기 일정 지연(44.3%) ▲중국 내 판매 및 수출 감소(40.9%) ▲원자재 수급 불가(34.0%) ▲현지 공장 가동 중단(21.7%) 순으로 나타났다. ㅇ 급등하는 환율과 관련해서는 이익이발생했다고 응답한 중소기업은 19.1%였으며, 반면30.5%의 중소기업은피해가 있다고 응답했다. - 피해유형으로는 ▲원자재 가격 인상에 따른 비용증가(78.1%) ▲물류비 부담 강화(43.2%) ▲거래처의 단가 인하 요구(20%) 순으로 조사됐다. □ 한편,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위해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할 과제로는 ▲선박확보 및 운임보조(54.5%), ▲해외전시회 등 수출 마케팅지원 확대(54.1%) ▲원자재 공급처 다변화 등 안정화(30.7%) ▲수출금융지원 강화(22.6%) ▲디지털 무역 활성화 (8.3%) 순으로 나타났다. □ 수출입 물류난으로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은 10곳 중 6곳이 넘는61.2%로 나타났다. ㅇ주요 애로사항은 ▲운임상승(75.9%)이었으며 ▲선적지연(58.5%) ▲선복부족(22.5%) ▲컨테이너 부족(20.9%) ▲화물 보관비용 증가(14.5%) ▲창고 등 보관시설 부족(8.7%) 등으로 나타났다. □ 중소기업의 수출액중 물류운임이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9.3%, 수입액 중물류운임이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 9.7%로나타나 여전히 운임 부담 비중이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21.6월) 수출 6.84%, 수입 8.04% → (21.11월) 수출 9.97%, 수입 11.18% → (22.6월) 수출 9.30%, 수입 9.70% ㅇ물류비 상승이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5%미만 감소(39.8%) ▲5%이상~10%미만 감소(23.8%) ▲10%이상~15%미만 감소(16.5%) ▲15%이상~20%미만 감소(9.8%) ▲20%이상 감소(9.1%)로 나타났다. □ 해운물류 상황이 심각하다고 느껴지는 항로에 대해서는 ▲미주(서부)(27.6%) ▲유럽(24.6%) ▲동남아(23.8%) ▲미주(동부)(17.3%)▲동북아·극동러시아(13.0%) 순으로 조사됐다. □ 해운물류난 지속 예상 기간을 묻는 질문에는 ▲23년 상반기(40.4%)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23년 하반기(24.2%) ▲22년 하반기(22.6%) ▲24년 이후(12.8%)순으로 나타나, 지난 하반기('21.11) 조사에서 57.6%의 기업들이 22년 하반기까지 물류난이 지속될 것이라고 응답한 것과비교해 물류 불확실성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 기업들은 물류난 극복을 위해 ▲정부 지원대책에 참여(39.2%)▲선적일자 연기·바이어 납품기간 조정(31.5%) ▲조건변경(FOB↔CIF)(18.7%) ▲내수 비중 확대(13.6%) 등 순으로 답했으나, ▲대응방안 없음(22.2%)으로 응답한 기업도 많아 여전히물류 지원대책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편, 수출입 물류애로 해결을 위해 정부에 바라는 정책으로는 ▲운임지원확대(61.6%),▲선복확대(34.3%) ▲컨테이너 확보(26.2%) ▲선복예약 등플랫폼 제공(15.6%) ▲화물 보관장소 제공(14.6%) 등으로 나타났다.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우리나라의 지난 5월 수출액은 역대최고치를 경신했으나, 높은 수준의 원자재 가격이 지속되며 무역수지는 적자를 기록하는 등 외부 위험요소가 커지고 있다”며, ㅇ“지난해 11월 발표한 2022년 중소기업 수출 전망 조사결과 대비하반기 수출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중소기업이 늘어난 만큼 물류 운임지원 및환경 개선, 수출 마케팅 지원 확대 등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붙임 : 조사결과 보고서 1부. 끝.

  • 중기중앙회, 「2022 전국조합이사장협의회 세미나」 개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4.7.(목) 여의도 중기중앙회 KBIZ홀에서「2022 KBIZ 전국조합이사장협의회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ㅇ 이번 세미나는 '전국조합이사장협의회'를 활성화하고, 협동조합과 중소기업이 꼭 알아야 할 새 제도 설명과 업종별 협동조합간 소통의 장 마련을 통한 교류확대를 위해 개최된 것으로 전국조합이사장 80여명이 참석했다. □ 특히, 이번 세미나는 지난 3.18(금) 발표된 「제3차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 풀이를 비롯해 ▲정무경 고려대학교 특임교수가 「ESG경영과 중소기업 대응방안」, ▲공정거래위원회 박세민 과장이 「납품대금조정협의제도」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협동조합 활성화와 중소기업이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ㅇ 또한, 참석자들간 협동조합과 중소기업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포스트 코로나, 원자재 가격 급등,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 급변하는 대내외 불확실성과 관련한 협동조합간 협력과 위기극복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간담회도 가졌다. □ 김기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중소기업 중심 경쟁성장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며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성장 동력을 계속 발굴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에서는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기술개발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에 다음을 참고하시어 필요하신 기업은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가. 사업개요 ○ 사업목적 :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원천·혁신기술과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ICT 생산기술을 결합한 후속 상용화 제품 개발 및 신북방 新시장 개척 지원 ○ 지원대상 :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 중, 기술 RFP 제안사로부터 기술협력의향서*를 확보한 중소기업* 상용화지원기관을 통해 기술협력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한 현장 지원 ○ 지원조건지원기간지원규모총 사업비 구성정부출연금 비중민간부담금최대 2년 이내최대 4억원 이내(연 2억원 이내)80% 이내20% 이상 ○ 참고영상 : https://youtu.be/B5i6pzTo4oo 나. 문의처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 044-300-0625, gw110@tipa.or.kr) 감사합니다.

  • □ 주관 : 한빛예술단(효정)-전문예술법인 □ 내 용- 배경 : 시각장애를 이긴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삶에 대한 새로운 도전 제공 지친 현대인에게 위로와 회복의 시간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 문화 조성 [공감 1_ Concert] - 영상과 해설이 함께하는 서사적 스토리텔링 콘서트 - 브라스앙상블, 프로젝트 The Band, 오케스트라 -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맞춤형 프로그램 : 귀에 익은 클래식, 크로스오버, 팝 등 - 시각장애를 극복한 하나의 호흡으로 기적의 연주 [공감 2_ Message] - 문화·예술 체험형 장애인식개선 - 행복한 직장을 위한 존중과 공감의 메시지 □ 실적(초청) - 평창패럴림픽 개폐막식, 러시아소치패럴림픽 폐막식, 브라질 상파울로주, 러시아국제페스티벌, 베트남 한아세안정상회담기념음악회 / 롯데콘서트홀 등 기획연주 - 경기도 인재개발원, 인천공항공사, 한국중부발전, SH서울주택도시공사, 포스코 등 □ 신청 및 문의 : 한빛예술단 /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 담당 02-989-3148 / www.hanbitarts.co.kr※ 의무교육인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 인정(장애인고용 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 5조의 2)

  •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 하노이에서 백두포럼 개최 - 한·베트남 간 산업구조 고도화 등 협력방안 논의 예정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6일(금)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백두포럼을 개최한다. ㅇ 이번 백두포럼 참가자는 한국과 베트남의 중소기업인 등 약 140여명으로 남북경협, 신남방·신북방 정책 등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시장 개척을 위한 정책방안을 모색한다. 백두포럼은 2010년 중국 연길을 시작으로 중국, 인도네시아, 러시아 등에서 개최되었으며 올해로 10회째를 맞는다. □ 현 정부 신남방정책의 핵심 파트너인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이번 백두포럼에서는 2022년 1,000억불을 목표로 양국 교역규모를 확대하기 위해서 한․베트남 간 경제협력을 어떻게 고도화해 나가야 하는지 그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 또한 베트남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들의 성공사례도 발표하고, 베트남 기획투자부에서 투자정책과 유망 진출분야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붙 임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동정사진 1부

  •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형 남북경협 비즈니스 모델' 제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박정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중소기업형 남북 비즈니스 모델」”을 토론회를 23일(수) 중소기업중앙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ㅇ '중소기업형 남북비즈니스 모델'은 중소기업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남북경협 참가를 지원하고자 설계된 경제협력모형으로, 투자금, 인력, 경협, 경험 등 기업의 경영환경에 맞는 북한 진출방식과 지역이 고려되어 설계되었다. □ 주제발표에 나선 이재호 중소기업연구원 동북아경제연구센터장은 “중소기업은 정부의 지원보다는 기업 자체의 독자적 판단과 준비를 통해 남북경협 사업을 진행해왔기 때문에 여러 성과에도 불구하고 사회주의 체제상의 문제, 북한 정부의 문제, 우리 기업의 문제 등으로 인해 다양한 한계도 발생했다.”며 “남북경협이 다시 시작될 경우 노동집약적인 형태를 넘어 체계적, 안정적 환경 속에서 남북경협 고도화를 위한 전략 틀 내에서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며 중소기업형 남북비즈니스 모델의 목적을 설명했다. ㅇ 이재호 센터장은 비즈니스 모델로 △진출형태별 연계 모델(합영, 합작, 단독투자 등), △결합형 모델(중소기업협동조합-북한 협동조합), △지역산업연계 모델(경제개발구, 북․중․러 접경), △공정간 연계 모델(남․북․중 연계), △Sub 진출 모델(대기업 인프라 협력) 등을 제시했다. - 자원, 노동, 기술, 자본 등 4개의 생산요소와 투자방식, 진출지역, 북한 산업 발전수요 등에 따라 세분화하였다. □ 두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안궈샨(安國山) 중국 연변대 교수는 “북한은 선쾌후만 (先快後慢) 선이후난(先易後難), 즉 경제회복이 빠른 것부터 시작하고 늦은 것은 뒤로 하며, 쉬운 것부터 먼저 시작하고 어려운 것은 뒤로 하는 전략을 선택할 것”이라고 분석하면서, ㅇ “해외와의 경제협력에 있어서는 동쪽의 원산․금강산, 서쪽의 신의주, 남쪽의 개성, 북쪽의 나진․선봉 경제특구를 중심으로 개발이 추진될 것이며 중국, 일본, 러시아 등과 다자 협력이 예상되기에, 남한은 포지셔닝을 정확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토론자로 나선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부소장은 “ICT 등 첨단기술 발전을 도모하고 있는 북한의 변화된 현실에 맞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하다.”면서 벤처기업들이 나설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연구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ㅇ 채희석 변호사는 “북한 투자에 가장 문제되는 사항은 분쟁해결절차의 불확실성”이라며, 남북합의사항인 남북상사중재위원회를 정상화하고 활용할 것을 주장했다. ㅇ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교수는 “남북한 생각의 차이는 앞으로도 혼란을 불러올 것”이라면서, “통일, 남북경협 등 공통적인 사항에서 남북이 개념을 일치시키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ㅇ 김영수 서강대 교수는 “종합적인 플랜인 만큼 미시적인 실행플랜이 제시되어야 한다.”면서, '남북비즈니스 모델 2.0'을 준비할 경우 제도, 인프라, 의식 등 북한 변수를 고려한 실행지수를 가미할 것을 제안하였다. ㅇ 팜 깍 뚜엔 주한베트남대사관 상무관은 “베트남도 사회주의에서 시장경제로 이행을 하고 있는 국가이지만, 여전히 진행형이며 문제점을 해결하는 과정”이라면서, “북한이 체제 이행의 목표를 명확하게 인식해야한다.”고 주장했다. □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북한도 시장경제 시스템을 갖추어 나가는 만큼, 값싼 노동력에만 기대는 기존의 모델인 아닌 북한을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상생의 대상으로 바라봐야 한다”며 남북경협의 관점이 바뀌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다양한 경제협력의 성과를 창출해 나간다면 중소기업들의 북한 진출 또한 자연적으로 따라올 것”이라며 중소기업이 남북경협에 적합한 주체임을 강조했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 1. 귀 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무역협회는 국내기업의 러시아 진출을 지원하고 민간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러시아 경제사절단'을 파견할 예정입니다. 3. 이번 사절단은 제4차 동방경제포럼과 연계하여 한-러 비즈니스 다이얼로그 등 경제인 행사 개최를 통해 참가기업들의 비즈니스 기회 발굴 및 현지 기업들과의 네트워킹 구축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4. 동 경제사절단에 귀사를 단원으로 모시고자 하오니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다 음 - 가. 파견기간 : 2018년 9월 11일(화)~13일(목) *세부 일정 유첨 참조나. 파견국가 : 러시아 (블라디보스톡)다. 참가대상 : 러시아 무역/투자 진출 희망 기업 및 기관라. 참가비용 : (프리미엄) $4,610 / (스탠다드) $3,690※ 동방경제포럼 참가를 위해서는 업체가 러시아 측에 등록 및 참가비 납부 필요※ 참가비, 항공료, 숙박비 등 개별비용은 참가업체 부담마. 신청방법 : 신청서류 작성 후 이메일 송부- 접수처 : 무역협회 성예솔 대리, kita77@kita. et / 02-6000-5488, 02-6000-5395- 신청서류 : KITA 참가신청서 모음(별첨 ①)바. 신청기한 : 2018년 8월 22일(수), 16:00 限사. 문의처- 무역협회 미구주실 성예솔 대리 (02-6000-5488) ※ 유첨 : 행사 추진계획(안), 사절단 일정 및 항공/호텔 추천※ 별첨 : ① KITA 참가신청서 모음 ② 항공, 숙박 신청서 ③동방경제포럼 등록 매뉴얼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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