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마당 1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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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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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중기중앙회 찾아 중소기업 비전 발표- 중소기업단체협의회, 윤석열 후보에게 중소기업정책제안서 전달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14(월)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중소기업 정책비전 발표회」를 개최했다. ㅇ 이번 자리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정달홍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강승구 중소기업융합중앙회 회장 △석용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회장 등을 비롯한 업종별 중소기업·소상공인 대표 벤처, 스타트업 그리고 취업을 앞둔 청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이 자리에서 윤석열 후보는 「역동적 혁신 성장과 중소기업의 새로운 도약」 이라는 주제로 중소기업 정책비전을 발표하고, 현장 이야기를 청취했다. □ 현장에서는 △중소기업 디지털 역량 강화 △남북경협 활성화를 위한 개성공단 재가동 △중대재해처벌법 보완 △여성기업 활성화 지원 등 주요현안 건의가 이어졌다. ㅇ 한병준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디지털 전환은 중소기업에게도 생존이 걸린 중요한 문제이나,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수준은 100점 만점 중 41점에 불과하다”며, “현장 수요에 맞는 디지털 인재 양성과 빅테크 기업들의 플랫폼 코어기술을 개방하여 대ㆍ중소기업 디지털 격차를 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ㅇ 이재철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은 “개성공단은 북한근로자 5만4,000명을 고용하며, 남북한 모두의 경제발전에 큰 성과를 거뒀으나, 6년째 가동이 중단된 상황”이라며, “남북경협 활성화를 위해 개성공단을 재가동하고, 국제공단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ㅇ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은 “중소기업의 99%는 오너가 대표인 상황에서 중대재해처벌법을 두고 '중소기업 대표를 감옥에 보내는 법'이라는 말까지 나온다”며, “사업주의 처벌 규정을 완화하고, 고의ㆍ중과실이 없는 경우에는 면책하는 규정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ㅇ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현재 여성기업의 정부정책 수혜율은 10% 수준에 불과하다”며, “이런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277만 여성기업만을 대상으로 하는 별도의 특화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차기정부는 중소기업을 경제정책의 중심에 두고, 기업가 정신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윤석열 후보가 강조한 양극화 문제 해결을 위해 '대통령 직속 상생위원회'를 설치하고, 민간 위원장에 중소기업계를 상징하는 인사를 임명하는 한편, 중소기업 현안과제가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부터 중소기업계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야 한다”고 밝혔다. 붙임 :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2.14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중기중앙회 찾아 현장 애로 청취- 양극화 해법 및 공정·상생, 일자리·성장 등 중소기업 현안 논의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8.19(목)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와 중소기업인 대화」를 개최했다. ㅇ 이 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선 예비후보를 비롯해 △우원식 의원 △조정식 의원 △김병욱 의원 △이동주 의원 △박성준 의원 등이 참석했다. ㅇ 중소기업계에서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배조웅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장 △문창섭 한국신발산업협회장 △최현규 대한니트협동조합연합회장 등 업종별 중소기업·소상공인 대표들이 참석했다. □ 이 자리에서는 「대·중소기업 양극화 실태」 보고를 통해 시급히 개선해야 할 중소기업 주요 현안을 건의하고, 공정·상생, 일자리·성장, 산업육성 등 세 가지 주제로 나눠 업종별 현장 애로를 청취한 뒤 이재명 예비후보의 생각을 공유하는 즉문즉답 시간을 가졌다. ㅇ 현장에서는 △온라인 플랫폼 거래공정화 지원 △코로나 피해업종 최소화 방역 체계 개편 △주52시간제 보완 △중소기업 승계 활성화 △개성공단 재가동 등 업계 현안들이 논의됐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이재명 대선 예비후보의 1호 공약인 전환적 공정성장은 중소기업계가 제안한 新경제3불* 해소와도 일맥상통한다”며,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공정한 경제 생태계속에서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투자와 일자리를 늘릴 수 있도록 현장의견을 정책 공약에 반영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新경제3불: △원‧하청 '거래불공정' △플랫폼‧입점업체간 '시장불균형' △조달시장 '제도불합리' 붙 임 : 행사사진 3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1.08.19 -
개성공단입주기업재기지원절실 - 「개성공단가동중단5주년입주기업조사」 결과발표- - 개성공단기업, “공단재개위해정부적극나서야”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개성공단 입주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개성공단 가동중단 5주년 입주기업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ㅇ 응답기업 중 2016년 가동중단 이후 현재까지 경영을 유지하는 기업이 99개, 서류상 기업을 유지중인 휴면 기업이 11개, 폐업기업이(미응답 기업 포함) 5개인 것으로 확인됐다. ㅇ 매출과 고용에 관한 문항에서 입주기업 10곳 중 7곳 이상(76.6%)이 2015년 대비 2020년 매출액이 감소했다. - 특히, 응답기업 중 매출액 5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 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2015년 106.7억원에서 2020년 66.0억원으로 38.1% 감소했고, 매출액 50억원 미만 소기업의 경우 매출액이 평균 65.3억원에서 15.6억원으로 76.1%가 줄어들어 영세기업일수록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ㅇ 가동중단 이후 기업 유지를 위한 노력으로는 '민간 내수판매 확대' (79.3%)가 가장 많이 꼽혔으며 '수출 또는 해외진출'(36.9%), '방역용품 등 신규사업 진출'(26.1%)이 뒤를 이었다. ㅇ 기업 유지 노력에 따른 주요 애로사항은 '부채누적에 따른 자금조달 곤란'(38.7%), '판로 및 거래처 발굴'(28.8%), '주요 경쟁국 대비 가격경쟁력 저하(19.8%) 순으로 조사되었다. ㅇ 정부 종합지원대책(2016~2017) 종료 이후의 지원 만족도에 대해 응답기업 10곳 중 7곳 이상(71.2%)이 만족하지 않는다고 응답했고, 만족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 '입주기업 지원의지 부족'(65.8%)을 꼽았다. □ 재입주 의향 및 전망과 관련, 향후 개성공단 재가동 시 재입주 의향에 대해서는 즉시 재입주 하겠다는 기업이 38.7%, 우리 정부와 북측의 재개조건에 따라 입주하겠다는 기업이 53.2%로 재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이 91.9%를 차지했다. ㅇ 재입주시 가장 큰 애로사항은 '기계설비 등 보수비용'(36.9%), '경협보험금 등 일시상환'(35.9%), '경영안정 관련 법 제도 미비'(15.5%) 순으로 응답했고, 재입주에 따른 예상비용으로는 설비 유지보수 11.7억원, 추가 투자금액 12.9억원 등 총 24.6억원을 예상했다. ㅇ 남북경협 재개를 대비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는 '정부 정책결정에 대한 피해보상 근거 마련'(45.9%)이 꼽혔고, 이어 향후 개성공단의 운영방식으로는 '해외기업 유치'(58.6%)를 가장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따른 개성공단 재개 전망에 대해 '북핵협상과 함께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응답한 기업이 45.9%, '장기적 관망이 필요'하다는 기업이 40.5%를 차지했고, '재개가 매우 어려울 것'이라는 기업이 9.0%, '가까운 시일 내 재개 가능하다'고 응답한 기업이 4.5%로 조사되었다. ㅇ 입주기업을 위해 가장 조속히 이루어져야 할 사항으로는 '설비점검 및 현황파악을 위한 방북'(45.9%)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경영안정을 위한 판로·자금지원'(36.9%), '가동중단 관련 헌법소원 등 법률 판단'(17.1%)이 뒤를 이었다. □ 문창섭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전국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개성공단 폐쇄 결정에 따른 정부 지원이 진행되었다고 하지만 영업손실 등에 대한 피해보상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고 폐쇄 기간이 길어지면서 해외로 떠나거나 어려움을 견디지 못하고 폐업하는 기업이 늘고 있어 입주기업의 재기지원을 위한 추가지원과 보상이 절실하다”고 밝히며, ㅇ “많은 입주기업이 기업을 휴면상태로 유지하면서까지 개성공단 재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만큼, 개성공단 폐쇄 5주년인 올해에 정부가 개성공단 재개를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붙임 : 조사보고서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1.02.08 -
중기중앙회「이해찬 민주당 대표와 중소기업인 간담회」 개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7월 9일(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여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중소기업 현안 과제 45건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비롯하여 △윤관석 정책위수석부의장 △홍의락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권칠승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참석했다. □ 중소기업계에서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하여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장 △벤처기업협회 안건준 회장 △백종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 △정재송 코스닥협회장 △김정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박미경 한국여성벤처협회장 △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전현경 IT여성기업인 협회장과 △서병문 중소기업중앙회 수석부회장, △권혁홍 중소기업중앙회 수석부회장 등 업종별 대표 33명이 참석했다. ㅇ 정부 측에서는 중소기업의 규제 및 애로를 상시적으로 정비하는 차관급 독립기관인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참석했다. □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중소기업 협동조합의 공동행위 허용 △중소기업 협동조합의 중소기업 지위 인정 △중소기업 근로시간단축에 따른 보완책 마련 △최저임금 객관적 합리적 결정을 위한 제도개선 △중소기업 기업승계활성화를 위한 세제개편 지원 △노란우산 공제금 이자소득세 과세 적용 △개성공단 재가동 및 국제공단화 등 중소기업 현장과제를 건의했다.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최근 최저임금의 급격한 상승과 일본의 수출규제 등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 상황으로 중소기업들이 감내하기 힘든 상황”이라며, “국회가 어렵게 정상화 된 만큼 추경과 경제활성화 법안들을 조속히 통과시켜 국민들이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9.07.09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조태열 주 UN한국대사와 간담 - 개성공단 재개관련 UN차원의 협조 요청 - □ 중소기업중앙회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개성공단 입주기업인 ▲삼덕통상 문창섭 회장(중기중앙회 부회장) ▲나인 이희건 대표(중기중앙회 남북경협위원장)가 13일 19시(미국 뉴욕 현지시간) 조태열 주 UN한국대사를 만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ㄴ ㅇ 이 자리에서 김기문 회장 등은 조태열 유엔대사와 개성공단 재가동 관련, 미 의회 설명회 및 국내 특파원과의 인터뷰 내용을 공유하고, 미국 정부 뿐만 아니라 유엔과의 대응도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ㅇ 또한 개성공단의 재가동을 위해서는 미국 정부와 의회의 반응도 중요하지만 북한의 보다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비핵화 조치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 초대 개성공단기업협회장을 역임한 김기문 회장은 “개성공단은 입주기업 123개중 118개가 중소기업이고 한반도 평화와 남북경협의 상징”이라며, ㅇ “UN차원의 개성공단 제재면제 필요성과 함께 개성공단 재가동을 위한 국제사회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붙 임 : 1. 간담회사진 1부. 2. 중앙회장 동정사진 1부.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9.06.14 -
김기문 회장 등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단, 미 하원 아태소위에서 개성공단 재개 설명회 개최 - 개성공단 제재면제 조치, 한반도 평화와 국제사회 공동번영의 시발점 강조 - □ “개성공단 제재면제 조치는 남한과 북한, 미국이 공동번영을 이룰 수 있는 첫걸음입니다. 북한이 비핵화로 밝은 미래를 열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께서 손을 내밀어 주시길 희망합니다.”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 정기섭 개성공단기업협회장은 11일 오후 4시40분경(미 워싱턴 현지시간), 브래드 셔먼(Bad shema )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아시아태평양소위원회 위원장이 주관하는 개성공단 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설명회에는 문창섭 삼덕통상 회장(중기중앙회 부회장), 이희건 (주)나인 대표이사(경기개성공단사업조합 이사장) 등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 7명도 동행했다. ㅇ 김기문 회장 등은 설명회에서 북한에 대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유통과 한반도 평화조성 노력을 가져온 개성공단의 제재면제 필요성과 함께 개성공단이 정치, 외교적 관계에 휩쓸리지 않고 국제화된 경제협력단지가 될 수 있게 외국기업의 개성공단 입주필요성을 역설했다. □ 한편 김기문 회장은 개성공단이 문을 연 2004년 시범단지 기업으로 입주하여(제이에스티나(舊로만손)) 개성공단기업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개성공단의 산증인이다. ㅇ 김기문 회장은 “이번 설명회 같이 민간차원의 순수한 경제적인 입장에서 개성공단 재가동을 위한 노력이 계속 될 경우, 미 의회와 행정부에 개성공단 재가동에 대한 공감대가 차츰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 개성공단재개 관련 미하원 아태소위 발언요지 (11일 16시35분-17시30분/워싱턴 현지시간) □ 브래드 셔먼 (미 하원 외교위원회 아시아태평양소위원회 위원장) ㅇ 대북제재 면제에 대한 기본 전제는 완전하고 불가역적인 비핵화의 진전이 있어야 하며 비핵화에 대한 진전이 있어야 제재 해제에 대한 일환으로 개성공단 재개가 가능 ㅇ 하지만 본인은 좀 더 완화된 비핵화가 현실적이라고 생각 ㅇ 북한정부도 개성공단을 통해 경제발전을 이루고자 한다면 좀더 전향적으로 비핵화를 해야 할 것 ㅇ 근로자에게 지불된 임금이 정부쪽으로 상당히 유용되었다는 우려를 가지고 있으며, 오늘 한국 대표단이 제시해 준 임금체계에 대한 자료는 좀 더 살펴 보겠음 ㅇ 아울러 북한에 대한 제재강화가 북한의 중국의존도를 높였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좀 더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음 ㅇ 꼭 제재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다른부분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 앤디 킴(뉴저지 하원의원) ㅇ 대북제재가 해제되어 개성공단이 재개되길 기대하며 북한과 지속적인 대화로 개선된 결과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 ㅇ 지금이 첫번째 대화일 뿐 후속으로 기회가 계속 있을 것 □ 쥬디 추(캘리포니아 하원의원) 붙임 : 1. 중기중앙회장 미하원 연설자료 1부. 2. 미의회 설명회 사진 3부. ㅇ 내일 대북관련 현안을 폭 넓게 논의하는 북한 포럼이 있으니 관심과 많은 참여 부탁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9.06.12 -
개성공단 입주기업 86.2% “폐쇄 이후 경영 상황 악화” - 개성공단 방문 승인 등 공단 재가동을 위한 진전 절실 - □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대부분이 폐쇄 이후 경영상황이 악화됐으며 여전히 경영자금 확보가 가장 어렵다고 호소하고 있어, 정부의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ㅇ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개성공단 입주기업 108개사를 대상으로 한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경영환경 및 향후전망 조사」에 따르면, 현재 경영상황에 대하여 응답기업의 76.9%는 “중단 이전 대비 악화”됐다고 하였으며, “사실상 폐업 상태”라고 응답한 기업도 9.3%에 달했다. ㅇ 경영상 가장 어려운 점은 '노무비 등 경영자금 부족'(61.1%)으로 나타났으며, '거래처 감소에 따른 주문량 부족'(23.1%), '설비 부족'(13.0%) 등도 어려움으로 꼽았다. ㅇ 2016년 2월에 개성공단이 폐쇄된 이후 우리 정부는 기업 지원금으로 약 5,500억 원을 투입했으나, 입주기업들의 경영환경은 여전히 불안정한 만큼 개성공단 재가동 등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하지만,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공단 재입주와 재가동의 희망을 놓치 않았다. ㅇ 응답기업의 98.2%는 여전히 재입주 의사를 가지고 있으며, 현 정부 임기 내 재가동될 것이라고 보는 기업이 73.2%에 달했다. - 전년 대비, '무조건 재입주 하겠다'는 비율이 26.7%에서 56.5%로 2배 이상 상승한 반면, '남북합의 등 재가동 조건을 보겠다'는 '조건부 재입주'의 비율은 69.3%에서 41.7%로 감소하여 개성공단 재가동에 대한 높은 기대치를 나타냈다. - 다만, 응답기업의 66.7%가 개성공단 재가동의 선결조건으로 “국가의 손실보장 근거규정 마련”을 꼽은 만큼, 정부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경영안정성 보장을 위한 법적·제도적 안전장치 마련을 고민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ㅇ 이번 조사에 응한 정기섭 개성공단기업협회장은 “개성공단이 폐쇄 된지 3년이 지나면서 기업인들에게 심신으로 한계가 왔다”며 “우리 정부는 기업인들의 개성공단 실태 점검을 위한 방문 신청도 승인을 해주지 않고 있다”며 정부가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 이창희 중소기업중앙회 남북경협센터장은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경영환경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어렵지만, 개성공단 재가동에 대한 기대치는 높은 편”이라면서 “개성공단 기업들이 원하는 것은 정부의 추가 지원 대책보다는 기업인들의 개성공단 방문 승인과 같은 공단 재가동을 위한 실질적인 진전인 만큼 개성공단 재가동을 위하여 우리 정부가 조금 더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붙임 : 결과보고서 1부.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9.04.16 -
개성공단 재가동 뿐 아니라 활성화 대책도 필요하다 -중소기업중앙회, 개성공단 재개 및 활성화를 위한 5대 제언 발표- □ 개성공단의 재가동을 위한 플랜뿐 아니라 활성화 대책까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ㅇ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은 개성공단 전면중단 3주년을 맞아 '개성공단 재개 및 활성화를 위한 5대 제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5대 제언은 ▲개성공단 법·제도적 안전장치 마련▲남북경협 투자보험제도 개선 ▲중소기업 전용 남북경협기금 조성 ▲개성공단 내 기숙사 건설, 개성공단 국제화 추진 등 개성공단 활성화 방안 ▲개성공단 재개를 위한 입주기업 애로사항 해소이다. ※ 참고. 「개성공단 재개 및 활성화를 위한 5대 제언」 주요내용 순번 제 목 주 요 내 용 1 개성공단 법제도적 안전장치 마련 ·남북합의사항에 법적구속력 부여(국회 비준 등) ·남북협력사업 중단 시 국가 보상 근거 마련 ·3通 문제(통행,통신,통관) 해결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합의서」('18.9.19.) 후속조치 2 남북경협 투자보험제도 개선 ·계약한도 및 보험금 지급비율 상향 조정 ·기업가치 재평가 통한 보험 반환금액 현실화 3 중소기업 전용 남북경협기금 조성 ·정부출연금, 민간자본 등 다양한 형태로 기금 조성 4 개성공단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향 모색 ·인력문제 해결 위한 기숙사 등 관련 인프라 건설 ·개성공단 국제화 추진 ·개성공단 생산제품의 북한 내수시장 진출기반 마련 등 5 개성공단 재개 관련 입주기업 애로사항 해소 ·경협보험금 반환기한 유예 ·재가동 준비 위한 운영자금 지원 ·특례 정책자금으로 대출지원 등 ㅇ 제언사항은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법무팀장을 지낸 김광길 변호사를 비롯한 전문가와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작성한 것이다. □ 김경만 중소기업중앙회 통상산업본부장은 “개성공단이 닫힌지 3년이 되가는 만큼 재가동이 되더라도 정상화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 예상된다. 정상화와 활성화 계획을 동시에 진행하여 개성공단이 다시 남북경협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시일 내에 관련부처에 공식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 임 : '개성공단 재가동 및 활성화를 위한 제언' 1부.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9.02.14 -
개성공단 재가동 뿐 아니라 활성화 대책도 필요하다 -중소기업중앙회, 개성공단 재개 및 활성화를 위한 5대 제언 발표- □ 개성공단의 재가동을 위한 플랜뿐 아니라 활성화 대책까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ㅇ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은 개성공단 전면중단 3주년을 맞아 '개성공단 재개 및 활성화를 위한 5대 제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5대 제언은 ▲개성공단 법·제도적 안전장치 마련▲남북경협 투자보험제도 개선 ▲중소기업 전용 남북경협기금 조성 ▲개성공단 내 기숙사 건설, 개성공단 국제화 추진 등 개성공단 활성화 방안 ▲개성공단 재개를 위한 입주기업 애로사항 해소이다. ㅇ 제언사항은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법무팀장을 지낸 김광길 변호사를 비롯한 전문가와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작성한 것이다. □ 김경만 중소기업중앙회 통상산업본부장은 “개성공단이 닫힌지 3년이 되가는 만큼 재가동이 되더라도 정상화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 예상된다. 정상화와 활성화 계획을 동시에 진행하여 개성공단이 다시 남북경협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 “조속한 시일 내에 관련부처에 공식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 임 : '개성공단 재가동 및 활성화를 위한 제언'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