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본부 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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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에서 시행하는 「공동사업SOS지원단」 운영과 관련하여 공동사업 컨설팅이 필요한 지방조합(사업조합 포함)은 적극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지원기간/비용 : 연중(조합당 연간 최대 20일)/무료 - (유형1) : 단순안내 및 사업계획서 검토, 자문수준 : 1~2일 - (유형2) : 정책자금, 지원사업 신청 등 사업계획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 3~4일 - (유형3) : 신규 공동사업 개발, 기획 또는 기존사업의 활성화 기획 : 5~6일 ※ SOS컨설팅 이후 필요한 경우 공동사업 전담주치의 활용 가능 ㅇ 지원분야 구 분세부 내용 정부사업정부(소진공) 및 지자체 지원 신청 및 예산 확보 지원, 사업계획서 작성 R D정부 및 지자체 R D 신청 지원,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지원 정책자금정책자금 신청관련 준비사항, 심사, 사후관리 지원 공공조달중기간경쟁제품지정, MAS, 소기업공동사업제품 우선구매제도 활용지원 마 케 팅공동판매, 공동상표, 공동마케팅 지원 사업개발공동사업 신규 개발 및 전략 수립 전반 지원 ㅇ 지원절차 협동조합▶중앙회▶컨설턴트▶컨설턴트▶컨설턴트▶협동조합신청접수컨설턴트배정사전진단 후 계획보고컨설팅 실시결과보고제출컨설턴트평가 ㅇ 신청방법 : 협동조합업무포털(sc.kbiz.or.kr) → [조합지원] → [컨설팅지원단] → [공동사업SOS지원단] → [신청] ㅇ 문 의 처 : 중소기업중앙회 협업사업실(김승대 부부장 02-2124-3221)
지역본부 > 경북지역본부 > 공지사항 2026.01.27 -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제9조의2 규정에 따라 공공기관의 장은 구매계획 수립 시 장애인기업제품 구매계획(의무구매비율 1%이상)을 포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붙임과 같이 제도 안내 자료를 송부하오니 장애인기업제품 구매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서울지역 중소기업 및 회원사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고. 장애인기업제품 우선구매 제도 안내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18.12.13.)」을 통해 공공기관별 장애인기업*제품 우선구매 비율을 구매 총액의 1% 이상 설정토록 규정 * 장애인이 실질적으로 소유하거나 경영하는 기업으로서 상시근로자 중 장애인이 30% 이상인 기업 장애인기업활동촉진법 시행령 제7조의2(공공기관의 우선 구매비율) 법 제9조의2제3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이란 해당기관이 해당연도에 구매할 제품의 구매총액의 100분의 1을 말한다. 다만, 공공기관의 특성상 구매비율을 100분의1이상 달성하기 어려운 공공기관의 장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과 협의하여 구매비율을 따로 정할 수 있다. ○ 이에 따라, 공공기관은 공공구매계획에 장애인기업제품 우선구매비율을 의무적으로 1% 이상 설정 필요
지역본부 > 서울지역본부 > 공지사항 2020.10.22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서울지방조달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 소기업제품 공공구매 활성화 시급 등 간절한 현장 목소리 전달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20일(수) 서울 상암동 회의실에서 서울 중소기업 공공구매 판로확대와 조달행정 애로해소를 위하여 강경훈 서울지방조달청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ㅇ 간담회에 참석한 김남수 서울중소기업회장 등 협동조합 이사장 20여명은 코로나19로 심각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비상경제상황에서 공공구매 활성화와 조달행정 애로해소를 위한 10개 정책과제를 건의했다. ㅇ 건의한 정책과제는 △조합추천 수의계약 구매대행 활성화 △부정당업자 입찰참가자격 제한 완화 △여성기업, 장애인기업에 대한 무분별한 수의계약 제한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우선구매제도 활성화 △ 공공구매 가산점 제도 개선 △레미콘, 아스콘 MAS 시장점유율 산정방식 개선 △학교졸업앨범 공공조달단가 인상 요청 등이다. □ 김남수 서울중소기업회장은 “코로나 사태로 중소기업의 경영난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역대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라며, “비상경제상황 극복을 위해서는 업종별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협동조합을 통한 조달시장 참여 활성화가 되도록 서울지방조달청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역본부 > 서울지역본부 > 공지사항 2020.05.21 -
서울지방조달청장과 공공구매 활성화 정책간담회 개최 - 서울지역 中企협동조합, 신임 강성민 청장에 현안과제 건의 -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서울중소기업회장 김남수)는 9. 4(수) 11시 지역 중소기업의 공공조달 애로 해소를 위해 '서울지방조달청장과 공공구매 활성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날 간담회에는 강성민 서울지방조달청장, 이호주 자재구매과장이 참석했으며, 서울지역 중소기업계에서는 김남수 서울 중소기업회장, 김화만 서울경인가구조합 이사장 등 서울지역 협동조합이사장,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 민간부문에서는 수요동력 상실에 따른 내수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공공조달시장의 더 많은 역할이 요구되고 있으며, 관련 중소기업 지원정책 또한 현 여건에 부합되도록 완화 또는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ㅇ 이를 위해 서울지역 중소기업계는 ▲조합 추천 수의계약 구매대행 재시행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우선구매제도 활성화 ▲국정교과서 발행 시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우선구매 입찰 및 조달요청 등 10건의 정책을 건의했다. □ 강성민 서울지방조달청장은 “누구보다 중소기업의 현 어려움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으며, 창업·벤처기업의 공공시장 진입을 지원하여 신성장을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 김남수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회장은 “경기침체와 대내외적 부정적 요인으로 중소기업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공공구매 활성화를 통한 내수진작에 조달청의 많은 역할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담 당 : 서울지역본부 부장 홍정호(02-2124-4381), 차장 박기대(4384)
지역본부 > 서울지역본부 > 공지사항 201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