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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제사업기금의 7번째 파트너, KEB하나은행
등록일: 2016.11.21

공제사업기금의 7번째 파트너, KEB하나은행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22일부터 중소기업 공제사업기금의 부금과 대출원금 등을 KEB하나은행에서도 납입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고 21일 밝혔다.

 ㅇ 이번 사항은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제주은행에 이은 7번째 조치로 공제사업기금 이용 중소기업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 박영각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KEB하나은행 추가를 계기로 많은 중소기업자의 제도 활용이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년도에는 시중은행 뿐만 아니라 지방은행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중소기업공제사업기금은 1984년 업무를 개시하여, 지난 32년 동안 중소기업자들의 납입부금과 정부출연금 등으로 조성된 약 4,600억원 재원으로 △부도어음대출 △어음·수표 할인 △단기운영자금 등을 지원하는 제도이며 공제사업기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fund.kbiz.or.kr)와 중앙회 공제사업부[(02)2124-4325~4328] 및 18개 지역본부(지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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