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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중기중앙회, 허태정 대전광역시장과 간담회 개최
등록일: 2019.10.02

중기중앙회, 허태정 대전광역시장과 간담회 개최
- 지역경제 및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애로사항 건의 봇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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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일(화) 16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을 초청하여 「지역경제 및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김기문 회장은 취임 이후 지역 중소기업 발전과 지방 정부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지자체장 간담회를 부활하고 이날 대전지역에서 전국 최초로 개최하였으며 중소기업중앙회 지역회장, 부회장을 비롯하여 지역 중소기업단체장과 중소기업인 50여명이 참석했다.

□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전지역 중소기업과 협동조합 현안에 대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가 전달되었다. 주요건의 내용은 ▲대전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조례 제정 ▲사회적 약자(장애인)에 대한 자동차 검사비용 지원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우선구매제도 활성화 ▲지역 공공기관의 중소기업제품 구매확대 ▲대전 인쇄산업단지 조성 ▲대전 공예마을 조성 ▲대전 의류패션복합물류센터 건립 등이며,

 ㅇ 그 밖에도 서면건의로 ▲중소 농약판매상에 대한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의 공사발주 지양 ▲중소기업PL보험 지원 등이 제시되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경기침체, 미·중 무역분쟁, 일본 수출규제 등 대내외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중소기업 스스로의 혁신과 노력을 강조하는 한편, 위기 대응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대전시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하며,

 ㅇ “대전시에서 본격 추진하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추진의 주역이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대전시에서 자체 해결 가능한 내용들을 우선 반영하고 법률 개정 등 지원근거가 필요한 내용은 중앙부처와 협력하여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ㅇ 한편 협동조합 지방 조례 제정은 7월 충북을 시작으로 9월 경북, 부산시에서 제정을 완료하였으며 그 외 지자체는 올해 중으로 제정을 앞두고 있다.


붙 임 : 1. 건의내용 1부.
       2. 행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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