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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중기중앙회, 중유럽 수출 상담회에서 1,197만달러 수출상담
등록일: 2016.10.04

중기중앙회, 중유럽 수출 상담회에서 1,197만달러 수출상담
- 체코, 슬로바키아에서 진행 … 약 750만 달러의 수출계약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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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9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체코 프라하,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 중소기업 수출확대 지원사업인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1,197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였고, 향후 746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ㅇ 이번 시장개척단은 지난해 12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유럽 순방에 따른 경제외교 성과를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개척으로 연계코자 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외교부(장관 윤병세)의 지원을 받아 기획·추진하였다.

□ 최근 수출 둔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시장개척단에 참가한 10개 중소기업은 현지 유력바이어와 65건의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함에 따라 EU내 경제성장 중인 중유럽 시장 진출에 교두보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ㅇ 특히, 최근 유럽의 신성장동력 국가를 가리키는 비세그라드 그룹(Visegrad Group : 체코, 폴란드, 슬로바키아, 헝가리)을 포함한 중유럽 시장을 대상으로 EU 수입시장의 기계장비, 설비업종 등 한국 중소기업의 제품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스마트도로포장재 ‘카멜로드’를 생산하는 ㈜로자인의 신성철 이사는 “이번 시장개척단에 참가하여 체코에서 270만불 상당의 기술이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슬로바키아에서는 137만불 이상 수출계약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밝혔다.

 ㅇ 공작기계용 툴홀더를 생산하는 ㈜제일솔루션 전종수 과장은 “처음으로 시장개척단 사업에 참가하여 19만불 상당의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향후에도 시장개척단 참가를 통해 수출 확대에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권영근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협력부장은 “이번 시장개척단의 파견성과 극대화를 위해 사전 준비단계부터 KOTRA 현지 무역관과 협력하여,  현지 유망산업, 바이어 특성 등을 고려한 비즈니스 상담을 기획하였다” 며, 

 ㅇ “향후에도 시장개척단에 참가한 중소기업들이 신규 수출 거래선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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