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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중소기업뉴스」 창간 50돌 행사 성료…‘새로운 50년’ 힘찬 선포
등록일: 2015.07.15

「중소기업뉴스」 창간 50돌 행사 성료…‘새로운 50년’ 힘찬 선포
-박성택 회장 “中企 중심의 경제구조 안착 위한 正道 언론의 정신 고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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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년 창간, 국내 최초 중소기업 전문신문인 『중소기업뉴스』가 창간 50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의 역사를 되새겨 보고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구조’ 실현을 위한 새로운 50년의 출발과 도전을 선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지난 14일(화) 16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B1)에서 『중소기업뉴스 창간 5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ㅇ 이날 행사에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김문겸 중소기업옴부즈만, 안충영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김세종 중소기업연구원장을 비롯한 중소기업단체협의회 회장단, 협동조합이사장, 중소기업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 박성택 중기중앙회 회장은 창간 50주년 기념사를 통해 “대기업 중심의 경제구조를 뿌리 뽑고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구조의 싹을 틔우는 과업에 중소기업뉴스가 최전선에 앞장을 서겠다”라며 “한국경제의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목소리가 우리사회에 올바르게 전달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중소기업뉴스의 ‘새로운 50년, 정도(正道) 언론의 정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ㅇ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965년 7월 중소기업의 발전과 권익 대변이라는 사명 아래  『일간 중소기업통보』를 창간했으며, 이후 『월간 중소기업』, 『주간 중소기업통보』, 『중소기업신문』, 『중소벤처신문』 등 시대 변화에 따른 제호와 발행주기 변경을 거쳐 2005년 6월부터 현재의 『중소기업뉴스』(주간지)로 50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각계 인사들은 중소기업뉴스의 새로운 50년의 출발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애로와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의견과 지혜를 담는 중소기업 ‘전문신문’의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별 첨: 행사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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