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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사랑나눔재단,中企협동조합 가족을 위한 제3차 의료비 지원 접수□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김영래 이사장)은 8일(수)부터 22일(수)까지 2주간 제3차 『中企협동조합 의료비 지원사업』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ㅇ 中企협동조합 의료비 지원사업은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받고 있는 중앙회 대외수당을 기부하면서 마련된 기금으로 분기별로 추진하고 있다. □ 신청대상은 中企협동조합에 근무하는 근로자 및 가족으로, 수술 및 통원치료 등으로 100만원 이상 의료비가 발생되었거나, 1개월 이상 장기입원,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면 신청 가능하다. ㅇ 지원금액은 발생된 병원비의 50%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되며,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는 50만원을 정액으로 지원한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 김영래 재단이사장은 “지금까지 고액의 의료비가 청구되었거나, 질병, 사고로 인해 경제활동이 중단되었던 中企협동조합 근로자들에게 의료비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었다”며, “이번 지원사업 역시 사업의 취지에 맞게 적재적소에 필요한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 한편,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360만 중소기업의 권익을 대변하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계의 사회공헌 확산을 위해 2012년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중소기업 자녀 장학금 지원, 중소기업 임직원 연합봉사단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붙 임 :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CI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0.04.07 -
中企사랑나눔재단, 중·소상공인 및 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한 제2분기 “따뜻한 인생 한끼” 접수 실시 □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김영래)은 24일(월)부터 3월 6일(금)까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제2분기 “따뜻한 인생 한끼”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ㅇ “따뜻한 인생 한끼”는 가족, 연인, 친구 등 평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복지시설 종사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아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맛있는 한 끼로 선물해 드리는 천사 프로젝트이다. □ 이번 인생 한끼 프로그램은 JTBC 인기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으로 대중들에게 친숙한 유현수 쉐프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선발자는 유현수 쉐프가 운영하는 '두레유' 식사 이용권이 지급된다. □ 신청접수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홈페이지(csr.kbiz.or.kr)에서 진행하며, 인생 한끼 신청사연 등 간단한 인적사항을 등록하면 된다. 2분기 선발인원은 300명이다. □ 대상자 발표는 3월 18일(수) 재단 홈페이지 및 선발자에 한해 SMS발송으로 알릴 예정이며 따뜻한 한끼 식사 후기사연 올리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수 후기자에 대하여는 소정의 상품도 지급한다. □ 김영래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따뜻한 인생 한끼를 통해 가족과 친구, 연인 등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전해 주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분들이 관심과 참여를 통해 재단의 따뜻한 천사 프로젝트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한편,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360만 중소기업의 권익을 대변하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계의 사회공헌 확산을 위해 2012년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중소기업 자녀 장학금 지원, 중소기업 임직원 연합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붙 임 : 사랑나눔재단 CI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0.02.24 -
중소기업, 신남방국가에 신규 수출 활로 열다! - 중기중앙회, 태국, 인도 수출컨소시엄 파견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의 신남방국가 수출 확대를 위해 지난 9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태국 방콕과 인도 첸나이에 중소기업 수출컨소시엄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 수출컨소시엄에 참여한 우리 중소기업 7개사는 현지 유력바이어와 1:1 수출상담회를 통해 ▲태국(방콕)에서 63건 2,260천달러 ▲인도(첸나이)에서 64건 2,933천달러 등 총 127건, 5,193천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올렸다. □ 아세안(ASEAN) 경제규모 2위인 태국은 인도차이나 반도의 중심 시장으로 꾸준한 경제성장과 함께 중위 소득계층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인도는 모디노믹스를 중심으로 '14년 이후 연평균 7% 대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2030년 이후 미국, 중국과 함께 3대 경제대국으로 전망되는 시장이다. □ 수출컨소시엄에 참여한 자동차 다이캐스팅 쿨러 제조사 원진산업 설규찬 대표는 “태국에서 일본 유력 자동차회사 납품 에이전시와 독점 공급계약을 논의 중이다”라며, “바이어사의 샘플테스트를 진행 후 계약이 성사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병원용 화장품 및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셀바이셀 이종규 대표는 “이번 수출컨소시엄을 통해 46만불의 수출상담을 진행하였다”며 “태국 바이어가 10월 초 국내공장을 방문해 추가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태국시장 신규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밝혔다. □ 기초화장품 타임시스템 최광일 이사는 “두 번째 첸나이 방문인데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인도 바이어 반응이 날로 좋아지고 있으며, 샘플판매도 이뤄졌다”며 “지속적인 바이어 공략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 중소기업중앙회 박미화 무역촉진부장은 “이번 사업에는 브랜드가 약한 중소기업 제품과 브랜드를 바이어에게 효과적으로 노출시키기 위한 SVI(Sales Value I ovatio )*가이드를 적용한 기업별 맞춤 컨설팅을 실시하였다.”며 “수출컨소시엄 사업이 신흥시장에 도전하는 중소기업의 강력한 해외마케팅 수단이 되도록 향후에도 적극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바이어(수요자)에게 제품, CI를 효과적 각인시키기 위한 상품배열, 상담장 구성 등 디자인방법론 붙 임 : 행사사진 2부.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9.09.30 -
스리랑카정부는 스리랑카내 투자 촉진을 위해 스리랑카 현지에서 다음과 같은 포럼을각각 개최하오니 스리랑카 진출에 관심있는 중소기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다 음 ㅇ「I vest I East-2016」(국제 투자촉진 포럼) -일시 : 2016. 1. 28 -장소 : 스리랑카 콜롬보 Galadai호텔 *첨부파일 참조 ㅇ「Si La ka I vestme t a d Busi ess Co clave 2016」 -기간 : 2016. 3. 8~10 -장소 :스리랑카 Ci amo Ga d Colombo *첨부파일 참조
정보마당 > 유관기관 공지 2016.01.08 -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 '의료기기 산업분야' 규제개선 간담회 개최 - 19일 서동원 규제개혁위원장 주재로 의료기기 관련업체 등 20여명 참석해 - 관련업체, 예방차원 유전체 검사 활성화, 의료기기 수리업 범위확대 등 건의 - 추진단, 간담회서 제시된 건의사항은 관계부처 협의 후 정책에 반영키로 □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이하 “추진단”)은 19일(목), 무역센터에서 서동원 규제개혁위원장의 주재로 '의료기기 산업분야 규제개선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ㅇ 융합․신산업의 핵심으로 부각하고 있는 의료기기산업의 현장목소리를 듣기 위해 의료기기 관련업체 및 협회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 주요 참석자 : 윤창현 규제개혁위원, 황광구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 김후식 뷰웍스 대표, 의료기기산업협회, 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관계자 등 ㅇ 협회, 업체에서 건의한 규제개선과제에 대해 사안별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추진단은 간담회에서 제기된 과제를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정책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 간담회를 주재한 서동원 위원장은 “정부의 규제개선노력이 국민이 체감하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ㅇ “개별적인 규제개선도 물론 중요하지만 기업의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주는 제도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며, 특히 첨단 의료기기 분야는 관련 부처 간 협업이 매우 필요한 만큼 앞으로 규제개혁위원회도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간담회에서 논의한 주요건의 과제는 다음과 같다. 【IT 융합 의료기기】 ① 스마트폰 등 IT기기에 연결되어 사용되는 단순 자가 측정용기기 제조(업)을 현행 허가에서 신고로 완화 및 기존 공산품과 결합된 의료기기 수리절차 개선 건의 ② 의료기기에 대한 '동일 부품 교체' 규제로 수입인 경우 부품교체 시마다 과다한 비용이 발생됨으로 의료기기 부품 교체시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허가사항과 동일한 규격의 부품으로 변조·개조 허용 【유전자․유전체】 ③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는 NGS 유전체분석기기의 특성을 반영한 의료기기 허가방안 마련 * NGS(Next Ge eatio Seque ci g) 제품은 유전자의 특정 여러 위치에서 변이 등을 검출하기 위해 유전자 서열검사에 사용하는 기기 ④ 이미 허가받은 품목과 동일한 제조원, 제품임을 확인 받은 수입 품목은 체외분석용 의료기기의 ODM* 기술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나, 국내 제조품목에 대한 제외 규정이 없어 인허가 부담 등 불편이 초래되고 있는바 국내 제조품목에도 기술심사 면제 * ODM(Oigi al Developme t Ma ufactui g) : 개발력을 갖춘 제조업체가 판매망을 갖춘 주문업체에 상품 또는 재화를 제공하는 생산방식 ⑤ 현행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은 질병의 진단을 위한 유전자 검사를 위주로 제정되어, 예방차원의 대응에 한계가 있어, 예방차원의 유전체 검사는 의료기관 의뢰 없이 유전자 검사기관에서 직접 진행토록 개선 【기 타】 ⑥ 의료기기와 함께 제공되는 종이 또는 디스켓 종류의 사용설명서에서 환경변화에 맞춰 QR코드, 홈페이지 등으로 확대 ⑦ 기업간 인수합병 등에 따라 업체명 변경 시 보험급여를 위해서는 치료재료품목의 급여․비급여 목록표 등에 업체명 변경이 고시 되어야 하나 그 기간이 장시간 소요되고 있어 익월에 고시될 수 있도록 조치 ⑧ 의료기기 제조시 현행 규정상 품질책임자의 직접 서명이 필요함이 불분명함에도 불구하고, GMP 심사과정에서 출하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 품질책임자가 직접 서명하도록 요구하는 행태 개선 ※ 붙임 : 의료기기산업 현황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