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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중소기업현황 ’ 의 검색결과는 총 20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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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기준 全산업 중소기업기업수, 종사자수, 매출액, 여성경영인, 지역별분포, 업력별분포, 중소제조업, 일반동향 등을 수록하였습니다.

  • 중기중앙회·중소벤처학회 '中企·소상공인 금융안정 지원 정책토론회' - 새로운 신용평가 방식 및 한국형 생산성보호프로그램 도입 등 제안 -- 中企·소상공인 60.3% "대출만기 및 이자상환 유예 추가연장 필요"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회장 김용진)는 8.31(수)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안정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날 토론회는 9월말 코로나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대출만기연장및 이자상환유예 조치 종료를 앞두고 현실적인 부채 연착륙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코로나19와 같은 위기 발생 시 극복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 윤창현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경만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용진 중소벤처학회장, 정윤모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 첫번째 주제 발표자로 나선 이진호 한남대 교수는'중소기업·소상공인 부채현황과 신용회복 방안'을 주제로 “코로나19 직후 정부의 각종 금융지원조치의 효과로 다행히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부채 현황이 급격하게악화되지는 않았다”며, ㅇ “추가 피해를 차단하기 위한 대안으로 코로나 기간 신용등급이 하락한 기업들의 신용등급 회복이 중요하며, '중소기업의 복원력지수' 등을 고려한새로운 신용평가 방법 도입을 논의할 때”라고 강조했다. □ 이어, 두번째 주제 발표자인 임채운 서강대 교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위기 대응과 회생방안'을 주제로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19와같은 재난위기에 신속하게 대응해 생산성과 고용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성지원과 긴급자금대출을 결합한 '한국형 PPP(Productivity Protection Program·생산성보호프로그램)' 제도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ㅇ 또한, 임 교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형별로 맞춤형 금융지원을 도입하되 기존에 존재하는 지원제도와 연계해 회복력을 강화하는 방안과폐업·생존 기업을 나눠 투트랙(Two-Track)으로 금융지원과 더불어 정책지원을 연계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박영석 서강대 교수의 진행으로 △송유경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장 △추문갑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이석란금융위원회 산업금융과장 △박재성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토론자로참여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안정 지원을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한편, 이날 중기중앙회는 지난 8.1~5일까지 중소기업·소상공인 400개사를대상으로 진행한「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안정 지원을 위한 의견조사」결과를발표했다. ㅇ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출만기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 조치 이용자의 88.7%가 '도움이 됐다'고 답했으며, '추가연장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60.3%에 달했다. - 추가연장이 필요한 이유로는 '코로나로 인한 매출하락 미회복'이35.7%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물가, 원자재값 인상 등 경영환경 악화'(29.9%), '대출상환/이자납부를 위한 자금여력 부족'(21.2%) 등 순이었으며, - 추가연장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는 '상환여력 충분'(60.4%), '과도한 이자누적 부담'(23.3%), '다른 금융지원 정책 축소 우려'(11.9%) 등 순으로 나타났다. - 대출만기연장 조치가 종료될 경우 희망하는 지원대책(복수응답)은 '저금리대환대출 프로그램 지원'이50.0%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대출만기금장기분할 상환제도 마련'(30.0%), '조기상환 시 이자율 경감 등 부담완화'(28.0%) 등이었다. ㅇ 또한, 코로나19 발생 전년도(2019년) 대비 '2021년도 매출이 20% 이상 감소'했다고 응답한 경우도 소상공인 59.0%, 중소기업 25.0%로 나타나 정부가 발표한 소상공인 평균 매출 추이 통계*에 비해 상황이 더 심각한것으로 나타났다. * 2020년 사업체당 매출액 전년대비 4.5% 감소(중기부·통계청, '21.12) ㅇ 올해 대출금리 인상 및 인상요구를 받은 기업(38.3%)은 기존 대출금리 보다 1.52%p 상승(3.31→4.83%)해 같은 기간 1.25%p 상승('22.8초 기준)한기준금리 보다 더 가파르게 오르는 경향을 보였다. □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코로나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고물가·고금리·고환율·고임금이라는 4중고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계속해서 어려운 상황”이라며 “엄중한 경제상황을 고려할 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아우르는 금융 지원책과 구조적 개선방안이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고밝혔다. 붙 임 : 1. 토론회 책자 1부. 2. 의견조사 결과 보고서 1부. 3. 행사사진 1부. 끝.

  • 2020년 기준 중소기업실태조사결과의 재무현황을 가공한 2020년 기준 중소기업경영지표를 붙임과 같이 게시합니다. 보고서는 제조업, 서비스업 총 2권입니다.* 조사결과는 모집단 변경, 표본설계 등 차이가 있어 이전년도와의 조사결과 비교 등 자료활용에 유의해야 함.

  • 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 제8조 및 동 시행령 제6조의 규정에 의하여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 다 음 - ㅇ 조사목적 :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관련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효과적인 중소기업 기술 지원정책 수립, 추진에 필요한 기초자료 제공 ㅇ 조사근거 - 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 제8조(중소기업 기술통계의 작성)(법정통계조사) - 통계법 제18조(통계작성의 승인)에 의한 국가승인통계(제340006호) ㅇ 조사기간 : 2021. 7. 12. ~ 2021. 10. 27. (조사기준일 : 2020. 12. 31.) ㅇ 조사대상 : 4,000개사(표본조사) - 제조업 3,316개사, 제조업 외 업종 684개사 ㅇ 조사방법 : 조사원을 활용한 면접조사를 기본으로 하고 이메일, FAX조사 부가실시 ㅇ 조사항목 - 기술개발 활동 및 투자현황 - 기술개발 조직 및 인력현황 - 기술경쟁력 및 기술수준 - 시험·검사장비 - 기술개발 성과 - 기술개발 애로요인 - 기술개발 지원제도 평가 ㅇ 관련문의 : 중소기업중앙회 조사통계부(02-2124-3152)

  • 외국인근로자 58,000명 감소, 입국인원 확대 요구 높아- 중소기업 매출 회복 노력에도 불구, 근로자 입국지연 2년째 지속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9월 8일부터 9월 9일까지 외국인근로자를 활용 중인 제조업체 792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계 인력 현황 및 2022년 외국인근로자 수요조사」 결과를 12일(화) 발표했다. ㅇ 동 조사는 코로나로 인한 외국인근로자 입국 지연 장기화에 따른 대책마련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응답업체 대부분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92.1%)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라 외국인근로자 쿼터의 대폭확대를 요구(65.0%)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조사 결과 ㅇ 조사는 모바일 조사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외국인근로자를 활용 중인 제조업체 792개사가 응답하였다. ㅇ 먼저 현장 생산인력에 대한 질문에, 응답업체의 92.1%(729개사)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65.0%(515개사)의 기업은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등으로 인력수요가 증가해 코로나 이전 연간 4만명 수준인 제조업 분야 외국인근로자 도입 쿼터를 1만명 이상 대폭 확대하여 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코로나 상황에서 체류기간(4년10개월)이 만료되어 출국하는 외국인근로자 대체가 지연됨에 따라 국내 외국인근로자(E-9) 체류인원은 2019년말 276,755명에서 2021.8월말 기준 218,709명으로 58,046명 감소 ㅇ 이와 같이 현장 생산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정부는 2021년 중 체류기간이 만료되는 외국인근로자들의 체류기간을 1년 연장하는 긴급 조치를 시행한 바 있으며, 응답 업체의 69.6%(551개사)가 외국인근로자 체류기간 연장조치로 인력 문제에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ㅇ 하지만 매출 회복 추이에도 불구, 연말 이후에도 외국인근로자의 입국지연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응답업체의 95.3%(755개사)는 2022년에도 추가적인 체류기간 연장조치를 희망하고 있다. ㅇ 인력 수요 예측을 위한 제품 생산량 변화 추이에 대한 질문에 기업들은 코로나 이전(2019년) 생산량을 100으로 가정하였을 때, △2020년 84.2%, △2021년 84.3%, △2022년 91.0%(예상)로 회복 추세를 전망하였다. □ 외국인근로자는 입국 전, 입국 당일, 격리기간 중, 격리 해제 직전 총 4회의 코로나검사와 2주간의 자가격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백신 접종 후 입국하는 근로자의 비율도 증가하는 등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ㅇ 또한 고용노동부와 중소기업중앙회 등 유관기관이 총 900실 규모의 외국인근로자 자가격리 시설을 확보해 월 1,800명의 근로자를 수용할 수 있어, 8월말 기준 3,496명에 그치고 있는 입국인원은 충분한 확대 여력이 있다는 입장이다. ㅇ 이태희 중기중앙회 스마트일자리본부장은 “입국허용 국가를 현재 6개국에서 16개 송출국 전체로 확대하고, 현지에서 코로나검사, 백신접종 등이 이루어진 외국인근로자에 대해서는 입국을 허용하고, 이러한 원칙 하에서 확보된 자가격리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외국인근로자 입국인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붙임 : 조사보고서 1부. 끝.

  • “내년 최저임금 오르면 취약계층 일자리 더 어려워질 것”- 중기중앙회 최저임금특위 「최저임금의 중소기업 일자리 영향 토론회」 개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6.2(수)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최저임금의 중소기업 일자리 영향 토론회」를 개최했다. ㅇ 이번 토론회는 지난 4월 구성된 「최저임금 특별위원회」(위원장 김문식)가 주최했으며, 중기중앙회 의뢰로 김재현 파이터치연구원 연구실장이 연구한 「최저임금 관련 주요 경제 및 고용지표 분석」 결과를 중심으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 김재현 연구실장은 발제에서 △2018년부터 2020년까지의 영세업종 업황과 고용지표 분석 △당시 소득분배 현황 △내년 최저임금 인상시 일자리와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다뤘다. ㅇ 최저임금이 급격히 올랐던 2018년과 2019년 힘들었던 영세업종은 2020년 코로나 타격도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재현 연구실장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자가 더욱 힘들어지면서 오히려 저소득층의 소득이 감소했던 2018년의 경험을 되새겨 소득격차 감소를 목적으로 최저임금을 인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ㅇ 또한 내년 최저임금이 9천원으로 인상시 13.4만명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16.9조원의 실질GDP가 감소할 것이며, 1만원으로 인상시 일자리는 56.3만명, 실질GDP는 72.3조원이 감소할 것이으로 추정했다. □ 토론자로 참석한 송헌재 서울시립대 교수는 “기업이 속한 산업과 지역적 특성에 따라 기업 입장에서 근로자에게 기대하는 생산성에 차이가 있다면 이를 최대한 반영하여 최저임금을 탄력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고용 유지 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말했으며,​ ㅇ 구홍림 반원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도심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 하는 것과 지방 산업단지 출근해서 불편한 제조업 하는 것이 임금이 같아지니, 인력난이 더 심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애로를 호소했다. ㅇ 홍성길 한국편의점주협의회 정책국장은 “주휴수당을 포함하면 이미 시급이 1만원이 넘어 초단시간 근로자만 늘어날 수밖에 없다”며 “생산성 등을 고려해 업종별·규모별 최저임금 구분적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ㅇ 재활용선별업체인 월드EP무역의 송삼연 부장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갓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와 5년 이상 된 내국인 근로자의 임금이 비슷해지면서 인건비 부담은 물론이고 회사 분위기도 안 좋아졌다”고 애로를 호소했다.​ ㅇ 구직자 대표로 참석한 김재형 수원대학교 학생은 “최저임금이 급격히 오르고 나서 대학생들은 아르바이트도 구하기 어려워졌으며, 청년 실업률이 10%라고 하지만 현장 체감은 더 심각한 상황”이라며 “미래에 중심이 돼서 열심히 일해야 하는 우리 청년들이 일자리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정책이 우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 김문식 중기중앙회 최저임금 특위 위원장은 “최저임금이 더 이상 인상률 싸움이 아니라, 실제 최저임금의 영향을 받는 산업현장을 고려해 결정돼야 한다”면서 “이미 코로나로 일자리 밖으로 밀려난 이들이 많고, 코로나 타격을 회복하는 속도도 양극화가 나타나는 만큼, 최저임금 인상은 매우 심도 깊은 고민이 필요한 문제”라고 말했다. ​붙임 : 1.행사개요 1부. 2.토론회 자료 1부. 3.행사사진(11시경 송부예정) 1부. 끝.​​​​

  • 중소기업중앙회 입찰공고 제2021-57호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가. 입 찰 명 : 중소기업인력개발원 토양정화사업 나. 사업내용 : 중소기업인력개발원 오염토양 정화작업 시행 ㅇ 토양오염 현황 및 정화대상 범위 : 토양정밀점검(상세조사)보고서 참조구 분정화대상 면적(㎡)정화대상 부피(㎥)최대오염심도(m)TPH3,157㎡9,102㎥GL(-)0.0 ~ 7.0m - 「토양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1조의5에 따른 “2지역” 우려기준 적용 - 오염특성 등 상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인력개발원 토양정밀조사 보고서' 참조 - 별도의 정화공법 지정은 없으므로 첨부된 '정밀조사결과서' 등을 반드시 숙지하시기 바라며, 용역수행 등의 세부내용에 대하여는 KBIZ자산관리(☏ 02-2124-3480 담당: 부장 최창호)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소 재 지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내동로 14번길 41 라. 공사(계약)기간 : 착수일로부터 2022.10.30.일까지 (기간내 오염토 전량 정화작업 완료) 2. 입찰 방법 : 제한경쟁입찰(총액), 적격심사, 공동수급(공동이행방식) 3. 입찰일정 및 장소 구 분기 간장 소입찰등록기간2021.5.11.(화)~2021.5.31.(월) 17:00 한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2F ㈜KBIZ자산관리현장 설명일2021.5.17.(월) 14:00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내동로 14번길 41중소기업인력개발원입찰일자2021.6. 4.(금) 14:00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2F 회의실 4. 참가자격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에 따라 경쟁입찰참가 자격을 갖춘자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자 가. 「토양환경보전법」제23조의7에 따라 토양정화업(업종코드:5548)을 등록한 자 나. 입찰공고일 현재 「토양환경보전법」 시행령 제17조의4 제1항에 의한 반입정화시설용량(9,102.1㎥이상)을 보유한 업체 ※ 반입정화시설은 「오염토양 반입정화시설의 세부설치기준(환경부고시 제2018-186호)」에 따른 정화시설 및 보관시설의 합을 의미함 ※ 해당지역 관할청에서 반입정화시설에 대한 용량을 고시 또는 등록증에 명시하거나 홈페이지에 등재한 경우에는 그 용량을 그대로 인정하고, 별도 고시 또는 등록증 명시가 없거나 홈페이지에 미등재시에는 토양정화업등록증 상 반입정화시설 면적을 기준으로 환경부 「오염토양반입 정화시설의 세부설치기준」 제4조 제1항에 의거 계산한 용량[용량=면적×높이(2m)×0.9]으로 인정함 다. 토양정화업등록증 상에 해당 관청으로부터 유류를 처리할 수 있는 공법과 반입정화시설을 보유한 것으로 허가된 업체 라.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령에 의한 환경부문(자연․토양환경 분야)에 엔지니어링사업자로 신고를 필한 자 또는 기술사법령에 의한 환경부문(토양환경 분야)에 기술사사무소를 등록한 자 마. 현장설명에 참가하고 소정의 구비서류를 갖춰 입찰 등록을 필한 업체 ※ 현장설명 미참가시 공사가능여부 미확인 및 공사비용 변경 등 방지 ※ 여건 및 공정운영상 동등 이상의 공법으로 참가 할 수 있으며 정화공법상 발생 하는 추가비용은 낙찰자가 부담함 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제27조의5 및 동법 시행령 제12조 제3항에 따라 '조세포탈 등을 한 자'로서 유죄판결이 확정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는 입찰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입찰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대표자, 중소기업협동조합인 경우에는 그 원인을 직접 야기한 조합원, 조세포탈을 한 자를 대표자로 사용하여 그 대표자가 입찰에 관여하는 경우에는 그 사용자를 각각 포함함). 입찰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2조제3항 각 호에 해당하지 아니한다는 서약서를 입찰시 제출 하여야 하며, 만일 서약내용이 허위로 판명될 경우 중소기업중앙회가 계약을 해제·해지할 수 있고, 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부정당업자 제재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5. 공동수급계약 가. 상기의 입찰 참가자격을 모두 갖춘 자 중 5개업체사 이내의 공동이행방식의 공동수급으로 입찰에 참여 가능하고, 공동수급계약의 대표사는 출자비율이 가장 높은 업체로 선정하며 구성원별 지분율은 10%이상이어야 한다. 나. 입찰시에는 대표사(주계약자)가 참가하여야 하며, 현장대리인은 대표사 소속 직원이어야 한다. 6. 낙찰자결정 가. 입찰참가자격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서 예정가격 이하로 낙찰하한율(79.995%)이상 입찰한자 중 최저가를 제출한 자 순으로 적격심사 기준에 의거 종합평점 92점이상인 자를 낙찰자로 한다. 적격심사기준은 조달청 기술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의 [별표1] 심사항목 및 배점한도 중 1항 “추정가격 10억이상인 용역”을 적용한다. 나. 예정가격은 복수예비가격 15개(±2%)를 작성하고 4개를 추첨하여 산술평균한 가격으로 결정한다. 다. 3회까지 입찰을 실시하되 입찰결과 낙찰자가 없을 경우, 입찰자 전원의 동의하에 그 횟수를 연장할 수 있다. 라. 동일한 가격으로 입찰한 자가 2명 이상일 경우 추첨으로 결정한다. 마. 낙찰자로 결정된 자가 계약체결 이전에 입찰 무효 등 부적격자로 판명되어 낙찰자 결정이 취소된 경우 차순위자 순으로 낙찰자를 결정한다. 바. 평가방법은 「조달청 토양정화용역사업자 사업수행능력 평가 항목별 배점기준」의 [별표]를 적용한다. 사. 평가기준 : 참여기술자 분야, 참여기술자 용역실적, 업체 유사용역 수행실적은 다음과 같이 평가한다. 1) 참여기술자 평가 ㅇ 사업책임기술자(1인 배치) - 평가 범위 : 토양환경 분야 평가 - 유사용역실적 : 자격 취득시기, 자격보유와 관계없이 토양환경보전법에 의한 토양정화사업의 기본계획, 기본설계, 실시설계, 기본 및 실시설계, 토양정화사업을 수행한 경력을 합산하여 평가 ㅇ 분야별책임기술자(2인 배치) - 평가 범위 : 토양환경, 대기관리, 수질관리, 토질·지질, 토목시공 중 2개 분야 평가(중복가능) - 유사용역실적 : 사업책임기술자의 유사용역실적과 같음 ㅇ 분야별참여기술자(2인 배치) : - 평가 범위 : 토양환경, 대기관리, 수질관리, 토질·지질, 토목시공 중 2개 분야 평가(중복가능) - 유사용역실적 : 사업책임기술자의 유사용역실적과 같음 ※ 평가대상 기술자의 재직여부 확인은 국민연금, 국민건강보험 중 택일하여 신고일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로 확인합니다. 단, 입찰공고일 다음날 이후에 신고 또는 변경된 자료는 평가에서 제외합니다. ※ 평가의 효율성을 위하여 참여기술자의 경력증명서상 유사용역 해당 건에 표기(연필, 형광펜 등)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참여업체의 유사용역 수행실적은 입찰공고일 기준 최근 5년간 토양환경보전법에 의한 토양정화사업을 수행한 실적(금액)을 합산하여 절대평가 합니다. ① 토양정화사업 : 100% ※ 위 용역과 다른 용역을 동시에 수행한 경우에는 용역수행실적증명서 등 증빙자료에 실적금액이 구분되어 기재된 실적만 인정함. 3) 용역수행실적은 “조달청 기술용역 적격심사세부기준” 별지 제3호 서식 으로 발주청 또는 시행처로부터 발급받은 실적증명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민간계약실적(BTL사업 포함)은 실적증명서에 계약서와 세금계산서 모두를 첨부하여야 인정합니다. (실적금액과 세금계산서 금액이 상이할 경우에는 확인 가능한 실적만 인정함) 7. 입찰등록서류 가. 입찰참가신청서(소정양식) 1부. 나. 사업자등록증 1부. 다. 공사실적증명서(공사명, 발주처, 계약금액, 공사기간, 담당자 연락처 반드시 표기) 1부. ※ 실적증명 확인자의 성명, 전화번호 기입하여 제출 라. 법인등기부등본, 인감증명서, 사용인감계, 토양정화업증명, 반입정화시설허가증 각 1부.(공고일 현재 3개월 이내 발급분) 마. 입찰보증금(입찰금액 10/100 이상의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 1부. 바. 2020년 재무제표, 기업신용등급평가서 1부. 사. 위임장(대리인 지정 시) 1부.(공고일 기준 3개월 이내 발급) 단, 대리인은 소속 임․직원에 한하며, 임․직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재직증명서나 4대보험 또는 소득세 납부 증빙서를 지참하여야 한다. ※ 제출서류 중 사본일 경우 반드시 사본에 “원본대조필”을 명기하고 인감으로 날인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8. 유의사항 가. 입찰등록은 현장접수에 한하며, 우편접수 불가,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나. 낙찰자는 소정기한 내에 계약을 체결하여야 하며, 기한 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거나 입찰유의서 등에서 정한 입찰무효시 입찰보증금은 당사에 귀속한다. 다. 입찰유의서 및 입찰 세부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현설 참석자 위임장, 신분증지참) 라. 코로나19와 관련하여 현장설명 및 입찰 시 참가인원은 각 회사당 1명으로 제한 ※ 현장설명 및 입찰 당일 참가자는 마스크착용 및 온도체크 필수이며 거부 시 출입 제한 마. 본 입찰에 참가하는 자는 청렴계약 이행을 위해 첨부한 청렴계약입찰 특별유의서 및 청렴계약특수조건을 자세히 알고 입찰에 참가하여야 한다. 9. 문 의 처 : ㈜KBIZ자산관리 시설지원부(☏ 02-2124-3480 담당 : 최창호)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2층 위와 같이 공고합니다 2021. 5. 11 중소기업중앙회 회 장(위탁업체 : ㈜KBIZ자산관리)

  • 중기중앙회, 제조혁신 우수기업 '코아스' 방문 당산 본사, 체험형 전시공간 '쇼룸' 통해 다양한 공간 솔루션 제안 - 파주 공장, 스마트공장으로 생산·재고·출하현황 실시간 모니터링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올해 '혁신성장 투어'의 일환으로 4.9(금) 「제조혁신 우수기업」인 ㈜코아스(대표이사 노재근)의 쇼룸(당산 본사)과 스마트공장(파주)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ㅇ 우수기업 현장 방문은 경영환경 개선 및 기술·서비스·공정 혁신 기업의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중소기업계가 함께 자극받고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코아스 방문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명문장수기업, 상생협력 우수기업 등을 찾을 예정이다. ㅇ 이번 현장 방문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권혁홍 중기중앙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해 제조 혁신 사례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코아스는 1984년 설립과 함께 국내 최초로 사무자동화(OA) 시스템 가구를 도입하였으며, 현재 미국, 중국, 동남아, 중동 등 세계 34개국에 수출하며 세계 일류 사무가구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코아스는 2020년 12월부터 전시와 업무 공간을 결합한 체험형 '플로팅 스케이프' 쇼룸을 운영하고 있으며 코아스만의 공간 철학과 브랜드 비전을 담아내고 있다. ㅇ 쇼룸 곳곳에는 '당신이 행복한 공간을 연구합니다'라는 코아스만의 철학이 담겨 있고,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경험해 볼 수 있게 돼있다. ㅇ 창업 및 스타트업 그리고 현재의 환경을 새롭게 바꾸고 싶은 다양한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인 업무, 휴게, 캐주얼 미팅 등 업무 특성에 따른 제품과 레이아웃, 규모별로 전시돼 있고 - 홈 앤 소호, 공공용 의자, 다용도 의자 등 캐주얼 및 공용 공간, 유치원․초중고․대학교를 포함한 학습 환경, 병원 케어 시스템, 실험실 시스템 등 사무공간도 전시돼 있어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 방문을 희망하는 고객은 업무시간(09:00~18:00) 중 사전예약 없이 언제든 방문 가능하다. (* 코아스 당산 쇼룸 :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52길 17, ☏02-2163-6000) □ 또한 코아스는 2020년 9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기중앙회가 함께 추진하는 「업종별 특화 스마트공장 사업」에 참여해 올해 2월 스마트공장 구축을 완료함으로써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ㅇ 먼저, 스마트패드를 활용한 '통합 재고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본사와 공장 간 생산, 재고, 출하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으며, 생산성 20% 증가, 제조 낭비 비용 20% 절감 등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 통합 재고관리 시스템을 통해 ▲상품 입고 처리, 실시간 패킹 파악 및 처리 ▲실물과 전산 매칭하여 실시간 재고 파악 및 일일 마감 ▲자재명세서와 도면 관리 시스템을 연계해 생산라인 스펙 확인 및 정보 관리가 가능하게 됐으며, ▲종합생산 현황판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됐다. ㅇ 이와 함께 상판․판넬 포장 전 이미지 검사 장비(비젼 카메라 장비)를 활용한 '품질 출하검사(OQC·Outgoing Quality Control) 포장관리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포장 누락, 출고 오류, 불량 검출 내역이 15% 감소했다. ㅇ 이 외에도, '의자 용접 자동화 로봇' 도입을 통해 용접 생산성이 20% 향상됐고, '직물(fabric) 제단기와 상판 세척기 자동화 설비' 도입을 통해 표준 작업시간이 20% 향상되는 등 단순 작업 감소와 표준 작업시간이 최적화돼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 노재근 코아스 대표이사는 “코아스는 총체적 고객만족을 경영이념으로 여기며, 품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스마트공장화를 통해 품질, 생산, 납기 등 품질 최적화를 한 차원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가구부터 공간솔루션까지 코아스만의 경쟁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중소기업이 힘든 상황이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중소기업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과 저력을 보여 왔다”며, “오늘 방문한 코아스의 제조 혁신 사례처럼 중소기업인들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면서 희망을 잃지 않고 기업경영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붙 임 : 1. ㈜코아스 스마트공장 구축 개요 1부. 2. 현장방문 사진(16:30경 송부 예정) 1부. 끝.

  • 개성공단입주기업재기지원절실 - 「개성공단가동중단5주년입주기업조사」 결과발표- - 개성공단기업, “공단재개위해정부적극나서야”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개성공단 입주기업 111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개성공단 가동중단 5주년 입주기업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ㅇ 응답기업 중 2016년 가동중단 이후 현재까지 경영을 유지하는 기업이 99개, 서류상 기업을 유지중인 휴면 기업이 11개, 폐업기업이(미응답 기업 포함) 5개인 것으로 확인됐다. ㅇ 매출과 고용에 관한 문항에서 입주기업 10곳 중 7곳 이상(76.6%)이 2015년 대비 2020년 매출액이 감소했다. - 특히, 응답기업 중 매출액 5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 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2015년 106.7억원에서 2020년 66.0억원으로 38.1% 감소했고, 매출액 50억원 미만 소기업의 경우 매출액이 평균 65.3억원에서 15.6억원으로 76.1%가 줄어들어 영세기업일수록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ㅇ 가동중단 이후 기업 유지를 위한 노력으로는 '민간 내수판매 확대' (79.3%)가 가장 많이 꼽혔으며 '수출 또는 해외진출'(36.9%), '방역용품 등 신규사업 진출'(26.1%)이 뒤를 이었다. ㅇ 기업 유지 노력에 따른 주요 애로사항은 '부채누적에 따른 자금조달 곤란'(38.7%), '판로 및 거래처 발굴'(28.8%), '주요 경쟁국 대비 가격경쟁력 저하(19.8%) 순으로 조사되었다. ㅇ 정부 종합지원대책(2016~2017) 종료 이후의 지원 만족도에 대해 응답기업 10곳 중 7곳 이상(71.2%)이 만족하지 않는다고 응답했고, 만족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 '입주기업 지원의지 부족'(65.8%)을 꼽았다. □ 재입주 의향 및 전망과 관련, 향후 개성공단 재가동 시 재입주 의향에 대해서는 즉시 재입주 하겠다는 기업이 38.7%, 우리 정부와 북측의 재개조건에 따라 입주하겠다는 기업이 53.2%로 재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이 91.9%를 차지했다. ㅇ 재입주시 가장 큰 애로사항은 '기계설비 등 보수비용'(36.9%), '경협보험금 등 일시상환'(35.9%), '경영안정 관련 법 제도 미비'(15.5%) 순으로 응답했고, 재입주에 따른 예상비용으로는 설비 유지보수 11.7억원, 추가 투자금액 12.9억원 등 총 24.6억원을 예상했다. ㅇ 남북경협 재개를 대비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는 '정부 정책결정에 대한 피해보상 근거 마련'(45.9%)이 꼽혔고, 이어 향후 개성공단의 운영방식으로는 '해외기업 유치'(58.6%)를 가장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따른 개성공단 재개 전망에 대해 '북핵협상과 함께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응답한 기업이 45.9%, '장기적 관망이 필요'하다는 기업이 40.5%를 차지했고, '재개가 매우 어려울 것'이라는 기업이 9.0%, '가까운 시일 내 재개 가능하다'고 응답한 기업이 4.5%로 조사되었다. ㅇ 입주기업을 위해 가장 조속히 이루어져야 할 사항으로는 '설비점검 및 현황파악을 위한 방북'(45.9%)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경영안정을 위한 판로·자금지원'(36.9%), '가동중단 관련 헌법소원 등 법률 판단'(17.1%)이 뒤를 이었다. □ 문창섭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전국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개성공단 폐쇄 결정에 따른 정부 지원이 진행되었다고 하지만 영업손실 등에 대한 피해보상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고 폐쇄 기간이 길어지면서 해외로 떠나거나 어려움을 견디지 못하고 폐업하는 기업이 늘고 있어 입주기업의 재기지원을 위한 추가지원과 보상이 절실하다”고 밝히며, ㅇ “많은 입주기업기업을 휴면상태로 유지하면서까지 개성공단 재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만큼, 개성공단 폐쇄 5주년인 올해에 정부가 개성공단 재개를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붙임 : 조사보고서 1부. 끝.​

  • 중기중앙회 '소기업소상공인공제 운영위원회' 개최 - 2020년도 노란우산 실적 결산...가입자수 138만명·부금 14.8조원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3(수) 중기중앙회에서 「소기업·소상공인공제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0년도 소기업·소상공인공제 결산(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 (소기업·소상공인공제운영委)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거하여 소기업·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 운용 및 관리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위원회로 중기중앙회장(위원장) 및 정부·금융·중소기업·보험·법률분야 전문가 등 총 11인으로 구성. □ 이날 개최된 위원회에서는 소기업·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의 2020년도 사업운영 실적과 자산운용 현황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결산(안)을 확정했다. ㅇ 작년 말 기준 노란우산의 재적가입자수는 138만명, 재적부금은 14조8,000억원, 총 운용자산은 14조5,182억원, 운용수익률은 4.94%(연 5,850억원 수익 실현)를 각각 기록했다. ㅇ 중기중앙회는 공제 안정성 확보를 위해 준비금(부금 및 이자적립금)으로는 16조425억원을 적립했다. □ 한편, 노란우산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하여 작년 2월부터 대출금리를 0.5%p인하(3.4%→2.9%)하였고, 작년 12월부터는 무이자 의료·재해대출을 시행하고 있다. ㅇ 또한, 올해 1월부터는 기준이율을 상향조정(2.1%→2.2%)하고 대출이율은 하향조정(2.9%→2.8%)하는 등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 지원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노란우산은 그동안 39만명에게 3조원의 공제금을 지급하는 등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며 “향후에도 건실한 자산운용, 지속적인 제도개선 및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가입자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붙임: 1. 위원회개요(위원명단) 1부2. 행사사진 2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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