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마당 9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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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납품대금 연동제 제도 설명, 연동 약정 체결방법 및 절차, 작성예시, 주요 FAQ, 관련 법령 등을 종합하여 협동조합 및 조합원사들의 이해를 돕고, 기업 현장에서 제도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납품대금 연동제 가이드북」을 제작하였습니다.이에 관련 파일을 게시하오니 동 책자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제도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정보마당 > 중앙회 공지 2024.04.09 -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中企사랑나눔재단에 후원금(1천만원) 전달 □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손인국)은 12.23(금)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병진)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ㅇ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은 1968년 설립돼 우리나라 목재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조합원 상호간의 복리증진을 도모하는 한편, 조합원의 경제적 지위향상 및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ㅇ 특히 지난 3월 발생한 동해안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사랑나눔재단에 전달한 데 이어, 올 연말에도 1,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변함없는 나눔 행보를 이어나갔다. □ 전달식에 참석한 김병진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사회적 약자와 관심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을 위한 기부 참여를 할 수 있어 보람되고 감사하다”라며, ㅇ “앞으로도 기업인으로서 경제발전과 기업경영에도 더욱 노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나눔 실천에 늘 함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12.26 -
레미콘(연), 중기사랑나눔재단에 6천만원 기부 □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배조웅)는 23일(금), 회원조합이 십시일반 마련한 후원금 6천만원을 中企사랑나눔재단(이사장 손인국)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행보에 동참했다. ㅇ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전국 20개 회원조합을 중심으로 1994년 설립됐으며, 전국 레미콘업계의 공동사업 및 조합원사의 자주적인 경제활동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ㅇ 또한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와 2020년 전남지역 수해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위해 각각 1천5백만원과 2천만원을 中企사랑나눔재단에 후원하며 재난재해 현장 복구에 늘 함께 하고 있다. 특히 2021년에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5천만원을 후원해 재단 누적후원금 1억원을 넘기면서 명장 칭호를 수여받았다. ㅇ 中企사랑나눔재단은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가 마련한 후원금을 따뜻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의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하겠다고 화답하며 이번 후원에 감사함을 전했다. □ 배조웅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레미콘(연) 회원조합이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에 올해도 함께 참여해주셔서 2022년 연말을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있어 보람된다”며, “우리 중소기업계의 지속적인 후원이 지역사회에 뿌리가되어 나눔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게 앞으로도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12.23 -
중기중앙회·환경부 등 '환경안전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맞손- 中企 자율환경관리·ESG경영 촉진 위한 다자간 MOU 체결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7.6(수)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환경부-한국표면처리공업협동조합-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표면처리업계 '환경안전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ㅇ 이날 협약식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한화진 환경부 장관, 박평재 한국표면처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우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이사(원장 직무대행) 등 협약기관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ㅇ 이번 협약은 표면처리조합과 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 환경규제 이행을 위한 자가진단시스템 도입을 건의했고, 환경부가 이를 적극 수용하기로 함에 따라 체결됐다.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입될 예정인 '환경안전통합관리시스템'은 13개 이상 환경법령 및 규제이행 사항과 관련된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법령 개정에 따른 주기적 업데이트 등을 지원한다. ㅇ 시스템을 도입하는 중소기업들은 화학물질, 오염물질 배출정보 및 관련 시설 정보를 입력하면 법령 기준 준수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법령규제 준수사항을 검색하거나 이행·점검사항 보고서도 바로 출력할 수 있게 된다. ㅇ 이를 통해, 환경규제 위반여부를 자율·자동적으로 모니터링하고, ESG 경영 성과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ㅇ 환경안전통합관리시스템은 올해 연말까지 표면처리조합에 시범적으로 구축·운영할 예정이며, 효과분석 과정을 거쳐 타업종 확대도 검토할 계획이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중소기업은 환경규제를 몰라서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설령 알더라도 재정·행정적 여력이 부족해 이행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라며 ㅇ “적극행정을 통해 중소기업의 환경규제 이행·ESG경영을 위한 시스템 도입을 추진해준 환경부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경영의 걸림돌을 과감히 없애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 박평재 표면처리조합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표면처리(도금) 산업에 특화된 적법관리 지원시스템이 안정적으로 구축·고도화된다면 회원사들의 환경규제 행정 부담이 완화되고 행정처분 및 사고 발생 건수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조합 차원에서도 회원사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7.07 -
이종욱 신임조달청장 취임 후 첫 행보, 중소기업중앙회 방문□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화) 오후 “이종욱 신임 조달청장이 취임 후 첫 행보로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ㅇ 중기중앙회는 2019년, 조달청과 업무협약을 통해 △협동조합 활성화 및 소기업·소상공인 지원 강화 △창업·벤처기업 공공판로 지원 △수출기업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 △정책간담회 정례회 △조달물품 품질강화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오고 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취임 후 첫 행보로 중소기업중앙회에 방문하여 중소기업 판로지원의 의지를 보여준데 감사하다”면서, ㅇ “올해 60주년을 맞은 중소기업주간에 첫 인연을 맺은 만큼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좋은 기운과 응원이 함께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ㅇ 또한 “조달청은 中企 판로를 지원하는 최후의 보루이자 버팀목”이라며, - “앞으로도 중앙회와 자주 소통하고 토론하며 현장을 위한 정책마련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한편, 이종욱 신임 조달청장은 1965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 행정학 석사과정과 미국 미시간주립대 금융학 석사 과정을 이수했다. ㅇ 행정고시 35회 출신으로 공직에 입문해 기재부 장기전략국장, 국고국장과 국민경제자문회의 지원단장을 역임한 후 지난해 2월부터 기재부에서 기조실장을 맡아왔다. 붙 임 : 1. 동정사진(중기중앙회장/조달청장) 각 1부. 2. 내방사진 2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5.17 -
중기중앙회 창립 60주년 기념 '울림북' 전달식 개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5.16(월)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울림북(좌고)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전달된 울림북은 전통 타악기 명인인 소순주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장이 직접 제작한 전통북으로, 중기중앙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북의 울림처럼 중소기업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ㅇ 중기중앙회에서도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증정하였으며,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직접 북을 울림으로써 제34회 중소기업주간(5.16~20)의 개막을 알리는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중소기업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북의 울림처럼 중소기업이 대한민국 경제 회복의 시작점이 돼 경제 활력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붙임 :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5.16 -
「제3차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에 대한 중소기업계 입장 중소기업계는 금일(3.18) 2022년도 제1차 중소기업정책심의회에서 의결된 '제3차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을 환영하며, 정책과제 마련을 위해 애쓴 정부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 특히, 이번 제3차 활성화 계획은 '중소기업 협업 활성화 지원사업', '협동조합 현장인력 지원사업' 등 협동조합 공동사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기대가 크다. 또한, 업계가 오랫동안 고대한 중소벤처기업부내 협동조합 전담부서 신설이 이번 활성화 계획에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며, 반드시 이뤄질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 정책 달성을 위한 예산반영 및 정부의 충실한 이행을 촉구하며, 중소기업협동조합은 중소기업 혁신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22. 3. 18. 중 소 기 업 중 앙 회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3.21 -
섬유업계 “환경책임보험 보험요율 인하해야”- 중기중앙회, 부산서 「2022년 제1차 섬유산업위원회」 개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10(목)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2022년 제1차 섬유산업위원회(위원장 구홍림)」를 개최했다. ㅇ 섬유산업위원회는 중기중앙회 산업별위원회 중 하나로, 섬유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을 위해 구성·운영되고 있다. □ 이 날 위원회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위원장인 구홍림 반월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정명필 한국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연합회장, 허현도 중기중앙회 부산지역회장 등 섬유업계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 대표와 부산 지역 업계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ㅇ 위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수출감소 및 내수부진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영세 섬유업계의 활력제고와 탄소중립 이행 등을 위해 △'저탄소 청정연료 전환사업' 지원 확대 및 용수료 감면 △중소 섬유·염색기업 지원법 제정 △환경책임보험료 요율 인하 등을 건의하며 업계 지원확대를 촉구했다. ㅇ 구홍림 섬유산업위원장은 “지난해 6월 환경부에서 환경책임보험 부담완화를 위해 무사고할인율 도입, 자기부담금 인하 등 제도개선을 추진해 업계 부담을 완화해줘서 감사하다”며 - “하지만 대형보험사가 매년 수백억원에 해당하는 이익을 거둬 들이고 있는데 반해, 중소기업은 여전히 보험료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으로 조속히 환경책임보험 요율을 대폭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섬유산업은 노동집약적이고,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거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경우가 많아 노동·환경규제에도 많은 영향을 받는다”며, ㅇ “섬유산업위원회를 구심점으로 중소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대안을 모색해 섬유산업 진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2.10 -
“차기정부, 688만 중소기업 성장시대 열어야”- 중기중앙회 「2022 신년기자간담회」 통해 '차기정부 中企 핵심 정책과제' 발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은 2.9(수)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2년 신년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차기정부 중소기업 핵심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 우선, 중기중앙회는 지난 1.17~24일 중소기업 6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정부 중소기업 정책방향'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ㅇ 조사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인들은 한국경제가 당면한 최우선 해결과제로 △고용과 노동정책의 불균형(33.7%)를 첫 손으로 꼽으며, - 차기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중소기업 정책(복수응답)으로는 △최저임금‧근로시간 등 노동규제 유연화(40.5%)가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 이어 △공정거래 환경 조성(19.0%) △중소기업간 협업 활성화(16.0%) △혁신 창업생태계 조성(7.7%) 등의 정책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ㅇ 현 정부의 중소기업 정책에 대한 만족도를 살펴보면 '불만족'이 28.3%(매우 불만족 11.0%+불만족 17.3%)로 '만족' 16.5%(매우 만족 3.7%+만족 12.8%)를 상회했다. - 현 정부가 잘한 중소기업 정책(복수응답)으로는 △코로나19 관련 경영안정 지원(34.5%)이, 반대로 현 정부 중소기업 정책 개선사항으로는 △획일적인 주52시간제 제도 시행(45.3%)이 가장 많았다. □ 이를 바탕으로, 중앙회는 중소기업을 둘러싼 경제환경과 현실을 분석하고, 차기정부가 반드시 실현해야 할 5대 중소기업 아젠다(△혁신전환 △성장촉진 △인프라 구축 △안전망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와 50여개 세부 실행과제를 제시했다. ㅇ 먼저, 중소기업의 [혁신전환]을 위해 주52시간‧최저임금 개선, 중대재해처벌법 입법 보완 등 노동규제 개선과 함께 민간‧공공분야 납품단가 제값받기, 탄소중립‧ESG 지원 등을 주문했다. ㅇ 아울러 [성장촉진]을 위해 △노후산단 활성화 △내부회계관리제도 외부감사 면제 △온라인플랫폼 수수료율 상한제 도입을 제시하고, [인프라 구축]에 있어서는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특별법 제정 △불공정거래 과징금 차등화 등 방안을 제안했다. ㅇ 이와 함께 [안전망 확충]에는 △한국형 PPP(급여보호프로그램) 도입 △실패중소기업인 재기 지원체계 구축 등이, [지역경제 활성화]에는 △지역별 '중소기업협동조합 협업혁신지원센터' 설치 △지역별 '중소기업승계활성화 지원조례' 제정‧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올해는 중기중앙회 창립 60주년이자,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등 중소기업과 대한민국에게 매우 중요한 한 해”라며, ㅇ “중소기업 위기극복과 미래 대응을 위해 △3월말 종료예정인 대출금 만기 추가연장 △고용과 노동정책의 균형 △대‧중소기업 양극화 해소 △복수의결권 도입 등 혁신생태계 조성, △협동조합의 지역경제 플랫폼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ㅇ 이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왔던 중소기업 DNA를 발휘하는 2022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붙 임 : 1. 기자간담회 자료(차기정부 中企 정책방향 조사보고서 등) 1부. 2. 중기중앙회장 인사말 1부. 3.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2.09 -
「노란우산 재적가입 150만 기념」 우수 가입채널 시상식 개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월 26일(수) 11:00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노란우산 재적가입 150만 기념 우수 가입채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ㅇ 시상식에는 노란우산 재적가입 150만 달성에 공헌한 회원조합 이사장과 온라인, 유통기업 임원이 참석한 이 날 행사는 공로패 수여와 인사말씀,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공로패 수상대상]△충북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신태악 이사장) △대구기계공구상협동조합(김광식 이사장) △광주자동차검사정비사업협동조합(박영만 이사장) △대구자동차정비공업협동조합(박상하 이사장) △경남거제수퍼마켓협동조합(김종만 이사장) △㈜한국신용데이터(신찬 상무이사) △㈜비지에프휴먼넷(김종근 본부장) △㈜지에스리테일(김춘수 팀장) △전기공사공제조합(전성갑 팀장)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노란우산이 2007년 출범 당시 운영 예산부족 등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14년만인 지난해 7월말 재적가입 150만을 달성했는데, 이렇게 짧은 기간에 소상공인의 대표적인 사회안전망으로 정착하기까지 기여한 회원조합과 관계기업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하며 “앞으로 노란우산 2030 비전인 재적가입 300만, 부금 40조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 한편, 중기중앙회는 150만 고객의 복지 수요에 맞춰 현재 휴양시설(콘도), 영화관람, 가족사진 지원, 건강검진 할인, 경영·세무 상담, 법률자문 서비스 등을 전문업체와 제휴해 제공한다. ㅇ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수익형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해 고객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시행할 계획이다. 붙 임 : 현장사진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