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마당 15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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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산업융합 혁신품목 및 선도기업 선정 계획 공고- □ 선정목적- 산업융합의 성과가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초기 시장 진출 지원을 통해 안정적 성장기반 확보를 도모함으로써 실질적 융합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자 함- 우수한 산업융합 성과에 따른 '산업융합 혁신품목' 및 '산업융합 선도기업'을 선정하고, 각각에 대한 지원을 실시할 계획임 □ 지원혜택(산업융합 혁신품목 및 산업융합 선도기업 공통)-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우선구매 대상품목에 포함 ☞ 중소기업 우선구매제도관련하여 "공공구매종합정보"에서 "기술개발제품"에서 산업융합 품목 등록 * https://www.smpp.go.kr/prd/prdinfo/tdprd/SelectTdPrdListVw.do 에서 조회 확인 가능- 벤처나라 물품 등록시 기술평가 면제- 우수조달물품 지정신청 시 가점 부여- 국방부에서 시행하는 '우수상용품 시범사용 제도' 신청 시 「산업융합성」 항목 평가 점수 취득 가능- '산업융합 혁신품목'으로 선정된 품목을 보유한 기업에 한해 '산업융합 선도기업'에 지원 가능 -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신산업 진출을 위한 사업재편' 대상에 포함되어 관련 요건·절차에 따라 승인될 경우, 상법·공정거래법 등 특례, 세제 및 자금 지원, 고용 안정, 정부 R D 우선지원 등의 혜택 부여 ※ '산업융합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시책을 패키지로 공급(첨부1 공고문 참고)□ 접수분야 - (산업융합 혁신품목) 성능·품질의 우수성 및 경제적·기술적 파급효과가 인정되며 지원시점에서 생산·판매가 가능한 제품 또는 서비스- (산업융합 선도기업) 융합품목을 생산 또는 서비스하는 기업으로, 해당품목의 당해 연도 직전분기까지의 1년간 매출액이 5억원 이상인 기업※ 해당품목의 최근 1년('22.7~'23.6.) 매출액이 5억이상일 경우 산업융합 선도기업에 신청이 가능합니다. □ 접수기간공고 및 접수기간 : 2023. 9. 7(목) ~ 2023. 9. 24(일) 18:00까지* 신청서 양식은 첨부드립니다. 국가산업융합센터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하십니다. □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 국가산업융합센터 홈페이지(www.knicc.re.kr)에서 신청서와 신청양식(선도기업 신청서류-첨부2, 혁신품목 신청서류-첨부3) 및 관련 증빙서류 업로드 및 신청해주시면 됩니다.(한글파일로 부탁드립니다) ☞ 국가산업융합센터 홈페이지 공고문 : 공지사항 | 공지·안내 | 국가산업융합센터 (knicc.re.kr) * (순서) 국가산업융합센터 홈페이지 로그인 후, 상단 "기업지원" 內 "산업융합 혁신품목 및 선도기업" 클릭 후, 하단의 "신청하기" 로 신청주시면 됩니다. - (우편 접수) 국가산업융합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를 완료하신 후, 접수서류 원본 및 사본을 우편으로 발송해주시기 바랍니다(제출서류는 [첨부1] 공고문 內의 '제출서류'를 꼭 확인하신 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항가울로 143 융복합동(D동) 210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산업융합센터) 이재성 선임연구원. (우) 15588 첨부파일 [첨부1] 2023년 산업융합 혁신품목 및 산업융합 선도기업 선정계획 공고문[첨부2] 산업융합 선도기업 신청서류 1) 신청서 2) 신청양식 3) 참고자료(산업융합 8대분야, 산업기술분류표, 서비스분류표 등)[첨부3] 산업융합 혁신품목 신청서류 1) 신청서 2) 신청양식 3) 참고자료(산업융합 8대분야, 산업기술분류표, 서비스분류표 등)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2023년 산업융합 혁신품목 및 산업융합 선도기업 선정계획" 공고문을 참고해주시고양식 작성 등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참고로, 공고문은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 공고문☞ https://www.motie.go.kr/motie/ms/nt/announce3/bbs/bbsView.do?bbs_seq_n=68829 bbs_cd_n=6
정보마당 > 유관기관 공지 2023.09.22 -
미국 상무부의 대미투자촉진프로그램인 SelectUSA는 미국 에너지부와 재무부 연사들을 모시고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IRA) 및 미국 에너지부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웨비나를 한국시간 기준 7월 18일/19일/20일에진행합니다. 아래 세 세션은 모두 동일한 내용으로 구성되며, 전세계 기업인들이 편한 시간에 웨비나에 참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1시간동안 진행되는 패널토론에서는 아래 내용이 논의됩니다* Select USA : https://www.trade.gov/selectusa-homeㅇ 토론내용 - 어떤 보조금이 가능한가요? - 리베이트 및 인센티브는 언제 가능한가요? - 미국 에너지부의 대출 프로그램 본부 (LPO)는 자금 조달에 관심이 있는 기업들과 어떻게 협력하고 있나요? - IRA 시행 일정은 어떻게 됩니까? - 일반적으로 기업에 제공되는 대출금은 어느정도인가요? - 외국기업이 IRA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ㅇ 일정 및 등록링크: (3세션 모두 동일한 내용으로 구성됩니다. 편한 시간대에 등록해 주십시오.) - 7월 18일(화) 오전 10시 (ET)/ 한국시간 7월 18일(화) 오후 11시https://trade.webex.com/webappng/sites/trade/meeting/register/e35e568bd6e64bc1a2c596eef120f6d4?ticket=4832534b00000004f2545fba74bfce1100191d5b2a0bb474508fcba514f8b801f1dcca2d21d238f0×tamp=1688996882500 RGID=rc8d6df3094040808dc33c1d8f405abe6 - 7월 19일 (수) 오후 8시 (ET)/ 한국시간 7월 20일(수) 오전 9시https://trade.webex.com/webappng/sites/trade/meeting/register/cd508f35385b47a38c16491163b29199?ticket=4832534b000000046d7e1b485ac1c9d3f78a1d71d6f24d0427e6a5da5829712151e855abd72435be timestamp=1689555730486 RGID=r5b6142900b83ab5089caf2b31103e182* 접속이 안될 시, 문의처(02-2124-3164)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IRA 및 미 에너지부의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보마당 > 유관기관 공지 2023.07.11 -
중소기업 36.6% "설 자금사정 곤란" ... 전년비 10.6% 증가- 중기중앙회, 800개사 조사결과 ... 자금조달 애로요인 '고금리'(66.9%) 첫 손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올해 1월 5일까지 8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중소기업 설 자금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조사결과 작년 설 대비 자금사정이 '곤란하다'는 응답이 36.6%로 '작년과 다르지 않다'는 응답 34.9%에 비해 다소 높았고, 2022년 설 자금 수요조사*('곤란하다' 26.0%)와 비교하여 자금사정이 악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22년 조사결과 자금사정 곤란 26.0% / 보통 53.6% / 원활 20.4% ㅇ 자금사정 곤란원인(복수응답)으로는 △판매·매출부진(70.3%) △원·부자재 가격 상승(66.9%) △인건비 상승(34.5%) △납품대금 단가 동결·인하(7.2%) 순으로 응답했고, ㅇ 자금사정 곤란과 관련해 '코로나19가 영향을 미쳤다'는 응답은 75.1%로 작년 설(85.6%)에 비해 감소했다. □ 작년 설과 비교해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조달 여건이 '원활하다'라는 응답이 38.8%를 차지했고, '곤란하다'라는 응답(25.6%)보다 '작년과 다르지 않다'는 응답(35.6%)이 더 높게 나타났다. ㅇ 은행에서 자금조달 시 애로사항(복수응답)으로는 △고금리(66.9%)가 가장 많아 지난해(33.5%)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없음(28.4%)은 작년 설(50.8%) 대비 대폭 감소했고, △과도한 서류제출 요구(21.4%) 응답이 그 뒤를 이었다. 이는 자금조달 여건은 어렵지 않으나 금리인상으로 인해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 한편, 중소기업은 올해 설에 평균 2억2,550만원의 자금이 필요하지만 평균 2,580만원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필요한 설 자금 중 부족한 자금 확보계획(복수응답)에 대해서는 △납품대금 조기회수(65.0%) △금융기관 차입(29.0%) △결제연기(27.5%)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나, '대책없음' 응답도 14.5%에 달했다. □ 올해 설 상여금(현금) '지급예정'이라고 응답한 중소기업은 44.3%로 나타났고, '아직 미정'인 업체도 17.0%에 달했다. ㅇ 정액 지급시 1인당 평균 40.0만원으로 작년 설(44.7만원) 대비 4.7만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률 지급시 기본급의 61.7%를 지급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 설 휴무계획에 대해서는 96.1%의 업체가 설 공휴일(1.21(토)~1.24(화))에만 휴무할 것이라고 응답했고, 3.9%의 업체는 공휴일 외에 추가로 휴무하며 휴무일은 평균 2.3일로 나타났다.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올해 중소기업은 금용이용 관련 지원 요청사항으로 '금리인하'를 가장 많이 꼽았다”며 “중소기업 설 자금사정에서 코로나로 인한 영향은 다소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높은 상태이고,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상으로 금융비용 부담이 가장 큰 자금조달 애로요인이 되고 있는 만큼, 자금조달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지원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붙 임 : 조사결과보고서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3.01.11 -
소상공인 과반 "내년 경영환경 올해보다 어려울 것"- 중기중앙회, 소상공인 300개사 대상 경영환경 전망 및 경영애로 조사 결과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 예술․스포츠․여가 관련서비스업에종사하는 소상공인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소상공인경영환경 전망 및 경영애로 실태조사」결과를 12.25(일) 발표했다. □ 조사 결과, 2023년 경영환경이 올해보다 악화될 것으로 전망한 소상공인은56.0%였으며(매우 악화 8.3%, 다소 악화 47.7%), ㅇ 악화를 우려하는 이유는 고물가에 따른 원가 상승과 수익 감소(52.4%), 기준금리 인상 등에 따른 대출상환 부담 증가(38.7%), 온라인․디지털화 등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한 대응능력 부족(8.9%)순으로 나타났다. □ 올해보다 2023년 경영환경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한 소상공인은10.3%에불과했으며(매우 개선 0.3%, 다소 개선 10.0%), ㅇ 개선 기대 요인으로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코로나19 종식에 대한 전망(77.4%), 새 정부의 다양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책 도입(12.9%), 향후 고금리․고물가 추세 완화에 따른 경영비용 감소(9.7%)등 순이었다. □ 소상공인은 매출액, 영업이익등 올해 자신의 경영성과를 10점 만점 기준평균 5.36점으로 평가했으며, ㅇ 올해 경험한 가장 큰 경영애로는 자금 조달(40.0%), 판로 확보(36.0%), 인력 확보(16.0%)라고 응답했다. □ 2023년 가장 우선시돼야 할 소상공인 지원책으로는 경영비용․대출상환 부담 완화(52.7%)가 꼽혔으며, ㅇ 그 다음으로 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사회안전망 확충(28.3%), 비대면 소비 확산에 따른 판로 확대 지원(8.7%), 공정거래 기반 조성 위한 대기업 대상규제 강화(5.7%)가 뒤를 이었다.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3년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장기화에이어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복합 경제위기로 자영업자 대출 규모가 1,000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만큼, 중소상공인의 경영애로가 가중되고 있다”라며, ㅇ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돕고 디지털 전환 등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붙 임 : 결과보고서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12.26 -
中企 61%, "2023년 원가절감 및 긴축경영에 집중"- 중소기업 60%, "2022년 한 해 비용절감·구조조정으로 버텼다" -- 중기중앙회, 「2022년 중소기업 경영실태 및 2023년 경영계획 조사」 결과 발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9일(금) 중소기업 41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중소기업 경영실태 및 2023년 경영계획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ㅇ 응답기업의 절반 이상(53.2%)이 2022년 경영환경을 어려웠다고 평가했고, 그저 그러하다는 기업은 35.4%, 어렵지 않았다고 응답한 기업은 11.6%에 그쳤다. ㅇ 경영이 어려웠던 요인으로는 '수요위축'(57.3%)이 가장 많았고, △'금리인상'(42.7%) △'인건비 상승'(28.4%)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 2022년 한 해 동안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자구노력으로, 중소기업 10곳 중 6곳(59.8%)이 '비용절감 및 구조조정'을 응답했고, 뒤이어 △'거래선(영업·홍보) 확대'(51.5%) △'자금 조달처 확대'(26.8%)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ㅇ 올 한 해 가장 유용했던 정부(지자체) 정책은 '세금감면·납부유예'(29.3%)로 꼽혔고, 이어 △'대출만기 유예·연장'(22.2%) △'소상공인 손실보전'(16.1%)의 순서로 높은 응답비중을 보였다. □ 2023년 경영환경에 대해 응답기업의 61.5%가 올해와 비슷할 것으로 응답해 내년에도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을 것으로 전망했고, 악화를 예상한 기업은 26.3%, 개선될 것이라는 기업은 12.2%로 나타났다. ㅇ 중소기업의 내년 핵심 경영전략으로 '원가절감 및 긴축'(61.2%)을 응답한 기업이 가장 많았고, △'금융리스크 관리 강화'(34.9%) △'신규판로 확대'(31.5%) 순으로 조사됐다. □ 2023년 중소기업 경영안정과 성장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금융비용 부담 완화'(68.8%)의 비율이 가장 높았고, △'판로 및 수출지원 확대'(33.2%) △'규제개선'(32.7%) 순으로 조사됐다. ㅇ 중장기적으로 중소기업 경영에 가장 불리해 대비가 필요한 요소로, '노동인구 감소'가 45.6%로 가장 많이 나타났고, △'산업변화에 뒤처진 규제'(33.2%) △'첨단 기술수준과의 격차 확대'(10.5%)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내년에도 복합경제 위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ㅇ “2023년 중소기업 경영안정과 성장을 위한 정부의 최우선 정책으로 금융비용 부담완화가 꼽힌 만큼, 저금리 대출 전환 등 부채 연착륙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 조사결과보고서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12.12 -
中企 61%, "2023년 원가절감 및 긴축경영에 집중"- 중소기업 60%, "2022년 한 해 비용절감·구조조정으로 버텼다" -- 중기중앙회, 「2022년 중소기업 경영실태 및 2023년 경영계획 조사」 결과 발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9일(금) 중소기업 41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중소기업 경영실태 및 2023년 경영계획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ㅇ 응답기업의 절반 이상(53.2%)이 2022년 경영환경을 어려웠다고 평가했고, 그저 그러하다는 기업은 35.4%, 어렵지 않았다고 응답한 기업은 11.6%에 그쳤다. ㅇ 경영이 어려웠던 요인으로는 '수요위축'(57.3%)이 가장 많았고, △'금리인상'(42.7%) △'인건비 상승'(28.4%)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 2022년 한 해 동안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자구노력으로, 중소기업 10곳 중 6곳(59.8%)이 '비용절감 및 구조조정'을 응답했고, 뒤이어 △'거래선(영업·홍보) 확대'(51.5%) △'자금 조달처 확대'(26.8%)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ㅇ 올 한 해 가장 유용했던 정부(지자체) 정책은 '세금감면·납부유예'(29.3%)로 꼽혔고, 이어 △'대출만기 유예·연장'(22.2%) △'소상공인 손실보전'(16.1%)의 순서로 높은 응답비중을 보였다. □ 2023년 경영환경에 대해 응답기업의 61.5%가 올해와 비슷할 것으로 응답해 내년에도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을 것으로 전망했고, 악화를 예상한 기업은 26.3%, 개선될 것이라는 기업은 12.2%로 나타났다. ㅇ 중소기업의 내년 핵심 경영전략으로 '원가절감 및 긴축'(61.2%)을 응답한 기업이 가장 많았고, △'금융리스크 관리 강화'(34.9%) △'신규판로 확대'(31.5%) 순으로 조사됐다. □ 2023년 중소기업 경영안정과 성장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금융비용 부담 완화'(68.8%)의 비율이 가장 높았고, △'판로 및 수출지원 확대'(33.2%) △'규제개선'(32.7%) 순으로 조사됐다. ㅇ 중장기적으로 중소기업 경영에 가장 불리해 대비가 필요한 요소로, '노동인구 감소'가 45.6%로 가장 많이 나타났고, △'산업변화에 뒤처진 규제'(33.2%) △'첨단 기술수준과의 격차 확대'(10.5%)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내년에도 복합경제 위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ㅇ “2023년 중소기업 경영안정과 성장을 위한 정부의 최우선 정책으로 금융비용 부담완화가 꼽힌 만큼, 저금리 대출 전환 등 부채 연착륙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 조사결과보고서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12.09 -
외부자금 조달 中企 67% "높은 대출금리가 최대 애로"- 중기중앙회 '복합 경제위기에 따른 금융이용 애로 실태조사' 결과 -- 中企 10곳 중 8곳 "금리 부담완화·인상자제 등 대책 가장 필요"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11.7~11일 5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복합 경제위기에 따른 中企 금융이용 애로 실태조사」 결과를 16일발표했다. □조사결과,중소기업은 외부자금 조달 애로(복수응답)로 높은 대출금리(67.1%)를꼽아고금리 리스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ㅇ 실제 중소기업들은 자금 조달 금리가 연초에 비해2.2%p 상승(2.9→5.1%)했다고 답해같은 기간 기준금리 상승폭(1.75%p)보다큰 것으로 나타났다. □외부자금 조달시 필요자금 대비 확보한 자금의 비중은 '21~40%'(34.8%),'0~20%'(28.3%), '41~60%'(21.8%),'61~80%'(10.8%), '81% 이상'(4.3%) 순으로63.1%에 달하는 기업이 필요자금의 40% 이하로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원리금 상환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금리 상승률은 '2~3%p'(37.5%), '3~4%p'(28.6%),'4%p 이상'(25.5%), '1~2%p'(6.8%),'1%미만'(1.5%) 순으로조사됐다. □현재 가장 필요한 금융 정책으로응답 중소기업 80%가 금리 관련 대책인'금리부담 완화 정책'(46.4%)과'기준금리 이상 대출금리 인상 자제'(33.6%)를꼽았으며,다음으로는신규자금 대출 확대(10.6%), 대출금 장기분할 상환제도 마련(5.0%) 순으로 답했다.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기준금리보다 가파르게 오르는 대출 금리로 인해 고금리 리스크는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ㅇ “이차보전과 저금리 대환대출과 같은 정부의 적극적인금융 지원과금융권의 과도한대출금리 상승 자제를 통해 중소기업의 고금리 애로를 함께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붙 임 : 조사 보고서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11.16 -
"복합 경제위기 극복 위해 '4대 정책과제' 중점 추진해야- 원자재 가격상승 및 공급망 위기대응·中企 금융비용 부담 완화 등 -- 중기중앙회, 리더스포럼 기자간담회서 조사결과 발표 및 정책제언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9.28(수) 롯데호텔 제주에서 「2022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전날(27일) 개막한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2일차에 열린 이날 간담회는 고환율·고금리·고물가·인력난 등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복합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제언을 주제로 진행됐다. □ 중기중앙회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 10개사 중 7개사(65.0%)가 최근 경제상황을 '위기'라고 인식하고 있음에도 그중 22.5%는 별다른 대응 방안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복합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중소기업 실태조사」 개요ㅇ 조사기간 : '22. 9. 7(수) ~ 9. 20(화) ㅇ 조사대상 : 중소기업 500개사(수출 중소기업 200개사 포함)ㅇ 신뢰수준 : 95% ±4.38%p ㅇ 또한, 중소기업의 10개사 중 9개사(86.8%)는 지금의 경제 위기가 최소 1년 이상(내년 하반기 이내 50.2%+내후년 이후 36.6%)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ㅇ 중소기업계도 위기 대응을 위해 '생산비·인건비 등 원가절감 계획'을 세우거나(51.7%), '신규 시장개척'(36.9%) 등(*복수응답)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별다른 방안이 없다”고 응답한 중소기업도 22.5%에 달했다. □ 특히, 지난 2년간 폭등한 원자재 가격 등으로 촉발된 고물가 상황에 대한 부담이 가장 높았다. ㅇ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요인은 '원자재가격 급등'(76.6%)으로 나타났으며, '금융비용(이자) 부담 증가'(13.5%), '환율 상승'(7.1%), '인력난 심화'(2.8%) 등이 뒤를 이었다. ㅇ 특히, 중소기업 10개사 중 8개사(72.8%)는 작년보다 비싼 가격으로 원자재를 구입하고 있으나, 가격상승분을 납품단가 또는 판매가에 전부 반영한 중소기업의 비율은 2.5%에 불과했다. * 전혀 반영못함(35.0%), 일부 반영(31.7%), 향후 반영 예정(30.9%), 전부 반영(2.5%) ㅇ 중소기업계는 고물가 상황에서 필요한 정부 정책으로 '원자재가격 및 수급정보 제공 지원 강화'(67.8%), '원자재 구매금융·보증 지원 강화'(35.6%), '납품단가 연동제 조속한 법제화'(33.2%), '조달청 비축 원자재 할인 방출(14.0%)' 등(*복수응답)을 요구했다. □ 또한, 최근 한국과 미국 등 주요국들의 금리 인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중소기업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최근 고금리 현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은 중소기업은 10개사 중 7개사(69.2%)에 달했으나, 중소기업의 절대 다수(99.6%)*가 고금리 리스크에 대응을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방안 없음 56.4% + 마련하고 있으나 다소 불충분 43.2% ㅇ 이에 중소기업계는 고금리 극복을 위한 정부 정책으로 '중소기업 우대금리 적용 확대'(40.4%), '만기연장·상환유예 대상 확대'(37.8%), '정책자금 지원 확대'(34.6%), '재기 위한 자산매각 지원'(21.0%) 등(*복수응답)을 요구했다. □ 이에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중소기업들이 당면한 복합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고비용 경제구조를 개선해 중소기업의 위기 대응력을 높여야 한다”며, ㅇ △원자재 가격 상승 및 공급망 위기대응 △중소기업 금융비용 부담 완화 △고용·노동정책 대전환 △중소기업 혁신성장 여건 마련 등 4대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ㅇ 이어 김기문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중소기업은 요즘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인력난 등 4중고에 원자재 가격도 천정부지로 올라 최악의 경영난에 직면했다”면서 “△납품단가연동제 법제화 △대출만기연장 조치 연착륙 △대·중소기업의 노동시장 격차 해소 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붙 임 1. 복합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중소기업 정책제언 및 조사결과 1부.2.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9.28 -
中企 4곳 중 1곳 "추석 자금사정 '곤란하다'"- 중기중앙회, 900개사 조사 결과…전년比 곤란 응답 큰폭(29.6%p) 하락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9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중소기업 추석 자금 수요조사」 결과를 8.29(월) 발표했다. □ 조사결과 중소기업 4곳 중 1곳(26.2%)이 추석 자금사정이 '곤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지난해 추석 자금사정과 비교하면 '원활' 내지 '보통'이라는 응답이 73.8%로 지난해(44.2%)*에 비해 크게 나아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21년 조사결과 자금사정 원활 15.3% / 보통 28.9% / 곤란 55.8% ㅇ 규모별로는 매출액과 종사자수가 적을수록 자금사정이 '곤란하다'는 응답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수출기업(19.6%)보다 내수기업(27.0%)에서 자금사정이 더 곤란하다고 응답했다. ㅇ 자금사정 곤란원인(복수응답)으로는 △판매·매출부진(67.4%)△원·부자재 가격 상승(58.1%) △인건비 상승(33.5%) △납품대금 단가 동결·인하(11.0%) 순으로 응답하였다. □ 작년 추석과 비교하여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조달 여건이 '보통'이라는 응답이 60.8%를 차지했고, '곤란하다'라는 응답(15.9%)보다 '원활하다'라는 응답(23.3%)이 더 높게나타났다. ㅇ 금융기관 거래 시 애로사항(복수응답)으로는 △고금리(53.1%)가 가장 많아 지난해(29.0%)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하였고, △매출액 등 재무제표 위주 대출(43.4%) 응답이 그 뒤를 이었다. 자금조달 여건은 어렵지 않으나, 금리인상으로 인해 자금을 조달하는 부담이 커졌다고 볼 수 있다. □ 한편, 중소기업은 금년 추석에 평균 1억 5,730만원의 자금이 필요하지만 평균 2,170만원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고, 필요자금 대비 부족자금 비율은 13.8%로 작년 추석(12.6%)에 비해 자금 부족률이 다소 심화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ㅇ 부족한 추석 자금 확보계획(복수응답)에 대해서는 △납품대금 조기회수(47.4%)△결제연기(28.4%) △금융기관 차입(23.7%)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나, '대책없음' 응답도 24.2%에 달하였다. □ 올해 추석 상여금(현금) '지급예정'이라고 응답한 중소기업은 37.3%에 불과하며, '아직 미정'인 업체가 21.8%에 달하였다. ㅇ 정률 지급 시 기본급의 평균 50.0%로 작년 추석(63.2%) 대비 13.2%p 감소하였으며, 정액 지급 시 1인당 평균 40.2만원으로작년 추석(45.3만원) 대비 5.1만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추석 휴무계획에 대해서는 96.9%의 업체가 4일(추석 연휴 전체)을 휴무할 것이라고 응답하였다.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올해 중소기업의 추석 자금사정은 위드 코로나와 함께 지난해보다는 다소 나아졌지만,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금융비용 부담이 가장 큰 자금조달 애로요인이 되고 있는 만큼,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지원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붙 임 : 결과보고서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8.29 -
중기중앙회, 협동조합 컨설팅지원단 확대 개편- 신규 컨설턴트 60명 위촉, 협동조합 설립운영 및 공동사업 등 지원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협동조합 컨설팅지원단을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고 8.15(월) 밝혔다. ㅇ 이번 컨설팅지원단 확대는 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에 따라 추진해 온 지자체의 협동조합 육성 지원조례 제정과 활성화계획 수립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ㅇ 구체적으로 중기중앙회는 최근 전문 컨설턴트 60명을 신규 위촉하고, 기존에 중기중앙회 본부에서만 운영하던 협동조합 컨설팅 지원사업을 전국13개지역본부까지 확대해 지역 협동조합을 밀착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중기중앙회는 전국의 협동조합이 온라인 포털을 활용해 편리하게 컨설팅을신청할 수 있도록 포털 시스템 개선 등 개편작업을 마무리하고, 9월부터본격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 한편, 컨설팅지원단은 중소기업협동조합 설립운영 분야와 공동사업2개 분야로 구분해 지원한다. ㅇ 설립운영분야는 △조합설립 △정기총회 개최 △규약‧규정해석 및 세무회계등을 지원하며, 공동사업분야는 △정책자금 조달 △공동조달 참여 △R D지원등 공동사업 신규 개발 및 기존사업 개선 컨설팅을 제공한다. □ 조진형 중기중앙회 협동조합본부장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67개 기초지자체에서 중소기업협동조합 지원조례를 제정했고, 이 중 14곳이 협동조합활성화 계획도 수립했다”며 “이제는 각 협동조합에서도 공동사업 활성화를위한 지역 특화사업 참여 등 정책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ㅇ 협동조합 컨설팅지원단 활용은 중기중앙회 협업사업팀(02-2124-3223) 또는 중기중앙회 각 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