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마당 3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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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과반 "내년 경영환경 올해보다 어려울 것"- 중기중앙회, 소상공인 300개사 대상 경영환경 전망 및 경영애로 조사 결과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 예술․스포츠․여가 관련서비스업에종사하는 소상공인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소상공인경영환경 전망 및 경영애로 실태조사」결과를 12.25(일) 발표했다. □ 조사 결과, 2023년 경영환경이 올해보다 악화될 것으로 전망한 소상공인은56.0%였으며(매우 악화 8.3%, 다소 악화 47.7%), ㅇ 악화를 우려하는 이유는 고물가에 따른 원가 상승과 수익 감소(52.4%), 기준금리 인상 등에 따른 대출상환 부담 증가(38.7%), 온라인․디지털화 등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한 대응능력 부족(8.9%)순으로 나타났다. □ 올해보다 2023년 경영환경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한 소상공인은10.3%에불과했으며(매우 개선 0.3%, 다소 개선 10.0%), ㅇ 개선 기대 요인으로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코로나19 종식에 대한 전망(77.4%), 새 정부의 다양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책 도입(12.9%), 향후 고금리․고물가 추세 완화에 따른 경영비용 감소(9.7%)등 순이었다. □ 소상공인은 매출액, 영업이익등 올해 자신의 경영성과를 10점 만점 기준평균 5.36점으로 평가했으며, ㅇ 올해 경험한 가장 큰 경영애로는 자금 조달(40.0%), 판로 확보(36.0%), 인력 확보(16.0%)라고 응답했다. □ 2023년 가장 우선시돼야 할 소상공인 지원책으로는 경영비용․대출상환 부담 완화(52.7%)가 꼽혔으며, ㅇ 그 다음으로 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사회안전망 확충(28.3%), 비대면 소비 확산에 따른 판로 확대 지원(8.7%), 공정거래 기반 조성 위한 대기업 대상규제 강화(5.7%)가 뒤를 이었다.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3년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장기화에이어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복합 경제위기로 자영업자 대출 규모가 1,000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만큼, 중소상공인의 경영애로가 가중되고 있다”라며, ㅇ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돕고 디지털 전환 등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붙 임 : 결과보고서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12.26 -
中企사랑나눔재단, 제50차 서울랜드 나들이 봉사활동 실시 - 아이들에게 야외활동의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가을소풍 떠나 - □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손인국) 中企연합봉사단은 19일(토) 안양의집에서 생활하는 아이들과 야외활동을 하기 위해 서울랜드(경기도 과천시) 소풍 나들이를 개최했다. ㅇ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안양의집은 50명의 아이들이 생활하는 아동양육시설이다. 이번 나들이는 오랫동안 외부 활동이 제한되고 내부 생활만 가능했던 아이들에게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 이후 조금이나마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 중기근로자로 구성된 봉사단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지도교사들과 함께 놀이기구 탑승 및 현장 체험학습 과정을 안전하게 인솔했다. □ 봉사현장에 참여한 이상우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온기를 나눠준 中企연합봉사단의 많은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사회적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현장학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붙 임 : 봉사활동 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11.21 -
5월 中企경기전망지수 87.6으로 전월대비 2.9p 상승- '거리두기 해제' 및 '새정부 출범' 등 기대감 속 상승 전환 -- 2020년 1월 코로나19 국내 발생 이후 취고치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지난 4월 14일부터 21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대상으로『2022년 5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를실시한 결과, 5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87.6으로전월대비 2.9p 상승(전년동월대비 3.9p 상승)했다. ㅇ 이는 코로나19 국내 발생(2020.1월) 이후 최고치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4.18) 및 새 정부 출범에 대한 기대감 등이 중소기업 체감경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었다. - 특히, 5월 가정의 달 성수기 및 영업시간 제한 해제 등으로 음료(84.3→106.5, 22.2p↑) 및 숙박및음식점업(76.8→95.0, 18.2p↑)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 제조업 및 비제조업 제조업의 5월 경기전망은 88.8로 전월대비 2.3p 상승(전년동월과 동일)하였고 비제조업은 86.9로 전월대비 3.2p 상승(전년동월대비 5.9p 상승)하였다. 건설업(83.4)은 전월대비 3.4p 상승하였으며 서비스업(87.7)은전월대비 3.2p 상승하였다. □ 업종별 분석 제조업에서는 '음료'(84.3→106.5), '식료품'(79.1→90.6)을 중심으로 16개 업종에서 상승한 반면, '가구'(81.8→75.5), '화학물질및화학제품'(86.5→82.9)등6개 업종에서 하락하였다. ㅇ 비제조업에서는 건설업(80.0→83.4)이 전월대비 3.4p 상승하였으며, 서비스업(84.5→87.7)도 전월대비 3.2p 상승하였다. - 서비스업에서는'숙박및음식점업'(76.8→95.0), '운수업'(76.3→89.6), '예술,스포츠및여가관련서비스업'(92.0→100.9)을 중심으로 8개 업종에서 상승한 반면, '교육서비스업'(75.8→69.2), '사업시설관리및사업지원서비스업'(93.2→92.5) 2개 업종에서 하락하였다. □ 전산업 항목별 전망 수출(90.6→89.4) 전망과 역계열 추세인 고용(92.5→93.3)전망은 전월대비 다소 악화될 것으로 전망되었지만, 내수판매(84.3→87.6), 영업이익(79.9→82.4), 자금사정(79.4→81.7) 전망은 전월에 비해 상승하였다. □ 최근 3년간 동월 SBHI 평균치와 비교 2022년 5월의 SBHI와 최근 3년간 동월 항목별 SBHI 평균치와 비교해보면 제조업에서는 원자재 전망을 제외한 경기전반, 생산, 내수, 수출, 영업이익, 자금사정 전망은 물론 역계열인 설비·재고·고용전망 모두 이전 3년 평균치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비제조업은모든 항목에서 개선될 것으로 조사되었다. □ 경영애로 2022년 4월 중소기업들의 주요 애로요인으로는 내수부진(57.6%) 비중이 가장 높았고, 원자재 가격상승(52.0%), 인건비 상승(45.2%), 업체간 과당경쟁(38.8%)이 뒤를 이었다. □ 주요 경영애로 추이 '판매대금 회수지연'(18.7→19.7), '업체간 과당경쟁'(37.2→38.8), '인력확보 곤란'(22.5→23.8), '원자재 가격 상승'(50.3→52.0) 응답 비중은 전월에 비해 상승한 반면, '인건비 상승'(47.7→ 45.2), '내수부진'(59.6→57.6)응답 비중은 전월에 비해 하락하였다. □ 평균가동률 2022년 3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2.4%로, 전월대비 1.1%p 상승, 전년동월대비 1.5%p 상승하였다. ㅇ 기업규모별로 소기업은 전월대비 0.8%p 상승한 68.4%, 중기업은 전월대비 1.5%p 상승한 76.3%로 조사되었다. ㅇ 기업유형별로 일반제조업은 전월대비 0.4%p 상승한 71.3%, 혁신형 제조업은 전월대비 3.3%p 상승한 76.1%로 나타났다. 붙 임: 전산업 및 중소제조업 전망(시계열),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시계열) 각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4.28 -
中企 68%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완화 또는 폐지해야"- 중기중앙회, 중기 300개사 대상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의견조사」 결과 - - 작년 매출 체감, '19년比 20%P 줄어…절반 이상(57%)은 "지원시책 이용 못해"-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4.7~8일 중소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에 대한 중소기업 의견조사」 결과를 4.13(수) 발표했다. ㅇ 조사결과, 응답기업 절반 이상(51.3%)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기여했다고 평가했지만,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에 대해서는 67.7%가 완화 또는 폐지(점진적으로 완화 39.0%+전면 폐지 28.7%) 방향으로 개편돼야 한다고 응답했다. - 코로나 발생 상황과 연계해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은 24.3%였으며, 현행유지(5.7%), 점진적으로 강화(2.3%) 응답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 최근 2년간 매출 및 고객수 변동 체감도(2019년=100% 기준)와 관련해 매출액은 '20년 78.9%→ '21년 80.6%→ '22년(예상) 85.7%로 코로나19 발생 직후 급격히 낮아졌다가 완만한 회복 흐름을 보였고, ㅇ 고객수는 '20년 78.9%→ '21년 80.0%→ '22년(예상) 85.4%로 조사돼 매출 체감도와 비슷한 추이를 나타냈다. ㅇ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폐지 시 코로나19 발생 이전 경영상황으로 회복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6개월~1년 이내'(30.6%)가 가장 많았고, '1~2년 이내' 26.4%, '3개월~6개월 이내' 16.6% 등의 순서를 보였다. □ 코로나19 발생 후 지난 2년간 가장 도움이 된 정부·지자체 지원시책에 대해서는 '영업손실 보상'(13.3%), '고용유지 지원'(13.0%), '방역·진단용품 지원'(6.7%) 등 순으로 조사됐다. ㅇ 그러나, 응답기업의 절반 이상(57.3%)은 이같은 지원제도를 이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고, 그 사유로는 10곳 중 9곳 이상(93.6%)이 '지원대상 아님'을 꼽았다. ㅇ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보상이 적정했는지에 대해서는 부족했다는 의견이 49.0%(매우 부족 21.7%+다소 부족 27.3%)로, 적정했다는 응답(12.0%‧매우 적정 2.3%+다소 적정 9.7%)을 크게 상회했다. - 소상공인 활력 회복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가장 우선적으로 지원해야 할 정책으로는 '자금지원 확대'(47.3%)가 가장 많았고, '대출 만기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20.7%), '고용유지 지원 확대'(20.3%) 등 순으로 조사됐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순기능에 공감은 하지만, 손실에 대한 충분한 지원과 보상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ㅇ “윤석열 당선인이 소상공인 손실보상과 피해 지원을 약속했고, 필요성에 대해 여야 공감대가 형성돼 있는 만큼 조속히 추가지원 대책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 조사결과 보고서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4.13 -
3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 84.9로 전월대비 7.7p 상승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및 '출입명부 의무화 잠정 중단' 등 영향 - 첨부 보도자료 참조 바랍니다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3.02 -
中企, 코로나 극복 최우선 과제 '근로시간 유연화' 첫손- 중기중앙회, 오미크론 확산 관련 300개사 대상 조사 결과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제조업·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오미크론' 대확산 관련 중소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3.1(화) 발표했다. □ 조사 결과 응답기업의 23.3%가 2022년 1월 1일 이후 사업장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응답하였고, 발생하지 않은 기업은 76.7%로 나타났다. ㅇ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 정상근무를 실시한 기업이 46.4%로 가장 많았고, '재택근무'(41.1%), '분산근무'(9.8%)가 뒤를 이었으며, 전면적인 영업중단이나 휴업을 실시한 기업은 2.7%에 그쳤다. ㅇ 확진 근로자에 대한 조치사항으로 응답기업 10곳 중 6곳 이상(62.9%)이 유급휴가 또는 병가를 부여했고, 무급휴가 부여(18.6%), 연차사용 권고(15.7%)의 순서로 뒤를 이었다. □ 근로자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실시 중이거나 실시 예정인 사항으로 '마스크·소독제 등 지급'(28.4%)을 가장 많이 응답했고, '정기적 소독'(24.3%), '분산식사 및 다중이용시설 폐쇄'(13.5%) 순으로 조사되었다. □ 확진자 급증에 따른 우려사항으로 '영업·가동중단에 따른 매출하락'(43.9%)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근로자 이탈에 따른 인력난 심화'(21.5%), '판로 축소 및 고객이탈'(17.1%)이 뒤를 이었다. □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최우선 과제로는 '인력부족 해소를 위한 근로시간 유연화'(28.3%),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27.0%), '금융지원 확대'(19.7%) 등의 순서로 높게 나타났다.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오미크론 확진자가 크게 늘고 와중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감염확산과 경영차질 최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며 “현장 인력난이 가장 심화되고 있는 만큼 주52시간제 보완 등 근로시간 유연화와 함께 현장의견을 바탕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를 개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붙임 : 조사보고서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3.02 -
22년 2월 경기전망지수 77.2, 2개월 연속 하락- '오미크론 변이 우세종 등극'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 연장' 여파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지난 1월 13일부터 20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2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 본 통계 작성기관 : 중소벤처기업부 · 중소기업중앙회 』를 실시한 결과, 2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2) SBHI(Small Business Health Index, 중소기업건강도지수)는 응답내용을 5점 척도로 세분화하고 각 빈도에 가중치를 곱해 산출한 지수로, 100 이상이면 긍정적으로 응답한 업체가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는 업체보다 더 많음을 나타내며, 100 미만이면 그 반대를 뜻함 )는 77.2로 전월대비 1.8p 하락(전년동월 대비 7.9p 상승)했다. ㅇ 이는 지난해 12월(83.5) 이후 2개월 연속 80p선 아래로 하락한 수치다. 국내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50%를 돌파하며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으로 등극했고, 설 연휴 이동량 급증을 대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를 3주 연장함에 따라 전산업 전체의 체감경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망되었다. □ 제조업 및 비제조업 제조업의 2월 경기전망은 82.1로 전월대비 1.2p 하락(전년동월대비 5.5p 상승)하였고 비제조업은 74.7로 전월대비 2.1p 하락(전년동월대비 9.1p 상승)하였다. 건설업(77.5)은 전월대비 3.2p 상승하였으며 서비스업(74.2)은 전월대비 3.1p 하락하였다. □ 업종별 분석 제조업에서는 '가구'(74.8→88.0), '금속가공제품'(77.2→83.7)을 중심으로 7개 업종에서 상승한 반면, '음료'(89.7→73.3), '의료용물질및의약품'(101.5→90.9) 등 15개 업종에서 하락하였다. ㅇ 비제조업에서는 건설업(74.3→77.5)이 전월대비 3.2p 상승하였으며, 서비스업(77.3→74.2)은 전월대비 3.1p 하락하였다. - 서비스업에서는 '숙박및음식점업'(47.2→59.6), '예술,스포츠및여가관련서비스업'(55.1→65.0)을 중심으로 5개 업종에서 상승한 반면, '도매및소매업'(79.5→73.7), '수리및기타개인서비스업' (69.8→65.0) 등 5개 업종에서 하락하였다. □ 최근 3년간 동월 SBHI 평균치와 비교 2022년 2월의 SBHI와 최근 3년간 동월 항목별 SBHI 평균치와 비교해보면 제조업에서는 원자재 전망을 제외한 경기전반, 생산, 내수, 수출, 영업이익, 자금사정은 물론 역계열인 설비·재고·고용 모두 이전 3년 평균치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비제조업은 내수, 수출 전망이 악화되었고, 그 외 경기전반, 영업이익, 자금사정 항목은 소폭 개선될 것으로 조사되었다. □ 경영애로 2022년 1월 중소기업들의 주요 애로요인으로는 내수부진(57.6%) 비중이 가장 높았고, 인건비 상승(48.6%), 원자재 가격상승(43.5%), 업체간 과당경쟁(41.0%)이 뒤를 이었다. □ 주요 경영애로 추이 '업체간 과당경쟁'(40.1→41.0), '인건비 상승'(44.9→48.6) 응답 비중은 전월에 비해 상승한 반면, '내수부진'(58.3→57.6), '판매대금 회수지연'(18.6→16.9), '원자재 가격 상승'(46.4→43.5) 응답 비중은 전월에 비해 하락하였다. □ 평균가동률 2021년 12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11)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 : 보유 생산설비의 월간 생산능력대비 해당 월의 평균 생산비율 은 72.6%로, 전월대비 0.6%p 상승, 전년 동월대비 2.7%p 상승하였다. ㅇ 기업규모별로 소기업은 전월대비 0.9%p 상승한 68.7%, 중기업은 전월대비 0.3%p 상승한 76.3%로 조사되었다. ㅇ 기업유형별로 일반제조업은 전월대비 0.5%p 상승한 72.1%, 혁신형 제조업은 전월대비 1.0%p 하락한 75.4%로 나타났다. 붙임 : 전산업 전망, 중소제조업 전망 시계열 조사 및 2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 각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1.27 -
2022년 1월 경기전망지수 79.0로 4개월만에 80p 밑돌아- '오미크론 변이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여파로 하락세 전환 -- 대표 피해업종 '숙박 및 음식점업', 큰 폭 하락(78.2→47.2, 31.0p↓) - 붙임 보도자료 참조 바랍니다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1.12.24 -
2021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폐막- 코로나19가 바꾼 패러다임 속 중소기업 생존과 미래비전 모색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1.16~19일 3박4일 동안 지역‧업종별 중소기업인 250여명이 참석한 중소기업계 최대 연례 포럼인 「2021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ㅇ '브이노믹스 시대의 중소기업'을 주제로 경주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새로운 패러다임 속 중소기업의 생존과 성장 해법을 찾고, 새로운 시대의 역할과 비전을 모색했다. ㅇ △송영길‧이준석 여‧야 대표의 '대한민국 미래비전과 중소기업 정책방향' 특별강연과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중소‧벤처‧소상공인을 회복과 도약의 주역으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인요한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장 △김홍신 소설가 △김정우 조달청장 등 다양한 분야 오피니언 리더들의 수준 높은 강연으로 참석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2007년 제주에서 시작돼 올해로 14회를 맞은 리더스포럼은 시대의 화두를 만들고, 중소기업인들이 꼭 참가하고 싶어하는 명품포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개최하기까지 어려움이 많았지만 힘들게 준비한 만큼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ㅇ 이어 “특히 이번 포럼은 내년 대선은 물론 코로나19 극복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된 만큼 경제단체 포럼 최초로 여·야 대표가 동시에 참석해 특별강연을 하고, 브이노믹스 시대 688만 중소기업이 성장과 고용의 중심이 되는 정책 아젠다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 한편 '위드코로나' 이후 경제단체 최초로 열린 이번 포럼은 방역안전을 위해 참석자 전원 백신접종 완료자들로만 초청됐으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됐다. 붙임 : 행사사진 2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1.11.19 -
소상공인 10명 중 8명 '위드 코로나 시행 긍정적'- 중기중앙회, 소상공인 603개사 대상 인식 조사 결과 발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 예술․스포츠․여가관련서비스업 종사 소상공인 603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위드 코로나 시행에 대한 소상공인 인식 조사」 결과를 11.9(화) 발표했다. □ 조사 결과, 소상공인의 58.7%는 '확진자 급증은 다소 우려되지만, 생업 유지를 위해 위드 코로나 시행은 불가피'하다고 응답했고, ㅇ '크게 우려되지 않으며, 위드 코로나는 중단 없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이 22.1%를 기록해, 소상공인은 전반적으로 위드 코로나에 대해 긍정적(80.8%) 반응을 보였다. □ 그러나 소상공인의 62.4%는 위드 코로나 1차 개편을 통한 매출 회복이 코로나19 이전 월 평균 매출의 '25% 미만', 20.2%는 '25% 이상 50% 미만'일 것으로 예상했고, 구인․구직을 계획 중인 소상공인은 전체의 21.2%에 불과했으며, ㅇ 숙박․음식점업, 예술․스포츠․여가관련서비스업 종사 소상공인 대다수(92.8%)는 연말 송년회 시즌인 11,12월 손님 예약의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50% 미만([25% 미만] 85.4%, [25% 이상 50% 미만] 7.4%)에 그쳤다고 응답했다.□ 확진자 급증이 현실화될 경우 필요한 조치는, '영업시간, 사적 모임 인원 등을 부분적으로 제한'(40.1%),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로 복귀'(28.7%), '현 위드 코로나 방침 유지'(28.2%)의 순이었으며, ㅇ 소상공인 10곳 중 4곳(39.3%)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정부의 방역 지침 외에 별도의 조치를 함께 시행 중이거나(27.9%) 시행할 계획(11.4%)이라고 응답했다. □ 위드 코로나 시대에 가장 필요한(1순위+2순위) 소상공인 지원책은 '손실보상 제외업종 지원금 지급'(64.0%), '초저금리 정책자금 확대'(44.8%), '대출만기 연장 및 한도 상향'(38.1%)의 순이었다. □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거듭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피해가 누적된 만큼, 위드 코로나 시행은 늦은 감이 있지만 다행스러운 일이다”며, ㅇ “일상생활 속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통해 위드 코로나를 유지하면서, 소상공인 피해 보상과 경영 안정을 함께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붙임 : 결과 보고서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1.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