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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 설문조사 ’의 검색결과는 총 57건입니다.

정보마당 (29건)

[한국국제협력단/KOICA] KOICA 해외 ODA 기업진출 지원센터 메일링 서비스 안내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는 KOICA 해외 ODA 기업진출 지원센터를 통해 해외 ODA 조달시장 관련 주간 브리핑 및 주요 해외원조기관 입찰정보 메일링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해외 ODA 조달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ㅇ KOICA 해외 ODA기업진출 지원센터란국내 기업의 해외 ODA 조달시장 진출 기회 확대와 입찰 참여역량 강화를 위한 ODA 국제입찰 정보 제공 및 기업 컨설팅 지원(제공 서비스)해외 ODA 국제입찰 모니터링 및 정보 제공해외 ODA 조달시장 진출 지원 기업 1:1 맞춤형 컨설팅 진행*국내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 ODA 조달시장 교육 (7월, 9월 중 교육) * 별도 기업 선정을 통해 제공 ㅇ 메일링 서비스 내용 해외원조기관 및 주요 국가별 조달시장 뉴스주요 분야별(보건, 환경, 에너지) 해외 입찰 정보해외 ODA 원조기관의 조달벤더 정보 ㅇ 메일링 서비스 제공기간 2021년 4월 ~ 2021년 12월 (주 1회) ㅇ 메일링 서비스 신청방법 관심 기업 설문조사 및 메일링 신청 정보 수집 동의서 제출 - 메일링 신청 바로가기(링크) / https://forms.gle/HmrmnzpmEW2Dfufb8 ㅇ 메일링 신청 마감일 : 2021년 5월 31일 ㅇ 문의처 - 전화 : 070-4223-7859 (입찰정보 및 상담회 사무국) / 02-6203-7736 (기업컨설팅 및 교육 사무국) - 이메일 : admin@kodabiz.com

중기중앙회, 2021년도 노란우산 고객지원 교육 진행

중기중앙회, 2021년도 노란우산 고객지원 교육 진행 - 힐링캠프, 지역 밀착형 교육, 자녀 경제캠프, 사업역량 강화 교육 등 -□중소기업중앙회(회장김기문)는'미래지킴(역량강화) 과정'을시작으로소상공인 경영경쟁력강화를위한「2021년도노란우산고객지원교육」을진행한다고 4.5(월) 밝혔다. ㅇ무료로진행되는이번교육은△소상공인경영의욕고취와재충전을위한 힐링캠프△장수상인의성공비결및상인정신함양지원을위한상도트립 △자녀대상조기경제·금융교육을통한경제리더육성을지원하는자녀 경제캠프△지속가능한경쟁력강화를위한미래지킴과정(역량강화지원) △온택트시대홍보전략다변화를위한스마트폰을활용한유튜브제작 등 5개과정으로구성됐다. ㅇ5개과정전체교육인원은6,200명, 교육횟수는총84회로경기도용인 소재 중소기업인력개발원및지역별강의장에서진행된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사회적거리두기단계에따라교육인원을최소화할예정이다. ㅇ교육일정은노란우산복지플러스홈페이지(www.8899.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여원하는날짜에신청가능하며, 코로나19 상황에따라일정이변경될수있으므로수시로확인이필요하다. □박용만중기중앙회공제사업단장은 “코로나로지친소상공인에게재충전기회와경영환경변화에능동적으로대응할수있도록무료교육으로진행한다”며“고객설문조사를통해소상공인에게 도움이되는교육을지속적으로발굴‧확대하겠다” 고말했다. 붙임: 2021년도노란우산고객지원교육과정개요1부. 끝.

지원사업 (2건)

「중소기업 적합업종에 대한 대학생 인식조사」 결과

□ 출처 : 중소기업중앙회 보도자료(16/01/09) □ 주요내용 o 우리나라 미래세대 대학생들은 대기업의 중소기업 사업영역 침범은 '잘못'이라는 인식을 강하게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소기업 적합업종의 제도 효율성 강화를 위해서는 적합업종 법제화를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대기업으로부터 중소기업의 사업영역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 중인 '중소기업 적합업종'에 대하여 우리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1.0%가 대기업이 영세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사업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여 시장을 잠식하는 현상에 대해 '잘못'(매우 잘못 17.4% + 잘못 53.6%)하고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하였다. - 또한 적합업종 제도를 현재와 같이 민간(동반성장위원회)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식과 이행 강제수단 강화를 위한 법률 제정에 대한 의견을 물은 질문에는 '법제화 찬성'이 74.1%로, 대기업의 합의사항 이행을 위한 강제수단을 통한 효율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적합업종과 관련하여 10개 대학 재학생 386명을 대상으로 2015.11.25~11.27일 기간 중 동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신뢰수준은 95%±4.99%P 라고 설명했다. - 이와 함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생존기반 보호,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는 골목상권 보호 및 대․중소기업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중소기업 적합업종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82.4%가 '필요'(매우 필요 21.3% + 필요 61.1%)하다는 의견인 것으로 나타났다. - 적합업종 제도의 필요 이유에 대한 질문에는(복수응답) 가장 많은 46.1%가 '대기업에 비해 자본과 조직이 열악한 경제적 약자이기에 공정한 경쟁이 안 되기 때문'이라고 답변하였으며, 그 다음으로 '소상공인은 경제의 풀뿌리이기 때문에 산업기반 보호 필요'(43.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대기업들은 소비자선택권 저해, 생산성약화를 이유로 적합업종 품목의 축소 및 폐지를, 중소기업들은 사업영역보호를 위한 적합업종 품목의 확대 또는 유지를 주장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견해를 물은 결과, 응답자의 90.9%가 적합업종 품목의 확대 및 유지가 필요하다고 응답(확대 39.9% + 현상유지 51.0%)하였다. -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 기간을 현행 최장 6년(3년 + 3년)에서 8년(3년 + 5년) 이상으로 연장하는 것에 대한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72.3%가 '기간 연장이 바람직하다'고 응답하여 적합업종 제도의 실효성 제고에 공감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또한 중소기업 사업영역 보호를 위한 주요 정책 중 하나인 '사업조정 제도'의 강화 필요성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는 벌칙조항 강화(44.7%)와 현행유지(49.4%)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 김경만 중기중앙회 산업지원본부장은 “중소기업 적합업종과 관련, 기득권 강화를 위한 경쟁논리를 앞세워 대기업들이 유발하는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논쟁에 대해 앞으로 우리 나라를 이끌어갈 미래세대이자 경제적 이해관계에서 자유로운 대학생들의 견해를 조사했다.”고 밝히고, “중소기업 적합업종의 제도효율성 강화를 위해서는 적합업종 법제화가 필요하다는 대학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첨 부 : 중소기업 적합업종에 대한 대학생인식조사 결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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