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마당 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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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목적 : 중소제조업의 직종별 임금(일급)을 파악하여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시 제조원가계산의 기준이 되는 노무비 산정의 기초자료 제공 ※ 주의사항 1. 평균 조사노임(일급)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시 제조원가계산의 기준이 되는 노무비 산정에 필요한 기초자료로만 활용되며, 그 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음 2. 유급휴일(주휴)수당은 직종별 평균 조사노임(일급)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 ㅇ 조사근거 : 통계법 제17조에 의한 지정통계(승인번호 : 제340005호)「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 시행규칙 제7조 ㅇ 조사기간- 조사 기준일 : 2023. 3. 31.- 조사 대상기간 : 2023. 3. 1. ~ 3. 31.- 조사 실시기간 : 2023. 4. 10.~ 2023. 5. 22. ㅇ 조사대상 :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매출액 30억원 이상 중소제조업 1,400개업체(단, 산업중분류 기준 12. 19. 업종은 제외) ㅇ 본 평균 조사노임(일급)의 적용시점 : 2023. 7. 1. ㅇ 붙임 : 조사결과보고서 1부. ※ 중소제조업 직종별 임금조사(제조노임단가) 결과는 연 2회(상반기,하반기)로 공표되며, 2023년 하반기 중소제조업 직종별 임금조사는 2023년 11월 30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정보마당 > 조사연구통계 > 간행물 > 중소기업분석통계 2023.06.26 -
안녕하십니까?중소제조업 직종별 임금조사 통계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당초 6월 30일 공표 예정이었던 임금조사의 공표 일정을6월 26(월)로 조정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조간 보도자료 배포 예정
정보마당 > 조사연구통계 > 간행물 > 중소기업분석통계 2023.06.19 -
ㅇ 조사 기준시점 : 2023년 3월(3월 1일 ~ 3월 31일)ㅇ 조사기간 : 2023년 4월~6월(예정) 중순(보완조사 등 포함)ㅇ 통계 공표 시점 : 6월 30일(금) * 조사표 회수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정보마당 > 조사연구통계 > 간행물 > 중소기업분석통계 2023.04.12 -
1. 중소기업중앙회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7조에 따라 중소기업이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체결시 원가계산 항목 중노무비 산정의 기초자료 제공을 위하여 통계법」 제17조에 따라 통계청 승인(제340005호)을 받아 매년 상·하반기 중소제조업 직종별 임금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2. 동 조사는 중소기업이 정부 및 공공기관과 계약 시 적정한 대가를 지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사이오니, 바쁘시더라도 적극적인 응답을 부탁드립니다. 3. 아울러 동 조사는 ㈜케이디앤리서치 조사원의 면접조사(코로나19로 전화, 팩스 조사 병행)로 이뤄지며, 응답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로 보호됨을 알려드립니다.ㅇ 조사기간 : 2023년 4월 ~ 5월ㅇ 조사기관 : ㈜케이디앤리서치ㅇ 문의처 : (전화) 02-2183-9115 / (팩스) 02-548-5144 / (이메일) kdn21@kdn21.co.kr
정보마당 > 중앙회 공지 2023.03.22 -
올 하반기 중소제조업 평균일급 101,116원…전년동기比 2.8% 증가- 중기중앙회 '2022년 하반기 중소제조업 직종별 임금조사' 결과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이 정부·공공기관과의 계약에서노무비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중소제조업체 1,400개(매출액30억원·상시근로자 10인이상)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하반기 중소제조업 직종별 임금조사」 결과를 11.27(일) 발표했다. ㅇ 조사 결과 2022년 하반기(8월 기준) 중소제조업 생산직 129개 직종의 하루8시간근로 기준 평균일급은101,116원으로, 2022년 상반기 100,697원보다 0.4%, 2021년 하반기 98,336원보다 2.8% 각각 상승했다. ㅇ 주요 직종별로 부품조립원의 조사노임은88,920원으로 올 상반기 대비0.6%상승했고 단순노무종사원은 84,618원으로 0.4%, 작업반장은 121,072원으로0.1%각각 올랐다. ㅇ 금액 순으로는'화학공학품질관리사'의 평균일급이 146,603원으로 가장 높았고, '유리절단및재단원'이 74,494원으로 가장 낮았다. □ 공표된 조사노임은 2023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세부 직종별 조사노임과 해설 등조사 결과보고서는 중기중앙회 홈페이지(www.k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 1. 조사결과 요약 1부.2. 조사결과 보고서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11.25 -
조사목적 : 중소제조업의 직종별 임금(일급)을 파악하여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시 제조원가계산의 기준이 되는 노무비 산정의 기초자료 제공 ※ 주의사항 1. 평균 조사노임(일급)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시 제조원가계산의 기준이 되는 노무비 산정에 필요한 기초자료로만 활용되며, 그 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음 2. 유급휴일(주휴)수당은 직종별 평균 조사노임(일급)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 ㅇ 조사근거 : 통계법 제17조에 의한 지정통계(승인번호 : 제340005호)「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 시행규칙 제7조 ㅇ 조사기간- 조사 기준일 : 2022. 8. 31.- 조사 대상기간 : 2022. 8. 1. ~ 8. 31.- 조사 실시기간 : 2022. 9. 5. ~ 10. 28. ㅇ 조사대상 :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매출액 30억원 이상 중소제조업 1,400개업체(단, 산업중분류 기준 12. 19. 업종은 제외) ㅇ 본 평균 조사노임(일급)의 적용시점 : 2023. 1. 1. ㅇ 붙임 : 조사결과보고서 1부. ※ 중소제조업 직종별 임금조사(제조노임단가) 결과는 연 2회(상반기,하반기)로 공표되며, 2023년 상반기 중소제조업 직종별 임금조사는 2023년 6월 30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정보마당 > 조사연구통계 > 간행물 > 중소기업분석통계 2022.11.24 -
올 하반기 中企경기전망지수 87.6으로 전년동기(91.6)比 4.0P↓- 중기중앙회 「中企경영애로 및 2022년 하반기 경기전망조사」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지난 6월 15일부터 24일까지 500개 중소기업을대상으로 「중소기업 경영애로 및 2022년 하반기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반기 경기전망지수(SBHI)는 87.6으로 전년동기 91.6보다도 4.0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ㅇ 이는 올해 상반기 대비해서는 5.6p 올랐지만, 지난해 하반기 경기전망지수91.6, 상승폭 14.0p에 비해서는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하반기 업황전망(SBHI)을 업종별로 보면 ㅇ 제조업 에서는 △기타 운송장비(127.3) △가죽,가방및신발(104.6) △인쇄및기록매체 복제업(100.0)이 호전을 예상한 반면, △펄프,종이및종이제품(54.2) △섬유제품(54.2) △전기장비(68.2) 업종은 악화될 것으로예상했다. ㅇ 서비스업 은 △예술,스포츠 및 여가관련서비스업(112.0) △운수업(100.0)이 업황개선을 전망한 반면, △부동산업및임대업(60.0) △도매및소매업(84.0) △수리및기타개인서비스업(86.0)은 부진할 전망이다. □ 항목별 경기 체감실적 및 경기전망에 대해서는 ㅇ 매출(84.1→91.2), 영업이익(81.2→87.7), 자금사정(81.4→88.9), 공장가동률(89.4→91.2) 모두 상반기에 비해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역계열인인력·설비수준은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부족할 것으로 나타났다. □ 상반기 및 하반기 애로요인(복수응답)과 관련해서는 ㅇ 상반기 겪은 애로요인으로는 원자재가격 상승(62.6%)의 비중이 가장 높았고, 이어 내수부진(35.2%), 인력수급난(29.8%), 금리상승(25.2%), 최저임금 상승 (22.8%) 등이 뒤를 이었다. ㅇ 하반기 예상되는 애로요인은 원자재가격 상승(58.8%), 내수부진(31.2%), 인력 수급난(29.8%), 금리상승(28.4%), 최저임금 상승(19.4%) 순으로 나타났다. - 다만, 하반기에 원자재가격 상승(3.8p↓)과 내수부진(4.0p↓) 응답비중은 감소한반면, 금리상승은 3.2p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ㅇ 상·하반기 모두 제조업은 '원자재가격 상승', 서비스업은 상반기'내수부진'과 하반기 '인력수급난'을 가장 큰 경영애로로 지목했다. □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경영실적 회복시기는 ㅇ 가장 많은 응답이 2024년 이후(27.0%)를 선택했으며, 2023년 상반기·하반기(23.0%), 2022년 하반기(14.8%), 2022년 상반기 달성(12.2%) 순으로 나타났다. - 경영실적 회복시기가 늦어질수록 높은 응답률을 보여, 중소기업의 업황개선 기대감이 다소 위축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2022년 하반기 최우선 경영전략은 ㅇ 경영 내실화(36.2%)가 가장 높았고, 이어서 경영리스크 관리(19.2%), 외형 성장(18.8%), 지속가능경영 참여 확대(17.2%), 성장잠재력 확충(8.6%) 순으로응답했다. - 하반기 경기전망에 대한 우려로응답기업의 55.4%가경영 내실화(36.2%)와경영리스크 관리(19.2%) 등 보수적인 경영전략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복수응답)으로는 ㅇ 세금 및 각종 부담금 인하(61.4%), 금융지원(45.0%), 인력난 해소(34.6%), 원자재 수급 안정화(28.6%), 근로시간 유연화(20.0%) 순으로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코로나만 잡히면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기대했으나, 최근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신3고'에 더해 글로벌 경기둔화 등대내외 경제여건이 악화돼 중소기업 체감경기는 지난해보다 크게 나아지지 않은것으로 보인다”며 ㅇ “중소기업의 활력회복을 위해서는 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세제 개선, 금융지원강화 등 경제활성화 조치와 더불어 과감한 규제개선으로 기업활동의 장애물을 걷어내 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붙임 : 조사보고서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