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마당 4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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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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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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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은 2024년 한-폴란드 수교 35주년을 맞이하여 민간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폴란드 경제사절단 을 모집합니다. 이에 아래와 같이 공고하오니,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의 신청을 바랍니다. 폴란드 경제사절단 파견(안) ㅇ 일 정 : 2023년 7월 13일(목)~15(토) * 세부 일정 및 장소 추후 통보 ㅇ 장 소 : 폴란드 바르샤바 ㅇ 참가대상 : 폴란드와 비즈니스 관계에 있는 기업 임직원ㅇ 선 정 : 민관 공동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 ㅇ 신청/접수 가. 접수기한 : 2023. 6. 29(목) 17시까지 나. 접수방법 : 이메일 송부 * 참석 희망 행사 표시 요망 포럼 별첨 1, 2, 3, 4 공통서류 MOU행사 공통서류 + 별첨 5 ※ E-mail : hassan4312@kbiz.or.kr / poland@fki.or.kr (2곳 필수) 무역상담회 참석시 공통서류 + 별첨 6 + 영문카탈로그 추가 제출 ※ E-mail : hassan4312@kbiz.or.kr / poland@fki.or.kr / diplomacy@kotra.or.kr (3곳 필수)다. 문 의 :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통상실 유혜선 대리 (02-2124-3164), 임경민 과장(3163)라. 결과공지 : 7월중 개별 통보 예정 마. 참고사항 : 별도 참가비 없음, 항공/숙박 등 체류비용 개별 부담 첨부1 폴란드 경제사절단 주요행사(안) (별첨1) 참가신청서 (별첨2) 신청기업 소개서 (별첨3 4) 신청기업 사전질의응답서 및 개인정보 활용동의서 (별첨5) MOU 체결 신청서 (별첨6) 상담회 영문신청서
정보마당 > 유관기관 공지 2023.06.20 -
"기업경쟁력 제고·일자리 창출 위해 근로시간 유연화 절실"- 중기중앙회·경총, 근로시간 제도 개선 방향 토론회 개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는 3.23(목)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근로시간 제도 개선 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좌장] 김대환 일자리연대 상임대표[발제] 이정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토론] 노민선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 황인환 한국전기차인프라서비스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채효근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상근부회장, 김강식 한국항공대 교수 □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정부의 근로시간 개편안은 중소기업의 불규칙적인 연장근로 대응과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최근 근로시간과 관련해 일부 왜곡된 주장들에 대해 정부는 논의와 소통을 다양화해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이어 이동근 경총 부회장은 “연장근로의 단위기간을 '월‧분기‧반기‧연' 단위로 운영하는 것은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노사 간 서면 합의와 개별근로자의 동의가 있어야 실시할 수 있는 것”이라며 “노동계가 정부 개정안에 대해 극단적으로 한 주에 최대로 가능한 근로시간 길이만을 강조해 개선 취지를 왜곡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 주제발표에 나선 이정 교수는 경직적인 현행 근로시간 제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근로시간 유연화와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ㅇ 이정 교수는 “현행 유연근무제는 사용기간이 너무 짧을 뿐만 아니라 도입절차가 까다로워 활용에 제한이 있고, 주52시간제 시행에 따른 업종별 노동력 부족현상, 생산성 감소가 산업리스크로 작용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이어 “기업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유지‧창출을 위해 근로시간제 유연화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면서, 연장근로 단위 개편, 탄력적 근로시간제 보완 등 8가지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 김대환 일자리연대 상임대표 좌장으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노민선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 황인환 한국전기차인프라서비스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채효근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상근부회장, 김강식 한국항공대 교수가 근로시간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ㅇ 노민선 연구위원은 “현행 근로기준법 체계에서도 69시간을 근로할 수는 있지만 특별한 사정이 있더라도 69시간 근무를 지속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설명하며 “연장근로 상한에 대한 논의보다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휴가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노사정의 협업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ㅇ 황인환 이사장은 “중소기업은 갑자기 주문이 몰릴 때 납기를 맞추려면 추가연장근로가 불가피한데 현행 주52시간으로는 너무 타이트하다. 납기 맞추다가 주52시간을 초과하면 형사처벌까지 무릅써야 하는 상황에 이렇게까지 기업경영을 해야 하나 싶다. 정부 개편안대로라면 이런 문제가 해결된다. 중소기업들은 이번 개편안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ㅇ 채효근 상근부회장은 “IT・SW업종은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과업이 결정되고, 프로젝트가 가시화될수록 요구사항이 증가해 근로시간을 사전예측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다”며, “정부 개편안이 근로시간 유연성 제고 측면에서 도움이 되지만 11시간 연속휴식 등 건강권 보호 조치에 있어서는 기업과 근로자간 자율성을 좀 더 존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ㅇ 김강식 교수는 “근로시간제도는 노사의 자율적 선택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기업경쟁력 향상과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휴가제도 활성화 및 기업문화 개선, 근로시간 및 포괄임금제를 엄정하게 관리하는 등의 지원방안이 필요하고, 근로자 건강악화 가능성에 대한 대비책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3.03.23 -
수출 중소기업 55%, "원자재 가격 상승이 최대 리스크"- 중기중앙회 「2023년 중소기업 수출전망 및 무역애로 실태조사」 결과 발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수출 중소기업 514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중소기업 수출전망 및 무역애로 실태조사」 결과를 12.6(화) 발표했다. □ 조사결과, 2023년 예상 수출전망에 대해 수출 중소기업의 44.7%가 '보통'을 응답했고, 28.6%의 기업이 '좋다', 26.7%의 기업이 '나쁘다'고 응답했다. ㅇ 작년 11월 발표된 2022년 중소기업 수출 전망 조사결과와 비교할 때, '좋다'는 응답은 40.4%에서 28.6%로 11.8%p 감소했고, '나쁘다'는 응답은 5.2%에서 26.7%로 21.5%p 증가해 수출 중소기업이 내년도 수출 환경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비중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ㅇ 가장 큰 수출 리스크로 응답기업 절반 이상(54.9%)이 '원자재 가격 상승'을 꼽았으며, 이어 △'환율변동'(44.4%) △'물류애로'(37.5%) 순으로 응답했다. ㅇ 기업들은 수출 리스크 관리를 위해 주로 '정부 지원사업을 활용'(50.0%)하고 있었으며, 이외에도 △'수출 국가 다변화'(19.6%) △'수출 보험'(19.1%)을 활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ㅇ 중소기업 수출 확대를 위해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로는 '해외전시회 등 수출 마케팅 지원 확대'가 30.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수출 선박‧항공 확보 및 운임 지원'(25.7%) △신시장 개척 등 수출 다변화 지원(14.6%) 순으로 응답했다. □ 최근 환율급등의 영향으로 응답기업의 46.7%가 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 별 영향이 없는 기업이 30.2%, 이익이 발생한 기업은 23.2%에 그쳤다. ㅇ 세부적으로 보면 수출입기업의 53.1%가 피해가 발생했다고 응답한 반면, 수출만 하는 기업의 41.8%가 피해가 발생했다고 응답해 상대적으로 수출기업이 수출입기업에 비해 피해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ㅇ 환율급등에 따른 피해 유형으로는 △'원자재 가격인상에 따른 비용증가' (85.4%) △'물류비 가중으로 인한 부담 확대'(50.0%) 등이 꼽혔다. □ 한편, 물류난으로 인해 응답기업의 55.0%가 애로를 겪었으며, 주요 애로사항으로 △'해운·항공운임 상승'(79.6%) △'선적 지연'(45.3%) △'컨테이너 부족'(19.6%) 순으로 응답했다. ㅇ 수출액에서 물류 운임이 차지하는 비중은 10.7%, 수입액에서 물류 운임이 차지하는 비중은 4.4%로 나타났으며, 82.3%의 기업이 수·출입 물류애로 해소를 위해 정부의 운임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 원자재 가격상승으로 응답기업 절반 이상(52.9%)이 애로를 겪고 있고, 영업이익은 평균 13.9%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ㅇ 원자재가격 상승에 대한 정부 지원책으로는 '원자재 구매 금융‧보증지원' (48.6%)이 가장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장기화 되고 주요국 통화정책도 유동적이다 보니, 내년도 중소기업의 수출 전망도 밝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며, ㅇ “원자재 조달·물류 운임 등 비용부담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히고 있는 만큼,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마케팅과 정보제공 등을 통해 안정적 거래선을 확보·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붙 임 : 조사결과 보고서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12.06 -
고용노동부에서는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하여붙임과 같이 가이드북을 제작하였습니다.동 가이드북는 산업안전보건법령 등을 기반으로 사업주가 구축해야 하는 안전보건 관리체계에 관한 것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도 참고가 될 수 있는 내용이오니관심있는 중소기업의 많은 참고 바랍니다.※ 소규모 기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가이드 제작 계획연번표준산업분류업종제작‧배포1C.243금속주조업'22.82C.2511구조용 금속제품 제조업'22.93C.134섬유제품 염색, 정리 및 마무리 가공업'22.94H.52941항공 및 육상 화물 취급업'22.95L.68211주거용 부동산 관리업'22.96C.222플라스틱 제품 제조업'22.107C.303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22.108C.17펄프, 종이 및 판지 제조업'22.109C.1811인쇄업'22.1010S.952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수리업'22.1011C.10식료품 제조업'22.1112C.31111강선 건조업'22.1113C.131~133, C139 방적 및 가공사 제조업, 직물 직조 및 직물제품 제조업, 편조 원단 제조업, 기타 섬유제품 제조업'22.1114A.02020벌목업'22.1115E.37~38하수, 폐수 및 분뇨 처리업 및폐기물 수집, 운반, 처리 및 원료 재생업'22.1116C.24112제강업'22.1217C.3202목재 가구 제조업'22.1218C.28전기장비 제조업'22.1219C.25922도금업'22.1220I.55~56숙박 및 음식점업'22.12
정보마당 > 유관기관 공지 2022.10.27 -
고용노동부에서는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하여붙임과 같이 가이드북을 제작하였습니다.동 가이드북는 산업안전보건법령 등을 기반으로 사업주가 구축해야 하는 안전보건 관리체계에 관한 것으로,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도 참고가 될 수 있는 내용이오니관심있는 중소기업의 많은 참고 바랍니다.※ 소규모 기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가이드 제작 계획연번표준산업분류업종제작‧배포1C.243금속주조업'22.82C.2511구조용 금속제품 제조업'22.93C.134섬유제품 염색, 정리 및 마무리 가공업'22.94H.52941항공 및 육상 화물 취급업'22.95L.68211주거용 부동산 관리업'22.96C.222플라스틱 제품 제조업'22.107C.303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22.108C.17펄프, 종이 및 판지 제조업'22.109C.1811인쇄업'22.1010S.952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수리업'22.1011C.10식료품 제조업'22.1112C.31111강선 건조업'22.1113C.131~133, C139방적 및 가공사 제조업, 직물 직조 및 직물제품 제조업, 편조 원단 제조업, 기타 섬유제품 제조업'22.1114A.02020벌목업'22.1115E.37~38하수, 폐수 및 분뇨 처리업 및폐기물 수집, 운반, 처리 및 원료 재생업'22.1116C.24112제강업'22.1217C.3202목재 가구 제조업'22.1218C.28전기장비 제조업'22.1219C.25922도금업'22.1220I.55~56숙박 및 음식점업'22.12
정보마당 > 유관기관 공지 2022.10.27 -
“저(低)소비·고(高)효율로 뿌리기업 에너지 부담 덜어낸다' - 중기중앙회-한전, 43억원 규모의 6대 뿌리기업 체감형 상생사업 시행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5.20(금)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뿌리산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뿌리산업위원회는 연매출 162조원, 51만명이 근무하는 뿌리산업의 애로발굴과 정책대응을 위해 6대 뿌리업종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구성된 위원회다. ※ 6대 뿌리업종 : △금형, △소성가공(단조), △열처리, △주조, △용접, △표면처리 ㅇ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신용문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강동한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은종목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뿌리협동조합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 이날 위원회에서는 뿌리기업의 에너지 비용 부담완화를 위해 중앙회와 한전이 추진 중인 「체감형 상생사업」 이 첫 선을 보였다. ㅇ 양 기관은 올해 초부터 다양한 상생사업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총 43억원 규모 3대 분야 6개 상생사업을 시범사업으로 마련하였다. ※ ➊효율향상 : △ESCO사업확대, △노후공동시설 교체지원 ❷공정개선 :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제품혁신 등 컨설팅지원 ❸경영지원 : △핵심인력 장기재직 유도, △임직원 복지향상 등 ㅇ 중소기업계는 동 사업이 '덜 쓰고 덜 내는' 에너지 저소비·고효율 구조전환을 지원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위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선도사례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ㅇ 특히, 이번 상생사업은 즉각적으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수혜대상에 협동조합을 최초로 포함하고, △조기시행 가능한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양 기관은 `22년도 시범성과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 신용문 뿌리산업위원장은 “에너지효율 향상은 뿌리업계의 가장 큰 현안”이라며, “한전의 노하우를 활용한 금번 시범사업이 뿌리업계와 한전이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양찬회 중소기업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뿌리기술은 볼트부터 항공기까지 활용되는 가장 오래된 미래기술”이라며, “급등하는 에너지비용 부담을 완화시키고 뿌리업계의 산업경쟁력을 유지시키기 위해 상생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시켜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붙 임 : 1.사업개요 1부. 2.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5.20 -
농업용드론 규제, 민관협업으로 해결방안 모색- 중기중앙회, 국가기술표준원·항공아전기술원과 현장 탐방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상훈), 항공안전기술원(원장 이대성)과 함께 농업용드론 규제 완화를 통해 드론산업 진흥을 도모하기 위한 현장탐방 및 간담회를 4.14(목) 개최했다. ㅇ 이번 현장 탐방은 농업용 드론을 판매하기 전에 전수검사를 받아야 하는 부담, 안전성인증검사기관이 한 곳에 불과해 지방업체가 겪는 불편함, 간단정비 불허에 따른 비효율성 등 농업용 드론 업계가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석자들은 인증기관인 항공안전기술원을 방문해 드론의 실내검사와 외부 비행검사 현장을 직접 관찰하고, 드론제조업체인 '㈜인투스카이'를 방문해 드론 제조라인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 현장에서는 드론업체 현장애로 해소를 위해 ▲농업용드론 모델별 형식인증검사로 대체 ▲지역거점별 드론 안전성 인증 검사기관 추가 마련 ▲농업용드론 자율정비 허용 등 방안이 제시됐다. ㅇ 특히 김태천 ㈜아세아텍 드론사업팀장은 “25kg 초과 농업용드론은 모델(샘플)별 인증검사를 받은 후에도 사용(소비자 판매) 전 개별 드론 마다 초도검사를 한 번 더 받아야 한다”며 “모델인증검사를 받은 그대로 양산하는 제품의 경우 자동차처럼 모델별 형식인증 검사방식 적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참석한 업체들 모두 드론산업 발전을 위해 검사방식 개선을 요청했다. □ 양찬회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드론산업은 대표적인 신산업으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미래가 기대되는 분야”라고 언급하면서도 “현재 세계 10위인 드론시장에서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기업친화적인 환경 조성이 필수적이며, 그러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오늘 나온 현장애로는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이창수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대응국장은 “현장을 방문해보니 하나의 드론이 출시되기 전에 모두 인증검사를 통과해야 하니 안전할 것이라고 안심이 되면서도 그만큼 시간이 오래 걸리니 업체 입장에서는 애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전성 제고와 산업 활성화 중간에서 균형을 잘 잡아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며, 국표원이 소관부처와 업체 중간에서 큰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4.14 -
(재)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에서는 일본기술자 지도를 희망하는 국내 중소기업(제조업)을 대상으로 기술자 DB 및 상담기회를 제공하고 초청비용을 지원하는 「일본우수퇴직기술자 기술지도사업」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에 다음을 참고하시어 필요하신 기업은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가. 사업개요 ○ 모집분야 : 제조업 생산기술 전 분야 ○ 지원대상 : 일본기술자 지도희망 국내 중견·중소기업 약 40개사 ○ 지원내용 *세부사항 붙임 참고 - 일본 퇴직기술자 정보DB 활용 및 온라인 화상 1:1 매칭상담 - 온·오프라인 지도경비 지원(자문료, 체재비, 항공료, 통역료 등) ○ 신청기간 : 2022. 1. 24(월) ~ 2. 18(금) 18:00시 ○ 신청방법 *세부사항 붙임 참고 - 재단 홈페이지(www.kjc.or.kr) → 재단활동 → 모집안내 → 「2022 일본우수퇴직기술자 기술지도사업」 참가신청 - 기술자 검색사이트(http://kjc.or.kr/instructor/business/business_05.jsp) 이용 나. 문의처 ○ (재)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산업협력실 기술지도팀 (☎ 02-3014-9801, tkim@kjc.or.kr) 감사합니다.
정보마당 > 유관기관 공지 2022.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