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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중소기업중앙회(노란우산) 국내 부동산 지분 블라인드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1. 선정 주요 기준구 분내 용투자금액(선정수)∙ 총 5,000억원 이내(1개) 예정 ※ 공동 운용사(Co-GP) 제안 불가투자대상∙ 블라인드 형태의 국내 부동산 펀드(REF)투자기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일반사모집합투자기구 (부동산 투자 목적)투자전략∙ 국내 핵심 권역 소재 Core 오피스 및 일부 기타 자산(물류, 호텔 등) 매입 지분* 투자 * 보통주, 지배지분에 한함. 우선주 및 소수지분(자산통제권 미보유), 재간접 투자 제외 - 장기간 안정적으로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한 Core 자산 중심 - 개발중인 자산 또는 개발 예정인 자산에는 투자 불가. 이외 기타 세부 전략은 운용사 자율 제안 가능 신청 자격∙ 운용사가 법령위반으로 관계 감독기관으로부터 받은 시정명령, 업무정지 처분과 관련하여 미이행 상태 또는 업무정지 상태가 아닐 것 ∙ 운용사가 제안서 작성기준일로부터 5년 이내에 법령위반으로 관계 감독기관으로부터 기관경고 이상의 제재를 2회 이상 받지 않은 경우 ∙ 운용사의 대표이사와 핵심운용인력이 제안서 작성기준일로부터 5년 이내에 법령위반으로 관계 감독기관으로부터 감봉* 이상의 제재를 2회 이상 받지 않은 경우 *핵심운용인력이 임원인 경우, 직원 감봉에 해당하는 문책경고를 2회 이상 받지 않은 경우 ∙ 펀드 약정금액의 1% 이상을 운용사가 출자하는 경우목표 수익률∙ IRR 6.0% 이상 (보수 차감 후)펀드 만기∙ 펀드 설정 후 10년 (투자기간 2년 이내) * 수익자 동의로 펀드 연장 가능투자 기구 결성 요건∙ 국내 공동 기관투자자 1개사 이상 확보∙ 2026년 6월말 전까지 펀드 결성 완료※ 주요 조건은 제안 펀드 요건 및 공동 투자기관들과의 협의에 따라 변경 가능2. 선정 절차 및 일정 ㅇ 선정 절차 공고 → 제안서 접수 → 정량평가(서류심사) → 운용사 실사 → 정성평가(구술심사) → 내부승인 절차 → 최종 선정 ㅇ 선정 일정 일 정내 용비 고'26. 2. 27(금)제안서 접수 마감오후 4시까지 접수 제한'26. 3월 중정량평가, 정성평가 등개별 통보'26. 3월 중최종 선정개별 통보 ※ 상기 일정은 진행과정 중 변경될 수 있음 3. 제출 서류 및 기한 ㅇ 제출 서류 - 국내 블라인드 펀드 제안서 2부 - 투자 확약서(또는 선정 확인 자료 등), 법인인감증명서, 법인등기부등본 각 1부 - USB(제안서 한글 파일, 엑셀 파일, 기타 서류) ㅇ 기한 : 2026년 2월 27일(금) 오후 4시 4. 문의 및 접수처 ㅇ 문의 : realestate@kbiz.or.kr (공식 문의처) - 참조 : chkim12@kbiz.or.kr, eunjung.lee@kbiz.or.kr ※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반드시 상기 E-mail을 통해 협의 (문의사항 집계 및 이력 관리 등을 위해 준수 요망) ㅇ 접수처 :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30 본관 7층 부동산투자실 (우)07242 5. 기 타 ㅇ 관련 법령 위반, 제안서와 다른 사실관계의 중대한 오류, 누락, 허위 및 의도적인 조작 등으로 펀드 선정의 문제점이 확인된 경우, 평가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선정 이후에도 선정을 취소할 수 있음 ㅇ 제안서 오류 발견 시 조치사항 구분패널티정량평가 점수 감소 시- 정정내용 반영으로 정성평가 점수 3점 이상 감소 또는 정량평가 순위 변동으로 우선협상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 선정 취소 ※ 이 경우 우선협상대상 미포함 운용사 중 최고점 운용사* 대체 선정 *동점자인 경우 동점자 전원 우선협상대상자로 대체 선정 - 순위 변동이 없는 경우 선정 취소 대상은 아니나, 선정위원회 개최시 평가위원에게 관련 사항 고지정량평가 점수 증가 시- 정정 내용 미반영 - 선정위원회 개최시 평가위원에게 관련 사항 고지 ㅇ 목표 모집 펀드 수의 3배수 미만 접수 시, 약정금액 또는 선정 펀드 수 조정할 수 있음 ㅇ 제안서 작성 기준일은 '25. 12. 31로 함

  • 23년 3월 경기전망지수 83.1, 전월대비 5.5p 상승- 23. 1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0.5% 기록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지난 2월 14일부터 21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3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3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83.1로 나타났다. ㅇ 3월 전산업 업황전망 SBHI는 지난해 10월(85.1) 이후 4개월 연속 하락세에서 반등하며 80p대를 회복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1.8p 하락했으나, 전월대비로는 5.5p 상승했다. □ 제조업 및 비제조업 제조업의 3월 경기전망은 86.5로 전월대비 5.4p 상승(전년동월대비 3.5p 하락)했고 비제조업은 81.5로 전월대비 5.4p 상승(전년동월대비 0.8p 하락)했다. 건설업(82.8)은 전월대비 8.5p 상승했으며, 서비스업(81.3)은 전월대비 4.8p 상승했다. □ 업종별 분석 제조업에서는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20.8p↑) ▲비금속광물제품(14.6p↑) ▲음료(13.7p↑)를 중심으로 19개 업종에서 전월대비 상승한 반면, ▲의복, 의복액세서리 및 모피제품(8.3p↓) ▲의료용물질 및 의약품(5.6p↓) ▲가구(2.9p↓) 등 4개 업종에서 하락했다. ㅇ 비제조업에서는 건설업(74.3→82.8)이 겨울철 비수기 종료에 따라 전월대비 8.5p 상승했으며, 서비스업(76.5→81.3)은 전월대비 4.8p 상승했다. - 서비스업은 출판, 영상, 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2.1p↓)을 제외하고, ▲사업시설관리, 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7.7p↑) ▲운수업(5.8p↑) ▲도매 및 소매업(5.4p↑) 등 9개 업종에서 상승했다. □ 전산업 항목별 전망 ▲내수판매(77.2→81.3) ▲수출(85.6→86.3) ▲영업이익(75.7→77.1) ▲자금사정(77.2→77.3) 전망은 전월대비 상승했고, 역계열 추세인 고용(94.5→94.2) 전망은 전월대비 소폭 하락했다. □ 최근 3년간 동월 SBHI 평균치와 비교 2023년 3월의 SBHI와 최근 3년간 동월 항목별 SBHI 평균치와 비교해보면 제조업의 수출·자금사정 전망은 악화된 반면, 경기전반·생산·내수·영업이익·원자재 전망과 역계열인 설비·재고·고용 전망은 이전 3년 평균치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비제조업은 수출 전망은 악화된 반면, 다른 항목은 소폭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다. □ 경영애로 2023년 2월 중소기업들의 애로요인으로는 내수부진(60.5%) 비중이 가장 높았고, ▲인건비 상승(55.2%) ▲원자재가격 상승(41.4%) ▲업체 간 과당경쟁(34.3%) ▲고금리(28.9%)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 경영애로 추이 ▲판매대금 회수지연(19.2→16.2) ▲인건비 상승(55.5→55.2) 등의 응답비중은 전월대비 하락한 반면, ▲원자재 가격상승(39.5→41.4) ▲업체 간 과당경쟁(33.5→34.3) ▲내수부진(60.0→60.5) ▲고금리(28.6→28.9) 응답비중은 상승했다. □ 평균가동률 2023년 1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0.5%로 나타났다. 전월대비로는 1.5%p 하락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도 1.8%p 하락했다. ㅇ 기업규모별로 소기업은 전월대비 2.3%p 하락한 66.9%, 중기업은 전월대비 0.5%p 하락한 74.6%로 나타났다. ㅇ 기업유형별로 일반제조업은 전월대비 1.2%p 하락한 70.2%, 혁신형 제조업은 전월대비 2.5%p 하락한 71.3%로 나타났다. 붙임 : 주요 통계표 1부. 끝.

  • 2023년 1월 중기경기전망지수 77.7…5개월 만에 80p 밑돌아- 소비심리 위축, 글로벌 경기둔화 등 우려 확산…3개월 연속 하락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지난 12월 12일부터 19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대상으로 『2023년 1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1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77.7로 전월대비 4.0p 하락하였다. ㅇ 지난 8월(78.5) 이후 5개월 만에 80p 아래로 하락하며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지속한 것으로, 전월(△0.6p) 대비 하락폭(△4.0p)이 확대되는 등 중소기업 체감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 이는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로 인한 생산 감소와 최근 잇따른 금리 인상과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글로벌 경기둔화 등 경기침체 우려가 확산되면서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진다. □ 제조업 및 비제조업 제조업의 1월 경기전망은 79.6으로 전월대비 2.9p 하락하였고, 비제조업은 76.7로 전월대비 4.6p 하락하였다. 건설업(74.2)은 전월대비4.4p 하락하였으며, 서비스업(77.2)은 전월대비 4.6p 하락하였다. □ 업종별 분석 제조업22개 업종 중 음료(12.2p↑), 의료용물질및의약품(4.3p↑) 등8개 업종에서 전월대비 상승하였고, 비금속광물제품(12.4p↓), 의료,정밀,광학기기및시계(9.9p↓) 등13개 업종에서 전월대비 하락하였으며, 화학물질및화학제품은전월대비 보합으로 조사되었다. ㅇ 비제조업은 건설업(78.6→74.2)이 계절적 비수기 도래 등으로 4.4p 하락하였으며, 서비스업(81.8→77.2)도 전월대비 4.6p 하락하였다. - 서비스업에서는 10개 업종 중 부동산업및임대업(0.7p↑)만 전월대비 소폭 상승한반면, 예술,스포츠및여가관련서비스업(17.7p↓)과 숙박및음식점업(15.8p↓)을 중심으로9개 업종 모두 하락하였다. □ 전산업 항목별 전망 수출(80.4→83.9) 전망을 제외한 내수(82.0→77.1), 영업이익(78.4→75.7), 자금사정(78.8→76.2) 전망은 전월대비 하락하였고, 역계열 추세인 고용(93.2→93.6) 전망은 전월대비 소폭 상승하였다. □ 최근 3년간 동월 SBHI 평균치와 비교 2023년 1월의 SBHI와 최근 3년간 동월 항목별 SBHI 평균치와 비교해보면 제조업에서는 경기전반, 생산, 내수판매,수출, 영업이익 전망과 역계열인 재고 전망이 이전 3년 평균치보다 악화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비제조업은모든 항목에서 이전 3년 평균치보다 개선될 것으로조사되었다. □ 경영애로 2022년 12월 중소기업들의 주요애로요인으로는 내수부진(60.2%) 비중이 가장 높았고, 인건비 상승(49.4%), 원자재 가격상승(43.0%), 업체간 과당경쟁(32.1%), 고금리(30.5%)가 뒤를 이었다. □ 주요 경영애로 추이 업체간 과당경쟁(36.5→32.1), 환율 불안정(20.6→17.2), 원자재구득난(8.5→6.9) 응답비중은 전월대비 하락한 반면,내수부진(57.7→60.2), 고금리(28.0→30.5) 응답비중은경기둔화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전월대비 상승하였다. □ 평균가동률 2022년 11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2.5%로, 전월대비 0.4%p 상승,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하였다. ㅇ 기업규모별로 소기업은 전월대비 0.1%p 상승한 69.2%, 중기업은 전월대비 0.6%p 상승한 75.6%로 조사되었다. ㅇ 기업유형별로 일반제조업은 전월대비 0.5%p 상승한 71.6%, 혁신형 제조업은 전월대비 0.3%p 상승한 75.0%로 나타났다.

  • 12월 경기전망지수 81.7, 하락세 두 달째 지속- 금리상승과 고물가·글로벌 경기부진 등 불안…中企 체감경기 약화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지난 11월 15일부터 22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대상으로 『2022년 12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12월 업황전망경기전망지수(SBHI)는 81.7로 전월대비 0.6p 하락하였다. ㅇ 이는 올해 9월(83.2)부터 2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한 이후2개월 연속 하락 흐름을 보인 것으로, 하락폭(△0.6p)은 전월(△2.8p) 보다 소폭 줄어들었다. 최근 금리인상 기조와 고물가, 글로벌 경기부진 등 불안 요인이 가중되면서 중소기업 체감경기 약화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 제조업 및 비제조업 제조업의 12월 경기전망은 82.5로 전월대비 0.9p 하락하였고, 비제조업도 81.3으로 전월대비 0.5p 하락하였다. 건설업(78.6)은 전월대비 0.7p 하락하였으며, 서비스업(81.8)은 전월대비 0.5p 하락하였다. □ 업종별 분석 제조업22개 업종 중 금속가공제품(10.8p↑), 가구(5.7p↑), 의복,의복액세서리및모피제품(4.6p↑) 등7개 업종에서 전월대비 상승하였고, 기타기계및장비(7.8p↓), 종이및종이제품(7.7p↓), 의료용물질및의약품(6.7p↓) 등 15개 업종에서 전월대비 하락했다. ㅇ 비제조업은 건설업(79.3→78.6)이 부동산경기 위축 등 영향으로 0.7p 하락하였으며, 서비스업(82.3→81.8)은 코로나19 재유행 본격화 등으로 0.5p 하락하였다. - 서비스업에서는 10개 업종 중 교육서비스업(11.4p↑), 숙박및음식점업(5.9p↑)을중심으로 4개 업종에서 상승한 반면, 부동산업및임대업(6.2p↓), 예술,스포츠및여가관련서비스업(4.7p↓) 등 6개 업종에서 하락하였다. □ 전산업 항목별 전망 내수(83.6→82.0), 수출(86.1→80.4), 영업이익(80.0→78.4), 자금사정(80.5→78.8) 전망은 전월에 비해 하락했고, 역계열 추세인 고용(93.3→93.2) 전망은 전월대비 소폭 하락하였다. □ 최근 3년간 동월 SBHI 평균치와 비교 2022년 12월의 SBHI와 최근 3년간 동월 항목별 SBHI 평균치와 비교해보면 제조업에서는자금 전망을 제외한 경기전반, 생산, 내수, 수출, 영업이익, 원자재 전망은 물론 역계열인 설비·재고·고용전망모두 이전 3년 평균치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비제조업은 수출전망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개선될 것으로 조사되었다. □ 경영애로 2022년 11월 중소기업들의 주요애로요인으로는 내수부진(57.7%) 비중이 가장 높았고, 원자재 가격상승(48.3%), 인건비 상승(45.4%), 업체간 과당경쟁(36.5%), 고금리(28.0%)가 뒤를 이었다. □ 주요 경영애로 추이 환율 불안정(21.7→20.6), 원자재 구득난(8.6→8.5) 응답비중은전월대비 하락한 반면, 내수부진(56.5→57.7), 업체간 과당경쟁(34.6→36.5), 고금리(27.5→28.0) 응답비중은 최근 경기둔화 우려가 높아지면서 전월대비 상승하였다. □ 평균가동률 2022년 10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2.1%로, 전월대비 0.4%p 상승, 전년동월대비 0.6%p 상승하였다. ㅇ 기업규모별로 소기업은 전월대비 0.6%p 상승한 69.1%, 중기업은 전월대비 0.2%p 상승한 75.0%로 조사되었다. ㅇ 기업유형별로 일반제조업은 전월대비 0.1%p 하락한 71.1%, 혁신형 제조업은 전월대비 1.8%p 상승한 74.7%로 나타났다.

  • 올 하반기 中企경기전망지수 87.6으로 전년동기(91.6)比 4.0P↓- 중기중앙회 「中企경영애로 및 2022년 하반기 경기전망조사」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지난 6월 15일부터 24일까지 500개 중소기업을대상으로 「중소기업 경영애로 및 2022년 하반기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반기 경기전망지수(SBHI)는 87.6으로 전년동기 91.6보다도 4.0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ㅇ 이는 올해 상반기 대비해서는 5.6p 올랐지만, 지난해 하반기 경기전망지수91.6, 상승폭 14.0p에 비해서는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하반기 업황전망(SBHI)을 업종별로 보면 ㅇ 제조업 에서는 △기타 운송장비(127.3) △가죽,가방및신발(104.6) △인쇄및기록매체 복제업(100.0)이 호전을 예상한 반면, △펄프,종이및종이제품(54.2) △섬유제품(54.2) △전기장비(68.2) 업종은 악화될 것으로예상했다. ㅇ 서비스업 은 △예술,스포츠 및 여가관련서비스업(112.0) △운수업(100.0)이 업황개선을 전망한 반면, △부동산업및임대업(60.0) △도매및소매업(84.0) △수리및기타개인서비스업(86.0)은 부진할 전망이다. □ 항목별 경기 체감실적 및 경기전망에 대해서는 ㅇ 매출(84.1→91.2), 영업이익(81.2→87.7), 자금사정(81.4→88.9), 공장가동률(89.4→91.2) 모두 상반기에 비해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역계열인인력·설비수준은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부족할 것으로 나타났다. □ 상반기 및 하반기 애로요인(복수응답)과 관련해서는 ㅇ 상반기 겪은 애로요인으로는 원자재가격 상승(62.6%)의 비중이 가장 높았고, 이어 내수부진(35.2%), 인력수급난(29.8%), 금리상승(25.2%), 최저임금 상승 (22.8%) 등이 뒤를 이었다. ㅇ 하반기 예상되는 애로요인은 원자재가격 상승(58.8%), 내수부진(31.2%), 인력 수급난(29.8%), 금리상승(28.4%), 최저임금 상승(19.4%) 순으로 나타났다. - 다만, 하반기에 원자재가격 상승(3.8p↓)과 내수부진(4.0p↓) 응답비중은 감소한반면, 금리상승은 3.2p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ㅇ 상·하반기 모두 제조업은 '원자재가격 상승', 서비스업은 상반기'내수부진'과 하반기 '인력수급난'을 가장 큰 경영애로로 지목했다. □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경영실적 회복시기는 ㅇ 가장 많은 응답이 2024년 이후(27.0%)를 선택했으며, 2023년 상반기·하반기(23.0%), 2022년 하반기(14.8%), 2022년 상반기 달성(12.2%) 순으로 나타났다. - 경영실적 회복시기가 늦어질수록 높은 응답률을 보여, 중소기업의 업황개선 기대감이 다소 위축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2022년 하반기 최우선 경영전략은 ㅇ 경영 내실화(36.2%)가 가장 높았고, 이어서 경영리스크 관리(19.2%), 외형 성장(18.8%), 지속가능경영 참여 확대(17.2%), 성장잠재력 확충(8.6%) 순으로응답했다. - 하반기 경기전망에 대한 우려로응답기업의 55.4%가경영 내실화(36.2%)와경영리스크 관리(19.2%) 등 보수적인 경영전략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복수응답)으로는 ㅇ 세금 및 각종 부담금 인하(61.4%), 금융지원(45.0%), 인력난 해소(34.6%), 원자재 수급 안정화(28.6%), 근로시간 유연화(20.0%) 순으로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코로나만 잡히면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기대했으나, 최근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신3고'에 더해 글로벌 경기둔화 등대내외 경제여건이 악화돼 중소기업 체감경기는 지난해보다 크게 나아지지 않은것으로 보인다”며 ㅇ “중소기업의 활력회복을 위해서는 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세제 개선, 금융지원강화 등 경제활성화 조치와 더불어 과감한 규제개선으로 기업활동의 장애물을 걷어내 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붙임 : 조사보고서 1부. 끝.

  • 22년 7월 경기전망지수 81.5, 전월대비 4.6p 하락 - 2개월 연속 하락세...전월 보다 하락폭 확대 - - 원자재값 상승, 세계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경기회복 기대감 약화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지난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7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7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81.5로 전월대비 4.6p 하락했다. ㅇ 이는 올해 5월 전망(87.6)이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2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전월(△1.5p) 보다 하락폭(△4.6p)이 확대됐다. - 최근 원자재값 상승, 금리상승, 글로벌 경기 둔화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다음달 중소기업 체감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다소 위축된 것으로 조사됐다. □ 제조업 및 비제조업 제조업의 7월 경기전망은 84.4로 전월대비 2.7p 하락 (전년동월대비 1.1p 하락)하였고 비제조업은 80.0으로 전월대비 5.5p 하락 (전년동월대비 4.5p 상승)하였다. 건설업(77.1)은 전월대비 5.1p 하락했으며 서비스업(80.6)은 전월대비 5.6p 하락했다. □ 업종별 분석 제조업 22개 업종 중 식료품(9.7p↑), 의료,정밀,광학기기및시계(3.5p↑), 음료(2.4p↑)를 중심으로 5개 업종에서 전월대비 상승하였고, 비금속광물제품(12.8p↓), 1차금속(10.4p↓), 섬유제품(9.4p↓)의 하락폭이 두드러졌다. ㅇ 비제조업에서는 건설업(82.2→77.1)이 5.1p 하락하였으며, 서비스업(86.2→80.6)은 전월대비 5.6p 하락하였다. - 서비스업에서는 교육서비스업(3.8p↑), 숙박및음식점업(2.6p↑)을 중심으로 5개 업종에서 전월대비 상승하였고, 예술,스포츠및여가관련서비스업(10.5p↓), 부동산업및임대업(7.9p↓), 도매및소매업(7.7p↓) 등 5개 업종에서 하락했다. □ 전산업 항목별 전망 수출(87.1→89.5) 전망은 상승한 반면, 내수판매(86.9→81.6), 영업이익(81.2→78.2), 자금사정(82.5→79.7) 전망은 전월에 비해 하락하였고, 역계열 추세인 고용(93.6→94.2) 전망 또한 악화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 최근 3년간 동월 SBHI 평균치와 비교 2022년 7월의 SBHI와 최근 3년간 동월 항목별 SBHI 평균치와 비교해보면 제조업에서는 원자재 전망을 제외한 경기전반, 생산, 내수, 수출, 영업이익, 자금사정 전망은 물론 역계열인 설비·재고·고용전망 모두 이전 3년 평균치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비제조업은 모든 항목에서 개선될 것으로 조사되었다. □ 경영애로 2022년 6월 중소기업들의 주요 애로요인으로는 내수부진(55.8%) 비중이 가장 높았고, 원자재 가격상승(54.5%), 인건비 상승(42.7%), 업체간 과당경쟁(36.1%), 물류비상승 및 운송난(36.0%)이 뒤를 이었다. □ 주요 경영애로 추이 중소기업 주요 경영애로의 전월대비 증감률을 살펴보면 물류비상승 및 운송난(28.4→36.0, 7.6%p↑)의 증가세가 가장 뚜렷하고, 이어 고금리(10.7→14.6, 3.9%p↑), 원자재 가격상승(51.7→54.5, 2.8%p↑), 내수부진(54.0→55.8, 1.8%p↑)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 평균가동률 2022년 5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2.7%로, 전월대비 0.2%p 상승, 전년동월대비 1.6%p 상승하였다. ㅇ 기업규모별로 소기업은 전월대비 0.3%p 상승한 69.0%, 중기업은 전월대비 0.2%p 상승한 76.3%로 조사되었다. ㅇ 기업유형별로 일반제조업은 전월대비 0.3%p 상승한 71.6%, 혁신형 제조업은 전월대비 0.1%p 하락한 75.6%로 나타났다. 끝. 붙임 : 보고서 1부. 끝.

  • 중기중앙회, “찾아가는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지역설명회” 개최 서울, 알기 쉬운 상가임대차보호법 설명회 -과도한 원상복구 요구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나요?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방 소기업·소상공인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지역설명회”를 개최한다. ㅇ 이번 설명회는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는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우수 자문위원인 변호사·노무사·세무사 등이 지역 자영업자들이 경영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노무·세무 등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주고 경영지원단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상반기에 먼저 서울(5월 20일)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을 순회하며 지역별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상 궁금증을 청취하고 분야별 전문가가 현장에서 사례 위주로 쉽게 풀어 줄 예정이며, 궁금한 사항은 중소기업인력개발원(02-2124-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 박용만 공제사업본부장은 “하반기에도 노란우산 경영지원단이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사회적 이슈분야 및 상담수요가 높은 분야를 발굴하여 전국설명회 및 현장상담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 행사 사진 1부 끝.

  •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적용 등 고용노동소위 논의 법안에 대한 중소기업계 입장 내일(12.16) 국회 고용노동소위원회에서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근로기준법 적용 확대, 통상임금 수준 확대, 근로자대표제 절차 위반시 처벌 신설 등 주요 노동법안을 논의한다고 한다. 지금 현장에서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로 생산과 소비가 다시 얼어붙고 있고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하루하루를 근근이 버티고 있다. 이처럼 극도로 어려운 상황에서 충분한 실태 파악과 영향 분석, 의견수렴 없이 노동계의 일방적 주장을 수용하는 형태로 입법을 추진하는데 대해 중소기업, 소상공인은 깊은 우려를 넘어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내년도 최저임금 5.1% 인상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무리한 입법 추진은 결국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근로자들을 고용불안에 시달리게 할 가능성이 크다. 정부와 국회는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절박한 현실을 외면하지 말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1. 12. 15(수) 중소기업중앙회 노동인력위원회 한국금속열처리공업협동조합, 한국탱크공업협동조합, 한국고소작업대임대업협동조합, 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 한국자동차컬러범퍼공업협동조합, 한국전시행사산업협동조합, 한국주유소운영업협동조합, 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 한국철근가공업협동조합, 서울자동차정비업협동조합, 대전세종충남플라스틱공업협동조합, 대구경북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 부산청정표면처리사업협동조합,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

  • 1. 한국주택도시공사(LH)는 한국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 참여 검토 중인 「인도네시아 브까시 산업도시」 개발사업과 관련해 사업참여 여건 검토를 위한 기업 입주의향 설문조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2.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본 설문조사에 참여하여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다 음 -가. 설문대상 : 인도네시아 브까시 산업도시 내 토지매입(임대) 관심 기업나. 설문내용 : 인도네시아 브까시 복합산업단지 개발 참여여건 판단을 위한 국내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및 토지매입 희망여부, 임대수요 개략 조사나. 설문기간 : 2021.10.05 ~ 2021.11.04 (1개월)라. 참여방법 : 붙임문서의 '안내문' 또는 하단의 링크 참고 * 붙임문서는 본회 홈페이지 참고 : 본회 홈페이지(www.kbiz.or.kr) 접속 → 지원사업 → 국제통상지원 → 알림마당 → 기타관련사업 - 링크 : https://moaform.com/q/lqBbeQ - 온라인 참여 어려운 경우, 양식에 따라 작성하여 이메일 제출 가능마. 응답혜택 : 사업추진 관련 정보제공 등바. 문 의 처 : ㈜알이아이코리아 길은정(02-2047-1870, kej@reikorea.kr)

  • 중기중앙회, 알기 쉬운 상가임대차보호법 설명회(웨비나) 개최- 권리금, 계약갱신청구권, 유지수선의무 등 사례 위주 설명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3일(목) 제33회 중소기업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소상공인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상가임대차보호와 관련하여 법률 설명회를 웨비나(Web+Seminar) 형태로 진행한다. ㅇ 이번 설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소속의 법무법인 제이앤 대표 변호사 장규배 강사가 상가임대차보호법과 권리금 등에 대한 설명을 진행한다. - 주요내용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활동 지원과 임차인의 권리 보호를 위해 개정된 상가임대차보호법 내용, 권리금, 계약갱신요구권, 유지수선의무 등 상가임대차보호법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ㅇ 설명회는 13일(목) 14시부터 17시까지 중소기업중앙회 지하1층 KBIZ홀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에 따른 방역조치 단계에 따라 참석 인원은 소기업·소상공인 50명 이내로 참석하고 웨비나(유튜브)로 진행되어 가게를 비우지 않고서도 강의를 들을 수 있다. □ 박용만 공제사업단장은 “2020년 경영지원단 분야별 상담실적에서 법률분야가 36.5%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법률분야 중에서도 상가임대차보호와 관련한 상담이 67%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여 이번 설명회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ㅇ “하반기에도 노란우산 경영지원단이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사회적 이슈 분야 및 상담수요가 높은 분야를 발굴하여 전국설명회 및 현장상담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붙임 : 사진 2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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