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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중기중앙회, 스마트공장 방문 및 현장간담회 개최
등록일: 2018.03.05

중기중앙회, 스마트공장 방문 및 현장간담회 개최

- 박성택 중앙회장과 지역회장단, 스마트공장 지역 확산에 앞장서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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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2일(금) 박성택 회장과 13개 권역 지역회장단과 함께 경기도에 소재한 스마트공장 현장을 방문하고 스마트공장의 지역 확산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ㅇ 이 날 중기중앙회는 부천시에 소재한 금형·사출물 전문제조업체인 (주)일우정밀(대표이사 박수종)과 한국금형기술센터를 방문해 스마트공장 도입에 따른 성과와 기대효과에 대해 설명을 듣고, 중소기업계의 현안사항에 대한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ㅇ 박수종 대표이사는 “생산규모 세계 5위, 수출규모 세계 2위인 한국 금형산업은 가격경쟁력과 납기 준수가 주요 경쟁력”이라면서 “특히, 납기 준수를 위한 연장근로가 필요한 상황에서 근로시간 단축은 금형산업의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 “하지만, 스마트공장 도입을 통해 생산시간 단축, 불량률 감소 등 생산성 향상 효과를 보고 있는 만큼 앞으로 적용분야를 확대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ㅇ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혁신을 통한 도약을 위해서는 스마트공장 도입이 필수적이고, 근로시간 단축과 최저임금 인상에 대응카드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회장단을 중심으로 각 지역에서 스마트공장 도입 확산에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또한, “올해 초 출범한 「스마트공장 확산센터」를 통해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에 대해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스마트공장 도입 확산과 애로해소의 플랫폼 역할을 중앙회가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참고로, 중기중앙회는 해외 스마트공장 생산현장 방문과 더불어 관련 지원정책 현황 파악을 위한 정책연수단을 올해 파견할 계획이다.

 ㅇ 또한, 「스마트공장 확산센터」를 통해 민간 주도의 업종·규모별 스마트공장 시범모델을 제시해 나가고, 정부의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2만개 구축’ 목표와 연계한 민간차원의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사업을 추진해 중소제조업체의 스마트 환경개선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 붙  임 : 현장방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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