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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의 검색결과는 총 619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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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조선업종 44% "아직 주52시간제 준비 안돼"

뿌리.조선업종 44% "아직 주52시간제 준비 안돼" - 5개 경제단체, 주52시간제 대책촉구 공동입장 발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를 비롯한 5개 경제단체*는 6.14(월),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주52시간제 대책 촉구 관련 경제단체 공동입장'을 발표했다. *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 경제단체들은 “코로나 여파로 현장에서 느끼는 경제 상황이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서 특단의 보완책 없이 50인 미만 기업에 주52시간제가 시행되면 큰 충격을 주게 된다”면서 “50인 미만 기업에도 대기업과 50인 이상 기업처럼 추가적인 준비기간이 주어져야 한다”고 호소했다. ㅇ 특히 중기중앙회가 뿌리‧조선업체 207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인력난이 심한 뿌리·조선업은 44%나 아직 준비가 안돼 있으며, 27.5%는 7월 이후에도 주52시간제 준수가 어려운 것으로 나타나, 최소한 이들에 대해서 만이라도 계도기간 부여가 꼭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 아울러 기업들이 경기 회복 시 대폭 증가될 생산량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 보완도 병행돼야 함을 강조하며, ㅇ 갑작스런 업무량 폭증에 대응할 수 있도록 △특별연장근로 인가기간 확대와 △영세기업들의 낮은 대응력을 감안한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 대상 확대 등을 요청했다. 붙임 : 1. 행사개요, 성명서, 참고자료 각 1부. 2. 행사사진(10:30분경 송부예정) 1부. 끝.

중기중앙회, 「중국상해CTIS 전시회」로中企수출길열어

중기중앙회, 「중국상해CTIS 전시회」로中企수출길열어 - 스마트가전기기, 디지털헬스케어제품등中企20개사참가, 온·오프라인연계지원-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 新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개최된 「Consumer Technology Innovation Show, CTIS 2021」에 중소기업 20개사로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했다. ㅇ 한국관에 참여한 중소기업은 제품 경쟁력, 수출역량 등의 평가를 통해 엄선되었으며, 이미 다른 전시회 참가를 통해 중국 바이어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시장성을 인정받은 △에브리봇(물걸레 로봇청소기) △센텍코리아(음주·케톤 측정기) △월딘(스마트 요리기기) △㈜제이컴정보통신(보호필름) 등 20개사다. □ CTIS 2021은 CES Asia 후속으로 글로벌소시스가 주최한 전자전으로, GTIS(Global Technology Innovation Show), GES(Global Electronics Show), GSL(Global Startup Launchpad) 세 가지 전자제품 전시회를 동시에 아우르는 대규모 전시회로 진행되었다. ㅇ 텐센트, 샤오미, HTC 등 중화권 대기업들을 비롯하여 8개국에서 약 1,300개 업체가 참가했고, 방문객이 6만여명에 달하였다. □ 중소기업중앙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출입국이 자유롭지 못한 여건에서도 전시회 직접 참여 효과에 버금가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접목한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참여기업을 지원했다. ㅇ 특히, 오프라인 전시관의 효과적 운영을 위해 제품 전시와 중국어 음성/자막 영상홍보 뿐만 아니라 무역경험이 있는 홍보전문인력(MD)을 사전 선발·교육하여 배치하고 한국관을 찾는 바이어들에게 충분한 안내와 설명이 이뤄질 수 있게 하는데 주력했다. ㅇ 한편, 현장에 구비된 화상상담실을 통해 중국 바이어가 한국에 있는 우리 기업들과 실시간 온라인 수출상담도 진행했다. □ 전시회 기간 동안 한국관에는 약 3,000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였고, 참여기업 20개사는 총 415건의 화상수출상담을 진행하는 등 위드 코로나 시대 괄목할 성과를 냈다. ㅇ 스마트 두피 마사지기를 제작하는 ㈜에보소닉 관계자는 “사전 교육을 받은 MD들이 매우 전문적이라 전시회 직접 참가 없이도 충분히 만족할만한 성과 창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현지 바이어들의 호응이 좋아 중국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가 더 높아졌다”고 말했다. ㅇ 에브리봇의 물걸레 로봇청소기가 인상 깊었다는 중국의 상북가구유한회사 네이페이쉬 영업부장은 “코로나 때문에 이동을 못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우수 제품을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실제 제품을 보고 상담을 하여 기존 화상상담보다 훨씬 생동감 있고 좋았다”며 앞으로의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그간 글로벌 대형 전시회들이 많이 개최되지 않았고, 해외전시회를 통한 수출활동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다”면서, ㅇ “이번 CTIS 2021 전시회가 어려운 여건에서도 중국의 글로벌 기업들이 대규모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된 만큼, 우리 기업들의 중국시장 선점과 진출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중소기업중앙회는 앞으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접목하여(O2O) 전시회를 통한 수출 지원사업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 1. 참여기업 명단 1부. 2. 전시회 사진 3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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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08 코로나 관련 조합 총회 운영 유의사항(붙임1)v8.hwp

보도166-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로 위기 극복해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