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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 중소기업 ’의 검색결과는 총 9,428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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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사업지원자금 조성으로 협동조합 활성화 생태계 구축"

"공동사업지원자금 조성으로 협동조합 활성화 생태계 구축"- 중기중앙회, 협동조합 공동사업지원자금 조성 및 운용방안 마련 토론회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5.23(월)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협동조합공동사업지원자금 조성 및 운용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토론회는 협동조합의 효과적인 공동사업지원자금*조성과 운용방안을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동조합법 106조에 근거한 지원자금 - 윤영발 중기중앙회 공동사업위원장(한국자동판매기운영업협동조합 이사장)을비롯한 업종별 협동조합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 발제자로 나선 곽동철 한남대 교수는 협동조합의 특성상 기존 중소기업 자금 등을 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음을 설명하고 협동조합이 공동사업자금을조성하고 운영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ㅇ 곽동철 교수는 구체적으로 국내외 민간 기금인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 농어촌상생협력기금, 프랑스 및 벨기에 협동조합의 기금을 분석한 내용을사례로 들며 “협동조합 공동사업 성장단계별 등급을 설정해 자금을 지원해야한다”며 - “조합의 등급은 생존능력과 가치창출 능력을 기반으로 혁신성, 성장성, 생산성, 수익성, 공헌성을 바탕으로 등급체계를 마련하는 방안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ㅇ 장승권 한국협동조합학회장(성공회대 교수) 진행으로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조태용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본부장 △남윤형중소벤처기업연구원수석연구위원 △조덕희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조용준 한국제약협동조합이사장 △구홍림반월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지정토론자로 나서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동조합의 근간이 공동사업인데 그동안 조합이 자금이 없어 실질적인 공동사업이 어렵다는 호소가 많았다”며“이에 전국 광역지자체와 기초지자체의 협동조합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해왔으며 현재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66개 기초지자체가 조례제정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ㅇ 이어 “공동사업지원자금 조성이 활성화되면 협동조합이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도 재원조달 문제 때문에 도전하지 못했던 사업들의 추진이 가능해져 협동조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붙임 : 1. 토론회 자료집 1부.2. 행사사진 1부. 끝.

"중소기업 판로확대 위해 '中企 전용 T커머스 채널' 신설해야"

"중소기업 판로확대 위해 '中企 전용 T커머스 채널' 신설해야"- 중기중앙회, 중소·벤처기업 판로확대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학회장 김용진)와 공동으로 5.23(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중소·벤처기업 판로확대 방안마련을 위한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토론회는 뛰어난 기술로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확보에 애로를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한 T커머스*채널의 신설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마련됐으며, *T커머스:텔레비전(television)과 상거래(commerce)를 결합한 단어로, TV 시청 중 전화를 사용하지 않고 전용 리모컨으로 상품정보 확인 및 구매가 가능한 양방향 서비스ㅇ 국민의힘 한무경의원, 정윤모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김용진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장 등이 참석했다.□ 먼저, 발제자로 나선 이정희 중앙대 교수는 「중소·벤처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T커머스 확대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ㅇ 이정희 교수는 홈쇼핑 업계가 과거보다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새로운 소비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MZ세대는 스마트 디바이스를활용해 적극적으로 구매할 제품을 찾아보는 특징이 있다”며 “라이브커머스같은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구매 플랫폼을 선호한다”고 진단했다. ㅇ 이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소비자들이 외부활동을 줄이고 집에서 생활하며물건을 구매하는 이른바 '집콕 이코노미(Home-economy)'성향이 강해지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중소기업 전용 T커머스 채널을 신설할 적기”라고강조했다.ㅇ 이 교수는 구체적으로 공공성이 강한 홈쇼핑 채널인 '홈앤쇼핑'과 '공영쇼핑'에중소기업 제품만을 취급하는 전용 T커머스 채널 신설을 통해 규모가 작은 소기업,스타트업, 소상공인 등의 판로를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임영균광운대 교수 진행으로 이어진 토론에는 △윤병섭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교수 △라정주(재)파이터치연구원장 △황기섭한국TV홈쇼핑협회 실장 △이혜전HMJ KOREA 대표 △추문갑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이참여해 중소기업 전용 T커머스 신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윤모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T커머스는 제품을 쉽게 알리면서 판매할 수 있는 소통채널로 자본력이 취약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더욱 적합한 플랫폼”이라며 “중소기업 전용 T커머스 신설을 통해 시대흐름에 부합한 새로운 판로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붙 임 : 행사사진 1부. 끝.

중기중앙회, “찾아가는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지역설명회” 개최

중기중앙회, “찾아가는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지역설명회” 개최 서울, 알기 쉬운 상가임대차보호법 설명회 -과도한 원상복구 요구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나요?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방 소기업·소상공인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지역설명회”를 개최한다. ㅇ 이번 설명회는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는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우수 자문위원인 변호사·노무사·세무사 등이 지역 자영업자들이 경영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노무·세무 등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주고 경영지원단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상반기에 먼저 서울(5월 20일)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을 순회하며 지역별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상 궁금증을 청취하고 분야별 전문가가 현장에서 사례 위주로 쉽게 풀어 줄 예정이며, 궁금한 사항은 중소기업인력개발원(02-2124-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 박용만 공제사업본부장은 “하반기에도 노란우산 경영지원단이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사회적 이슈분야 및 상담수요가 높은 분야를 발굴하여 전국설명회 및 현장상담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 행사 사진 1부 끝.

중기중앙회, 「2022 실무자협의회 활성화 세미나」 개최

중기중앙회, 「2022 실무자협의회 활성화 세미나」 개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5.20(금) 中企DMC타워 내 대회의실에서 「2022 KBIZ 실무자협의회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 실무자협의회는 전국조합 및 연합회 실무자들의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증진, 산업별 정보교류 및 상근직원 간 유대강화 도모를 목적으로 작년에 출범한 협동조합 실무자 네트워크로 이번 행사에는 실무자 30여명이 참석했다. □ 금번 세미나에서는 협동조합 관련 정책 및 주요현안 안내, 특강, 업종 간 분임토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자간 정보 공유를 도모했다. ㅇ 특히, 특강은 실무자들의 소통 역량 함양을 위해 더와이즈컨설팅 김윤정 대표의 '소통을 통한 팀워크 향상' 강의가 있었고, 중소기업중앙회 조합정책실 박성우 과장의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에 대한 지원제도 설명도 진행됐다. ㅇ 기계금속, 생활용품 등 11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되는 분과위원회는 분임토의를 통해 산업별 현안을 공유했다. □ 조진형 중소기업중앙회 협동조합본부장은 “이번 실무자협의회 활성화 세미나를 계기로 실무자들이 협동조합의 중소기업 지위 인정 등 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 행사사진 1부 끝.

“저(低)소비·고(高)효율로 뿌리기업 에너지 부담 덜어낸다'

“저(低)소비·고(高)효율로 뿌리기업 에너지 부담 덜어낸다' - 중기중앙회-한전, 43억원 규모의 6대 뿌리기업 체감형 상생사업 시행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5.20(금)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뿌리산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뿌리산업위원회는 연매출 162조원, 51만명이 근무하는 뿌리산업의 애로발굴과 정책대응을 위해 6대 뿌리업종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구성된 위원회다. ※ 6대 뿌리업종 : △금형, △소성가공(단조), △열처리, △주조, △용접, △표면처리 ㅇ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신용문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강동한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은종목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뿌리협동조합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 이날 위원회에서는 뿌리기업의 에너지 비용 부담완화를 위해 중앙회와 한전이 추진 중인 「체감형 상생사업」 이 첫 선을 보였다. ㅇ 양 기관은 올해 초부터 다양한 상생사업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총 43억원 규모 3대 분야 6개 상생사업을 시범사업으로 마련하였다. ※ ➊효율향상 : △ESCO사업확대, △노후공동시설 교체지원 ❷공정개선 :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제품혁신 등 컨설팅지원 ❸경영지원 : △핵심인력 장기재직 유도, △임직원 복지향상 등 ㅇ 중소기업계는 동 사업이 '덜 쓰고 덜 내는' 에너지 저소비·고효율 구조전환을 지원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위한 대기업중소기업의 선도사례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ㅇ 특히, 이번 상생사업은 즉각적으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수혜대상에 협동조합을 최초로 포함하고, △조기시행 가능한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양 기관은 `22년도 시범성과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 신용문 뿌리산업위원장은 “에너지효율 향상은 뿌리업계의 가장 큰 현안”이라며, “한전의 노하우를 활용한 금번 시범사업이 뿌리업계와 한전이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양찬회 중소기업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뿌리기술은 볼트부터 항공기까지 활용되는 가장 오래된 미래기술”이라며, “급등하는 에너지비용 부담을 완화시키고 뿌리업계의 산업경쟁력을 유지시키기 위해 상생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시켜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붙 임 : 1.사업개요 1부. 2. 행사사진 1부 끝.

중기중앙회 '스테인리스 미래선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중기중앙회 '스테인리스 미래선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철강협회·포스코와 공동 추진…선정기업에 상금(1천만원) 등 혜택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한국철강협회, 포스코와 함께 「스테인리스 미래선도 혁신 아이디어 발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5.22(일) 밝혔다. ㅇ 지원대상은 중소기업중소기업협동조합 그리고부설연구소이며, 이번 공모전은 수소,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선도 분야에서 스테인리스 소재를 활용한 창의적인 제품 또는 기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신청·접수된 제품, 기술 관련 아이디어는 시장성과 기술성을 중점으로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7월)되며, - 선정된 기업들에게는 상장 및 상금(건당 1,000만원)과 포스코의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스테인리스 분야에서 대·중소기업 상생 사례가 나올 수 있었으면 한다”며 “좋은 아이디어를가진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이번 공모전은 6.10(금)까지공모제안서 등을 중기중앙회 홈페이지 내 접수페이지(이벤트 URL)를 통해 제출하면 되며, ㅇ 관련 문의는 중기중앙회(02-2124-3164) 또는철강협회(02-559-3575)로 하면된다. 끝.

중소기업 간접수출 실태 파악 및 맞춤형 정책지원 필요”

중소기업 간접수출 실태 파악 및 맞춤형 정책지원 필요”- 중기중앙회, 「중소기업 간접수출 정책포럼」 개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0일(금)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중소기업 간접수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김경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장)이 후원한 이번 포럼은 국내 수출 공급망에서의 중소기업 역할을 재조명하고, 간접수출에 주력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간접수출: 수출품에 투입되는 원자재나 중간재를 공급함으로써 수출에 기여하는 것 □ 첫 번째로 주제 발표를 맡은 구경현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무역투자정책팀장은 국내 중소기업 간접수출 규모와 추이를 분석하고, 간접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필요성 및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ㅇ 먼저, 2019년 기준 우리나라 총 직접수출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0%에 불과하나, 총 간접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70%로 추정돼 국내 수출품 생산 공급망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ㅇ 또한, 간접수출 주력 중소기업 중 향후 직접수출 수행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약 5%로 낮음에도 그간 정부의 중소기업 수출지원책은 대부분 직접수출 촉진에만 초점을 맞춰 왔다는 점을 지적했다. ㅇ 간접수출 중소기업의 정책 수요가 기존 직접 수출 중소기업과 다름을 인지하고 대·중소기업간 공정 거래 관행 확보, 적극적 수출 유망기업 발굴 등 차별화된 정책적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김재천 한국무역정보통신 디지털무역물류사업본부장은 간접수출 증명 서류인 구매확인서 개요를 설명하고, 발급 현황을 분석했다. ※ 구매확인서: 「대외무역법」 제18조에 따라 수출을 위한 물품 등의 국내 조달을 증명하는 문서 ㅇ 특히, 전체 직접수출 업체 중 구매확인서를 발급하지 않는 업체 비율은 76%로 높아, 구매확인서 발급건수에 따른 인센티브 제공 등 대·중견기업을 중심으로 협력업체에 대한 구매확인서 발급을 확대할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이후 김영한 성균관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전문가 토론에서 패널들은 간접수출 실태 파악을 위한 통계화 및 정책지원 방향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 토론 패널 :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조웅환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정책과장 ▲김병유 한국무역협회 회원서비스본부장 ▲이준호 前 중소벤처기업연구원 부원장 □ 정윤모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은 “그동안 수출 대기업과 거래 중인 수많은 국내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부족했다”라며, “기업들의 구매확인서 발급을 유도하여 간접수출 통계 기반을 조성하고, 이를 정책지원 근거로 활용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 김경만 의원은 “우리나라 수출 저력은 국내 공급망에 편입된 중소기업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수출기업과 납품 관계에 있는 간접수출 중소기업이 원자재값 폭등 부담을 일방적으로 떠안지 않도록 납품단가 연동제를 도입해 간접수출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잃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붙임 : 1. 발제 자료 1부. 2. 행사 사진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