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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 ’의 검색결과는 총 1,123건입니다.

정보마당 (85건)

중소기업 경영환경 및 2020년 경영계획 조사」 결과 발표

중소기업 경영환경 및 2020년 경영계획 조사」 결과 발표- 중소기업 10곳 중 7곳, “올해 내수활성화 정책 필요”-김기문 중기중앙회장, 경제활력 회복 위한 정책제언 적극 추진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 경영환경 및 2020년 경영계획 조사」 결과를 7일(화) 발표했다. ㅇ 조사결과 중소기업인들은 중소기업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2020년에 가장 중시해야 할 정책으로 67.0%의 기업이 '내수시장 활성화' 정책을 꼽았다. - '노동시간 유연성 마련' (37.3%), '중소기업 수출활성화 등 판로지원' (35.0%)이 그 뒤를 이으며 내수, 수출, 노동시장 등 전방위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ㅇ 올해의 경영환경 전망으로는 절반 이상(57.0%)의 기업은 작년과 유사할 것으로 판단하였으나, '더 악화될 것이다'는 기업이 33.7%로 '더 좋아질 것'이라는 기업(9.3%)보다 다소 많은 응답을 보였다. - 악화 원인으로는 국내 사유는 '내수부진 지속'(77.2%)이, 대외 사유로는 '전세계적 성장률 둔화'(54.5%)가 가장 많이 언급되었다. 한편 중소기업들은 2020년의 핵심 경영전략으로 '신규거래처·신규판로 발굴'(59.7%)과 함께 '사업운영자금의 안정적 확보'(36.0%), '경영환경 악화 대비 리스크관리 강화'(34.3%)를 응답하며, 경영상 어려움 속에서도 사업확장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또한 올 한해 경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외부요인(복수응답)으로는 ▲전반적인 경기심리 회복 여부(55.7%) ▲핵심사업의 시장상황(46.3%) ▲모기업·거래처의 사업 업황 변동(28.0%)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28.0%)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은 “불안정한 대외경제 여건, 급격한 노동환경 변화, 내수부진 장기화 등 대내외 경영 불안요인은 쉽게 개선되지 않겠지만, 최저임금 상승폭 감소와 근로시간 단축 계도기간 부여 등 일부 정책변화는 기업 경영환경 개선을 기대할 만한 요인으로 보인다”면서 ㅇ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 활력 회복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정책제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하그래프첨부파일참조.

중기중앙회, 中企 세제·세정 이용 및 애로 실태조사 발표

중기중앙회, 中企 세제·세정 이용 및 애로 실태조사 발표- 2019년도 세법개정안 중 “시설투자 세액공제”, “정규직 전환기업 세액공제” 기대 커 - - 조세확대가 필요한 분야 “경영안정”, “고용지원”, “투자촉진”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502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 중소기업 세제·세정 이용 및 애로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 중소기업은 금년도 세제개편안과 관련하여 “시설투자 세액공제 연장 및 확대”(42.0%), “정규직 전환기업 세액공제 적용기한 연장”(37.1%)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세제개편 내용 중 도움이 될 것 같은 제도(base : 전체 n=502, 단위: %) □ 중소기업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조세지원으로는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20.3%), “연구·인력 개발비 세액공제”(14.3%), “고용창출 투자 세액공제” (7.6%) 순으로 응답하였다. ㅇ 만성적인 내수부진에 따라 기업의 투자심리 위축과 경영비용 부담이 급증한 가운데, 이러한 비용 부담을 완화해주는 지원세제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 중소기업의 설비투자 부진을 타개하기 위한 세제 지원책으로는 “중소기업 투자세액 공제 등 공제율 상향”(50.4%), “중소기업 설비투자 가속감가상각제도 연장”(49.8%), “타 세액공제·감면제도와 투자세액공제의 중복 적용 허용”(37.5%) 등을 꼽았다.□ 중소기업은 향후 “경영안정”(62.9%), “고용지원”(40.8%), “투자촉진”(32.7%) 등 분야에 대해 조세지원이 확대되기를 희망하였으며, 지원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서는 “지원대상 확대”(32.9%), “감면율 확대”(28.1%) 등이 필요하다고 답변하였다.조세지원 확대가 필요한 분야(base : 전체 n=502, 단위: %, 복수응답)□ 법인세 납부 부담을 조사한 결과, 법인 중소기업 10개 중 약 7개 기업이 “법인세 납부에 부담”(73.2%)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향후 중소기업이 희망하는 법인세 개편방향으로 “법인세율 인하”를 해야 한다는 의견(64.2%)이 많았으며, 법인세 인하가 필요한 이유로는 “임금 및 각종비용 인상을 대비한 기업 운영비 절감”(38.2%), “기업의 투자 증가 및 고용 여건 확보”(33.3%), “현행 법인세율이 과도하여 인하 필요” (28.4%) 순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세무행정 조사에서는 “중소기업 대다수가 국세청 행정서비스에 만족” (90.2%)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중소기업에게 도움이 되는 세정 지원으로는 “경영애로 중소기업 등에 대한 압류 및 납세유예”(44.4%), “부가가치세 환급금 조기 지급”(24.5%), “세무조사 부담완화를 위한 간편조사·사무실 조사 실시”(20.3%)라고 답변하였다.□ 김경만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여전히 경기 전망이 밝지 않은 가운데,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고용·투자 활성화를 위한 세제지원책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하는 시점이다.”라며, ㅇ “향후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기업의 혁신과 성장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는 세제정책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붙 임: 결과보고서 1부. 이하 그래프 첨부파일참조

2019년 12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

'19. 12월 경기전망지수 84.2, 전월비 0.4p 상승·전년동월비 1.2p 하락 - 연말 경제활력 모멘텀 부재로 보합세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지난 11월 15일부터 22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 12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12월 경기전망지수(SBHI SBHI(Small Business Health Index, 중소기업건강도지수)는 응답내용을 5점 척도로 세분화하고 각 빈도에 가중치를 곱해 산출한 지수로, 100 이상이면 긍정적으로 응답한 업체가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는 업체보다 더 많음을 나타내며, 100 미만이면 그 반대를 뜻함. )는 84.2로 전월보다 0.4p 소폭 상승하였으나, 전년동월보다 1.2p 하락하였다. ㅇ 이는 연말을 맞아 경제 활력에 대한 모멘텀의 부재로 뚜렷한 추세없이 보합세에 머문 것으로 분석된다. □ 제조업 및 비제조업 제조업의 2019년 12월 경기전망은 전월보다 0.3p 하락하고 전년동월대비 2.0p 하락한 82.2로 조사되었다. ▲비제조업은 전월보다 0.8p 상승하고 전년동월대비 1.1p 하락한 85.2로 나타났다. ▲건설업은 전월대비 0.7p 상승, 전년동월대비 3.1p 상승하였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0.8p 상승, 전년동월대비 2.2p 하락하는 등 산업간 등락이 엇갈렸다. ...............이하 첨부파일 참조

『2019년 11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

'19. 11월 경기전망지수 83.8, 전월비 2.5p 하락·전년동월비 2.3p 하락 - 대내외 경제환경 불안, 실적악화, 실물경기 부진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지난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 11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11월 경기전망지수(SBHI SBHI(Small Busi ess Health I dex, 중소기업건강도지수)는 응답내용을 5점 척도로 세분화하고 각 빈도에 가중치를 곱해 산출한 지수로, 100 이상이면 긍정적으로 응답한 업체가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는 업체보다 더 많음을 나타내며, 100 미만이면 그 반대를 뜻함. )는 83.8로 전월보다 2.5p, 전년동월보다 2.3p 각각 하락하였다. 이는 최근 대내외 경제환경이 불안해지고 경영실적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현재 체감되는 실물경기도 부진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 제조업 및 비제조업 제조업의 2019년 11월 경기전망은 전월보다 3.6p 하락하고 전년동월대비 2.9p 하락한 82.5로 조사되었다. 비제조업은 전월보다 2.0p 하락하고 전년동월대비 2.1p 하락한 84.4로 나타났다. 건설업은 전월대비 6.4p 하락,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하였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1.1p 하락, 전년동월대비 2.7p 하락하였다. 이하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