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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명 ’ 의 검색결과는 총 43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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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중앙회, '행복한 중기씨' 23기 발대식 개최- 중소기업 및 청년정책 관련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 시작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23(목)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대학생 서포터즈인 '행복한 중기씨' 2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날 발대식은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에 이어 중소기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위한 중소기업 이해 강의 수강, 서포터즈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서로의 활동 포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는 6월까지 앞으로 4개월간 △우수 중소기업 소개 △청년지원정책 정보 제공 △영상, 카드 뉴스 등 중소기업 인식개선 콘텐츠 제작 △중소기업 관련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ㅇ 이와 함께 중기중앙회는 「참 괜찮은 중소기업」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중소기업 경영 현장을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온라인 콘텐츠 제작 △청년정책 이해 등 서포터즈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 한편, '행복한 중기씨'는 지난 2010년에 처음 발족돼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는 대학생 서포터즈로, 중소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우수한 중소기업 일자리 정보를 찾고 알리기 위해 구성됐다. ㅇ 특히 중기중앙회와 서포터즈가 함께 운영해온 '행복한 중기씨' 블로그는 약 2,000여개의 자체 제작 콘텐츠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693만명 이상이 누적 방문하고 있는 중소기업 분야 대표 블로그로 성장했다. □ 이명로 중기중앙회 스마트일자리본부장은 “그동안 행복한 중기씨는 괜찮은 중소기업을 홍보하고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해왔다”며 “서포터즈들이 중소기업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청년 눈높이에 맞게 전달해줘 중소기업과 청년 사이 가교역할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끝.

  • 중기중앙회 '행복한 중기씨' 22기 발대식 개최- 중소기업 인식개선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 시작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8.30(화)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행복한 중기씨' 2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발대식에는 이번에 선발된 16명의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참석해 임명장을수여 받고, 중소기업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을 수강하며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행복한 중기씨' 서포터즈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활동할 예정으로 △괜찮은 중소기업 일자리 소개 △청년지원정책 정보 제공 △영상, 카드 뉴스 등 중소기업 인식개선 콘텐츠 제작 △중소기업 및 청년 일자리 관련행사 참여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ㅇ 이와 함께 중기중앙회는 「참 괜찮은 중소기업」 일자리 플랫폼과의 연계를통해 중소기업 현장을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온라인 콘텐츠 제작 △청년정책 이해등 서포터즈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 '행복한 중기씨'는 지난 2010년에 처음 발족돼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하는 대학생 서포터즈로, 중소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괜찮은 중소기업 일자리 정보를 찾고 알리기 위해 구성됐다. ㅇ 특히 중기중앙회와 서포터즈가 함께 운영해온 '행복한 중기씨' 블로그는 약 2,000여개의 자체 제작 콘텐츠를 바탕으로지금까지 686만명 이상이누적 방문하고 있는 중소기업 분야 대표 블로그로 성장했다. □ 이태희 중기중앙회 스마트일자리본부장은 “그동안 행복한 중기씨는 중소기업 인식개선에 앞장서 왔으며, 좋은 중소기업을 알리는 데 기여해왔다”며“이번에 선발된 22기 서포터즈들은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고 중소기업과 청년을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끝.

  • 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한 중소기업계 입장 중소기업계는 윤석열 정부 초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으로 이영 후보자가 지명된 것을 환영한다. 이영 후보자는 중소기업인 출신으로 제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의정활동을 해온 만큼 향후 중소기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한다. 특히, 여성벤처협회장과 국민의힘 디지털정당위원장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중소기업은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수익성 저하, 경직된 노동규제로 인한 인력난 등 수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이영 후보자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으로 임명되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노동규제 유연화, 디지털 전환 및 혁신촉진 등 중소기업 재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주기를 당부한다. 우리 중소기업계도 끊임없는 혁신과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넘어, 좋은 일자리가 넘치는 행복경제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2. 4. 13 중소기업중앙회

  •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에 바라는 중소기업계 의견​중소기업계는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공정과 상식으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기대가 크다. 과거 한국경제는 대기업 중심의 성장전략으로 인해 대·중소기업 양극화가 심화되고, 중소기업의 창의와 역동성은 저하되어 왔다. 이제는 0.3%의 대기업이 전체 영업이익의 57%를 차지하고, 99%의 중소기업은 25%에 불과한 불공정하고 비상식적인 경제구조를 바로잡아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한국경제와 중소기업 현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중소기업 정책비전을 제시해 왔다. 특히, 대·중소기업 양극화 해소를 위해 대통령 직속 상생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장에는 중소기업계의 상징적 인물을 임명하겠다는 약속을 세 차례나 표명했는데, 이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문화 정착과 양극화 해결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될 것이다. 이와 함께 주52시간제와 최저임금 개선, 중대재해처벌법 보완, 디지털 전환 및 혁신역량 강화 등 중소기업계가 요구해온 과제들을 대부분 공약에 반영했는데, 중소기업 정책공약들이 새정부의 국정아젠다로 이어져 국민 모두가 행복한 688만 중소기업 성장시대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 우리 중소기업계도 끊임 없는 혁신과 성장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넘어, 좋은 일자리가 넘치는 행복경제 시대를 열어가는 핵심 국정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한다.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중기중앙회 찾아 중소기업 비전 발표- 중소기업단체협의회, 윤석열 후보에게 중소기업정책제안서 전달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14(월)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중소기업 정책비전 발표회」를 개최했다. ㅇ 이번 자리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 △정달홍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강승구 중소기업융합중앙회 회장 △석용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회장 등을 비롯한 업종별 중소기업·소상공인 대표 벤처, 스타트업 그리고 취업을 앞둔 청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이 자리에서 윤석열 후보는 「역동적 혁신 성장과 중소기업의 새로운 도약」 이라는 주제로 중소기업 정책비전을 발표하고, 현장 이야기를 청취했다. □ 현장에서는 △중소기업 디지털 역량 강화 △남북경협 활성화를 위한 개성공단 재가동 △중대재해처벌법 보완 △여성기업 활성화 지원 등 주요현안 건의가 이어졌다. ㅇ 한병준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디지털 전환은 중소기업에게도 생존이 걸린 중요한 문제이나,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수준은 100점 만점 중 41점에 불과하다”며, “현장 수요에 맞는 디지털 인재 양성과 빅테크 기업들의 플랫폼 코어기술을 개방하여 대ㆍ중소기업 디지털 격차를 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ㅇ 이재철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은 “개성공단은 북한근로자 5만4,000명을 고용하며, 남북한 모두의 경제발전에 큰 성과를 거뒀으나, 6년째 가동이 중단된 상황”이라며, “남북경협 활성화를 위해 개성공단을 재가동하고, 국제공단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ㅇ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은 “중소기업의 99%는 오너가 대표인 상황에서 중대재해처벌법을 두고 '중소기업 대표를 감옥에 보내는 법'이라는 말까지 나온다”며, “사업주의 처벌 규정을 완화하고, 고의ㆍ중과실이 없는 경우에는 면책하는 규정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ㅇ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현재 여성기업의 정부정책 수혜율은 10% 수준에 불과하다”며, “이런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277만 여성기업만을 대상으로 하는 별도의 특화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차기정부는 중소기업을 경제정책의 중심에 두고, 기업가 정신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윤석열 후보가 강조한 양극화 문제 해결을 위해 '대통령 직속 상생위원회'를 설치하고, 민간 위원장에 중소기업계를 상징하는 인사를 임명하는 한편, 중소기업 현안과제가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부터 중소기업계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야 한다”고 밝혔다. 붙임 : 행사사진 1부. 끝.

  • 중기중앙회, 정윤모 신임 상근부회장 임명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신임 상근부회장에 정윤모 前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을 임명한다고 12.31일 밝혔다. 정윤모 상근부회장의 임기는 2022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ㅇ 정윤모 상근부회장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 후 행정고시 31회로 공직에 입문해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정책국장, 소상공인정책국장, 창업벤처국장, 대통령비서실 중소기업비서관, 중소기업청 차장 및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최근까지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을 역임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신임 정윤모 상근부회장은 30여년간 중소기업 정책을 담당하며 관가의 신망이 두텁고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에 대한 열정이 뛰어난 중소기업 전문가”라며, ㅇ “지난 2년간 코로나를 겪으며 날로 심해지는 대·중소기업간 양극화를 해소하고 주52시간, 최저임금, 중대재해처벌법 등 획일적인 노동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과 적극 소통하면서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잡는데 핵심적 역할을 할 적임자”라며 임명 이유를 밝혔다. 붙 임 : 정윤모 상근부회장 주요이력 1부. 끝.

  • 임원 임명 ​공제사업단장(공제전무이사) 곽범국(임기:'21. 10. 1 ~ '24. 9. 30) (이상 1명, 2021. 10. 1일부)

  • 중소기업중앙회 이재원 경영기획본부장 전무이사 임명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내달 1일자로 이재원 경영기획본부장을 전무이사로 임명한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2020년 5월 1일부터 2023년 4월 30일까지 3년이다. ㅇ 이재원 전무이사(65년생)는 서울 중동고, 인천대를 졸업하고 1989년 9월 공채를 통해 중소기업중앙회에 입사, 인사부장과 제주지역본부장, 조합지원팀장, 비서실장, 인천지역본부장, 인력지원본부장을 거쳐 현재 경영기획본부장을 맡고 있다. 붙 임 : 1. 이재원 전무이사 사진 1부. 2. 이재원 전무이사 프로필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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