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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추천제도' 적극 활용하세요 - 국가계약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공포 ('18.3.6) -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추천제도」에 대한 근거를 신설한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 (이하 국가계약법)이 6일 공포되었다. (*공포일 시행) ㅇ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추천제도」란 협동조합과 3개 이상의 소기업·소상공인이 공동사업(▲단체표준 ▲특허권 ▲공동상표 ▲기술혁신촉진사업 ▲협업사업)을 통해 개발한 제품이 있을 경우 수요기관에서 제한경쟁입찰 또는 지명경쟁입찰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소기업 지원제도다. ㅇ 2015년 「중소기업제품 판로지원법」 개정을 통해 도입되었으나, 공공기관 조달방식 등을 규정하고 있는 국가계약법에는 관련 사항이 없어 그동안 공공기관, 지자체 등이 제도활용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 중소기업계는 이번 국가계약법 개정령을 통해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들의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추천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제도활성화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ㅇ 중소기업중앙회 박성택 회장은 “불확실한 경영환경이 지속되는 만큼 소기업에 대한 지원확대가 필요하다”면서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추천제도」의 법적 근거가 완비된 만큼 LH공사나 한국전력 등 주요 공공기관들이 제도 활용에 적극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한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장병완)에서는 '소기업제품 구매목표비율제도' 도입을 골자로 하는 「중소기업제품 판로지원법 개정안」 (더민주 박재호 의원 대표발의)을 심의 중이며, ㅇ 이번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추천제도」와 더불어 동 제도 도입시 중기업에 비해 인력과 자금력 등에서 열세에 놓인 소기업에게 보다 많은 공공판로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8.03.07 -
중소기업중앙회, 「소기업·소상공인공제 운영위원회」 개최 - 2021년도 소기업·소상공인공제 운용계획(안) 등 의결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2.8(화)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0년 제3차 소기업·소상공인공제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소기업·소상공인공제 운용계획(안) 등을 의결했다. * 「소기업·소상공인공제 운영위원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시행령에 의거, 중앙회 회장(위원장) 및 정부·금융·중소기업·보험·법률 분야 전문가 등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고, 공제의 운용 및 관리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능을 수행 □ 위원회를 통해 △제도경쟁력 강화 △사회안전망 역할 확대 △공제디지털시스템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1년도 소기업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의 운용계획(안)과 자산운용의 투명성과 객관성,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자산운용규정 개정(안) 그리고 ▲자산운용지침 수립(안)이 의결되었다. □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지난 2월에 노란우산 대출금리(3.4%→2.9%)로 0.5%p 인하하였고, 12.1일부터는 무이자 의료·재해대출을 시행하여 위기 극복에 노력하고 있다”면서, ㅇ “내년에는 노란우산의 질적 성장을 위하여 적극적인 제도개선과 함께 고객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건실한 자산운용을 통해 명실상부한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참고] 소기업·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 - '07.9월 출범이후 '20.11월말 현재 누적가입자 189만명, 재적가입자 137만명, 14조원의 부금 조성 - 그동안 약 39만명에게 3조원의 공제금을 지급하여 사회안전망 역할을 다하고 있음 붙 임 : 행사사진(14:30경 송부 예정)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0.12.08 -
소기업·소상공인, '전문가 무료상담'과'분야별 상담사례' 가장 필요- 중소기업중앙회, 「소기업·소상공인 전문지식 분야 애로현황 조사」 발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노란우산에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소기업·소상공인 전문지식 분야 애로현황 조사」 결과를 10일(금) 발표했다. ㅇ 조사 결과, 조사대상의 59.7%가 사업체 경영시 법률·세무·노무 등의 전문지식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으며, 전문지식이 필요한 문제에 대한 사업체의 자체 대응능력 수준이 부족하다는 답변은 36.7%로 나타났다. ㅇ 가장 필요한 지원으로는 '전문가 무료상담 기회 확대'(30.3%), '분야별 상담사례 제공'(29.3%), '전문가 정보제공'(13.3%) 등 순으로 나타나 전문지식 분야의 무료상담 기회와 체계적 상담사례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ㅇ 또한, '전문지식이 있는 인력이 전혀 없다'는 사업체가 76%로 나타났으며, 전문지식이 필요한 문제가 발생한 경우 72.3%가 '외부 전문가를 활용하여 대처한다'고 응답하여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자체인력 부족으로 외부 전문가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아울러 조사대상의 21.3%가 최근 5년간 법률·세무·노무 등의 문제로 억울하거나 피해를 입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당 소기업·소상공인은 '금전적 손실'(79.7%), '정신적 고통'(70.3%)*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복수응답 ※ 관련 사례“가지급금의 이익처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다.” -A업체“악의적 의도로 '음식을 먹고 아이들이 배탈이 났다'면서 영업을 방해했으나 어떻게 대처할지 몰라 억울했었다.” -B업체 ㅇ 외부 전문가의 도움 없이 자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이유로는 '비용절감'(46.3%)을 가장 많이 꼽아 전문서비스 비용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박용만 중소기업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소기업·소상공인은 비용과 정보의 문턱이 높은 전문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무료상담 지원시스템이 필요하다”며, “중앙회에서 운영 중인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이 그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은 변호사회 등 8대 전문지식 분야 전문가 협회*와 협업하여 소기업·소상공인들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변호사 등 전문가가 지식·재능기부 형식으로 무료 상담 및 자문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 법률(대한변호사협회), 노무(한국공인노무사회), 세무(한국세무사회), 회계(한국공인회계사회), 지식재산(대한변리사회), 관세(한국관세사회), 법무(대한법무사협회), 경영컨설팅(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ㅇ 2016년 2월 출범하여 현재 319명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누적 상담건수 2만건 이상의 무료상담·자문 등을 진행하여 소기업·소상공인 사장님들의 경영애로 해결에 대표 창구로 자리매김 하였다.ㅇ 상담은 무료이며 전화, 사이버, 대면방식이 가능하고, 노란우산 가입자는 서면작성 및 소송대리 지원도 가능하다. 문의 및 상담은 1666-9976 으로 하면 된다. 붙임 : 소기업·소상공인 전문지식 분야 애로현황 조사 결과보고서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0.07.10 -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DAY」 지정·운영 - 소기업·소상공인의 여가·문화활동 지원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매년 9월 5일을 소기업·소상공인의 여가·문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란우산-DAY」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ㅇ '노란우산공제' 출범일(9월 5일)에 맞춰 지정된 「노란우산-DAY」는 상대적으로 여가·문화 향유에 소외*되어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이 하루만이라도 여가·문화를 통해 스스로 삶의 질을 높여가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소상인 월평균 문화생활 비용 7.2만원(국민평균 13만원), 문화생활 못하는 비율 47.2% -중소기업중앙회, 「소상인의 일과 생활에 대한 만족도 조사」, 2015. 1 ㅇ 중소기업중앙회는 매년 「노란우산-DAY」를 기념하여 소기업·소상공인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여가·문화관련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올해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일터자랑 인증샷 이벤트인 “자랑스런 내 일터, 노란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 ㅇ 본인의 일터에서 노란색 물건을 들고 찍은 인증샷과 자랑글을 올리면 905명(「노란우산-DAY」인 9월 5일을 의미)을 추첨해 추석준비를 전통시장에서 할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 2만원을 지급하며, 인증샷은 향후 개최될 '소기업·소상공인 일터자랑 사진전'에도 전시될 예정이다. ㅇ 이벤트는 9월 7일부터 18일까지 2주동안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노란우산공제 홈페이지(www.8899.o.k) 또는 스마트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영호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공제사업본부장은 “소기업·소상공인은 경제의 실핏줄로서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국민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크지만, 정작 본인과 가족은 문화를 향유할 여유를 갖는 것이 쉽지 않다”며 “9월 5일 「노란우산-DAY」 하루만큼은 소기업·소상공인은 여가·문화를 즐기고, 국민들께서는 이들의 노고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주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 한편, 노란우산공제는 '07년 9월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과 노령 등 생계위협에 대비한 생활안정과 사업재기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해 도입된 제도로서 중소기업중앙회가 관리운영하고 있으며, 9월초 현재 전체 소기업·소상공인 사업체 331만개('13년 기준)의 18.1%인 60.1만명이 가입되어 있다.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5.09.03 -
“복잡한 관세 고민 해결해드려요!” - 중소기업중앙회-한국관세사회 상호 업무협약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와 한국관세사회(회장 안치성)는 22일 소기업․소상공인 관세 분야 애로 해소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ㅇ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기중앙회는 관세사회로부터 전국 소재 관세사 30여명을 추천받아 경영지원단으로 위촉하고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애로 상담, 교육 및 설명회, 서면작성 등을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다. ㅇ 관세사회는 전문분야에 접근이 어렵고, 정보가 부족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중앙회와 협력을 통해 수출입신고, 관세 환급, 통관 등 수출입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ㅇ 이번 협약은 국내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수출을 원하는 중소기업의 증가와 FTA 재협상, 관세 부과 등 보호무역을 강화하고 있는 트럼프 시대에 당면하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수출 애로 해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강영태 중기중앙회 노란우산공제사업본부장은 “앞으로 우리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의 관세 애로사항을 해소하여 소기업·소상공인들도 유망 수출기업으로 커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관세 등 6개 분야 애로상담은 소기업·소상공인 대표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상담을 희망하는 분은 1666-9976으로 전화하면 된다.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 개요] □ 배 경 ㅇ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은 비용 부담 및 전문가 접근 등의 어려움으로 비전문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고자, 중소기업중앙회가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한 전문지식분야의 사회안전망 □ 구 성 ㅇ 경영지원단은 정경식 변호사(前 헌법재판관)를 자문위원장으로 하여 전국에 197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 □ 상담분야 ㅇ 법률, 세무, 지식재산, 노무, 회계, 관세 6대 분야 □ 실 적('16) ㅇ 누적상담 1,703건 / 만족도 4.68점(5점 만점) / 설명회 5회 개최 830명 참석 □ 상 담 ㅇ 전화상담 : 1666-9976 온라인상담 :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www.kbiz.o.k) 접속 상담센터 ⇒ 사이버상담실 ⇒ 사이버종합상담실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7.02.21 -
중기중앙회,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 통해 경영애로 해결에 앞장선다 경영지원단 운영위원회 신설 및 위원장에 김동선 前 중기청장 위촉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6일(수) 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전문지식 서비스인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이하 「경영지원단」) 운영위원회를 신설하고 운영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ㅇ 운영위원회 위원장에는 김동선 前 중기청장(법무법인 화우 고문)이 위촉되었고, 운영위원으로 법률, 노무, 세무·회계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을 위촉했으며, 경영지원단 관련 주요사항 심의·의결, 전문가단체·정부와의 협력 추진 등 실절적인 의사결정 및 운영기구로 역할하게 된다. □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로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모든 경영·기술분야 자문 확대 및 자문위원 확충 △경영관련 법률분쟁 시 소송대리 지원(노란 가입자) △전통시장, 공단 등 '찾아가는 상담버스' 운영 △지친 소상공인을 격려하기 위한 '경영지원단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등을 추진키로 결정하였다 * 분쟁·소송대리 지원 : 경영상 문제로 법적 분쟁·소송 등을 진행 시 소기업· 소상공인에게 전문가(경영지원단) 수임료의 50%까지(최대 50만원 한도) 비용 지원 □ 김동선 위원장은 “경영지원단은 전문인력을 독자적으로 보유하기 어려운 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공익적 전문가 그룹” 이라며 “전문가들과 함께 소기업·소상공인의 애로해소와 사업성공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어진 간담회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코로나19 확산에도 의료체계가 신속, 효과적으로 작동해 국민건강을 지키고 있는 것과 같이, 어려운 소기업·소상공인에게도 신속하고 효과적인 전문지식서비스 지원체계가 필요하다” 며, “경영지원단이 사업자를 위한 전문지식분야의 사회안전망이 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은 변호사회 등 7대 전문지식 분야 전문가 협회*와 협업하여 소기업·소상공인들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변호사 등 전문가가 지식·재능기부 형식으로 무료 상담 및 자문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 법률(대한변호사협회), 노무(한국공인노무사회), 세무(한국세무사회), 회계(한국공인 회계사회), 지식재산(대한변리사회), 관세(한국관세사회), 법무(대한법무사협회) ㅇ 2016년 2월 출범하여 현재 228명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누적 상담건수 2만건 이상의 무료상담·자문 등을 진행하여 소기업·소상공인 사장님들의 경영애로 해결에 대표 창구로 자리매김 하였다. ㅇ 상담은 무료이며 전화, 사이버, 대면방식이 가능하고, 노란우산 가입자는 서면작성 및 소송대리 지원도 가능하다. 문의 및 상담은 1666-9976 으로 하면 된다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0.05.07 -
중소기업중앙회, 롯데백화점과 중소기업제품 판로지원을 위한 중소기업상생관(드림플라자) 추가 설치 -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해 현 3개 점포를 3년 내 10호점까지 확대 - □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 중소기업상생관(드림플라자) 추가 설치 ㅇ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 롯데백화점(대표이사 이원준)은 중소기업 제품 판로지원을 위한 상생협력사업을 강화하기로 하고 현재 명동 본점, 잠실점, 부산 본점 등 3개점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상생관(드림플라자)을 3년 내 10개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2016.10월 중 영등포점에 드림플라자를 추가 오픈한다고 밝혔다. ㅇ 중소기업상생관(드림플라자)은 2014.7월 롯데백화점 명동본점, 10월 부산, 12월 잠실에 개설되어 상설운영되고 있는 중소기업제품 편집매장으로, 패션잡화 제품을 위주로 매장당 10여개 내외의 중소기업이 입점하여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입점업체에는 수수료를 20% 수준으로 우대하고, 인테리어, 판촉비, 물류비 등을 롯데백화점에서 지원한다. ㅇ 중소기업의 입장에서는 드림플라자에서 직접적으로 발생하는 매출 이외에도 롯데백화점 입점을 주요 홍보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으나, 전국에 3개점만 설치되어 지속적으로 점포 확대에 대한 요구가 있었다. ㅇ 이에 중소기업중앙회와 롯데백화점이 상생협력사업 확대를 위해 10월 영등포점 오픈을 시작으로 드림플라자를 10개까지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참여 희망업체 품평회 개최 ㅇ 중소기업중앙회와 롯데백화점은 중소기업상생관(드림플라자) 영등포점에 입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9.18(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을 접수하여 9.23(금) 품평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문의 및 접수 : 중소기업중앙회 유통서비스산업부 손성원 차장, 02-2124-3171, aebid@kbiz.o.k, 롯데백화점 동반성장팀 pat eship@lotteshoppi g.com)
정보마당 > 중앙회 공지 2016.09.07 -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 든든한 사회안전망으로 자리잡아 - 소기업·소상공인이 겪는 법률적 애로사항 등 해소 - # 사례 1. 법률상담 서울에서 화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A씨는 한 업체에 조화환, 축하화환을 납품한 이후 그 업체의 대표이사가 변경되었다. 이전 대표이사는 법인을 양도했으므로 대금을 못 주겠다고 하고, 변경된 대표이사는 본인이 보지도 못한 화환의 값을 지급할 수 없다며 대금 지급의 책임을 서로 미루고 있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던 A씨는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 법률상담을 통해 물품대금채권은 법인대표의 변경과는 상관없이 행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후 소장 작성까지 지원을 받아 미납금을 받을 수 있었다. A씨는 “저 같은 소규모 영세 사업자는 억울한 일을 당해도 해결방법을 찾지 못해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경영지원단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다행이다.”라며 호평했다. # 사례 2. 노무상담 광주에서 언어치료학원을 운영하는 B씨는 직원들의 임금을 월급으로 지급하고 있었다. 업무 특성상 직원이 상주해 일하지 않고, 수업이 있을 때만 학원에 나와 일을 하는 형태로 운영되었다. B씨는 직원의 동기부여 및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임금 지급 방식을 변경하길 원했다. 하지만 마음대로 바꿀 경우 근로기준법 및 각종 법률상 문제가 우려되었다. 그러던 중 경영지원단 사업을 알게 되고 매칭받은 노무사를 통해 기본급에 추가수당을 더하는 구조로 바꾸고, 근로계약서 작성까지 지원 받아 현재는 과거보다 효율적으로 사업운영을 하고 있다. # 사례 3. 세무설명회 수원에서 임대업을 운영하는 C씨는 거래은행, 공공기관 등에서 진행하는 여러 세무 교육에 자주 참석하고 있다. 3월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개최한 세무 설명회에 참석한 C씨는 “다른 세무 설명회 보다 실질적인 부분을 알려줘서 도움이 많이 됐다.”라며 “이번 강의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올해 종합소득세 신고는 혼자서 준비하고 막히는 부분은 경영지원단 세무 상담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가 운영하는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이하 '경영지원단')이 이용고객의 빠른 증가와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전문지식 분야에서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으로 자리 잡고 있다. * 2016년 경영지원단 상담 만족도 4.68점(5점 만점)/ 총 상담건수 : 1,703건 ** 2017년 1분기 상담 건수 1,000건 2016년 1분기 205건 대비 5배 증가 □ 2016년 출범한 경영지원단은 법률․세무․지식재산․노무․회계․관세 6개 분야 전문가 22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ㅇ 소기업․소상공인들이 비용 부담 및 전문가 접근 등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전화, 대면, 온라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법률적 애로 해결 및 경영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ㅇ 상담 서비스 이외에도 주기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의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돕기 위해 3, 4월 두 달에 걸쳐서 전국 13개 지역에서 무료 세무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 설명회의 주된 내용은 '세금의 종류와 신고 기간', '사업자 유형별 세금 납부의무', '성실신고 확인제도', '종합소득세 절세전략' 등이며 12개 지역 설명회는 성황리에 종료되었으며, 4월 18일 부산 한 곳이 남았다. □ 경영지원단 법률 상담을 받았던 소기업 대표 D씨는 “무료상담이라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상담을 받았는데 오히려 이전에 받았던 유료 법률상담보다 더 친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며 “질 높은 무료상담에 앞으로도 꾸준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강영태 중기중앙회 노란우산공제사업본부장은 “사업을 하며 법적 문제에 자주 부딪히지만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 사업 존속에 위협을 받는 것이 소기업·소상공인들의 현실”이라며 “많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이 경영지원단을 통해 전문지식 분야에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업에 집중하여 성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 한편, 경영지원단 서비스는 대한민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자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대표전화(1666-9976)에 전화하면 된다.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7.04.14 -
노란우산공제, 출범 10년만에 가입자 100만명 돌파! -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대표 사회안전망으로 우뚝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 및 노후에 대비한 공적 공제제도인 노란우산공제(소기업․소상공인공제)의 가입자가 100만명을 돌파해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대표 사회안전망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고 19일 밝혔다. ㅇ 이는 2007년 9월 출범 10년만에 이룬 성과로서 일본의 유사제도 '소규모기업공제제도'가 100만 가입자 돌파에 15년이 걸렸고, 전문기관인 보험개발원이 100만 가입자 달성에 19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 것을 감안 할 때 괄목할 만한 성과이다. 노란우산공제 가입자수 및 부금조성액 추이(누적) (단위 : 명, 억원) 구분 2007 2009 2011 2013 2015 2017.6 가입 자수 4,014 34,273 134,970 379,633 685,388 1,000,0000 부금 조성액 30 1,276 6,269 18,672 43,014 72,000 □ 노란우산공제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고 정부에서 감독하는 자영업자 등을 포함한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제도로서 납입한 부금에 대해 원금보장과 최대 500만원까지 소득공제와 연복리 이자가 지급되며, 폐업 등 공제사유 발생시 받게 되는 공제금은 법률에 의해 수급권이(압류금지)보호되어 생활안정 및 사업재기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ㅇ 또한, 가입자에게 상해보험, 휴양시설 이용 지원, 건강검진 할인, 가전제품 및 택배비 할인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소기업․소상공인이 사업을 할 때 꼭 가입해야할 필수 제도로 인식되고 있다. □ 강영태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공제사업본부장은 “100만 가입자를 달성함으로써 340만 소기업․소상공인 중 약 30%가 노란우산공제라는 사회안전망에 들어오게 되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소기업․소상공인이 노란우산공제를 통해 보호 받으며 안심하고 사업하실 수 있도록 제도 홍보에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노란우산공제제도”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제115조)에 따라 정부(중소기업청)가 관리감독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용하는 사업주의 퇴직금(목돈) 마련을 위한 공제제도임.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7.06.19 -
「중소기업뉴스」 창간 50돌 행사 성료…'새로운 50년' 힘찬 선포 -박성택 회장 “中企 중심의 경제구조 안착 위한 正道 언론의 정신 고수할 것” □ 1965년 창간, 국내 최초 중소기업 전문신문인 『중소기업뉴스』가 창간 50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의 역사를 되새겨 보고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구조' 실현을 위한 새로운 50년의 출발과 도전을 선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지난 14일(화) 16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B1)에서 『중소기업뉴스 창간 5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ㅇ 이날 행사에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김문겸 중소기업옴부즈만, 안충영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김세종 중소기업연구원장을 비롯한 중소기업단체협의회 회장단, 협동조합이사장, 중소기업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 박성택 중기중앙회 회장은 창간 50주년 기념사를 통해 “대기업 중심의 경제구조를 뿌리 뽑고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구조의 싹을 틔우는 과업에 중소기업뉴스가 최전선에 앞장을 서겠다”라며 “한국경제의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목소리가 우리사회에 올바르게 전달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중소기업뉴스의 '새로운 50년, 정도(正道) 언론의 정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ㅇ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965년 7월 중소기업의 발전과 권익 대변이라는 사명 아래 『일간 중소기업통보』를 창간했으며, 이후 『월간 중소기업』, 『주간 중소기업통보』, 『중소기업신문』, 『중소벤처신문』 등 시대 변화에 따른 제호와 발행주기 변경을 거쳐 2005년 6월부터 현재의 『중소기업뉴스』(주간지)로 50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각계 인사들은 중소기업뉴스의 새로운 50년의 출발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애로와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의견과 지혜를 담는 중소기업 '전문신문'의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별 첨: 행사 사진.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