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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 베트남 ’의 검색결과는 총 257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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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2021 백두포럼」개최

중기중앙회,「2021 백두포럼」개최-'글로벌 환경 변화와 중소기업 생존전략'모색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9.12(일)~13(월), 이틀간 라한 셀렉트 경주에서 「2021 백두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올해로 12번째를 맞는 백두포럼은 중소기업 대표 글로벌 포럼으로 중소기업들이 많이 진출해 있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 개최해 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작년과 올해는 국내에서 개최됐다. ㅇ '글로벌 환경 변화와 중소기업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 위기와 탄소중립화 등으로 글로벌 통상환경이 급변하고 미래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중소기업의 생존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 첫날인 12일(일)에는 김흥종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이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글로벌 통상환경'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ㅇ 김흥종 원장은 특강을 통해 주요국의 탄소중립계획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우리 중소기업들에게 대응방안 마련을 주문하면서, 정부도 단계별 지원방안을 수립해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경쟁력을 갖춰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 13일(월), 포럼 개막식에는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들과 반기문 前 UN사무총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ㅇ 반기문 前총장은 'ESG 경영과 중소기업 대응방안'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의 현실과 애로를 진단하고 ESG경영에 대한 통찰과 중소기업의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 - 이날 강연에서 반 前총장은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은 ESG 경영은 중소기업들의 생존을 위한 필수전략이라며 기업들의 ESG 경영 내재화와 기업들의 ESG 실천을 위한 정부 규제 완화를 강조했다. - 특히, 반 前총장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2050 탄소중립'에 기업도 적극 나서야 한다는 것을 역설하면서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했다. ㅇ 이어진 정책토론회에서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이번 포럼의 주제인 '글로벌 환경 변화와 중소기업의 생존전략'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이번 포럼은 큰 변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 기업들이 슬기롭게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ㅇ “최근의 대내외적 변화는 새로운 무역장벽 또는 규제로 작용하여 많은 중소기업들이 대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환경규제가 과도한 부담이 되지 않도록 속도를 조절하고 중소기업 현실에 맞는 정책이 수립돼야 한다”고 밝혔다. □ 한편, 이번 행사가 진행된 경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시행 중으로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포럼 기간 중 발열 체크, 문진표 작성, 소독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됐다. 붙임 : 1.김기문 중기중앙회장 개회사. 1부. 2.행사사진[9.13(월) 11:30분경 송부예정] 1부. 끝.

개성공단기업 판로개척 지원 및 남북경협 세미나 개최

개성공단기업 판로개척 지원 및 남북경협 세미나 개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구원, 전국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 (사)개성공단기업협회와 공동으로 5.21(금)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개성공단 기업 수출상담회, 제품전시회와 남북경협 세미나 등을 개최했다. ㅇ 이번 행사는 개성공단 폐쇄('16.2.10) 5년이 지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성공단 진출기업의 경영지원을 위해 마련돼 관련 업계 및 학계, 중소기업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ㅇ 개막식에는 권칠승 중기부 장관,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문창섭 전국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 이사장,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ㅇ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중진공 민간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발굴된 미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4개국 해외바이어 65명이 개성공단 진출기업 15개 기업과 활발한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ㅇ 아울러, 행사장 외부에는 개성공단 재개의 희망을 버리지 않고 그동안 기업에서 생산한 방호복, 마스크, 의류, 차량부품 등 대표기업 9개 업체 제품이 전시됐다. * 참여기업(생산품) : ㈜켐베이스(풍선팩), ㈜한식품(식품), ㈜매스트(양말), ㈜세일(속옷), ㈜만선(마스크), ㈜에스투라인(방역복), ㈜대화연료펌프(차량부품), 신한물산(주)(로프류, 어망), 서한섬유(양말) 총 9기업 ㅇ 한편, 최근 남북관계가 경직됨에 따라 중단 상태에 놓여 있는 남북경협의 사회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중소기업연구원, 전국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 (사)개성공단기업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남북경협 세미나도 개최됐다. - 세미나에서는 학계, 기업인, 연구기관 등 전문가가 참여해 남북경협의 성과, 필요성 및 지원방안 등을 토론하였으며,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도 동시 방영됐다. □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16년 갑작스러운 개성공단 폐쇄로 인해 철수한 중소기업들이 극심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개성공단기업인에게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ㅇ “남북경협과 개성공단이 다시 재개되는 날을 대비해, 정부에서는 개성공단기업에 대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붙 임 : 1.행사개요 1부.2.행사사진(12시경 송부예정) 1부. 끝.

K-BUSINESS DAY 온라인화상수출상담회개최

K-BUSINESS DAY 온라인화상수출상담회개최 - 국내 유망소비재 中企 40개사, 중국 및 일본 대형 유통社와 수출상담 예정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국내 유망 소비제품 및 K-방역 관련 제품 수출지원을 위해 『K-BUSINESS DAY 온라인 화상수출상담회』를 27일(화)~28일(수) 2일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개최한다. * 4.27(화) 중국-일본 유통 빅바이어 초청 국내 소비재(20社) / 4.28(수) K-방역 제품(20社) ㅇ 이번 상담회는 뷰티, 식품, 생활용품, K-방역 제품 등 국내 중소기업 40개사와 중국, 일본, 베트남 등 10개국 해외바이어 약 55개사가 참여해 총 120건 이상의 1:1 개별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며, 참여기업에 대해서는 외국어 홍보콘텐츠 제작 지원, 상담 바이어 샘플발송비 지원, 인콰이어리 응대 등 사후관리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 특히, 이번 상담회에는 일본의 'TOKYU HANDS'(생활용품), 'L K'(화장품) 및 중국의 'MIA'(유아용품), 'Gomeplus'(종합소비재) 등 일본, 중국 현지에 직영점, 가맹점 등을 다수 보유한 대형 유통바이어가 참여한다. ㅇ 'L K'는 일본에서 한국 제품만을 취급하는 화장품 전문 유통기업으로 국내 참여기업 '(주)주안바이오테크(기능성 화장품)', '주식회사 미네랄하우스(스킨케어)'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L K는 이번 상담회 참여를 먼저 요청해올 만큼 적극적이며, 1차 구매로 1,000만엔(한화 약1억원) 구매 예정이라 밝혀 상담결과가 더욱 기대된다. ㅇ 중국 유아용품 유통기업인 'MIA'는 국내 참여기업 '(주)청청인터내셔날(유아용 세제) 등과 상담을 할 진행할 예정이며, 상담결과에 따라 1차 수입 규모로 30만 위안(한화 약5,000만원), 현지 수요가 늘어날 경우 300만 위안(한화 5억인 이상)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전혜숙 중기중앙회 무역촉진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온라인 화상수출상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ㅇ “특히, 이번 상담회는 개별 중소기업들이 쉽게 만날 수 없는 중국과 일본의 유통 빅바이어와의 상담 매칭에 주력했으며 향후 인콰이어리 대응, 추가상담 등 사후관리 지원을 통해 수출계약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 참여기업 현황 1부. 끝.

중기중앙회 '한-베 중소기업 비즈니스 투자 웨비나' 개최

중기중앙회 '한-베 중소기업 비즈니스 투자 웨비나' 개최 - 국내 중소기업 대상 베트남 시장 진출전략 등 소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4.20(화)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베트남 기획투자부, 주한베트남 대사관과 공동으로 「한국-베트남 중소기업 비즈니스·투자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웨비나(Web+Seminar) 형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해외출장 제한으로 우리기업들이 현지정보 획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베트남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 웨비나를 통해 베트남 기획투자부 관계자는 베트남 시장 동향, 주요 인증 취득방법, 진출 성공사례 등 베트남 시장 진출 관련 우리 기업들이 필요한 정보들을 소개하는 한편, 국내 중소기업인들은 베트남 기획투자부를 대상으로 △기업인 출입국 패스트트랙 지원 △외국인 투자 행정절차 간소화 등을 건의했다. ㅇ 이에 쩐 쭈이 동(Tran Duy Dong) 베트남 기획투자부 차관은 우리기업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베트남 시장 진출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베트남은 작년 기준 한국의 3위 수출대상국이자 한국은 베트남의 1위 투자국”이라며 베트남 시장 진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요 4대 교역국(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협력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홈앤쇼핑방송히트제품, 베트남유통빅바이어만난다!

홈앤쇼핑방송히트제품, 베트남유통빅바이어만난다! -뷰티미용, 식품, 생활용품등(주)홈앤쇼핑추천37개사온-오프연계지원- -베트남유통Big Buyer(18개사) 초청--사전선발․교육된현장홍보전담인력(MD)을통한한·베트남B2B, B2C 수출마케팅지원-□중소기업중앙회(회장김기문)는3.25(목)~26(금) 베트남하노이 롯데호텔에서뷰티미용, 식품, 생활용품등홈앤쇼핑방송히트제품37개사가 참여하는「2021 베트남하노이유망소비재온․오프라인연계(O2O) 전략수출컨소시엄*」행사를개최한다. * O2O 전략수출컨소시엄 은코로나19로중소기업의수출활동이제한된상황에서 국내중소기업제품을해외로보내(오프라인) 전시하여해외바이어가직접체험하게 하고, 국내기업과(온라인) 연결로 1:1 B2B 화상수출상담을주선하는 중소벤처기업부와중소기업중앙회의'온-오프라인연계 복합해외마케팅지원사업'을의미함. ㅇ이번행사는㈜홈앤쇼핑의방송판매실적이우수한국내중소기업 제품을 소비시장성장잠재력이높은베트남시장으로수출할수있도록지원하기위해기획되었다. 참여기업은홈쇼핑방송매출로입증된국내시장경쟁력을 바탕으로중소기업중앙회아세안사무소의베트남현지시장성평가등을거쳐선정된 △뷰티제품(13개) △식품(7개) △생활용품(17개) 등37개사로구성되었다. ㅇ이들37개사제품의베트남수출을위해베트남최대소매유통브랜드인 'Vin Mart(슈퍼마켓체인), Vin Mart+(편의점체인), Big C(대형마트), Watsons, Vietnam' SJC(베트남TV홈쇼핑)등 베트남현지유통빅바이어(Big Buyer) 18개사를비롯하여, 베트남현지한국제품수입중소규모바이어42개사등 베트남바이어총60개사가참여할예정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코로나19로참여기업의해외출장이어려운상황에서수출성과를극대화하기위해 베트남현장홍보전담인력(MD)의사전선발과교육에주안점을두었다. ㅇ 한국어와베트남어모두가능한현장홍보전담인력(MD)을사전선발하여무역거래, 수출프로세스, 바이어응대와수출상담전략등에대한기본직무교육을받게했고, ㅇ홈앤쇼핑전문MD의직접적인세일즈코칭뿐만아니라, 수차례에걸쳐참여기업과의1:1 온라인화상회의를통해 해당제품에대한이해를높이고 판매전략을숙지하게하여, 우리기업을대신해맞춤형대행인력으로서B2B 수출세일즈역할을충분히할것으로기대하고있다. □하노이행사장에는품목별제품의특‧장점을살릴수있는전문쇼룸을 연출하여 전시효과를대폭강화하고바이어에게차별화된만족감을제공한다는 전략이다. ㅇ쇼룸은'K-Beauty, K-Food, K-Life Style' 3가지로조성하고, 행사장을찾은베트남바이어가쇼룸에서제품관람은물론, 생생한제품설명및제품체험(시식등)을통해 한국제품에대한관심과만족도, 구매의욕을배가시킬것으로기대하고있다. ㅇ또한, 당일쇼룸에서는베트남빅바이어를향한B2B 마케팅 외에도최대180만구독자수를보유한베트남유명인플루언서를통해유튜브, 페이스북등온라인플랫폼을활용한라이브방송으로B2C 마케팅도동시에진행할예정이다. □국내에서는베트남현지행사장을이틀간실시간으로중계하고, 참여기업들이 사전매칭된베트남현지바이어와1:1 온라인화상수출상담(약100여건)을 진행하도록준비하여실질적인수출계약이이뤄지도록지원할계획이다. □전혜숙중기중앙회무역촉진부장은“이번온-오프라인연계수출지원사업은코로나19로중소기업이직접해외출장을가기어려운상황에서도충분히수출성과를기대할수있도록준비했다”며, “연내지원품목다양화, 타겟시장다변화, MD교육강화등을통하여O2O 수출지원사업을확대해나가겠다”고밝혔다. 붙임: 참여기업현황1부. 끝.

중소기업중앙회,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 「2021 중소기업인신년인사회」개최 - 김기문회장, △'위기를기회로바꾸는힘'을지닌中企, 위기극복을위해 모든역량집중해야△정부·국회의적극적인정책지원과제도마련요청-□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9일(화) 14시 30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B1)에서 정관계·재계, 중소기업계 등 각계 주요 인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초청하여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ㅇ 이날 행사에는 정부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임서정 청와대 일자리수석 등이 참석했으며, 국회에서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경제계에서는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베트남 현지를 비롯하여 전국 12개 지역 중소기업 대표단 등 중소기업인과 근로자들이 온라인을 통하여 비대면으로 참석했다. ㅇ 올해 신년인사회는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최소인원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전국의 중소기업인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되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해 전체 중소기업의 60.3%가 매출이 감소하는 등 IMF 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경제 환경에 직면해 있다”며, ㅇ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을 지닌 우리 중소기업이 앞장서 신규투자와 일자리 창출 등 위기극복을 위한 모든 역량을 기울여 주기를 당부했다. ㅇ 이와 함께 “정부와 국회는 중소기업이 위기극복에 매진할 수 있도록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 △중대재해처벌법 보완책 마련 △업종의 특수성을 고려한 주52시간제 예외 인정 △대·중소기업간 공정한 경제생태계 기반 마련 등 적극적인 정책지원과 제도개선을 뒷받침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이날 참석한 정세균 국무총리,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박영선 장관 등은 신년덕담을 통해 중소기업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 노력을 약속했으며, ㅇ 이에 화상 회의 시스템으로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은 감사인사로 화답하며, △유동성 위기에 따른 대출금 만기 연장 △업종을 고려한 유연한 방역규제 적용 △소득세 및 부가가치세 감면 등 현장에서 꼭 필요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 올해로 28회를 맞이한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는 정부, 국회, 중소기업계 등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결의를 다지고, 중소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신년하례의 장으로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고 있다. 붙임 : 1.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인사말 1부. ​ 2. 사진(15:30경 송부 예정) 1부. 끝.

한일종합기계㈜, 中企사랑나눔재단에 1천만원 기부

한일종합기계㈜, 中企사랑나눔재단에 1천만원 기부 □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손인국)은 14일(월) 한일종합기계㈜(회장 이정연)으로부터 1천만원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ㅇ 한일종합기계㈜는 1968년 창립되어 타이어제조설비 및 공장자동화, 환경설비, 플랜트 설비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해왔으며 특히, 타이어제조 전 공정의 설비를 제작하여 금호타이어 국내, 중국, 베트남공장에 납품하며 상생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ㅇ 또한, 2009년 전국 5개 발전사에 협력업체 등록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발전설비 사업에 뛰어들어 현재까지 수많은 발전기재자를 납품하였고 기존 제품들의 단점인 변형 및 연결부위 파손 등을 보완하여 2013년 1월에는 한국동서발전㈜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한일종합기계㈜ 이정연 회장은 지역 기계업계의 발전을 위해 2006년부터 현재까지 광주전남기계공업협동조합의 이사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한일종합기계㈜ 이정연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역사회가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이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 한편, 중기사랑나눔재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과 복지시설에 1억원 상당의 방역물품 지원을 시작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및 전통시장 지원사업, 아동방역키트 지원사업, 중소기업인식개선을 통한 특성화고 진로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붙 임 : 이정연 회장 사진 1부. 끝.

중기중앙회 中企 온·오프라인 연계 베트남 수출 지원

중기중앙회 中企 온·오프라인 연계 베트남 수출 지원 - 뷰티미용, 식품, 소비재 등 국내 유망소비재 中企 34개사 참여 - - 韓·베트남 B2B, B2C 수출거래 활성화 기대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2. 9(수) ~ 10(목) 베트남 호치민 쉐라톤 호텔에서 뷰티미용, 식품, 소비재 국내 수출기업으로 구성된 「2020 베트남 유망소비재 온․오프라인 연계(O2O) 전략수출컨소시엄」을 개최했다. ㅇ 이번 행사에는 △뷰티미용(21개) △식품(8개) △일반소비재(5개) 등 국내중소기업 34개사가 참여하였고, 중기중앙회 베트남 현지 아세안사무소에서 사전 매칭한 △베트남 온라인쇼핑몰 'Shopee(쇼피)', 'Sendo(센도)' 및 △'VTV Hyundai(베트남 현대홈쇼핑)' MD 등 유력바이어社 총 70개사가 참여했다. □ 행사장을 찾은 베트남 현지 바이어들은 전문 통역원의 안내를 받아 참여기업의 제품 쇼케이스에서 여러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하며, 행사장에 마련된 상담부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연결된 국내기업과 실시간 1:1 화상 수출상담에 참여했다. ㅇ 또한 B2B 마케팅 외에도 베트남 유명 인플루언서를 통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라이브 방송으로 B2C 마케팅도 동시에 이뤄졌다. □ 「O2O 전략수출컨소시엄」은 해외바이어가 전시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국내기업과 1:1 온라인 연결로 B2B 화상수출상담을 진행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복합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이다. ㅇ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에 나갈 수 없는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 샘플을 베트남 현지에 보내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만들어 전시․홍보함으로써, 해외바이어가 직접 제품을 만져보고 경험하는 등 기존 온라인 화상상담의 단점 보완이 가능한 만큼 오프라인 해외전시회 못지않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ㅇ 또한 △베트남 현지 맞춤형 영사홍보 콘테츠 제작 △베트남의 대형 온라인몰(Shopee, Lazada, Tiki, Sendo, Yes24 등) 입점 컨설팅 등 통합 수출마케팅 지원을 통해 참여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내 다양한 유통채널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전혜숙 중기중앙회 무역촉진부장은 “코로나19로 중소기업의 수출활동이 제한적인만큼 중소기업을 위한 최적의 수출지원 방식을 고민하고 있다”면서, ㅇ “비대면 온라인 수출지원 방식과 오프라인 대면행사를 결합한 이번 O2O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온라인의 한계를 오프라인으로 보완하여 수출성과를 낼 수 있는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 임 : 1. 참여기업 현황 1부. 2. 행사사진 2부. 끝.

중기중앙회, 「RCEP 관련中企의견조사」결과발표

중기중앙회, 「RCEP 관련中企의견조사」결과발표 - 중소기업10곳중8곳, “협정타결전까지RCEP에대해몰라” - - 향후 신규FTA 추진시중소기업인지도확충에힘써야-​ □중소기업중앙회(회장김기문)는정부가지난15일서명한세계최대규모의자유무역협정인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에대해최근 수출중소기업 502개사를대상으로실시한「RCEP 관련중소기업의견조사」결과를발표했다. □조사결과, RCEP에참여한15개국과교류를하고있다고응답한기업은94.8%로나타났다. ㅇ이들대부분은RCEP 참여국중△중국(64.5%) △베트남(48.9%) △일본(39.9%) △태국(30.3%) △인도네시아(26.3%)와교류한다고응답했다. □그러나, 응답기업의83.3%는RCEP 협정에대해모르고있었으며, ​ㅇ인 지도가낮은이유로△정부홍보부족(74.9%) △중소기업의관심부족(30.1%) △언론보도미흡(24.9%)을꼽았다. □RCEP이기업경영에긍정적인영향을줄것이라고응답한기업은33.9%로, 부정적인영향을줄것(0.8%)이라는응답보다많았으며, ㅇ이들은△무역장벽이낮아져가격경쟁력강화(52.4%) △원자재·부품수입단가인하(41.2%) △역내원산지기준통일및증명절차개선을통해FTA 활용편의성증가(39.4%) 등을이유로기대감을나타냈다. ㅇ다만, 어떤영향을줄지잘모르겠다는응답이50%에달해, 중소기업이RCEP을어떻게활용할것인지에대한세밀한방안마련이필요한것으로나타났다. □한편, RCEP 참여가FTA 미체결국인일본과의FTA 체결효과를가져와우리산업의경쟁력을약화시킬수있다는우려에대해서는응답기업중31.1%는일본과FTA 효과를갖는것에대해환영의뜻을보였다. ㅇ이들은△일본시장에서가격경쟁력강화(55.8%) △일본원자재·부품수입단가인하(31.4%) △다자협력체틀로일본의독자적움직임저지(22.4%) 등을이유로RCEP이가져오는일본과의FTA 효과를반겼다. □RCEP 협정의효과최대화를위해서는정부가RCEP 참여국관련△전시회참가지원및현지바이어미팅주선(51.2%) △규격·인증관련정보제공(28.1%) △협정문내주요규정활용설명회개최(26.3) △온라인시장진출컨설팅제공(25.3%) 등을해달라는의견이제시되었고, ㅇ피해최소화를위해△기술협력및R D 자금지원확대(34.3%) △사업전환컨설팅및자금지원(32.7%) △무역조정지원제도(29.7%) △FTA 활용대책(25.5%) △수입제품에대한환경및규격인증기준강화(15.1%)등의기존지원제도의확대가필요하다는의견도있었다. □김태환중기중앙회국제통상부장은“RCEP이우리나라가최초로서명한메가FTA임에도불구하고, 중소기업의인지도가매우낮았다”면서, ㅇ“우리중소기업이가장많이진출하고, 또진출을희망하는지역을포괄하는협정인만큼, 해당지역과의교류확대를위해협정이최대한활용될수있도록다양한지원정책의적극적홍보및확대가필요하다” 말하고, ㅇ“다만, 일본산제품수입증가로인한피해를우려하는목소리도있는만큼, 산업별상황을점검하여피해를방지하는대책마련도필요하다”고강조했다. 붙임: 결과보고서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