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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 감사 ’의 검색결과는 총 682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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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초청 간담회」 개최

중기중앙회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초청 간담회」 개최- 지역中企제품 구매 확대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논의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0.20(수) 광주라마다호텔에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광주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위기극복과 협동조합을 통한 중소기업 공동사업 활성화 촉진 등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ㅇ 이 자리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임경준 광주전남중소기업회장 △김석원 중기중앙회 부회장 등 광주지역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장대교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공진 광주지방조달청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ㅇ 이날 간담회에서 △광주 남구 에너지밸리 일반산단 협동조합 공동물류센터 입주 및 지원 요청 △지역 중소기업제품 구매확대 및 구매공시제 도입 △중소기업협동조합 공공구매제도 적극 활용 △광주 중소식자재유통 공동물류센터 건립 지원 △소상공인 유통단지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 △소상공인 노란우산 가입장려금 지원대상 및 금액 확대 등 지역 중소기업들 현안들이 논의됐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광주시는 소상공인 3무 특례보증대출과 전국최초 고용유지지원금 사업주 부담분 지원 등 총 14차에 이르는 민생안정대책을 시행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됐다”며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해서 협동조합을 통한 공공구매제도를 적극 활용해 지역 중소기업들이 서로 협업하고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꿋꿋한 버팀목이 되고 있는 중소기업이 광주의 지역경제를 지켜온 주역”이라면서 “제안해주신 정책현안에 대해선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기중앙회에서 실시한 광역자치단체 중소기업 지원시책 만족도 조사결과 16개 지자체 중 만족도 1위로 선정된 광주광역시에 감사패를 전달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붙임 : 1. 건의자료 1부. 2. 행사사진 1부. 끝.

중기중앙회 「송하진 전북지사 초청 간담회」 개최

중기중앙회 「송하진 전북지사 초청 간담회」 개최-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정책 논의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9일(화) 더메이호텔에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ㅇ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전라북도와 함께 위드코로나 시대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중소상공인의 현장애로와 현장맞춤형 지원정책을 발굴하고자 마련하였다. □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해 채정묵 전북중소기업회장 및 도내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과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김용만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 윤종욱 전북지방중기청장, 전현철 노동부 전주지청장, 송완진 신보 전주지점장, 황성익 중진공 전북지역본부장 등 정부와 중소기업 지원 기관장까지 40여명이 참석했다. ㅇ 이 자리에서 △전라북도 당일배송 콜드체인 물류시스템 구축 지원 △중소유통공동도매 물류센터 전기요금 지원 △전북권 거점형 중소유통공동도매 물류센터 건립 지원 △지역 내 공예클러스터 공간 조성 △군산항 민자부두 활용 및 7부두 부지조성계획 검토 요청 등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활력회복을 위한 15건의 현안사항이 논의되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전라북도가 광역지자체 중소기업들의 만족도조사에서 3위를 차지했다”며, “중소기업협동조합활성화 3개년 계획수립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ㅇ “지난해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으로 협동조합의 중소기업자 지위가 인정되어 협동조합이 금융과 판로, R D 등 각종 중소기업지원정책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협동조합도 중소기업인 점을 살펴서 정책수립 시 협동조합이 다양한 공동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달라”고 말했다. □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도내 경제는 중소기업에 기반을 두고 있어 코로나 19로 많은 중소기업이 어려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북도 경제지표가 점차 개선되고 회복하는 것은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항상 앞장서 주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인이 있어 가능하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역 중소기업인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도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 한편 이날,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중기중앙회가 실시한 '광역지자체 중소기업 지원시책 만족도조사'에서 전라북도가 우수광역지자체로 선정되어 송하진 도지사에게 중소기업인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붙임 : 사진 1부. 끝.

중기중앙회 「이철우 경북도지사 초청간담회」 개최

중기중앙회 「이철우 경북도지사 초청간담회」 개최- 경북 협동조합의 中企 지원시책 참여 지원 등 핵심과제 논의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9.13(월) 라한셀렉트(경주)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간담회는 중기중앙회가 경상북도와 함께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중소기업의 생존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맞춤형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간담회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김강석 대구경북중소기업회장 등 경상북도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들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배성길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실장 △김한식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장 △신봉재 대구지방조달청장 등 4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경상북도 중소기업과 협동조합 애로해소를 위한 17건의 핵심과제를 논의했다. ㅇ 특히 중소기업계에서는 △협동조합의 경상북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참여 지원 △중소기업공제사업기금 이차보전 지원 예산 확대 △중소형 농기계 지원사업 예산증액 △폐주물사 재활용시설 설치를 위한 경상북도 출연 요청 등 기업 생존을 위한 지원과 동시에 코로나19 이후를 준비하는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지난해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으로 협동조합의 중소기업자 지위가 인정돼 협동조합이 금융과 판로, R D 등 각종 중소기업지원정책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협동조합도 중소기업인 점을 살펴서 정책 수립시 개별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이 협동조합과 공동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달라”고 말했다. ㅇ 또한, “경상북도의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확대,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수립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기반인 중소기업 육성을 통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상북도의 경제는 중소기업에 기반을 두고 있다”며 “코로나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도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붙 임 : 행사사진(12:00경 송부예정) 1부. 끝.

노란우산, 장기가입자 대상 '노란우산데이' 감사 이벤트

노란우산, 장기가입자 대상 '노란우산데이' 감사 이벤트- 가입기간 10년이상‧납입액 1억원 이상 고객에 영화티켓 증정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노란우산데이'(매년 9월5일)를 맞아 노란우산에 10년 이상 가입중으로, 총 납입액 1억원 이상인 고객(1억 클럽)을 대상으로 영화티켓 증정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ㅇ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올 7월말 기준 1억 클럽에 해당되는 총 1,575명에게 영화티켓 2매씩을 제공한다. □ 지난 2007년 출범, 14주년을 맞이한 노란우산은 앞으로 더 확장될 1억 클럽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자긍심 고취와 장기 가입을 유도할 예정이다. ㅇ '21년 7월말 기준 1억 클럽의 분포를 보면 수도권이 50.5%로 과반수를 차지했으며, 경상권이 26.4%, 충청권이 11.1%, 호남권이 9.4%, 강원권이 2.3%, 제주도는 0.4%를 차지했다. □ 박용만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2007년 출범한 노란우산이 최근 150만명 재적가입자를 돌파했다”며 “앞으로 장기가입자뿐 아니라 모든 가입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개발·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 넘버원 소기업·소상공인 복지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노란우산은 2007년 출범 후 가입 고객에게 무료로 △법률·세무·노무 등 경영자문 △재기지원·역량강화 교육 △휴양시설 할인 △종합건강검진 할인 △복지몰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끝.

중단협(중소기업단체협의회),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에 업계 애로 전달

중단협(중소기업단체협의회),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에 업계 애로 전달- 을지로위원회, 한 달 만에 다시 중소기업계 찾아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30일(월)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중소기업계 간담」을 가졌다. ㅇ 지난달 27일 「을지로위원회와 굿모닝 좌담」을 가진 자리에서 중소기업의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달라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의 제안에 따라 약 한 달 만에 다시 중소기업계와 소통의 자리가 마련되었다. ㅇ 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중소기업 단체 간 긴밀한 협력과 제휴를 통해 중소기업의 경제적 지위를 향상하고,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 5월 구성되었으며 현재는 16개 중소기업단체가 활동 중이다. □ 을지로위원회에서는 △진성준 위원장을 비롯해 상임위원인 △이학영 국회 산자중기위원장 △김경만 의원 △이동주 의원이 함께했으며, 산자중기위·국토위 등 건의사안별 소관 상임위 의원이 직접 참석하고 답변하여 의미를 더했다. ㅇ 중소기업계에서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장 △김분희 한국여성벤처협회장 △이한욱 부울경신기술사업협동조합 이사장 △김석원 광주전남연식품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 이 날 간담회에서는 △영세 전문건설업체 보호방안 조속 입법(전문건설협회) △혁신형 여성벤처기업 전략적 육성(여성벤처협회) △중기 네트워크형 협력사업 촉진법 제정(중기융합중앙회) △중기 스케일업을 위한 금융지원 제도 개선(메인비즈협회) △접대 목적 없는 가맹점 판촉지원 세액공제 법률 명시(프랜차이즈협회) 등 10건의 현장건의와 8건의 서면건의를 전달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을지로위원회가 경제적 약자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힘쓰겠다는 약속을 잘 지켜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바라는 정책을 만들어주고, 중소기업계와 을지로위원회가 소통을 잘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붙 임 : 1. 간담 사진 2부. 2. 중소기업단체협의회 명단 1부. 끝.

'노란우산' 가입자수 150만명 돌파

'노란우산' 가입자수 150만명 돌파- 소기업·소상공인의 대표적인 사회안전망으로 자리매김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 및 노후에 대비한 공적 공제제도인 노란우산이 출범 14년만에 재적가입 150만명을 넘어섰다고 16일(월) 밝혔다. ㅇ 노란우산 가입자는 출범 첫해인 '07년 4천명에 불과했으나, '11년 10만명, '15년 50만명, '18년 100만명, '21년 7월말 150만명을 넘어서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노란우산은 중기중앙회가 운영하고 정부에서 감독하는 소기업·소상공인 지원제도로 납입한 부금에 대해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소득공제와 연복리 이자가 지급되며, 납입부금은 법률에 의해 보호돼 생활안정 및 사업재기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ㅇ 또한 가입자에게 지자체에서 희망장려금(월 2만원씩 1년간)도 지원하는 등 소기업·소상공인이 사업하면서 반드시 가입해야할 필수 제도로 인식되고 있다. □ 노란우산은 중기중앙회가 '90년부터 정부 및 국회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끝에 '06년 법적근거를 마련(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하는 등 제도 도입과정에 여러 난관이 있었다. ㅇ 초기 설립자금 부족으로 IBK기업은행으로부터 운영비 45억원을 지원받아 인프라를 구축하고, 연예인 재능기부 형태로 공익광고를 시작했다. ㅇ 출범 당시 공제상담사가 유일한 창구로 가입이 좀처럼 늘지 않았으나, 시중은행 최초로 2011년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가입이 급격히 증가했고, 이후 현재 15개 금융기관의 동참을 이끌어냈다. □ 중기중앙회는 2030년 300만명 가입을 목표로 소기업·소상공인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고객 중심적인 제도운영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시행할 방침이다. ㅇ 특히 복지사업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예탁·적금형 신규상품 출시, 부금초과 신용대출 개시 등 제도개선과 함께 경영·심리상담 및 휴양시설 확대, 예식장, 쇼핑몰, 건강검진, 문화예술 지원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노란우산이 단기간 내 안착할 때까지 적극 지원해주신 정부와 국회, 금융기관 관계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ㅇ “앞으로도 노란우산이 소기업‧소상공인의 대표적인 사회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하도록 가입자 확대와 안정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사업할 때 늘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 노란우산 가입자수 및 부금액 연도별 추이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