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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 협동조합 ’의 검색결과는 총 1,948건입니다.

지역본부 (202건)

「2022년 서울 중소기업협동조합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수정공고

서울특별시와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2022년 서울 중소기업협동조합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을 지난 3. 24일에 공고한 바 있습니다. 당초 조합 당 최대 2명 채용이었으나, 인원을 확대하여 조합 당 최대 3명으로 다음과 같이 수정공고 하오니,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은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개요 ㅇ 지원내용 : 주무관청이 서울특별시인 중소기업협동조합 인건비(급여) 지원 ㅇ 지원기간 : 신규 청년근로자 근로개시일 부터 2022.12.31.까지 ㅇ 지원규모 : 총10명(조합 당 최대 3명) ※ 예산여건에 따라 지원한도 변경 가능 ㅇ 추진절차 : 모집․선정 → 청년채용 → 인건비 요청(매월) → 지원금 지급(신청일 이후 15일 이내)​□ 신청자격 ㅇ 협동조합:「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거 설립되어 주무관청이 서울특별시인 중소기업협동조합 * 참여기간 중 사업장 이전/휴업/폐업 등에 따라 자격 및 선정 요건 미 충족 시 해당일로 사업 참여 종료 ㅇ 청년근로자: 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주민등록이 된 만 18~39세 이하 구직 청년 - 채용일로부터 사업기간 동안 서울특별시 주민등록 유지 ※ 만39세 이하 : 주민등록 기준 1983.1.1. 이후 출생자□ 지원내용 ㅇ 인건비(급여) 지원 - 신규 청년근로자 1인당 월급 지급액의 50% 이내(월 지급한도 : 1,406,000원) * 단, 급여액이 2,812,000원 이상 이더라도 지원액은 1,406,000원이 최대 □ 접수기간 및 신청서 제출 ㅇ 접수기간 : 2022. 7. 18(월) 부터 예산 소진 시 까지 ㅇ 접수방법 : 신청서류 우편 또는 방문 제출 - 주 소 : (우)03929 서울 마포구 성암로 189(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1층 서울지역본부 - 문 의 : 곽진화 과장(☎02-2124-4383) 본 사업은 신청만으로 지원되는 것이 아니며, 조합선정 이후 진행절차에 따라 지원요건을 충족하여 채용한 경우에만 지원됩니다.

「2022년 협동조합 간 판로확대 지원사업」 재안내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협동조합 간 협업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대구시 예산보조를 통해 '협동조합 간 판로확대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아래와 같이 사업을 안내해드리오니 관심있는 조합에서는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 다 음 - 가. 내 용 : 조합 간 물품 거래시 거래금액의 10% 지원 ㅇ 대구조합 간 거래 ➡ 구매 협동조합 지원 ㅇ 대구조합과 타 지역 조합 간 거래 ➡ 구매 및 판매 협동조합 지원 [예시 1] 대구지역 협동조합 간 거래 - 가구조합이 장갑조합을 통해 면장갑 1,000만원 구매 시, 구매한 가구조합에 거래금액의 10%인 100만원 지원 - 유통단지상가조합이 대구인쇄조합을 통해 리플렛 500만원 제작 시, 구매한 유통단지상가조합에 거래금액 10%인 50만원 지원 [예시 2] 대구지역 협동조합과 타 지역 협동조합 간 거래 - 대구수퍼마켓조합이 경북주물조합에 과일세트 500만원 판매 시, 판매한 대구수퍼마켓조합에 거래금액 10%인 50만원 지원 - 대구니트조합이 대한니트연합회로부터 원자재 800만원 구매 시, 구매한 대구니트조합에 거래금액 10%인 80만원 지원 나. 지원한도 : 1회 최대 1백만원 (조합 당 연 2회, 최대 2백만원 가능) 다. 지원기간 : 올해 12월말까지 (~예산 소진시까지) 라. 문 의 : 최지훈 과장, ☎053-524-2501 | 내선 2063# 붙임 : 사업안내문 및 신청서류 양식 1부. 끝.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상근이사협의회 간담회」 개최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 「상근이사협의회 간담회」 개최- 협동조합 활성화 위해 공동사업 참여 및 사업 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지역본부장 장윤성)는 20일(수) 서울경인가구공업협동조합에서 「서울지역 상근이사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ㅇ 「서울지역 상근이사협의회(회장 장영진, 서울경인가구공업협동조합 전무이사)」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애로 해소 등을 통한 협동조합의 공동이익 실현을 위해 197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 간담회는 중소기업중앙회 주요사업과 공공시장·중소기업 주요현안 등을 공유하고, '포스트 코로나 대응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협의했다. ㅇ 또한, 올해 대폭 증가한 서울시 중소기업·협동조합 지원예산(25억원)을 활용해 공동사업을 비롯한 새로운 협동조합 사업모델 개발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 박종석 서울중소기업회장은 “코로나19로 협동조합의 최대 강점인 네트워킹이 크게 약화되었다”며 ㅇ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만큼 이 자리가 협력과 협업이 복원되고 강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간담회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 장영진 협의회장은 “상근이사는 업종 전문성이 몸에 밴 협동조합 살림꾼으로 활발한 교류와 협력, 소통을 통해 중앙회와 협동조합, 지역과 중소기업의 성장에 헌신을 다하겠으며, 많은 관심과 지원,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