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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 행사 ’의 검색결과는 총 2,613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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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2020년 제1차 중소기업 4차산업혁명위원회」 개최

중기중앙회, 「2020년 제1차 중소기업 4차산업혁명위원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6일(금)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0년 제1차 중소기업 4차산업혁명위원회(공동위원장 윤여동・임춘성)」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이후 중소기업 4차산업혁명 대응 및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 발제자로 나선 정은애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코로나19 이후 중소기업 대응 방향」 발표를 통해 “코로나19로 확산된 언택트(untact),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의 주도적 혁신과 함께 디지털 생태계 구축 및 언택트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획기적인 규제 완화와 디지털 협업 활성화 R D 등 적극적인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공유하였다. ㅇ 최영철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전문관은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4차산업혁명 현황과 과제에 대해 설명하고, - “중소기업 4차산업혁명위원회와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4차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역할을 함께 모색하자”고 밝혔다. □ 중소기업 4차산업혁명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윤여동 글로벌헬스케어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코로나 19를 기점으로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중소기업의 4차산업혁명은 더 이상 준비단계가 아닌 눈앞에 닥친 시급한 과제로 놓여있다”며, ㅇ “중소기업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서는 중소기업 대표가 기업가 정신과 혁신적 사고로 무장하고 변화에 맞서 싸울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 공동위원장인 임춘성 연세대학교 교수도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로, 정치·경제·문화·사회 전반에 걸쳐 언택트(untact),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확산되고 있다. 대학에서도 직접 학생들과 대면하여 강의를 한지도 언제인지 가물가물할 정도”라며, ㅇ “정부·대기업 등의 자금·컨설팅 지원을 비롯해 중소기업 내부적으로도 자구적인 노력과 인식변화가 필요”하며,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학·연구계에서도 중소기업 지원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정욱조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지난 5월 말 301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중소기업 스마트워크 구축현황 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ㅇ “중소기업 3분의 2 이상(68.1%)이 스마트워크를 활용해본 경험이 없는 현실 속에서 中企의 경쟁력 강화와 환경변화 대응을 위해 중소기업 스마트워크 구축이 반드시 이뤄져야하는 만큼 정부와 대기업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붙 임 : 1. 발표자료 1부.2, 행사사진(11:00경 송부 예정) 1부. 끝.​

중소기업중앙회, 김주영 국회의원에게 감사패 전달

중소기업중앙회, 김주영 국회의원에게 감사패 전달 경영계와 노동계가 협력할 수 있는 적극적인 입법활동 당부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한국노총위원장 재임시절 중기중앙회와 함께 대중소기업간 불공정 거래 개선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전개해온 김주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 갑)에게 24일(수)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ㅇ 중기중앙회가 한국노총 위원장 출신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이며, 중소기업의 경쟁력 문제가 근로자의 삶의 질로 연결되는 만큼 노동계를 대표하는 김주영 의원이 국회에서 중소기업의 활력회복을 위해서도 노력해 달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은 “김주영 국회의원께서 봉직하시는 동안 중소기업과 근로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신뢰받을 수 있는 정치를 하시길 기대한다”며, ㅇ “중소기업과 근로자 간 상생의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입법 활동을 바란다”고 밝혔다. □ 김주영 국회의원은 “불공정거래 개선을 통한 사회 양극화 해소의 문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상황에서 더욱 강조될 수밖에 없다”며, ㅇ “지금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만들어가기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노동자·서민과 함께 사는 방안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붙 임 : 행사사진 2부. 끝.

중기중앙회, 「2020년도 제1차 뿌리산업위원회」 개최

중기중앙회, 「2020년도 제1차 뿌리산업위원회」 개최 - 뿌리산업의 인력난 극복을 위한 전문 인력 교육기관 설립 요청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3일(화)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0년도 제1차 뿌리산업위원회(공동위원장 강동한·양태석)」를 개최했다. ㅇ 이날 회의는 지난 5월 28일(목) 중소기업중앙회-산업통상자원부-한국생산기술연구원 MOU 체결 이후 진행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협업사업 논의와 뿌리산업의 고질적 문제인 인력난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ㅇ 중소기업계에서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해 공동위원장인 △강동한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양태석 경인주물공단사업협동조합 이사장과 △서병문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ㅇ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산하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김성덕 소장은 물론 산업부와 고용부 담당 공무원들도 함께 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 중소기업계는 소·부·장 산업의 핵심인 뿌리기술을 오랜 기간 현장에 종사한 숙련인력을 통해 젊은 인력에게 직접 기술을 전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산업부에 '뿌리산업 전문 인력 양성 교육기관' 설립을 요청했다. ㅇ 이에 산업부는 관련 연구용역이 끝나는 대로 예산을 마련하여 뿌리산업의 활성화와 동시에 젊은 인력 충원에 적극 힘쓰겠다고 응답했다. □ 아울러, 고용노동부에서 올해 1월부터 시행한 '고령자 계속고용 장려금' 제도에 대해 현재 정년을 1년 이상 유지하고 고용보험에 가입한 우선지원 대상기업 또는 중견기업 사업주에게 근로자 1인당 월30만원(최대2년간)을 지원하고 있으나, ㅇ 지원대상을 60세 이상 고령자 직원을 계속 고용하고 있는 모든 중소기업(필요시 뿌리업종 중소기업 우선지원)으로 확대하고, 지원규모를 3년간 월 50만원으로 조정해달라고 요청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뿌리산업의 오랜 현안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서는 앞으로 숙련인력인 고령자의 유지 지원정책이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ㅇ “정부는 중소기업의 고용유지 지원을 확대하고, 신규인력의 원활한 유입을 위해 뿌리산업 교육기관을 설립하여 조합이 직접 숙련인력을 활용한 현장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붙 임 : 1. 위원회 계획 1부. 2. 행사사진(16:00이후 송부) 2부. 끝.

中企중앙회, 「김현준 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

中企중앙회, 「김현준 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 - 김기문 중앙회장, 코로나19 피해 中企․소상공인 위해 세무조사 한시 유예 요청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9일(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국세청장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가졌다. ㅇ 국세청에서는 김현준 청장을 비롯하여 국장단이 참석하였으며, 중소기업계에서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장 △석용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 △권혁홍 한국제지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 13명이 참석했다. ㅇ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세정지원 △중소기업 부담완화를 위한 세무조사 한시적 유예 및 사전통지 예외규정 구체화 △모범납세자 우대혜택 확대 등 17건의 국세행정 정책과제가 건의되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중소기업이 코로나19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국세청의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면서, ㅇ “기업인의 불안해소와 사기진작을 위해 코로나가 잠잠해질 때까지 세무조사를 한시적으로 유예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ㅇ 이와 함께 “패널티에 초점이 맞춰진 세금부과체계를 성실납세 중소기업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국세행정의 패러다임이 전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현준 국세청장은 “우리경제의 빠른 회복과 도약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국세행정 측면의 지원과 역할을 강화해나가겠다” 면서 ㅇ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세무조사 건수를 예년보다 대폭 축소하고, 컨설팅 위주의 간편조사를 더욱 확대하는 한편, 납세자가 코로나19 피해를 이유로 조사 연기 또는 중지를 신청하는 경우 적극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ㅇ 또한 “올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신고·납부기한을 연장하고, 근로소득 연말정산 및 부가가치세 환급금을 조기에 지급하는 등 총 564만 건, 21조 4천억 원 규모의 세정지원을 실시하였다”면서, ㅇ “전국 128개 세무서에 설치한 전담대응반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 임 : 1. 중앙회장 인사말 1부. 2. 건의과제 1부. 3. 행사사진(14:00이후 송부) 1부. 끝.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대규모 판촉행사와 판매수수료율 인하 희망

백화점 거래 中企, “고객 발길 끊겨 재고문제 심각” -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대규모 판촉행사와 판매수수료율 인하 희망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5월 18일(월)부터 21일(목)까지 중소기업 206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관련 백화점 거래 중소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조사 결과 백화점 거래 기업의 80.6%가 코로나19 확산 이전 대비 경영상황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소기업 10곳 중 4곳(45.2%) 이상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된다면 6개월 이상 버티기 어렵다고 응답했다. □ 백화점 거래 중소기업은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가장 절실한 대책으로 '상품 판매확대 및 재고소진'(46.6%)을 꼽았으며, '운전자금 확보'(31.1%), '유통업체와의 상생협력 강화'(16.0%)가 뒤를 이었다. ◦ 백화점-중소기업간 상생 판촉행사가 개최될 경우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중소기업이 64.6%를 차지하였고, 참여를 희망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재고문제 해소'(71.4%)인 것으로 나타났다. - 백화점의 상생 판촉행사에 참여 의향이 없는 이유로는 '높은 판매수수료율에 따른 매출 증대 효과가 크지 않음'(63.0%)을 응답하여 수수료율에 대한 부담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고, 이어 '복합한 판촉행사 절차'(12.3%), '판촉행사 진행비용 부담'(11.0%) 순으로 조사되었다. ◦ 백화점 거래 중소기업이 상생협력을 위해 바라는 사항으로는, '판매수수료율 인하'(73.8%)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납품단가 합리화(11.7%)가 뒤를 이었다. - 수수료율 인하 수준에 대해서는 평균 11.3%p 인하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현행 백화점 수수료 : 34∼35% 내외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중소 패션업체의 경우 코로나19 피해로 재고누적 문제만 해결된다면 손실을 감수하고서라도 할인행사에 참여하겠다는 말이 나올 정도”라며, ㅇ “위기 극복을 위한 대규모 판매행사를 비롯해 중소협력사와 상생할 수 있도록 백화점 업계에서 수수료율을 파격적으로 인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붙 임 : 조사보고서 1부. 끝.

중소기업중앙회, 「2020년 제1차 전통제조업위원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 「2020년 제1차 전통제조업위원회」 개최 -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생산관리 시스템 도입방안 모색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6일(화) 15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0년 제1차 전통제조업위원회(공동위원장 고동현・정한성)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회의는 전문성 제고를 위해 학계, 연구계 외부전문가 위원들을 새로 위촉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전통제조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 발제자로 나선 한국과학기술원 문일철 교수는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생산관리 시스템」 발표를 통해 공정·생산 관리 시스템의 AI 접목, 원우 ENG의 사례 등의 내용을 공유하였다. ㅇ 이와 함께 고용노동부의 손창은 사무관은 경험이 많은 고숙련 노동자에 대해 1인당 최대 720만원을 지원하는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제도에 대해 설명하였다. □ 정한성 전통제조업위원회 공동위원장(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전통제조업은 국가경제의 근간이지만 현재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상황으로 국가적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중소제조업계도 스마트팩토리 적용 등 대책을 마련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고동현 공동위원장(대한제면공업협동조합 이사장)도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공장가동률이 40%도 안되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정부의 자금지원, 고용유지 지원금, 전기료의 한시적 인하 등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붙 임 : 1. 발제자료 2부. 2. 행사사진(15:30경 송부 예정) 1부. 끝.

中企사랑나눔재단, 코로나19 미담 영웅 6인에게 감사패 전달

中企사랑나눔재단, 코로나19 미담 영웅 6인에게 감사패 전달 □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김영래)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5일(금), '코로나19 속 미담 발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코로나 영웅을 중소기업중앙회로 초대하여 감사패와 상금(온누리상품권) 각 100만원을 전달하였다. ㅇ 코로나19 미담 발굴 공모전은 침체된 사회 분위기에 전 국민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개최하여, 두 차례의 심사와 사실확인을 통해 국군간호사관학교 임관과 동시에 대구로 달려간 60기 간호장교 등 6건의 사례를 코로나영웅으로 최종 선정하였다. ㅇ 특히, 국내 코로나19 1번 확진자를 완치시키고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선별진료소를 최초 제안한 김진용 교수와 코로나19로 폐업을 하면서도 주변농가의 미수금 2억원을 면제한 원예사 김대용씨 등 코로나영웅은 지난 3개월간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희생정신을 보이며 타의 모범을 보였다. □ 이날 행사에서 김영래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대응에 감탄한 것은 이 자리에 계신 분들과 숨겨진 영웅의 기지와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하며, “중소기업계가 코로나 영웅들의 바통을 이어 받아 대한민국의 경제 활력에 앞장서겠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 한편,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코로나 영웅 발굴 공모전에 이어 '나만의 국내여행 레시피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을 통해 소개된 국내여행은 네이버에 공개하고, 수기집으로 제작하여 배포함으로써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대한민국 내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일조할 계획이다. 붙 임 : 전달식 사진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