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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인대회 ’의 검색결과는 총 159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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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 「2022 서울 중소기업인 대회」 개최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 「2022 서울 중소기업인 대회」 개최- 서울지역 우수 중소기업인 140명에 산업포장 등 포상 -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회장 박종석)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영신)과 공동으로 6.22(수)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60년의 발걸음,100년의 희망'이라는 주제로「2022 서울 중소기업인 대회」를 개최했다. ㅇ 이날 행사에는 서울지역 중소기업인과 축하객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김기홍 서울테크노파크 원장 △오창원 서울경제인협회 회장 △정철영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 회장 △이웅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장등이 참석했다. □ 올해 33회를 맞은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는 국가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중소기업인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중소기업계 최대 행사로, ㅇ 지난 5월 25일 용산 대통령실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 후속으로 서울지역 중소기업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산업포장을 받은 안재천 ㈜트루엔 대표이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솔루션을 기반으로 홈카메라와 클라우드 SW 솔루션 서비스, 스마트 도어벨 제품을 개발해 영상감지시스템 시장에서 국내외 경쟁력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ㅇ김용식 쿠도커뮤니케이션㈜ 대표, 이상훈 ㈜플래티어 대표, 최윤석 한국열처리공학회 기술이사를 포함한총 4명이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ㅇ 이 외에도 대통령 7명, 국무총리 9명, 기획재정부장관 2명, 고용노동부장관 1명, 중소벤처기업부장관 64명, 중기중앙회장상 53명이 국가 및 지역 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박종석 중기중앙회 서울중소기업회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기업을 이끌어 오신 수상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축하드린다”며,“최저임금 인상과 주52시간제, 중대재해처벌법 등으로 기업하기어려운 실정이지만 중소기업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시장경제를 선도하는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ㅇ 김영신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에 맞춰 중소·벤처기업이 민간중심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제공하겠다”며, “대한민국의 경제와 일자리를책임지는 기업인들께서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 경제의 빠른 경제회복을 위해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붙 임 : 1. 행사개요 1부.2. 전체 포상자 명단1부.3. 행사사진 1부. 끝.

2022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 개최

2022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 개최- “중소‧벤처기업 60년의 발걸음, 100년의 희망”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5.25(수) 대통령실 잔디광장(용산)에서 「2022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금번 행사는 새정부 출범 후 대통령실(용산)에서 열린 첫 행사로서, 중소기업과 대기업, 정부가 함께 대한민국의 역동적 혁신성장을 천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ㅇ 올해 33회째를 맞은 중소기업인 대회는 일자리, 수출, 사회기여 등 한국경제 발전에 공헌한 중소·벤처기업인의 성과를 되짚어 보고, 자긍심을 높이는 축제의 자리이다. □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중소·벤처기업 “60년의 발걸음 100년의 희망”으로 제시하고 있다. ㅇ 중소·벤처기업인의 헌신적 노력으로, 전후 폐허가 된 한국이 세계 10대 경제대국의 반열에 올라설 수 있었던 위기 극복의 경제사를 조명하고, ㅇ 향후 100년 대계를 바라보며, 중소·벤처기업인의 저력과 소상공인의 활력으로 대한민국을 세계일류국가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 특히, 중소기업인 대회 최초로 대·중소기업 간 공정과 상생을 통한 한국경제 재도약 다짐식을 가졌다. 주요 중소·벤처기업 단체장과 5대 대기업 총수가 함께 핸드 프린팅을 진행하면서, * (中企단체)중기중앙회, 여성경제인협회, 벤처기업협회, 소상공인연합회 등 (대기업) 삼성, SK, 현대차, LG, 롯데 ㅇ “중소기업과 대기업은 공정과 상생을 통해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 윤석열 대통령을 포함한 정부 관계자, 중소기업 유관단체, 중소기업 유공자 등 55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으며, ㅇ 모범중소기업인, 모범근로자, 육성공로자, 우수단체에게 금탑산업훈장 등 총 93점* 규모로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 훈장 15점, 포장 12점, 대통령 표창 32점, 국무총리 표창 34점 ㅇ 금년도 금탑산업훈장의 영예는 주보원 삼흥열처리 대표와 김동우 신우콘크리트산업㈜ 대표가 안았다. - 주 대표는 열처리 분야에 35년간 매진해 장비 국산화를 이뤄내면서 열처리 전문기업으로 성장한 가운데, 국내 단조품의 60% 이상을 처리하는 등 뿌리제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 김 대표는 농수로 관리 등 농토목용 콘크리트 배수관 도입부터 고속철도 선로에 적용되는 제품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콘크리트 제조업에 공헌한 바 있다. □ 이어진 공식 만찬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간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혁신성장을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ㅇ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성장 정체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경제가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혁신을 통해 성장하고, 그 대가를 공정하게 나눌 수 있는 경제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정부의 과감한 규제 완화와 공정과 상생을 통한 동반성장 다짐이 잘 이행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ㅇ 이영 중기부장관은 감사 인사를 통해 “지금은 앞으로 5년 안에 세계일류국가로 가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중소·벤처기업인과 소상공인이 한국경제의 당당한 주역으로 발돋움해 위기를 기회로 바꿔 나갈 수 있도록 중기부가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붙임 : 1. 2022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 행사 개요 1부. 2. 정부포상 수상자 현황 1부. 끝.

「2022년도 중소기업 유공자포상」 신청·접수

「2022년도 중소기업 유공자포상」 신청·접수 - 대한민국 경제 활력의 주역, 중소기업 유공자에 포상 -□ 대한민국 경제의 근간이자, 일자리창출 등 경제 활력의 주역인 중소기업 유공자에 대한 국내 최대 규모의 포상이 시작된다.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는 중소기업 발전과 육성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 및 포상하는 '2022년도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을 10월 15일(금)부터 11월 26(금)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ㅇ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은 660만 중소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전국단위 최대 규모의 포상으로 매년 중소기업주간(5월 셋째주)에 개최되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시상한다. □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은 모범 중소기업인(제조, 유통·서비스), 모범 근로자, 중소기업 육성공로자, 지원우수단체(기관)의 4개 부문으로 신청을 받으며, ㅇ 심사를 통해 산업훈장(금·은·동·철·석탑),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정부포상과 기관표창(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 조달청장표창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 포상신청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kbiz.or.kr) [정보마당]-[중앙회 소식]에 공지된 '2022년도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 안내' 게시물을 참조하여 제출서류 및 증빙자료를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원본을 중소기업중앙회 포상전담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ㅇ 다만, 산업안전보건법상 산업재해 관련 명단 공표, 공정거래관련법 위반, 근로기준법상 임금체불, 국세·지방세 등 체납,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 등은 포상추천이 제한되며, ㅇ 과거 포상을 받은 경우, 훈장은 7년 이내, 포장은 5년 이내, 대통령표창 및 국무총리표창은 3년 이내에 재포상이 제한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 포상 관련 세부사항은 중소기업중앙회 포상전담팀(02-2124-4024~4028 / 4031)으로 문의하면 된다. 끝.

㈜더채움, 中企사랑나눔재단에1천만원후원

㈜더채움, 中企사랑나눔재단에1천만원후원□ ㈜더채움(대표이사 권영기)은 24일(목) 中企사랑나눔재단(이사장 손인국)으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ㅇ ㈜더채움은 세계 최초로 한줌 견과류를 선보였으며, 견과류 제조특화와 기술특허 등 품질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 해외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일자리창출 및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지난 2021년 중소기업인대회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 □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권영기 ㈜더채움 대표이사는 “그동안 기업경영의 노고와 성과를 돌아보며 지역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위한 실천은 기업인으로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다”며, “이렇게 中企사랑나눔재단을 통해 후원할 수 있어 감사하고 더 많은 중소기업계의 기부가 계속 이어져 기업의 성장만큼 나눔 문화도 함께 자리 잡을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후원금을 전달받은 손인국 中企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금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붙 임 : 전달식 사진(13:00경 송부 예정) 1부. 끝.

중기중앙회, 「2021 서울중소기업인대회」개최

중기중앙회, 「2021 서울중소기업인대회」 개최 - 지역경제 발전 기여 우수 중소기업인 포상 및 격려 통한 사기진작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본부장 황재목)는 24일(목) 김영신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중소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 중소기업'이라는 주제로 「2021 서울 중소기업인 대회」를 개최했다. ㅇ 올해 32회째를 맞은 중소기업인 대회는 국가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중소기업인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중소기업계 최대 행사이다. ㅇ 다만,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작년에 이어 행사시간을 오전, 오후로 나누어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 이날 행사 최고의 영예인 산업포장을 받은 남용석 ㈜코젠바이오텍 대표이사는 국내 1호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한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개발해 방역체계를 확립하고, 전세계 50여국에 진단키트를 수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ㅇ 이 외에도 대통령 4명, 국무총리 7명, 중기부장관 54명, 기재부장관 3명, 국방부장관 1명, 고용노동부장관 2명, 중앙회장 62명이 국가 및 지역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 서승원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기업을 이끌어 오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 인사를 드린다”며, “비대면ㆍ디지털이라는 급격한 환경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고 적응해 한국 경제가 새롭게 도약하는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붙 임 : 1. 행사개요1부. 2. 전체 포상자 명단 1부. 3. 행사사진(11:30경송부예정) 1부. 끝.

중기중앙회, 「2021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 개최

중기중앙회, 「2021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 개최- 中企유공자 포상, 위기 극복을 위한 중소기업 역할 다짐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는 6월 7일(월) 김부겸 국무총리와 중소기업인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 중소기업'이라는 주제로 「2021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를 개최하였다. ㅇ 올해 32회째를 맞은 중소기업인 대회는 국가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중소기업인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중소기업계 최대 행사이다. ㅇ 이번 대회에서는 본행사와 더불어 역경을 극복하고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뤄낸 중소기업이 진정한 '챔피언'이라는 의미로, 비대면 어린이 합창단이 조수미의 '챔피언'을 부르며 위기 극복을 위한 중소기업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다짐하였다. 또한 수상자들은 중소기업의 사회공헌에도 동참하여 자발적으로 모금한 1억5천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취약계층에 사용할 예정이다. ㅇ 다만, 최근 코로나19의 엄중함을 감안,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 및 참석자간 거리두기 등 최고 수준의 방역대책으로 진행되었다. □ 김부겸 국무총리는 금탑(2명), 은탑, 동탑, 철탑, 석탑,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중소기업인 대표 9인에 대해 직접 포상을 전수하였으며, 축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중소기업인의 공로를 축하하고, 정부에서도 중소기업 현장의 활력 회복을 위해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ㅇ 올해 영예의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엄주섭 (주)단해 대표는 '부품국산화'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공장자동화 핵심부품인 공기압기기의 국산화를 통해 1조원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 및 2천억원 이상의 직접수출 실적을 달성하였다. 특히 모션컨트롤․3D프린터 등 '스마트팩토리 융합 솔루션' 개발로 4차 산업혁명에 기여하는 등 국가 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ㅇ 또한, 박준흠 한황산업(주) 대표는 우리 경제의 근간을 떠받쳐온 대표적 뿌리산업인 주물업의 산 증인이다. 1973년 창립 후 1981년부터 가업을 이어받아 지속적인 연구투자로 신공법 개발 및 기술인증을 통해 대한민국 주물산업계 발전에 공헌하여 금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ㅇ 한편, 동탑산업훈장을 받은 김종현 위세아이텍(주) 대표는 AIㆍ빅데이터 분야 벤처기업으로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출ㆍ영업이익ㆍ당기순이익 모두 전년대비 두자릿수의 성장을 기록해 주목을 받았다. □ 이번 대회를 주관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금 국민들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아온 과거처럼, 우리 중소기업들은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 회복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붙 임 : 1. 행사개요 1부. 2. 정부 포상 명단 1부. 3. 행사사진(15시경 송부 예정) 1부. 끝.​

정세균前국무총리, 자연인으로서중소기업중앙회찾아

정세균前국무총리, 자연인으로서중소기업중앙회찾아 - 중소기업인과허심탄회한현장대화가져-​​□정세균전국무총리가퇴임후40일만에중소기업현장을찾아최근현안과 애로사항을청취했다. ㅇ중소기업중앙회(회장김기문)는26일(수) 10시중소기업중앙회이사회회의실에서정세균전국무총리와중소기업인대화를가졌다고밝혔다. ㅇ이날정전총리와중소기업인대화는중소기업계의요청으로이뤄졌다. 중앙회에따르면총리재임시절부터중소기업이코로나위기를극복할수있도록중소기업계와지속적으로소통을통해온것에대한감사를전하고 자연인으로복귀해서도중소기업의든든한후원자가되어달라는의미로초청하게되었다고밝혔다. ㅇ이자리에는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맡고있는더불어민주당이원욱의원과신정훈 의원, 김경만 의원, 이동주 의원, 홍정민의원등당내대표적인중소기업정책통들이참석했다. 또한중소기업계에서는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비롯하여 정윤숙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업종별중소기업협동조합이사장은물론중소기업중앙회지역중소기업회장등전국중소기업인대표30여명이참석했다. □김기문중소기업중앙회장은인사말을통해 “정전총리께서는중소기업인대회, 신년인사회등중소기업행사라면빠지지않고찾아코로나로지친중소기업인을격려하고또현안도직접챙기셨다”며감사의말을전하고, ㅇ “요즘중소기업인들을가장힘들게하는구조적문제인▲거래의불공정▲시장의불균형▲제도의불합리등신경제3불(不) 문제를제기하고한국경제재도약을 위해우리사회가반드시해결해야한다”고강조했다. □이자리에참석한중소기업인들도신경제3불애로를비롯해최근의현안을진지하게풀어냈다. ㅇ주유소운영업을하는한중소기업인은“경기가회복되고 있다지만자영업자들은코로나여파가언제끝날지모르는상황이다. 최저임금결정시중소기업의지불능력과업종이나기업규모를고려해서결정해야 한다”면서최저임금관련애로를전했다. ㅇ최근원자재가격급등과관련한애로도이어졌다. “최근원자재가격이천정부지로오르는데대기업에서는단가인상을차일피일미루거나, 단가조정을 요청해도신규오더에만일부반영해주는수준”이라며, “납품단가연동제 도입을적극추진해달라”고주문했다. ㅇ납품할수록손해를보는조달시장의불합리도시정을요구했다. 수처리기계전문기업을운영중인한대표는“현행조달제도는최저가유도조항과불합리한예정가격산정제도등으로인해중소기업이적정이윤을보장받지못하거나단순실수에도 4중처벌등과도한제재가이루어지는부정당제재문제는서둘러개선돼야한다”고밝혔다. □이밖에도참석했던중소기업인들은경기변동에탄력적으로대응할수있도록 50인미만8시간추가연장근로제항구화와월·연단위추가연장근로허용같은근로시간유연화문제를비롯하여최근온라인플랫폼독과점과 수익불균형시정을위한'온라인플랫폼거래공정화지원', 중소기업승계 활성화를위한가업승계시업종변경자율화와가업승계증여세과세특례한도확대, 중대재해법의사업주처벌에서1년이상징역삭제및7년이하상한규정설치등을주문하기도했다. 붙임: 행사사진(11:00경송부예정)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