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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성장 ’ 의 검색결과는 총 1,358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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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공사 업무관련 기업규제,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하기 위하여 기업성장응답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이에 관련 내용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다 음 -----------------□ 기업성장응답센터란? ㅇ 한국도로공사 업무 관련 기업규제·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하여 중소·중견기업 활동의 활력을 증진시키고자 한국도로공사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협업하여 구축한 기업 건의·응답 전담창구 ※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www.ex.co.kr) 『기업성장응답센터』참고 □ 기업규제․애로란? ㅇ 우리공사의 공사, 용역, 구매, 기술개발지원 등 업무 관련 중소·중견기업이 불합리하다고 판단하는 각종 규제·애로사항구분 규 제애 로개념중소·중견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기존 규제 등에 따른 기업의 고충사항규제는 아니지만 중소·중견기업의 불편함을 야기하는 사항예시공사 업무규정(업무기준, 약관 등)에 따른 불합리한 기업권리 제한민간업역 침해, 우월적 지위 남용, 과도한 서류제출 등 ※ 업무규정 공개 : www.ex.co.kr 국민참여 기업성장응답센터 규제공개 ※ 제외사항 : 악의적 목적의 투서, 일반국민 불편사항, 단순한 정보안내 등​ □ 규제․애로 신고(상시) ㅇ 온 라 인 : 홈페이지(www.ex.co.kr) > 국민참여 기업성장응답센터 * 홈페이지(국민참여>기업성장응답센터>규제">www.ex.co.kr) 국민참여 기업성장응답센터 규제·애로 신고 ㅇ 오프라인 : 방문·우편·팩스 등담당부서연 락 처주 소한국도로공사 기업성장응답센터☎ 054-811-3326FAX 054-811-3319(우 39660) 경북 김천시 혁신8로 ​77 □ 기업민원인 보호제도 ㅇ 규제·애로 신고로 인해 해당기업이 어떠한 불이익이나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하는 제도로서, 피해 발생 시 기업성장응답센터를 통하여 신고 가능

  • 중기중앙회, 2021년 4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선정- 박근노 ㈜나인테크 대표·임각균 이트너스㈜ 대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021년 4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박근노 ㈜나인테크 대표이사와 임각균 이트너스㈜ 대표이사(성명순)를 선정했다고 11.30(화) 밝혔다. □ ㈜나인테크는 디스플레이 제조용 장비를 주력으로, 2006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18종의 특허 및 각종 인증을 획득했다. ㅇ 에너지 절감 시스템과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3D 합착장비와 미래성장 동력으로 손꼽히는 리튬이온 2차 전지 제조용 조립장비 개발을 통해 국내 대기업 및 폴란드, 중국 등 세계적인 공장에 장비를 공급해 2차 전지 분야 기술 위상을 세계적으로 높이고 있는 기업이다. - 박근노 대표는 디스플레이 산업 초창기인 1995년부터 약 11년 동안 LCD분야 엔지니어로서 경험을 기반으로 나인테크를 설립해 반도체 장비 및 핵심부품의 국산화를 목표로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디스플레이 공정장비 최신화 및 2차전지 분야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 또한 박 대표는 대외적으로는 경기벤처기업협회 임원으로 중소·벤처기업의 경영 및 기술정보 상호 교류를 통해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등 관련 업계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기업 내부적으로는 임직원들과 성과공유협약 체결을 통해 기업구성원이 다함께 성장하는 기업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이트너스㈜는 경영지원서비스 분야 최고 수준의 품질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경영지원플랫폼 기업으로, 4건의 특허취득과 3건의 특허출원, 35건의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서비스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ㅇ 2018년 500억대 매출에서 2019년 약 30%, 2020년 약 20%의 높은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며,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사회,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 재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노사관계 화합을 통한 근로환경, 복리후생 제도의 끊임없는 개선 등을 통해 근로자 복지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 ㅇ 임각균 대표는 지속적인 기부와 선행으로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성남시 자원봉사센터 및 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한 다양한 기부활동을 전개하고, 사내봉사단 'Wetners'를 조직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또한 직무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구직활동에 도움 주고자 '이트너스 아카데미'를 신설해 인사, 총무 등 직무 관련 전문지식을 활용한 강의를 청년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등 사회공헌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 한편,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은 중기부와 중기중앙회가 모범적인 중소기업인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경영합리화, 수출증대, 기술개발 등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ㅇ 차기 신청접수는 2022년 1월 중에 실시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중기중앙회 기업성장부(02-2124-3147)로 하면 된다. 붙임 : 1. 회사 소개자료(요약) 1부. 2. 대표이사 증명사진 각 1부. 끝.

  • 新공공시장 창출로 촉진하는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DNA - 중기중앙회, 제6차 「중소‧벤처기업혁신성장위원회」 개최 - □ 중소‧벤처기업혁신성장위원회(공동위원장 박성택‧노규성)는 9월 12일(수)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30여명의 위원과 공공조달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新공공시장 창출을 통한 중소·벤처기업 판로 확충방안」을 주제로 제6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 발제자로 나선 정장훈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현행 공공구매제도의 한계로 △R D소관 부처와 구매부처의 이분화에 따른 협업구조 미흡 △연구개발과정 연계 공공구매보다 완성품 중심의 구매경향 △기존수요 기반 공공구매 추진경향 △포괄적 인증제도로 인한 기술성에 대한 전문적 평가의 한계 등을 언급했다. ㅇ 이와 함께 혁신제품의 연구개발이 구매까지 연계되는 것을 목표로 △공공수요창출형사업 기획 △성능 중심의 평가 강화 △구매기관에 직접 자금지원 같은 효율적인 재정적 인센티브 제공 △구매계약 관련 제도 개선 △적정가격 기반 계약시스템 활성화 등 한국형 공공구매체계(PPI*)를 제안했다. * PPI(Public Pocueme t of I ovatio Solutio s) : 현재 존재하는 혁신 제품 및 서비스 중 구매수요를 제기한 공공기관에서 요구하는 규격을 달성할 수 있는 제품 및 서비스의 구매 추진 □ 패널토론자인 이태원 한국조달연구원 원장은 중소·벤처기업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공공조달시장이 구축되기 위해 기술개발제품우선구매제도 혁신을 제안했다. ㅇ “기존제품을 일부 개선·개량하는 정도가 아닌 전면 대체하는 수준의 신제품이 기술개발제품으로 인정받아야 한다”며, “이를 뒷받침하여 상시적인 혁신을 위한 프로세스 역시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 이동주 중소기업연구원 상생협력연구본부장은 “정부가 일시적인 판로 기회 제공이 아닌 중장기적 관점에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기업은 기술 혁신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성도 갖춘 제품을 개발하는데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 문재웅 ㈜제이컴정보 대표는 “SW개발시장의 「대기업 입찰참여제한 사업 예외사업」 인정비율이 점점 증가하는 현 상황에서 중소기업은 대기업의 하청업체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며, “대기업 자회사에 대해서도 대기업 지분을 기준으로 엄격하게 제한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 박성동 기획재정부 국고국장은 현재 추진 중인 「혁신제품 공공구매 확대방안」을 소개하며 “123조원('17년) 규모의 구매력을 가진 정부·공공기관이 혁신제품 판로의 마중물이 되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혁신 촉진과신산업 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기재부가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 한편 중소·벤처기업혁신성장위원회는 오늘 회의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정부 및 국회에 건의할 예정이며 오는 11월 일자리를 주제로 한 전체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붙 임 : 1.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위원회 개요 1부. 2. 제6차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위원회 개최계획 1부. 3. 발제자료 1부. 4. 행사사진 1부.

  • 4차 산업혁명시대, 중소·벤처기업 중심 혁신성장 방안 논의 - 중기중앙회, 제2차 「중소‧벤처기업혁신성장위원회」 개최 - □ 「중소‧벤처기업혁신성장위원회(공동위원장 박성택‧노규성)」는 15일(수)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노규성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40여명의 위원과 정부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위원회는 노규성 공동위원장이 '중소‧벤처 혁신성장을 위한 4차 산업혁명 추진방안'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이 사회전체를 변화시키는 피할 수 없는 거대한 물결이라며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대응에 국가 명운이 달려있다며 발표를 시작했다. ㅇ 노 공동위원장은 “사회‧제도, 산업‧경제, 과학‧기술을 아우르는 국가적 대응 추진”이 필요한 때라며 ▲(과학기술) 데이터 생산‧활용기반 강화, 초연결 지능형 네트워크 구축 ▲(산업‧경제) 전 산업의 지능화 혁신, 혁신 친화적 규제 개선, 중소‧벤처기업성장동력화 ▲(사회‧제도) 미래사회교육 혁신, 일자리 변화 대응 등을 추진 방안으로 제시하였다. □ 이어진 패널토론에서 김진형 지능정보기술연구원장, 이성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인재정책관, 김지원 과기부 지능정보사회추진단 서기관, 박창배 ㈜로보빌더 대표, 박혜린 ㈜옴니시스템 대표가 각 분야를 대표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ㅇ 김진형 원장은 AI에 의한 무한한 경제성장 가능성을 언급하며, AI 기술투자와 더불어 창업 활성화, 규제 개혁, R D 투자 혁신, 교육 혁신, SW친화적 문화 확산 등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ㅇ 이성일 원장은 ▲(R D)ICBMS 기술개발 및 생산적용 ▲(기업현신) B2B·B2C 맞춤형 지원 ▲(기반 지원)인력양성 지원에 방점을 둔 기반 구축 ▲(법 제도)네거티브 규제 및 신속인증 지원 중심의 4차 산업혁명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제안했다. ㅇ 조주현 국장은 창업기업 세금 경감, 혁신모험펀드 10조원 조성 등 '민간중심 벤처창업생태계 활성화' 및 중기전용 R D 확대, 스마트제조전문인력 5만명 양성 등 '기술‧제도‧인재 3대 혁신'을 통하여 중소‧벤처기업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발표했다. ㅇ 김지원 서기관은 과기정통부의 4차 산업혁명 추진방안을 소개하며 공공혁신조달 구매제도(PPI) Public Pocueme t I ovatio : 드론, 무인 농기계 등 현재 시장에 없는 새로운 제품, 서비스, 솔루션에 대해서 사전에 합의된 성능과 비용으로 구매약정하는 제도 지능정보기술 상품에 적용' 등 실질적인 세부방안을 제시하며 지능정보산업 초기 시장수요 창출에 있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ㅇ 정부 측 패널토론자 모두 신산업 및 신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산업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공통된 목소리를 냈다. ㅇ 그밖에 박창배 대표와 박혜린 대표는 상대적으로 4차 산업혁명 대응 준비가 미비할 수 밖에 없는 중소기업의 실상과 한계를 토로하며 민관이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 패널토론 이후에는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송종국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등이 참석해 자유롭게 토론을 이어갔다. 이날 회의에는 추가 위촉된 김상헌 네이버 경영고문, 이영 ㈜테르텐 대표, 이대규 ㈜메디칼드림 대표, 김동열 신임 중소기업연구원장도 처음으로 함께했다. □ 한편 중앙회는 중소․벤처기업이 4차 산업혁명의 주체가 되기 위한 혁신성장 방안을 발굴하고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10월에 '중소기업혁신생태계확산위원회'에서 '중소‧벤처기업혁신성장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붙임 : 자료집 및 관련사진 3부.

  • 알짜배기 중소기업(Small Gia ts), 中企 새로운 롤모델 - 생존능력과 가치창출능력이 탁월한 중소기업 미래성장모델 - - 제27회 중소기업주간행사 중기육성전략토론회에서 제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IBK경제연구소(소장 장영환), 중소기업연구원(원장 김세종)과 공동으로 23(월) 7시 30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알짜배기 중소기업(Small Gia ts) 육성전략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ㅇ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김순철 신용보증재단중앙회장 등 중소기업정책관계자 및 대표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운선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중소기업정책과 향후 진단과제”,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이 “알짜배기 중소기업(Small Gia ts) 모델 및 사례분석”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ㅇ 주제발표 후 송혁준 중소기업학회장을 좌장으로 송창석 숭실대학교 교수와 KAIST 배종태 교수가 지정토론을, 그리고 중소기업학회 회원 및 일반 참석자들의 일반토론이 진행되었다. □ 조봉현 수석연구원은 “알짜배기 중소기업'이 현재의 어려운 경제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롤모델이 될 수 있으며, 한국형 히든챔피언으로 가는 성장사다리 복원과정에서 필요하다”고 하였다. ㅇ 알짜배기 중소기업(Small Gia ts)은 생존능력*과 가치창출능력**이 탁월한 중소기업으로서 분석대상인 성장우수기업 154개 중 생존능력, 가치창출능력을 교차분석하여 두 능력 모두 높은 기업군(36개)으로 구성된 중소기업이다. * 생존능력 : 환경변화에도 뛰어난 대처능력으로 살아남는 기업 **가치창출능력 : 내실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 □ 모델 분석결과를 보면 '알짜배기중소기업'은 모든 평가지표에서 일반기업에 비해 우수한 결과를 보였으며(붙임자료 참조), 개별 평가지표에서 특히 우수한 기업들은 각각 유형화*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유형화 ▲ (기술주도형) 지속적인 기술투자, 확실한 기술우위 ▲(시장개척형) 전략적 마케팅, 수출중심 판로구조 ▲(인재친화형) 명확한 비전공유, 인재중심 경영 ▲(부가가치형) 대기업과 같은 생산성, 자본․노동 효율성 기반 ▲(수익주도형) 외형보단 내실성장, 원가혁신 노력이 탁월 ▲(고용친화형) 근로조건의 양과 질, 환경요소 고려 □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알짜배기 중소기업은 한국만의 특색 있는 우수 中企 모델로서 중소기업 경쟁력과 미래를 위한 좋은 방향을 제시했다”고 하면서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중소기업이 롤모델로 삼을 수 있도록 중기중앙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통한 혁신적 일자리 창출방안 모색 - 중기중앙회, 제7차 「중소‧벤처기업혁신성장위원회」 개최 - □ 중소‧벤처기업혁신성장위원회(공동위원장 박성택‧노규성)는 11월 23일(금)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여명의 위원과 일자리 관련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통한 혁신적 일자리 창출방안』을 주제로 제7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발제는 이승길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맡았으며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 이호창 노사발전재단 일터혁신본부장, 최영기 한림대 경영학부 객원교수(전 한국노동연구원장, 조주현 중기부 기술인재정책관이 패널토론자로 나섰다. □ 이승길 교수는 '18년도 상반기 실업률 4.1%(전년 동기대비 0.1% 상승)를 보여주고, 우리나라는 생산가능 인구가 감소하고 주력산업 고용창출력이 떨어진 구조적 위기에 당면해있으며 투자위축, 도소매 업황 부진 등의 경기적 위기에도 마주하여 고용문제는 다양한 요인들이 얽혀있어 쉽지 않은 문제라며 발제를 시작했다. ㅇ 이 교수는 광역시 외 지방의 일자리 미스매치가 더 심각*한 상황을 언급하며 현실성 있는 노동공급정책이 이루어지지 않아 일자리 미스매치가 일어나는 현실을 우려했다. - 특히나 중소기업의 문제로 ‣ 기업의 인력확보 어려움 ‣ 구직자의 높은 이직률 ‣ 기업의 인력에 대한 투자의지 약화 ‣ 구직자의 중소기업 기피 심화 ‣ 중소기업 성장 감소 ‣ 중소기업 인재 확보·유지 애로 심화의 악순환 고리를 보여주었다. * 인력 미충원율 : 수도권 11%, 도지역 13.8%('17년)_고용부, 사업체노동력조사 ㅇ 발표는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방안을 제안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중소기업도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 인식개선이 최우선 과제라고 언급하며 중소기업제품 PPL 홍보, 중소기업 현장실습 프로그램 확대 등을 세부방안으로 제시했다. 그 밖에 산업의 성격에 따라 제조업의 경우 고용 증가 및 유지 시 인센티브 강화, 서비스업의 경우 복리후생 지원 등의 방안을 제시하는 등 맞춤형 고용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최근 새롭게 떠오른 광주형 일자리인 노사상생형 일자리 창출모델도 소개했다. ㅇ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원장은 독일의 아우스빌둥(일학습병행제) 사례에서 혁신적 일자리 창출방안을 찾아볼 수 있다며 단기간 인턴 등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는 정책이 중요하며 반드시 양질의 일자리로 연계되는 지원책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ㅇ 이호창 노사발전재단 일터혁신본부장은 일터혁신* 사업을 일자리 창출의 혁신적 방안으로 제시했다. 실제로 '17년도 일터혁신컨설팅을 통해 근로자 수는 전년 대비 4천명(9.3%)가 증가하고, 근로시간도 14.4시간(22.9%) 감소했다. * 일터혁신 : 작업조직 및 인적자원관리 개편 등을 통해 조직성과 향상과 근로생활의 질 개선을 함께 추구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조직혁신을 가리킴 ㅇ 최영기 한림대 경영학부 객원교수(전 한국노동연구원장)은 혁신 중소기업 중심의 내수주도 성장과 대기업 내부노동시장 위주로 짜여진 노동시장 제도와 인프라를 기업 횡단적인 직업별 노동시장 제도로 개혁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ㅇ 이형철 중기부 인재혁신정책과장은 대표적인 중소기업 고용지원 정책인 청년내일채움공제, 지방 중기 재직자 대상 임대주택 지원, 중소기업 성과공유 확산을 소개하며 앞으로도 현장감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겠다고 얘기했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 중기부·중기중앙회, 2022년 3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선정 - 허문영 ㈜오토스윙 대표, 권인욱 ㈜피유시스 대표, 권오남 ㈜오엔 대표 -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022년 3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허문영 ㈜오토스윙 대표이사, 권인욱 ㈜피유시스 대표이사, 권오남 ㈜오엔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9.5(월) 밝혔다. □ ㈜오토스윙은 산업안전 보호구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허문영 대표이사는 1980년부터 보호구 제조업계에 종사하면서, 특허 50종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 30여개국에 2021년 2,563만달러를 수출하는 등 수출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ㅇ 또한, 2019년부터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스마트 공장을 추진하여 7개의 협력사와 함께 '패밀리 혁신활동'을 통해 제품개발의 원가절감, 물류혁신, 품질 및 생산성 향상, 자동화 시스템 구축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 ㈜피유시스는 1992년부터 폴리우레탄 관련 제품을 제조해온 기업이다. 권인욱 대표이사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사업을 재편해 '친환경 산업소재 개발' 및 '베트남 시장 개척'에 투자를 지속했다. ㅇ 이에 시멘트, 아스팔트를 대체하는 친환경 도로포장재 개발 특허,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을 다수 획득해 기업경쟁력을 제고하였으며, 베트남 하노이 법인을 설립하여 국내 생산 제품 수출은 물론, 현지시장에 맞는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경영능력으로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2020년 대비 2021년 수출액은 67% 늘었으며, 2020년 매출액 435억원, 2021년 매출액 597억원을 달성했다. - 권인욱 대표이사는 파주상공회의소 회장,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파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파주시청소년재단 이사 등을 역임하며 청년 및 지역인재 고용을 위해 힘쓰고, 기부 및 봉사활동 등을 지속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 등에도 공헌하고 있다. □ ㈜오엔은 권오남 대표이사가 2006년 설립한 반도체 제조용 부품가공 및 장비제작 기업으로, 2015년 벤처기업 등록 당시 연 매출 267억원에서 2021년 연 매출 1,232억원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권오남 대표이사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꿈꾸며 베트남에 관계회사를 설립하는 전략적인 경영을 통해 품질 향상 및 납기 준수 등을 철저하게 실현하고, 협력사와 장기적인 우호관계 형성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ㅇ 특히 권오남 대표이사는 사회복지 1% 나눔기업 캠페인 참여 등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지자체와 연계해 소년소녀가장 돕기, 취약계층 대상 지원활동을 통해 2017년 천안시 기업인상, 2019년 충청남도 기업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 한편,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은 중기중앙회와 중기부가 모범적인 중소기업인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경영합리화, 수출증대, 기술개발 등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차기 신청접수는 2022년 9월 중에 실시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중기중앙회 기업성장부(02-2124-3147)로 하면 된다. 붙 임 : 1. 업체개요 1부.[※ 참 고]ㅇ ㈜오토스윙회사주소서울 금천구 두산로11길 49호주생산품자동전자용접면회사설립2005년 9월매출액375억원('21년)종업원수36명('21년)문의㈜오토스윙 김순음 부장 (T.02-700-8004)ㅇ ㈜피유시스회사주소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돈유2로 150주생산품폴리우레탄회사설립1992년 5월매출액597억원('21년)종업원수44명('21년)문의㈜피유시스 송명구 사원 (T.031-943-0261)ㅇ ㈜오엔회사주소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4산단4로 52주생산품반도체 제조용 부품가공 및 장비제작회사설립2006년 7월매출액1,232억원('21년)종업원수122명('21년)문의㈜오엔 최병무 이사 (T.041-551-7785)

  • 중기중앙회「2021년중소기업10대뉴스」선정- 협동조합중소기업자지위인정‧노란우산재적가입자150만돌파등- □중소기업중앙회(회장김기문)는'올해(2021년)의중소기업10대뉴스'를19일선정·발표했다. ㅇ추문갑중기중앙회경제정책본부장은“688만중소기업은코로나19 재확산으로지난해에이어또다시어려운한해를보냈지만, 중소기업협동조합중소기업자지위인정등의미있는성과도있었다”면서, - “코로나극복, 공정경제구축등중소기업발전에긍정적인영향을미친 입법·제도·지원정책중상징성과파급력을고려해10대뉴스를선정했다”고 배경을설명했다. □중기중앙회가선정한10대뉴스는 △우리경제버팀목중소기업688만개·근로자1,744만명△중소기업협동조합의중소기업자지위인정△2차례대출연장·이자유예통한유동성지원△중소기업결손금소급공제기간확대 △중기중앙회납품대금조정업무개시△기술탈취근절법령개정△노란우산재적가입자150만명돌파△중소기업ESG·탄소중립대응△15년만에 조합추천수의계약한도2배상향△중소기업수출'역대최고치' 돌파다. ㅇ김기문중기중앙회장은“작년에이어올해도코로나19 사태가지속되면서 타격을입은중소기업·소상공인을지원하기위해동분서주한한해였다”면서, “중기중앙회는2022년에도중소기업및협동조합의경영안정과지속성장을위해적극노력해나갈것”이라고말했다. 붙임: 1. 2021년중소기업10대뉴스(표) 1부. 2. 2021년중소기업10대뉴스주요내용1부. 끝.

  • 中企업계·전문가, '종합적인기업승계지원필요' 한목소리 - 중기중앙회, 2021년제2차「기업승계활성화위원회」개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김기문)은9일(목) 여의도중기중앙회에서2021년제2차「기업승계활성화위원회」를개최했다. ㅇ「기업승계활성화위원회」는기업승계활성화를위한정책과제의현장성과 전문성을높이기위해조직된기구로, 이날위원회에는송공석(주)와토스코리아대표이사, 윤태화가천대학교경영대학원장, 김희천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관을비롯하여기업승계중소기업대표자(1·2세포함)와학계·연구계·법률·세무분야등민간전문가들이참석하였다. □이날위원회는체계적이고종합적인승계지원정책수립을위해'중소기업승계지원 법제화'와'기업승계활성화를위한지자체역할'에대한연구결과를공유하는한편, 차기년도에추진해야할기업승계정책과제에대해 논의했다. ㅇ「중소기업승계지원법제화」주제발표자로나선최수정, 김희선중소벤처기업연구원연구위원은“우리보다먼저고령화사회에진입한일본은중소기업의현실을반영한 「경영승계원활화법」을제정하여이에따라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운영하며체계적으로승계를지원해나가고있다”면서, - “우리역시출산율저하및고령화에따른후계자부족이 심화될것으로 예상되는현시점에서중소기업승계에대한종합적지원이가능하도록별도의법률을제정함으로써선제적대응을할필요가있다”고제안했다. ㅇ이어「기업승계활성화를위한지자체역할」에대해발표한김상훈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우리나라는사업체절반이수도권에집중되어있고, 이에따른인력의수도권이동으로전국GRDP의50%를상회하던지역의 비중이2015년을기점으로50% 미만으로감소하면서지역경제전반이위축되고있는상황”이라며, - “지자체에서지역중소기업을육성하여지역경제의혁신의견인차이자버팀목인장수기업으로성장할수있도록조례제정등시스템구축이필요하다”고주장했다. □송공석·윤태화위원장은“우리나라의중소기업승계지원제도는현재가업상속공제제도와증여세과세특례제도, 단두가지밖에없다고볼수있다”면서, ㅇ“체계적인승계지원정책수립을통해기업이경영에집중할수있도록정부의적극적인지원정책마련이필요하다”고강조했다. □양찬회중소기업중앙회혁신성장본부장은“중소기업은코로나19로악화된경영상황과변화하는사회트렌드에맞춰생존하는것자체가도전이지만, 지금의기업승계지원제도는오히려기업의혁신을어렵게하고있다”며, ㅇ“차기년도에는기존의기업승계세제개선과더불어오늘발표한중소기업승계지원특별법제정과지역중소기업승계활성화지원조례제정등을 통해기업승계생태계조성에힘쓰겠다”고밝혔다. 붙임: 사진 1부. 끝.

  • 중기중앙회, 조세·세무행정에 대한 中企 설문조사 발표- 2021년도 세법개정안 중 '일자리 창출지원', '결손금 소급공제 확대' 기대 -- 중소기업 조세지원제도 확대 위해 '최저한세율 인하 필요' 의견 - □중소기업중앙회(회장김기문)는500개중소기업을대상으로지난11월17일부터12월6월까지 「2021년조세·세무행정에대한설문조사」를실시하였다. □조사결과, '조세지원제도가경영에도움이된다(33.2%)'는응답이 '도움이안된다(20.2%)'는응답에비해13% 가량많은것으로나타났다. ㅇ조세지원제도가경영에도움이되지않은이유로는'조세지원혜택을전혀못받음(57.4%)'을가장많이응답했으며, 조세지원혜택을받지못한이유로는'제도를몰라서신청하지못했다(31.0%)'가가장높은비중을차지했다. □대표적감면제도인'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지원을받은경험이없다68.2%)'고응답한기업중'준비서류및신청절차복잡(32.0%)'이가장높은비중을차지했으며이어'최저한세율제한(22.0%)'과'중복공제배제(18.8%)' 순으로나타났다. ㅇ한편, 최저한세율인하에대해서는70.4%가'개정이필요하다'고응답했다. □금년도정부의세법개정안과관련하여기업에가장도움이될것같은제도는'일자리창출지원(57.6%)'이며, '결손금소급공제허용기간확대(26.8%)', '생계형창업세제지원확대(9.0%)' 순으로나타냈다. □중소기업활성화를위해확대해야할조세지원분야로는'고용지원(52.2%)', '상생협력(18.2%)', '투자촉진(17.8%)' 순으로응답하여고용분야에대한정부지원필요성이나타났다. □한편, 세무행정조사에서는중소기업다수가 국세청행정서비스에'만족(67.2%)'하는것으로나타났다. ㅇ중소기업에게올한해가장도움이된세정지원으로는'세무조사부담경감(37.0%)', '소득자료제출편의성제공(30.6%)', '제도의유연한운영(26.0%)' 순으로응답했다. □중소기업지원을위해확대해야할세무행정서비스는 '국세행정절차및서류간소화(24.6%)', '성실신고인센티브확대(22.6%)', '세무조사축소(20.4%)'라고응답했다. □세무조사와관련하여겪는가장큰어려움은'과도한자료요구·예치(26.8%)'라는의견이많았으며, 이어'장기간조사(20.8%)', '대상선정의예측 불가능성(20.0%)' 순으로나타났다. □중소기업이조세지원정보나새로운세무행정정보를획득하는경로는'세무대리인(58.8%)'이가장많았으며'국세청홈택스(21.2%)', '인터넷채널(14.2%)'순으로답했다. □추문갑중소기업중앙회경제정책본부장은 “코로나로어려움을겪는영세중소기업경영안정과고용증대를위한조세지원을높이기위해현행7%에서5%로최저한세율인하가필요하다”라며, ㅇ“중소기업현장의목소리를수렴하여, 기업의혁신과성장에도움이될수 있는조세정책과세정을바란다”고밝혔다. 붙임: 조사보고서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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