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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 의 검색결과는 총 137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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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제진흥원에서는 서울 소재 뷰티 분야 중소기업의 러시아 시장 내 현지 소비자 반응 및 시장성 사전 검증을 목적으로, 모스크바시 주관 행사와 연계한 쇼케이스형 시장 테스트를 지원하고자 참가기업을 모집하니,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ㅁ 사업개요 ㅇ 사 업 명: 2026 러시아 시장 테스트 지원사업 ㅇ 사업내용: '모스크바의 겨울' 행사 연계를 통한 서울 뷰티 중소기업 제품 쇼케이스 운영 - '한국 화장품의 집(Дом Красоты Кореи, Beauty House of Korea)' 컨셉 공간 ㅇ 일자/장소: 2026. 2. 12.(목) ~ 2. 28.(토), 17일간 / 모스크바 트베르스코이 불바르 ㅇ 참가규모: 12㎡ (3m×4m, 약 3.6평) / 총 10개사 내외 ㅇ 참가대상: 뷰티 중심 라이프스타일(화장품, 식품, 잡화, 선물용품 등) 보유 서울 소재 중소기업

  • 필리핀 상공회의소(PCCI) 산하 한국-필리핀 경제위원회(PHILKOREC)가 한국기업과의 B2B 미팅, 산업시찰 등을 목적으로 `23년 8월 15일(화)~20일(일)까지 한국을 방문합니다.이에 필리핀 무역투자진흥국에서는 다음과 같이 무역/사업 상담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번에 방한하는 필리핀 경제 사절단은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기업과의 비즈니스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다 음 -ㅇ 일정 : `23년 8월 16일(수) 오후 2시 ~ 5시ㅇ 장소:  주한필리핀대사관 2층 회의실ㅇ 관심분야 : 출판, 인력서비스, 지도 및 교육서비스, 건설/부동산, 식품 및 다과, 유통, 화장품 및 미용 제품/피부관리, 소매, 서비스 계약(식품/레스토랑, 수입, JV, 임가공), 뷰티, 건강 식품, 제약 및 화장품 산업, 방위 및 보안, 관광 및 호텔 산업, IT, 수출입, 커뮤니케이션/홍보 , 로펌(세무 및 투자)ㅇ 문의처 : 주한필리핀대사관 (82-2-798-2502~3 / korea@dti.gov.ph)사절단 명단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필리핀 기업가의 미팅을 희망하시는 중소기업 관계자께서는 문의처의 이메일 또는 전화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기타 필리핀 사업에 관심이 계신 분들도 연락을 주시면 현지기업과의 미팅 가능 여부를 상담드립니다.필리핀과의 비즈니스 협력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감사합니다.(주한필리핀대사관)

  • 중기중앙회, 2022년 4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선정- (주) 인산가 김윤세 대표이사, (주)에이치알에스 김진성 대표이사 -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022년 4분기「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김윤세 ㈜인산가 대표이사, 김진성 ㈜에이치알에스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 ㈜인산가는 죽염 및 건강기능성 식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김윤세 대표이사는 1987년 국내 최초로 죽염제조 허가를 받아 죽염산업화를 이끌었으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인산가를 죽염 제조 업계 최고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ㅇ 김윤세 대표이사는 국가지정 식품명인 지정, KSA 명품창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죽염제조 해썹(HACCP) 인증, 죽염업계 최초 코스닥 상장, 죽염공업협동조합 설립 주도등을 통해 관련 산업 발전 발전에 기여하였다. 또한 'K-LAVA SALT' 출원으로 세계 최대 소금 수입 시장인 미국, 중국, 일본 등의 시장 공략하여 해외 수출 판로도 개척하고 있다. - 또한, 30여년간 10여권의 건강 의학 도서를 집필·출간했으며, 1989년부터 건강 월간지를 지속적으로 발행하는 등 유익한 건강 정보를 대중들이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 국민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에이치알에스는 1981년부터 실리콘고무 관련 제품을 제조해온 기업이다. 김진성 대표이사는 2007년부터 재직하면서 2017년 대표이사를 맡아 최근 트렌드에 맞춰 품질향상, 기술개발 노력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여왔다. ㅇ제조공정 개선등을 통해 최근 3년간 고용인원, 매출액, 수출액, 영업이익을꾸준히 증가시켰다. 특히 2019년 14억원에 불과했던 영업이익을 2021년 183억원까지 끌어올리며 1,200% 넘는 성장을 달성했다. ㅇ 최근 김진성 대표이사는미국, 일본 등이 독점하던 전기자동차 배터리팩 내부의 실리콘 고무 원료와 일본에서 독점하던 화장품용 실리콘 오일을 국산화하는 등 수입대체효과 창출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은 모범적인 중소기업인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중기중앙회와 중기부가 경영합리화, 수출증대, 기술개발 등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ㅇ 차기 신청접수는 2023년 1월 중에 실시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중기중앙회기업성장부(02-2124-3147)로 하면 된다. 붙 임 : 김윤세‧김진성 대표 증명사진 각 1부. 끝.

  • 중기중앙회 서울본부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파견- IT, 생활용품, 화장품 등 소비재 관련 서울지역 우수 중소기업 11개사 참가 -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지역회장 박종석)는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11.10~12일(현지시간)까지 사흘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CC 전시장에서 개최된 「2022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프리미엄 한국관을 구성해 파견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파견은 서울지역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서울 우수 중소기업 제품 수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통일된 디자인의 프리미엄 부스를 설치하고 바이어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서울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경쟁력을 홍보했다. □ 이번 사업에 참여한 서울지역 우수 중소기업 11개사는 지난 9.21일에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이어 11.2일에 개최한 '사전 온라인 B2B 상담회' 등 바이어 미팅과 전시임차·장치공사·운송·통역원 등 제반 사항을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았다. □ 참여 중소기업들은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인 인도네시아 소비시장 진출의 발판이 된 이번 전시회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ㅇ 화장품을 생산하는 ㈜유스킨코리아의 유가람 대표는 “한국 화장품에 대한 인도네시아의 관심이 높고, 바이어들도 매우 호의적이었다”며 “이번 수출 지원사업을 통해 새로운 해외시장 판로 개척, 특히 온라인 및 오프라인 판매의 가능성을 발견해 기쁘다”고 밝혔다. □ 장윤성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은 “세계적인 경기불황 속에서 새로운 판로 개척은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에 참가한 서울지역 중소기업을 밀착 관리하여, 추후 계약 체결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붙 임 : 1. 참여업체 리스트 1부.2. 행사사진 2부. 끝.

  • 중기중앙회 「UAE 아부다비 석유가스展(ADIPEC)」 참가 - 10.31~11.3 나흘간 국내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글로벌 시장 '노크' -- '프리미엄 한국관' 설치…현지 국영기업·1차 벤더 초청 네트워킹 지원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0.31~11.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국립전시센터(ADNEC)에서 개최된 「UAE 아부다비 석유가스전시회(ADIPEC 2022)」에 한국계측기기연구조합과 협업으로 국내 우수 제조업체 30개사가 참여한 '프리미엄 한국관'을 파견했다고 6일 밝혔다. □ ADIPEC은 세계 최대 규모 석유가스 전문 전시회로, 중기중앙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출컨소시엄 사업의 일환으로써 지난해 이어 올해도 '프리미엄 한국관'을 조성‧운영하는 한편, 참여기업의 수출성과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원기업 규모와 지원내용 등을 대폭 확대했다. □ 한국관 참여기업들은 석유가스 시추 단계부터 정제, 가공 처리, 운송까지 각 과정에서 필요한 기계, 부품, 엔지니어링 기술을 보유한 중소제조업체들로 UAE 등 중동지역 수출경험 및 각종 글로벌 인증 보유, 현지 벤더 등록 등 수출 경쟁력을 두루 갖춘 우수기업*으로 구성했다.* 평균 수출액 약 500만달러, 평균 매출액 125억원 □ 코로나 상황으로 기업 참여가 제한적이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전시회는 참여기업이 직접 전시부스를 운영한 만큼 인포데스크, 컨퍼런스룸, 네트워킹 라운지 등을 갖춘 '글로벌 비즈니스 공간'으로 한국관을 조성했다. ㅇ 중기중앙회는 한국관 참여기업에 대한 해외 바이어의 정보 접근성을 한층 강화해 모바일 QR코드 스캔을 통해 제품별 웹카달로그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전시기간에 맞춰 병행한 '온라인 전시관'에서도 참여기업의 제품기술 정보와 담당자 연락처 등을 홍보했다. ㅇ 특히, 전시회 전 참여기업 대상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우리 중소기업들이 개별적으로 초청하기 어려운 중동 석유가스 국영기업, 설계‧조달‧시공(EPC) 업체, 1차 벤더 등을 초청해 네트워킹을 지원했다. - 전시회 첫날, 아부다비 석유공사(ADNOC)의 구매담당자 일행이 한국관을 찾아 ADNOC 공급업체 등록절차 및 UAE 현지 투자 인센티브 등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 우리 기업들은 ADNOC이 관심 갖는 혁신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탄소저감, 친환경 제품과 기술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 한편, 이번 전시회 참여기업들은 프리미엄 한국관을 통해 과거보다 더 많은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ㅇ 하이테크 제조설비를 갖춘 플랜지 제조업체인 ㈜삼양금속공업은 사우디아라비아의 ARAMCO, UAE의 ADNOC, 카타르의 PETROLEUM, QATARGAS의 벤더등록 업체로, 이번 전시회에서 UAE의 EPC 업체인 NPCC사와 78만달러 규모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ㅇ 밸브 제조업체 ㈜프로세이브는 현재 UAE 석유화학단지 건설 프로젝트의 80%를 수주받아 진행하는 이탈리아의 EPC 업체인 사이펨사와 미팅을 통해 30만달러 규모 견적 의뢰를 받았다. ㅇ 지난해 ADIPEC에 참가해 UAE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던 펌프 제조업체 ㈜청우하이드로는 UAE의 ADNOC에서 발주한 해수펌프 대체 프로젝트에 참여해 70만달러 상당 거래를 추진 중이며, 카자흐스탄의 Pump Energy사와 에이전트 계약도 체결했다. ㅇ 화재 자동 진압용 제품 생산업체 ㈜수는 이번 전시회에서 제품을 시연하고 현장에서 UAE에서 첫 수출 계약(약 2만달러)을 성사시켰다. □ 전혜숙 중기중앙회 무역촉진부장은 “ADIPEC 전시회는 중동시장을 넘어 세계 최대 규모의 구매력 있는 전시회로 전 세계 수많은 바이어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ㅇ “앞으로도 석유가스산업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중소제조업체들이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수출에 날개를 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중기중앙회는 10.31~11.2일(현지시간) UAE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세계적인 화장품‧미용 전시회인 「뷰티 월드 미들 이스트(BWME)」에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주관단체로 국내 화장품 뷰티업체 25개사가 참여하는 한국관을 파견했다. 붙 임 : 1. 참여기업 현황 1부. 2. ADIPEC 전시회 사진 2부. 3. 뷰티월드미들이스트 전시회 개요 1부. 끝.

  • 충청 중소기업, 포스트 코로나 베트남 수출 활로 모색- 베트남 하노이·호치민 릴레이 수출상담회 개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022 충청권 TJB 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데이」를 현지시간 기준 지난 10월 24일(화)부터 29일(토)까지 하노이와호치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ㅇ 대전·충남·세종 충청권 3개 지자체가 주최하고 중기중앙회와 ㈜대전방송(TJB)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대전 10개사, 충남 20개사, 세종 3개사 등충청권 중소기업 33개사가 정수밸브, BMS 등의 산업재부터 화장품, 홍삼등의 소비재까지 다양한 품목과 함께 참여했다. ㅇ 충청권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공동개척을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지난 2년 간코로나 팬데믹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됐지만 4회째를 맞는 올해다시 베트남에서개최돼현지 시장에 대한 활로를 모색했다. □지난 3년간 행사를 진행하며 쌓인 참여기업들의 노하우, 베트남 정부·현지 기관과의 네트워크 등이 어우러져 충청권 중소기업과 현지 바이어 간419건 상담이 진행돼약 9,974만달러 규모 상담이 이루어졌고,41건의MOU 등 2,984만달러의 현장계약을 체결하며 성공적인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ㅇ 특히 △피코팩(구강센서) 600만달러 △대한이엔씨(폐기물 에너지화 시스템)700만달러 △송학고려인삼(홍삼) 120만달러 △푸시풀(스마트도어락) 700만달러 등 지속적으로 베트남 시장을 노크해온 기업들의 노력에 현지 바이어들이호응하며 크고 작은 MOU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B2B 매칭 프로그램을 비롯해 각 지역별 상담장마다 품목별 제품의 특장점을 보여주는 체험관을 연출해바이어 현장 내방 시 참여제품들을 시연할 수 있게 해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ㅇ 또한 참여기업의 베트남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베트남 기획투자부 협업 컨퍼런스, 현지진출 충청기업과 참여기업 간 네트워킹 포럼 등을 개최했으며, 상담회 이후에도 기업별 무역 단체보험 가입 및 샘플계약 검토 등의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해외마케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철우 중기중앙회 국제통상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위축된 우리 중소기업의 해외진출과 현지 유통사들의 관심이 다시 활성화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ㅇ “특히 이번 상담회에서 참여기업들의 노력으로 체결된 MOU와 현장계약 건들에 대해 베트남 현지 사무소의 적극적인 후속관리를 통해 참가기업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 임 : 수출상담회 사진 2부. 끝.

  • 중기중앙회 '베트남 호치민.하노이 유망소비재 전략수출 컨소시엄'- 중기 전용 홈쇼핑사 '홈앤쇼핑' 히트상품 베트남 시장 진출 지원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9.27(화)부터 30(금)까지 4일간 베트남 호치민의 니코 사이공 호텔(9.27~28)과 하노이의 노보텔 호텔(9.29~30)에서 뷰티미용, 식품, 생활용품 등 홈앤쇼핑 히트제품 중소기업 18개사가 참여하는 「2022 베트남 호치민-하노이 유망소비재 상담회 전략수출컨소시엄」 행사를 개최했다고 9.29(목) 밝혔다. ㅇ 이번 상담회에서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사인 홈앤쇼핑에서 판매된 ▲지엘리코퍼레이션(쿠션) ▲라온재이(비타민로션) ▲탑코스메틱(헤어미용) ▲제이온케어(레이저제모기) 등 국내시장에서 경쟁력이 입증된 히트상품들을 베트남 호치민·하노이의 현지 바이어들에게 소개했다. □ 중기중앙회는 성공적인 수출상담이 이뤄지도록 업체별 1:1 사전 바이어 매칭, B2B 상담장, 개별제품 전시홍보부스, 샘플 체험관, 통역원 등을 지원했고, 홈앤쇼핑은 참여기업들의 샘플을 베트남까지 운송 지원하는 등 양 기관이 협업체계를 구축해 참여기업들을 다방면으로 지원했다. ㅇ 특히, 베트남 현지 대형 소매 유통사 Wincommerce社와 BRG group社, 식품 유통 전문기업 PHUC THINH Food社, 유명 화장품 전문 취급업체 Sammishop社 등 빅바이어들을 초청해 참여기업들과 1:1 수출상담 자리를 마련하는 등 약 200여건의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ㅇ 또한, 각 상담장에는 품목별 제품의 특장점을 살린 체험관을 연출해, 바이어 내방 시 다양한 제품들을 시연할 수 있게 했으며, 현지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도시별 체험·품평회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이번 상담회에 참여한 기능성 뷰티케어 전문기업인 '라온재이'의 이인성 본부장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베트남 시장 현황과 바이어 정보를 얻기가 매우 어려웠는데, 이번 전시상담회를 통해 신규 바이어를 만나고 현지 소비자들의 제품 체험후기를 접할 수 있었다”며 “이런 기회를 마련해준 중기중앙회와 홈앤쇼핑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 김덕룡 중기중앙회 아세안사무소장은 “베트남은 한국의 3대 수출국으로서 한국한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높고, 더불어 코로나19 이후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는 시장인 만큼 한국 중소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붙임 : 1.참여기업 리스트 1부.2.현장사진 2부. 끝.

  • 중기중앙회, 美 뉴욕에서 '뷰티 메이크업쇼' 개최- 수출상담회 참여기업 성과 제고 일환…현지 바이어에 '눈도장'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미국 뉴욕에서 「K-뷰티 메이크업쇼」를 개최해 현지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고 9.22(목) 밝혔다. o「K-뷰티 메이크업쇼」는 중소기업의 신규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현지시간 9.20~21일 뉴욕 'Pier17'에서 개최된 「K-뷰티 수출상담회」의 일환으로 미국 현지 바이어들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참여기업의 B2B 상담성과를 높이기 위한 특별 이벤트로 마련됐다. o 'Love K-뷰티'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메이크업쇼에서는 수출상담회 참여기업(CSA코스믹) 대표이자, 우리나라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인조성아 원장이 참여기업들의 다양한 제품들을 활용해 짧은 시간에 일상의 아름다움을챙기는 화장기법으로 '텐미닛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o 이날 수출상담회 현장을 찾은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참여기업 제품 쇼케이스의 여러 제품들을 직접 소개하는 등 'K-뷰티 홍보대사'역할을 톡톡히하며 미국 현지 바이어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이끌어 냈다. □ 한편, 중기중앙회는 중기부가 주최한 「KOREA-US SMEs go TOGETHER」(9.20-21) 행사의 하나로 롯데홈쇼핑과 함께 「K-브랜드 엑스포」를 개최하고 뷰티업계 수출중소기업 20개사의 미국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1:1 B2B 수출상담을 지원했다. o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지난 몇 년간 우리나라 뷰티산업은 제품의 다양성과품질 향상이 빠르게 이뤄져 왔으며, 이제 대한민국은 세계 3대 화장품 수출국”이라며, - “미국의 시장규모는 전 세계 뷰티산업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많은 중소기업들이 미국시장으로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붙 임: 행사사진 2부. 끝.

  • "최근 환율급등, 중소기업 수출 경쟁력 제고 기회로 삼아야"- 중기중앙회·중기硏 '환율상승의 中企 수출영향과 정책과제' 이슈리포트 - - 수출입中企 환율영향 "이익 또는 영향없음 69.5%, 피해발생 30.5%" - □ 우리나라의 지난 상반기 수출액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최근 무역수지적자가 누적되고, 장중 원‧달러 환율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3년4개월만에 1,346원을 돌파하는 등 환율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ㅇ 이와 관련,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벤처기업연구원(원장 오동윤)은28일 '환율상승의 중소기업 수출영향과 정책과제' 이슈리포트를 통해 최근환율급등에 대해 중소기업들이 지나친 우려보다는 오히려 수출 확대 기회로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 과도한 불안은 외환시장 안정에는 물론 환율 급등락에 대응력이 부족한 수출 중소기업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ㅇ 특히, 일부 제약은 있을 수 있지만 환율 상승은 수출 중소기업의 채산성개선 및 가격 경쟁력 제고에는 분명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가령, 미국 등 주요국에서 인기 있는 화장품 등 K-뷰티 제품은 원‧달러환율 상승으로 오히려 가격경쟁력이 높아진 만큼 시장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 실제로 중기중앙회가 지난 6월 수출입 중소기업 508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2022년 하반기 중소기업 수출전망 및 수출입 중소기업 물류애로 실태조사」에 따르면, 환율 급등으로 이익이 발생했거나 영향이 없는 기업이69.5%(이익발생 19.1%+영향없음 50.4%)로 피해가 발생했다고 응답한 기업(30.5%)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다만, 중기중앙회와 중기연구원은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 등 당면한 복합경제위기 타개를 위해서는 기업과 정부, 여야 정치권이 함께 지혜를 모아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ㅇ 우선, 내수 의존도가 높은 중소기업은 해외시장 개척에 과감히 나서야한다. 특히, 통화가치 하락폭이 큰 신흥국보다 미국과 같은 선진국의 고급소비재 시장을 공략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가격과 품질은 물론 디자인,마케팅 등 다각도로 경쟁력을갖추도록 자구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 ㅇ 정부는 기업을 옥죄는 규제개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기업이 신바람 나게국내 신규 투자와 일자리를 늘릴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나가고, 중소기업의수출 시장 개척을 위해 해외전시회 참가와 물류비 지원 등을 확대해야 한다. 또한 대부분의 국가들이 입국 전 코로나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를 면제하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도 수출 기업인들이 마음 편히 해외를 왕래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 - 나아가 환율 변동에 대응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환리스크 대응 지원과 함께 강달러 상황이 우리경제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시장을 면밀히 살펴 명확한 정책 시그널을 제시해야 한다. ㅇ 국회는 여야 정치권이 민생1호 법안으로 합의한 납품단가 연동제를 조속히법제화해 대·중소기업간 수위탁거래에서 제값받기 또는 공정거래를 정착시키고, 수입 원자재로 중간재를 생산해 대기업에 납품하는 중소기업의 원가 부담을 덜어줘야할 것이다.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최근의 환율 급등 상황이 위기가 아닌 수출증대로 이어지고 채산성과 경쟁력 제고의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기업·정부·국회가 소통을 강화해 현장이 원하는 정책을 적시에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붙임 : 환율상승의 중소기업 수출영향과 정책과제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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