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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이미지가 없다…코리아 프리미엄 만들어야 - 한국제품, 美·베트남에서는 일본·유럽산에, 중국에선 자국제품에 뒤쳐져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가 지난 12월 7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중국, 베트남 소비자 총 1,200명을 대상으로 「한국제품의 해외소비자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ㅇ 경제발전, 한류로 인한 위상제고에도 불구하고 코리아 프리미엄은 여전히 일본·유럽에 비해 열악하거나 중국과 유사한 것으로 조사되어, 한국산에 대한 이미지 제고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일본산은 기술력, 유럽산은 글로벌, 중국산은 가격 등 국가별로 확고한 우위를 갖춘 이미지를 보유한 반면, 한국산은 뚜렷한 경쟁우위를 갖춘 선도 이미지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세부항목으로는 한국산은 디자인·가격 등에서 대체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기술력, 고급성 등은 전반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 또한 최근 한국산의 품질 및 이미지 향상에도 불구하고 미국·중국·베트남 모든 시장에서 한국산은 여전히 일본·유럽산과의 경쟁에서 열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ㅇ 아울러, 베트남 시장에서는 중국산에 비해 월등한 우위를 보인 것에 비해, - 미국 시장에서는 중국산과 대체로 유사하거나 '가격'이미지는 10%P 넘게 열세인 것으로(중국 55%, 한국 36%) 조사되었으며, - 특히, 중국시장에서는 거의 모든 이미지에서 자국산인 중국제품에 비해 경쟁에 뒤쳐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구매경험 및 향후 구매의향을 묻는 질문에서는 대체로 전자제품의 구매경험과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국 및 베트남 시장에서는 식품 및 화장품에 대한 구매의향이 비교적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ㅇ 구매의향이 가장 높았던 세부그룹은 중국시장에서는 식료품 품목, 40대(66%)· 남자그룹(61%)이었으며, 베트남시장에서는 화장품 품목, 30대(59%)·여성그룹(67%)으로 조사되었다. ㅇ 다만, 미국시장에서는 구매의향과 별개로 한국산을 신뢰할 수 없다는 응답도 38%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한국에 대한 연상이미지로 대체로 미국 시장은 문화/전통(45%) 등 오랜 역사를, 중국 및 베트남 시장은 엔터테인먼트(중국 35%, 베트남 57%)를 응답해 한류에서 비롯된 문화강국으로의 이미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ㅇ 하지만, 베트남 시장에서는 한국에 대해 정직한(16%), 겸손한(15%) 등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상대적으로 약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미국 시장에서는 4명중 1명이 한국에 대해 연상되는 이미지가 없다(26%)고 응답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원섭 중기중앙회 회원지원본부장은 “전자 등 일부분야 대기업을 제외하고는 한국산에 대한 뚜렷한 이미지가 없는 상황에서 상당 부분 이미지가 중첩되는 중국산이 빠르게 한국산을 추격해 오는 것이 문제”라며, “한국 제품만의 고유한 프리미엄을 구축하기 위해선 명료한 국가이미지 구축과, 이와 연계된 브랜드 개발을 통해 해외소비자에게 감성적으로 접근하려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붙 임 : 조사결과보고서 1부.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8.01.22 -
중기중앙회, 중소기업 동유럽 시장 진출 지원 -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시장개척단 파견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지난 5월 20일(월)부터 25일(토)까지 오스트리아 빈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우리 중소기업 8개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시장개척단은 미·중 무역분쟁과 글로벌 경기둔화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중소기업에게 신흥시장 진출과 수출지역 다변화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ㅇ 시장개척단에 참여한 중소기업들은 현지 유력바이어와 1:1 수출상담회를 통해 ▲오스트리아(빈)에서 24건 200만 3천달러 ▲크로아티아(자그레브)에서 31건 249만 2천달러 등 총 55건, 449만 5천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올렸다. □ 오스트리아와 크로아티아는 유로존 경기 회복으로 소비가 늘고 고용과 물가가 안정되어 꾸준한 경제성장과 투자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으며, 지정학적으로도 동·서유럽을 잇는 요충지로 역할하고 있다. ㅇ 특히 오스트리아와 우리나라는 작년과 올해 양국의 총리가 서로 교차방문하여 경제협력과 교류확대 기대가 확산되고 있고, ㅇ 크로아티아는 우리나라가 작년 9월 아시아 최초로 직항노선을 개설하여 높아진 접근성에 한류와 한국 관광객 급증으로 한국 브랜드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어 우리 중소기업의 진출 확대가 기대되는 시장이다. □ 참가업체 중 아쿠아 슈즈 및 휴대폰 방수케이스 등을 생산하는 ㈜디카팩의 안희순 본부장은 “이번 시개단 수출상담을 통해 오스트리아에서 3천달러, 크로아티아에서 5천달러 상당의 샘플 오더를 받았으며, 연말까지 20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ㅇ “제품 품질에 대한 호응이 좋기 때문에 가격 조건만 맞춘다면 유럽시장에서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일회용 내시경 처치구류 등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인코어의 강임술 이사는 “이번 시장개척단을 통해 12만불의 수출상담을 진행하였고, 독점계약 제안도 받는 등 시장개척단 참여 성과가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며, ㅇ “일부 바이어는 우리나라 생산공장을 직접 방문하여 상담을 지속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와 유럽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밝혔다. □ 중소기업중앙회 박미화 무역촉진부장은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는 유럽 유명브랜드를 선호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철저한 준비와 중소기업의 도전정신으로 공략한다면 주변국으로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전략적 지역”이라며 ㅇ “수출둔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신흥시장에 도전하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하다”고 밝혔다. 붙 임 : 관련사진 3부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9.05.27 -
중기중앙회, 중유럽 수출 상담회에서 1,197만달러 수출상담 - 체코, 슬로바키아에서 진행 … 약 750만 달러의 수출계약 예상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9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체코 프라하,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 중소기업 수출확대 지원사업인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1,197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였고, 향후 746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ㅇ 이번 시장개척단은 지난해 12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유럽 순방에 따른 경제외교 성과를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개척으로 연계코자 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외교부(장관 윤병세)의 지원을 받아 기획·추진하였다. □ 최근 수출 둔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시장개척단에 참가한 10개 중소기업은 현지 유력바이어와 65건의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함에 따라 EU내 경제성장 중인 중유럽 시장 진출에 교두보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ㅇ 특히, 최근 유럽의 신성장동력 국가를 가리키는 비세그라드 그룹(Visegad Goup : 체코, 폴란드, 슬로바키아, 헝가리)을 포함한 중유럽 시장을 대상으로 EU 수입시장의 기계장비, 설비업종 등 한국 중소기업의 제품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스마트도로포장재 '카멜로드'를 생산하는 ㈜로자인의 신성철 이사는 “이번 시장개척단에 참가하여 체코에서 270만불 상당의 기술이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슬로바키아에서는 137만불 이상 수출계약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밝혔다. ㅇ 공작기계용 툴홀더를 생산하는 ㈜제일솔루션 전종수 과장은 “처음으로 시장개척단 사업에 참가하여 19만불 상당의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향후에도 시장개척단 참가를 통해 수출 확대에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권영근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협력부장은 “이번 시장개척단의 파견성과 극대화를 위해 사전 준비단계부터 KOTRA 현지 무역관과 협력하여, 현지 유망산업, 바이어 특성 등을 고려한 비즈니스 상담을 기획하였다” 며, ㅇ “향후에도 시장개척단에 참가한 중소기업들이 신규 수출 거래선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6.10.04 -
중기중앙회 「독일 베를린 가전박람회(IFA)」 프리미엄한국관 파견 - 디지털헬스, 로보틱스, 스마트시티, IoT 관련 스타트업 16개사 참가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한종희)과 공동으로 9.2(금)부터 6(화)까지 닷새간 독일 베를린 엑스포센터 시티에서 개최된 「베를린 가전박람회(IFA)」에 스타트업 16개가 참여하는 프리미엄 한국관을 구성해 파견했다고 9.5(월) 밝혔다. ㅇ 독일 IFA는 미국 CES, 스페인 MWC와 함께 세계 3대 가전전시회로, 유럽 최대 TECH SHOW로도 알려져 있다. IFA 2022 개요‧ 전시회명 : 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Berlin (IFA 2022) ‧ 주 최 사 : Messe Berlin GmbH(베를린 박람회), GFU(독일 가전통신산업협회) ‧ 전시규모 : 16만㎡(약 4.8만평), 약 2,000개사 참가, 방문객 약 2,5만명 예상 ‧ 특 징 - 독일의 가장 오래된 전시회 중 하나(첫 개최 1924년)- 1930년 개막식에 아인슈타인이 참석. 과학자·발명가들 위주의 전시회로 시작.- 미국 CES, 스페인 MWC와 함께 세계 3대 가전전시회로, 유럽 최대 TECH SHOW로 평가 □ 중기중앙회는 한국관의 위치를 기존 국가관 위주의 IFA Global Markets관에서 차세대 혁신 기술을 소개하는 주요 전시관 중 하나인 IFA NEXT관으로 이동해 전시회를 방문한 3만여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우리 스타트업의 혁신성과 독창성을 홍보했다. ㅇ 전시 주최측으로부터 기술과 제품의 혁신성을 인정받은 △㈜매크로액트(자율형 AI로봇) △㈜핵심가치(헬스케어코칭 서비스) △뷰런테크놀로지(자율주행 시스템) △클레온(딥러닝 생성기술) △렛시(증강현실 웹사이트 구축 플랫폼) 등 설립 1~4년 이내의 스타트업 16개사가 한국관에 참여했다. □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 중기중앙회는 한국관을 단순 전시공간 이상의 비즈니스 공간인 '프리미엄 한국관'으로 조성해, 참여기업의 제품홍보와 수출상담을 전방위로 지원했다. ㅇ 먼저, 수출성과 극대화를 위해 전시회 개최 전 참여기업 니즈에 맞춘 현지 바이어 1:1 매칭을 진행한 후, 전시회 기간 바이어가 한국관을 찾아 전시제품을 직접 확인하며 한층 진전된 논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ㅇ 전시기간 중에는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한 참여기업 홍보영상 릴레이 상영 등을 통해 현지바이어 한국관 유입을 유도하고, 참여기업과 제품에 대한 세부사항을 e-카달로그 및 QR코드로 홍보했다. □ 전시회 기간 동안 한국관에만 만여 명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했고, 참여 중소기업들은 2019년 대비 한층 증가된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해 향후 계약 성과가 더욱 기대된다. ㅇ 헬스케어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현민 ㈜핵심가치 대표는 “주로 미주 시장을 타겟으로 미국 전시회에 많이 나갔으며, IFA는 처음이라 브랜드 홍보 및 시장조사 차원에서 부담 없이 참가했는데, 준비해온 제품샘플을 현장에서 모두 판매하는 등 기대 이상으로 많은 바이어들을 만났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주 시장보다 유럽 시장의 구매력이 실질적으로 더 높다는 것을 확인했으니, 앞으로 이들의 니즈에 맞게 구체적인 전략을 세워 유럽 시장의 문을 두드리겠다”고 밝혔다. □ 한국관 책임자로 현지 파견된 전혜숙 중소기업중앙회 무역촉진부장은 “삼성, LG 대기업 뿐만 아니라 우리 스타트업이 IFA 전시회를 발판삼아 독일 및 유럽시장으로 진출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ㅇ “경쟁력을 갖춘 우리 스타트업, 중소기업들이 해외전시회를 통해 세계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중기중앙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예산지원으로 운영 중인 수출컨소시엄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베를린 가전박람회(IFA)를 비롯한 해외 유망 전시회에 '프리미엄 한국관'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 참여기업 명단 및 현장사진 각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09.07 -
중소기업 중심의 '동북아 공동번영 방안'을 모색하다 - 중기중앙회, 「KBIZ 글로벌포럼 정책토론회」 개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가 남북경협활성화 등 중소기업 중심의 동북아시아 공동번영 방안 모색에 나섰다. ㅇ 중기중앙회는 28일(화) 중국 연길에서 한·중 중소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KBIZ 글로벌포럼 정책토론회」를 연길시정부와공동개최했다고 밝혔다. □ 「동북아 공동번영과 중소기업의 기회」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정세현 前 통일부장관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중소기업 비즈니스 모델 구상과 남북중 평화공존 협력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들이 이루어졌다. □ 첫 번째 세션인 「중소기업 비즈니스 모델 구상」에서는 홍순직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발제를 맡아 “남북한과 주변국들의 경협확대가 동북아의 평화안정과 공동번영을 촉진하는 길”이라며 북한 내에서의 경협 생태계 조성 등을 강조했다. ㅇ 토론자로 나선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부소장은 연길-나선, 단둥-신의주, 개성공단, 원산을 잇는 '남북중 중소기업 다이아몬드 협력 모델'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ㅇ 남수중 공주대 교수는 남북중이 공동으로 조성한 경제자유구역을 'U턴기업' 유치를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하자고 주장했으며, ㅇ 한정화 한양대 교수(前 중기청장)는 중국의 '차이나 이노베이션' 전략과 한국의 '혁신성장'을 섞어서 남북중간 상호 보완적이고 상생적인 가치사슬(Value Chai )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두 번째 세션에서는 「남북중 평화공존 협력방안」의 한국측 발제자로 나선 홍현익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 “한국이 한반도 통일에 유보적인 중국 지도부 설득을 통해 북한 개발에 공동 참여하고 북한을 개혁․개방으로 유도해야한다”고 주장했다. ㅇ 중국 측 발제자로 나선 안국산 연변대 교수는 훈춘-자르비노-속초-부산 선로의 복구와 두만강지역 항만 클러스터 공동연구 필요성을 강조했다. ㅇ 토론자로 나선 윤여두 중소기업중앙회 통일위원장은 남북중의 기업들이 자유롭게 경영활동을 할 수 있도록 남북중 3국이 합의한 법, 제도가 적용된 '경제협력프리존' 조성을 제안했다. ㅇ 남성욱 고려대 행정전문대학원장은 트럼프의 대북제재 연장으로 북중간 새로운 경협이 무용지물 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우려했으며, 황재옥 평화연구원 부원장은 “1975년 헬싱키 협정에 의해 조직된 '유럽 안보 협력 기구(CSCE*)의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남북중 3국 협의체를 마련해야한다”고 말했다. [*참고] 유럽 안보 협력 기구(Co fee ce o Secuity a d Co-opeatio i Euope) ◇ 오스트리아 빈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유럽과 중앙아시아, 북아메리카 등의 57개 국가가 안보 협력을 위해 가입되어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정부 간 협력 기구 ◇ 1975년 헬싱키 협정에 의해 '유럽안보협력회의'로 설립되었으며 1995년 현재 이름으로 변경 □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오늘 토론의 주제로 설정한 “협동경협”(協同經協)은 중기중앙회가 생각하는 “중소기업형 동북아 상생비즈니스 모델"이라며, ㅇ 특히 "북한 인력이 도입되면 한국 중소기업은 기존 외국인력을 대체하는 고급인력을 쓸 수 있고 북한은 상대적 고임금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어 연간 100억불 이상이 경제적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붙 임 : 1. 토론회 개요 1부. 2. 현장사진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8.08.28 -
중소기업 중심의 '동북아 공동번영 방안'을 모색하다 - 중기중앙회, 「KBIZ 글로벌포럼 정책토론회」 개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가 남북경협활성화 등 중소기업 중심의 동북아시아 공동번영 방안 모색에 나섰다. ㅇ 중기중앙회는 28일(화) 중국 연길에서 한·중 중소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KBIZ 글로벌포럼 정책토론회」를 연길시정부와공동개최했다고 밝혔다. □ 「동북아 공동번영과 중소기업의 기회」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정세현 前 통일부장관의 「동북아 평화와 번영의 시대」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중소기업 비즈니스 모델 구상'과 '남북중 평화공존 협력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들이 이루어졌다. □ 1세션 「중소기업 비즈니스 모델 구상」의 발제자로 나선 홍순직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남북한과 주변국들의 경협확대가 동북아의 평화안정과 공동번영을 촉진하는 길”이라며 북한 내에서의 경협 생태계 조성 등을 강조했다. ㅇ 토론자로 나선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부소장은 연길-나선, 단둥-신의주, 개성공단, 원산을 잇는 '남북중 중소기업 다이아몬드 협력 모델'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ㅇ 남수중 공주대 교수는 남북중이 공동으로 조성한 경제자유구역을 'U턴기업'유치를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하자고 주장했으며, ㅇ 한정화 한양대 교수(前 중기청장)는 중국의 '차이나 이노베이션' 전략과 한국의 '혁신성장'을 섞어서 남북중간 상호 보완적이고 상생적인 가치사실(Value Chai )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2세션 「남북중 평화공존 협력방안」의 한국 측 발제자로 나선 홍현익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한국이 한반도 통일에 유보적인 중국 지도부 설득을 통해 북한 개발에 공동 참여하고 북한을 개혁․개방으로 유도해야한다”고 주장했다. ㅇ 중국 측 발제자로 나선 안국산 연변대 교수는 훈춘-자르비노-속초-부산 선로의 복구와 두만강지역 항만 클러스터 공동연구 필요성을 강조했다. ㅇ 토론자로 나선 윤여두 중소기업중앙회 통일위원장은 남북중의 기업들이 자유롭게 경영활동을 할 수 있도록 남북중 3국이 합의한 법, 제도가 적용된 '경제협력프리존' 조성을 제안했다. ㅇ 남성욱 고려대 행정전문대학원장은 트럼프의 대북제재 연장으로 북중간 새로운 경협이 무용지물 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우려했으며, 황재옥 평화연구원 부원장은 “1975년 헬싱키 협정에 의해 조직된 '유럽 안보 협력 기구(CSCE*)의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남북중 3국 협의체를 마련해야한다”고 말했다. [*참고] 유럽 안보 협력 기구(Co fee ce o Secuity a d Co-opeatio i Euope) ◇ 오스트리아 빈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유럽과 중앙아시아, 북아메리카 등의 57개 국가가 안보 협력을 위해 가입되어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정부 간 협력 기구 ◇ 1975년 헬싱키 협정에 의해 '유럽안보협력회의'로 설립되었으며 1995년 현재 이름으로 변경 □ 박성택 중기중앙 회장은 “남북경협을 비롯한 동북아 경제협력 활성화는 우리 중소기업들에게 분명히 큰 기회”라며 ㅇ 리스크 관리와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해 기업간, 업종간, 국가간 상호 협동하는 '협동경협(協同經協)시스템'의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붙 임 : 1. 토론회 개요 1부. 2. 현장사진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8.08.27 -
중소기업 유럽 시장 진출 그린라이트! - 중기중앙회, 폴란드, 스웨덴으로 전략 수출컨소시엄 파견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6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폴란드 바르샤바, 스웨덴 스톡홀름에 중소기업 9개사로 구성된 전략 수출컨소시엄을 파견하여 현지 유력바이어와 1:1 수출상담회를 진행하였다. ㅇ 이번 전략 수출컨소시엄은 대통령의 경제외교 활동을 중소기업 수출다변화와 해외시장 개척 기회로 활용하고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권평오) 및 진주시(시장 조규일)와 비즈니스 파트너십으로 통합하여 추진되었다. * 폴란드 총 20개사, 스웨덴 총 43개사 파견 ㅇ 폴란드는 중동부 유럽에서 시장규모가 가장 크고, 인접국가로 재수출이 용이한 지정학적 이점이 있으며, 스웨덴은 한국산 소비재 수출이 증가(화장품 188.7%↑, 패션의류 5.3%↑, 식품류 3.7%↑, 2018년 1-8월 전년대비 기준)하고 있어 중소기업이 반드시 공략해야 할 시장으로 꼽힌다. ㅇ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전략 수출컨소시엄 파견을 통해 ▲바르샤바에서 46건, 192만 9천달러 ▲스톡홀름에서 95건, 5,120만 달러 등 총 141건 5,312만 9천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였고, 동 상담을 통해 현장에서 2건의 MOU 및 샘플계약이 성사되는 등 향후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 이번 전략 수출컨소시엄 파견은 미·중 무역분쟁이 확산되는 가운데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제품경쟁력이 높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엄격하게 선정하였다. ㅇ 특히, 바이어와의 효과적인 상담을 위해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한정적인 상담 테이블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 진열 컨설팅을 진행하였으며, 테블릿 PC를 바이어들의 가시성을 높이기 위한 사이니지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상담 기법이 활용되었다. * 사이니지(sig age) : TV·PC·모바일에 이은 제 4의 스크린으로 불리며, 공공장소나 상업공간에 설치되는 디스플레이를 말함 □ 주로 기초 화장품을 생산하는 ㈜해오름가족의 이홍기 대표는 “바르샤바와 스톡홀름에서 많은 바이어들과 릴레이 상담을 진행했다”면서 ㅇ “특히 스톡홀롬에서는 A사와 현장에서 향후 거래에 대한 MOU를 체결하는 등 현지 시장에 수출확대 기대가 높다”고 밝혔다. □ 방음 및 방진 제품을 생산하는 ㈜NSV 이재준 팀장은 “유럽은 높은 기술력이 뒷받침되어야 진출 가능한 시장이기 때문에 반대로 기술력에 자신있는 기업은 반드시 진출해야하는 시장이다”면서 ㅇ “이번 컨소시엄을 통해 현지 시장에 바로 유통 가능한 바이어들과 상담했기 때문에 기대가 크다” 고 말했다. □ 중기중앙회 박미화 무역촉진부장은 “이번 폴란드·스웨덴 전략 수출컨소시엄은 정상외교를 활용하고 중소기업의 바이어 상담 전문성 제고 등을 위해 노력했다”면서 ㅇ “우리 중소기업은 내수침체 및 대외무역환경 악화로 이중고를 겪고 있어 수출판로 개척이 절실한 상황이다”며 “여러 신흥시장으로 전략 수출컨소시엄 파견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붙 임 : 행사사진 2부.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9.06.17 -
중소기업중앙회 입찰공고 제2024-68호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가. 용 역 명: 기업승계 문화 및 혁신기업 연구를 위한 유럽탐방 대행 나. 용역기간: 계약체결일~결과보고 및 정산일까지 다. 용역내용: 제안요청서 참조 라. 사업예산: 58,000,000원(부가세 포함) 마. 계약방법: 제한경쟁, 협상에 의한 계약 바. 공고기간, 입찰서 및 제안서 제출일시 ㅇ 공고기간: 2024. 9. 3.(화)~2024. 9. 8.(일) ㅇ 입찰 및 제안서 제출 마감일시 및 장소: 2024. 9. 9.(월) 11:00, 본회 총무회계실(5층) - 평일 09:00~18:00 (※토요일 일요일 휴일은 제외, 우편접수는 불가) 2. 입찰참가자격 가.「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2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부정당업자에 해당하지 않는 자 나.「관광진흥법」 제4조 및 동법 시행령 제2조에 의한 종합여행업 또는 국내외여행업 등록을 필한 업체 다.「중소기업기본법」제2조 제2항에 따른 소기업 및「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으로서 「중소기업 범위 및 확인에 관한 규정」에 따라 발급된 유효기간 내의 「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를 소지한 업체 라. 위의 요건을 충족한 업체 중에서 입찰등록 및 제안서 접수 마감일시까지 입찰참가신청을 마친 업체 ※ 공동수급 불허 ※ 참가자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안요청서 참조 3. 입찰참가자 제출서류: 붙임 제안요청서 참조 4. 낙찰자 결정 방법 입찰참가자로부터 제안서를 제출받아 내부 평가위원회에서 평가한 후, 가격평가점수 합산을 통하여 우선협상자를 결정합니다. 기타 세부사항은 제안요청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공고에도 불구하고 입찰참가자가 단독응찰일 경우 평가방식을 적합성 평가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5. 입찰보증금 납부 및 귀속 입찰참가자는 입찰서류 신청시 입찰금액의 10/100에 해당하는 입찰보증금을 입찰보증보험증권 또는 현금으로 본회에 납부하여야 합니다. 6. 입찰의 무효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동 시행령, 동 시행규칙의 규정에 의합니다. 7. 기타사항 가. 제안서 평가결과는 본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나. 제안요청서(과업지시서)는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다. 입찰참가자는 제안요청서, 용역계약일반조건 등 모든 사항을 숙지하고 입찰에 참가하여야 합니다. 이를 숙지하지 못한 모든 책임은 입찰자에게 있습니다. 라. 제출된 자료의 기재내용이 허위사실로 인정될 경우 심사대상으로 제외하고 최종 선정 후에도 자격이 상실됩니다. 마. 본 입찰에 참가하는 자는 청렴계약 이행을 위해 첨부한 청렴계약입찰 특별유의서 및 청렴계약특수조건을 자세히 알고 입찰에 참가하여야 합니다. 바. 기타 세부사항은 제안요청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입찰계약에 관한 문의사항은 총무회계실(☎ 02-2124-3052 / 대리 서영훈), 용역내용에 관한 문의사항은 기업성장실(☎ 02-2124-3146 / 과장 최영재)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정비리신고센터 운영: 홈페이지-상담센터-중소기업불편신고-서비스불편/부정비리신고 위와 같이 공고합니다. 2024년 9월 3일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정보마당 > 입찰·사업공고 2024.09.03 -
중기중앙회, 2021년 3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선정- 차형철 ㈜씨에이치씨랩 대표·이영진 ㈜제너시스템 대표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021년 3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차형철 ㈜씨에이치씨랩 대표이사와 이영진 ㈜제너시스템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9.8(수) 밝혔다. □ ㈜씨에이치씨랩은 1996년 창립 이후 37종의 특허 및 인증을 바탕으로 실험대, 흄후드(Fume hood), 생물안전작업대(Biological Safety Cabinet)의 개발·제조와 컨설팅을 통한 실험실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 실험실 기초장비 및 설비 분야에서 리더기업으로 성장했다. ㅇ 차형철 대표는 미국 및 유럽 수입에 의존했던 바이오 산업 필수장비인 생물안전작업대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함은 물론, 국내 최초로 미국의 엄격한 국가 규격인 NSF49(미국 국립과학 재단) 인증을 획득해 수입대체 효과와 미국, 유럽 및 중동지역으로의 수출 증대로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 또한 2016년 아너소사이어티(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 회원이 됐으며, 매년 대표와 직원들이 함께 사회복지법인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직접 환경정비활동·청소봉사 등을 진행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힘쓰고 있다. □ ㈜제너시스템은 1997년 창업해 시스템통합(SI) 및 시스템운영(SM)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기업으로, 6건의 특허와 저작권을 바탕으로 다수의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에서 시스템 구축‧운영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ㅇ 이영진 대표는 '국가용 정보보호 제품 보안 요구사항'에 따라 망연계시스템 IEUM(이음) V1.0을 개발해 망분리 이전과 동일한 실시간 서비스 유지 및 업계 최고의 성능과 편리한 연계기능을 제공해 매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 2020년 5월 (사)서울유스랩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청년 및 청소년을 위한 IT교육 및 강연프로그램에 인적·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장학회 홈페이지 구축 재능기부 등 사회공헌 실천에도 노력하고 있다. □ 한편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은 중기부와 중기중앙회가 모범 중소기업인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경영합리화, 수출증대, 기술개발 등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ㅇ 차기 선정분 신청접수는 이달 중 실시 예정으로 관련 문의는 중기중앙회 기업성장부(02-2124-3147)로 하면 된다. 붙임 : 차형철‧이영진 대표 증명사진 각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1.09.08 -
1. 체코 투자청이 주관하는 “유럽 진출의 관문- 체코” 세미나는 체코에서의 사업 설립 및 환경 설명 그리고 정부지원 등 많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2. 동 세미나는 다음과 같이 진행되며 세미나 후 오찬이 예정되어 있으니 관심있는 분께서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다 음 가. 행사개요(안) ㅇ 일시/장소 : 오전 9:30부터, 10월 12일 대전, 13일 부산, 14일 울산 ㅇ 주 관 : 체코 투자청 ㅇ 세부 프로그램 - 09:30 – 10:00 등록 - 10:00 – 10:10 개회사: 토마쉬 후삭 주한체코공화국 대사 - 10:10 – 11:00 제 1차 프레젠테이션 “체코 현지 경제 현황”, 주한 체코 대사관 참사관 “체코에서의 사업, 투자환경, 지원정책”, 체코 투자청 한국지사 대표 “산업 별 현황 및 정보”, 체코 투자청 - 11:00 – 11:20 커피 브레이크 - 11:20 – 12:40 제 2차 프레젠테이션 “사업체 종류 설명 및 설립 절차, 규제, 특징 설명”, 딜로이트 회계법인 “체코에서의 프리미엄 급 부동산”, CTP “외국인들을 위한 체코에서의 금융관련 업무 소개”, 에스테 그룹 “체코 산업단지 소개” 오스트라바 시 “성공 케이스 스토리 – 체코 정통맥주 필스너 우르켈 의 인수”, SAB밀러 - 12:40 – 13:00 Q A - 13:00 – 네트워킹 오찬 나. 담당 및 신청 ㅇ 신청방법 : 참석여부를 담당자에게 유선 및 이메일로 신청 ㅇ 담당자 : 주한 체코대사관 이승연 상무부 담당관(이메일 ctoseouleve ts@gmail.com, 직통번호 02-725 6763) 붙임 : 초청장. 끝.
정보마당 > 유관기관 공지 2015.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