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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 실태조사 ’의 검색결과는 총 623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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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공고] 2022년도 중소기업협동조합 종합 실태조사 용역

중소기업중앙회 입찰공고 제2022-59호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가. 용 역 명 : 2022년도 중소기업협동조합 종합 실태조사 용역 나. 용역기간 : 계약체결일로부터 2개월 이내 다. 용역내용 : 제안요청서 참조 라. 사업예산 : 35,000,000원 (부가세 포함) 마. 계약방법 : 제한경쟁(총액)계약, 협상에 의한 계약 바. 공고기간 및 제안서 제출일시 ㅇ 공고기간 : 2022. 7. 11(월) ~ 7. 24(일) ㅇ 제안서 제출일시 및 장소: 2022. 7. 25(월) 17:00 마감, 본회 총무회계부(5층) - 평일 09:00~18:00 (※토요일  일요일  휴일은 제외, 우편접수는 불가) 2. 입찰참가자격 가.「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에 의한 경쟁입찰의 참가자격을 구비한 자 나.「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27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의 규정에 의한 부정당업자에 해당하지 않는 자 다.「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자 또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으로서 「중소기업 범위 및 확인에 관한 규정」 제6조의 규정에 따른 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확인서(입찰마감일 전일까지 발급된 것으로 유효기간 내에 있어야 함)를 소지한 업체 ※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는 입찰마감일 전일까지 신청중이거나 발급된 것으로 유효기간 내에 있어야 하며, 입찰 마감일 전일까지 중소기업확인서를 신청한 업체는 입찰참가가 가능하나, 입찰마감일로부터 5일 이내에 중소기업공공구매종합정보망(http://www.smpp.go.kr)에서 확인 되지 않거나 입찰참가자격 상 기업구분이 다른 경우에는 입찰참가 자격이 없음 라. 기업체 대상 조사경험이 풍부한 전문 리서치 업체 또는 기관 마. 위의 요건을 충족한 업체 중에서 입찰등록 및 제안서 접수 마감일시까지 입찰참가신청을 마친 업체 ※공동수급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3. 입찰참가자 제출서류 : 붙임 제안요청서 참조 4.낙찰자 결정 방법 입찰참가자로부터 제안서를 제출받아 내부 평가위원회에서 평가한 후, 가격평가점수 합산을 통하여 우선협상자를 결정합니다. 기타 세부사항은 제안요청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공고에도 불구하고 입찰참가자가 단독응찰일 경우 평가방식을 적합성 평가로 대체합니다 5. 입찰보증금 납부 및 귀속 입찰참가자는 입찰서류 신청시 입찰금액의 10/100에 해당하는 입찰보증금을 입찰보증보험증권 또는 현금으로 본회에 납부하여야 합니다. 6. 입찰의 무효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동 시행령, 동 시행규칙의 규정에 의합니다. 7. 기타사항 가. 제안서 평가결과는 본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나. 제안요청서(과업지시서)는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다. 입찰참가자는 제안요청서, 용역계약일반조건 등 모든 사항을 숙지하고 입찰에 참가하여야 합니다. 이를 숙지하지 못한 모든 책임은 입찰자에게 있습니다. 라. 제출된 자료의 기재내용이 허위사실로 인정될 경우 심사대상으로 제외하고 최종 선정 후에도 자격이 상실됩니다. 마. 본 입찰에 참가하는 자는 청렴계약 이행을 위해 첨부한 청렴계약입찰 특별유의서 및 청렴계약특수조건을 자세히 알고 입찰에 참가하여야 합니다. 바. 기타 세부사항은 제안요청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입찰계약에 관한 문의사항은 총무회계부(☎ 02-2124-3052 / 대리 전성훈), 용역내용에 관한 문의사항은 조합정책실(☎ 02-2124-3215 / 사원 조경욱)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정비리신고센터 운영 : 홈페이지-상담센터-중소기업불편신고-서비스불편/부정비리신고 위와 같이 공고합니다. 2022년 7월 11일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수출입 중소기업 61.2% "물류난으로 애로 겪고 있다"

수출입 중소기업 61.2% "물류난으로 애로 겪고 있다"- '운임상승'이 최대 애로…25.6%는 올 하반기 수출전망 '나쁘다' 응답 -- 중기중앙회 「2022 하반기 중소기업 수출전망 및 물류애로 실태조사」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6.7~13일까지 수출입 중소기업 508개사를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하반기 중소기업 수출전망 및 수출입 중소기업 물류애로 실태조사』 결과를 6.21(화) 발표했다. □ 조사결과 수출 중소기업 4곳 중 1곳(25.6%)은 하반기 수출 전망에 대해 “나쁘다”고 내다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이는 작년 11월 조사한 '2022년 중소기업 수출 전망' 결과와 비교할 때 “나쁘다”는 응답은 5.2%에서 25.6%로 20.4%p증가한 수치로, “좋다”는 응답은 40.4%에서 21.1%로 19.3%p감소해 수출 중소기업들이 대외 리스크확대 등 하반기 경제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 기업들이 생각하는 수출 리스크로는 ▲원자재 가격 상승(72.2%) ▲선복·컨테이너 부족 등 물류애로(44.3%) ▲중국 도시 봉쇄(20.3%) ▲환율변동(18.3%) ▲부품수급차질(16.7%) 순으로 나타났다. ㅇ 특히, 중국 도시 봉쇄에 따라 53.7%의 중소기업이 피해가 있었다고 응답했으며, 피해유형으로는 ▲납기 일정 지연(44.3%) ▲중국 내 판매 및 수출 감소(40.9%) ▲원자재 수급 불가(34.0%) ▲현지 공장 가동 중단(21.7%) 순으로 나타났다. ㅇ 급등하는 환율과 관련해서는 이익이발생했다고 응답한 중소기업은 19.1%였으며, 반면30.5%의 중소기업은피해가 있다고 응답했다. - 피해유형으로는 ▲원자재 가격 인상에 따른 비용증가(78.1%) ▲물류비 부담 강화(43.2%) ▲거래처의 단가 인하 요구(20%) 순으로 조사됐다. □ 한편,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위해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할 과제로는 ▲선박확보 및 운임보조(54.5%), ▲해외전시회 등 수출 마케팅지원 확대(54.1%) ▲원자재 공급처 다변화 등 안정화(30.7%) ▲수출금융지원 강화(22.6%) ▲디지털 무역 활성화 (8.3%) 순으로 나타났다. □ 수출입 물류난으로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은 10곳 중 6곳이 넘는61.2%로 나타났다. ㅇ주요 애로사항은 ▲운임상승(75.9%)이었으며 ▲선적지연(58.5%) ▲선복부족(22.5%) ▲컨테이너 부족(20.9%) ▲화물 보관비용 증가(14.5%) ▲창고 등 보관시설 부족(8.7%) 등으로 나타났다. □ 중소기업의 수출액중 물류운임이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9.3%, 수입액 중물류운임이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 9.7%로나타나 여전히 운임 부담 비중이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21.6월) 수출 6.84%, 수입 8.04% → (21.11월) 수출 9.97%, 수입 11.18% → (22.6월) 수출 9.30%, 수입 9.70% ㅇ물류비 상승이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5%미만 감소(39.8%) ▲5%이상~10%미만 감소(23.8%) ▲10%이상~15%미만 감소(16.5%) ▲15%이상~20%미만 감소(9.8%) ▲20%이상 감소(9.1%)로 나타났다. □ 해운물류 상황이 심각하다고 느껴지는 항로에 대해서는 ▲미주(서부)(27.6%) ▲유럽(24.6%) ▲동남아(23.8%) ▲미주(동부)(17.3%)▲동북아·극동러시아(13.0%) 순으로 조사됐다. □ 해운물류난 지속 예상 기간을 묻는 질문에는 ▲23년 상반기(40.4%)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23년 하반기(24.2%) ▲22년 하반기(22.6%) ▲24년 이후(12.8%)순으로 나타나, 지난 하반기('21.11) 조사에서 57.6%의 기업들이 22년 하반기까지 물류난이 지속될 것이라고 응답한 것과비교해 물류 불확실성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 기업들은 물류난 극복을 위해 ▲정부 지원대책에 참여(39.2%)▲선적일자 연기·바이어 납품기간 조정(31.5%) ▲조건변경(FOB↔CIF)(18.7%) ▲내수 비중 확대(13.6%) 등 순으로 답했으나, ▲대응방안 없음(22.2%)으로 응답한 기업도 많아 여전히물류 지원대책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편, 수출입 물류애로 해결을 위해 정부에 바라는 정책으로는 ▲운임지원확대(61.6%),▲선복확대(34.3%) ▲컨테이너 확보(26.2%) ▲선복예약 등플랫폼 제공(15.6%) ▲화물 보관장소 제공(14.6%) 등으로 나타났다. □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우리나라의 지난 5월 수출액은 역대최고치를 경신했으나, 높은 수준의 원자재 가격이 지속되며 무역수지는 적자를 기록하는 등 외부 위험요소가 커지고 있다”며, ㅇ“지난해 11월 발표한 2022년 중소기업 수출 전망 조사결과 대비하반기 수출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중소기업이 늘어난 만큼 물류 운임지원 및환경 개선, 수출 마케팅 지원 확대 등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붙임 : 조사결과 보고서 1부. 끝.

2021년 기준 중소기업실태조사 실시 안내

​1. 중소기업중앙회는 매년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정부의 중소기업지원정책 수립에 유용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중소기업기본법 제 21조에 의거 중소기업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2. 동 조사는 통계법 제17조에 의한 국가승인통계(통계청승인 제142001호)로, 조사 대행기관의 방문면접조사로 이뤄지며, ​귀 사의 응답내용은 동법 제33조에 의거하여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보호됨을 알려드립니다.3. 금년에는 22,0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1년간의 경영실적 및 인력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오니, ​동 조사의 중요성을 감안하시어 기업경영에 바쁘시더라도 협조를 부탁드리며, ​조사관련 문의는 다음 사항을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가. 조사기간 : 2022년 6월 ~ 10월 나. 조사기관 - 시계열 제조업 및 서비스업 부문 : 한국평가데이터(주)(전.한국기업데이터) / (주)맥스리서치 - 일반항목 부문 : (주)메트릭스 다. 조사방법 : 전문면접원에 의한 방문면접조사(FAX 및 이메일, 온라인조사 병행) 라. 조사문의 - 시계열 제조업 부문 : (전화) 02-2017-1808 / (팩스) 02-6919-2648 / (이메일) m_survey2022@naver.com - 시계열 서비스업 부문 : (전화) 02-2017-1821 / (팩스) 02-6919-2604 / (이메일) s_survey2022@naver.com - 일반항목 부문 : (전화) 02-6244-0762 / (팩스) 02-6670-0999 / (이메일) yjkim@metrix.co.kr

중기중앙회, 중소식품제조업 213개사 대상 실태조사 결과

식품제조中企 10곳 중 8곳 “곡물가 급등으로 경영 악화” - 중기중앙회, 중소식품제조업 213개사 대상 실태조사 결과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5.12~23일까지 213개 식품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입농산물가 급등에 따른 식품제조 중소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6.7(화) 발표했다. □ 조사결과, 식품제조 중소기업의 82.6%가 최근 국제 곡물가 급등으로 경영환경이 악화(매우악화 37.6% + 다소악화 45.1%)되었다고 응답했으며, 이로 인해 응답기업의 73.7%(20%이상 감소 26.3% + 20%미만 10%이상 감소 23.9% + 10%미만 감소 23.5%)가 전년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4곳 중 1곳(26.3%)은 영업이익이 20%이상 감소할 것이라 응답했다. □ 또한, 원재료가격은 전년대비 '10%이상 20%미만' 증가할 것이란 응답이 36.2%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4곳 중 1곳 이상이 30%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ㅇ 하지만 제품가격 인상에 대해서는 원가증가분보다 적게 인상하거나 계획이 없는 기업이 73.2%(당장계획 없으나 단가급등 지속시 인상고려 35.7% + 원가증가분보다 적은수준으로 인상할 계획 23.9% + 특별한 인상계획이 없다 13.6%)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ㅇ 인상계획이 없는 이유에 대해서는, ▲타사 대비 경쟁력 하락 우려(58.6%)라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납품처와의 관계 악화 우려(24.1%), ▲경영여건 상 감내가능(17.2%)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 금년 수입곡물 수급전망에 대해서는 71.4%가 원활하지 않다고 응답했으나, 국산곡물로 교체할 계획이 있는 기업은 13.6%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ㅇ 국산 곡물로 교체계획이 없는 가장 큰 이유로 '국산 원재료 가격이 높아 교체가 어려움(58.7%)'이 꼽혔다. 이외 '대량납품 불가 등 수급문제(22.8%)', '원료 원산지·배합 변경 시 품질유지 어려움(10.9%)' 순으로 조사됐다. ㅇ 현재 가장 필요한 정부 정책(복수응답)으로는 전체의 49.8%가 ▲식품원료구매자금 지원확대를 꼽았으며. 이어 ▲조기공매* 등 비축물량 방출 통한 시장안정(47.9%), ▲TRQ물량** 확대 등 고정운용 및 비축량 확대(40.4%), ▲농산물 의제매입세액 공제율 상향조정 필요(16.9%) 순으로 응답했다. □ 양찬회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치솟는 원재료 가격에도 불구하고 제품가격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중소식품제조업체의 고충을 외면해서는 안된다”며, “식품원료구매자금 지원요건 완화 및 농산물의제매입세액 공제율 상향 등 식품중소제조기업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과 더불어 TRQ물량 확대 및 비축물량 방출을 통한 원자재 수급 안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붙임 : 조사결과보고서 1부. 끝.

중기중앙회·중기부 「中企 통계데이터 활용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중기중앙회·중기부 「中企 통계데이터 활용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중소기업 관련 국가승인통계(14종) 활용 통한 새로운 정책 발굴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중소기업 통계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25(수) 밝혔다. ㅇ 중소기업 통계 데이터는 중기부, 중기중앙회 및 유관기관 등이 실시하는 국가승인 조사통계 원자료 14종(中企실태조사, 中企기술통계조사 등)이다. ㅇ 공모 주제는 데이터 간 연계․결합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 신규정책, 중소기업지원정책 개선방안 등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 (주제예시) 中企지원 신규정책 아이디어, 中企지원정책 개선방안, 中企고용 창출 방안,성장단계별 맞춤 지원정책 모델 및 기타 자유주제 ㅇ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데이터를 활용해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자 하는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3명 이하 팀) 참여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www.kbiz.or.kr)를 통해 5.30~6.17일까지가능하며, 참가신청 완료 후 8.8일까지 정책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 조사통계 원자료는 홈페이지에 5.30일 게시 예정 ㅇ 정책제안서는 데이터 분석 전문가 등 내외부 전문가가 △활용성 △분석 우수성 △실현 가능성 △아이디어의 독창성·차별성등 총 4개 항목에 대해 1차(서면), 2차(발표) 평가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할 계획이다. ㅇ 우수 작품 4명(팀)을 선정해 중기부장관상(최우수상 1명)과 중기중앙회장상(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을 시상하고, 총 4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 공모전 관련 문의는 중기중앙회 조사통계부(02-2124-3153)로하면 된다. 붙임 : 공모전 개요 1부. 끝.

중소기업 10곳 중 6곳 "내년 최저임금 최소 동결해야"

중소기업 10곳 중 6곳 "내년 최저임금 최소 동결해야"- 중기중앙회·경총 「中企 고용애로 실태 및 최저임금 의견조사」 결과 발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5.24(화)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최저임금 특별위원회'(위원장 김문식)를 개최하고「중소기업 고용애로 실태 및 최저임금의견조사」 결과를발표했다. ㅇ 최저임금 특위는 최저임금 결정과정에 중소기업계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구성한 위원회이며, ㅇ 이번 조사는 중기중앙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공동으로 5.4~16일최저임금수준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중소기업 600개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 조사결과, 중소기업 10곳 중 6곳(59.5%)은내년도 최저임금을동결(53.2%)하거나 인하(6.3%)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ㅇ 이러한 응답은 중소기업의 47.0%는 여전히 코로나 이전 대비 현재 경영상황이 악화됐다고 느끼고 있으며, 향후 경영․고용여건에 대한 예상도 '악화'(36.9%), '비슷'(50.8%), '호전'(12.3%)로 다소 부정적인 점에 기인한것으로 보인다. □ 최저임금 인상시 대응방법으로47.0%는 대책 없음(모름), 46.6%는 고용감축(기존인력 감원 9.8% + 신규채용 축소 36.8%)으로 응답했고 서비스업의경우 고용감축이 56.0%(기존인력 감원 10.3% + 신규채용 축소 45.7%)로 나타나최저임금인상이고용 위축으로 이어질 수있음을 보여줬다. ㅇ 이는 현재 정상적인 임금 지급이 어려운 중소기업이 29.0%에 달하고 인건비증가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33.2%로 가장 높게 나타나는 등 중소기업이 최저임금 인상 대응에 취약한 상황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ㅇ 최저임금 구분적용에 대해서는 53.7%가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으며, 합리적인구분기준은 업종별(66.5%), 직무별(47.2%), 규모별(28.9%), 연령별(11.8%),지역별(7.5%) 순으로 나타났다. □ 김문식 최저임금 특위 위원장은 “현장에서는 오랜 기간 고통받았던 사회적 거리두기해제로 한숨 돌리나 했지만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다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중소기업 10곳 중 6곳이 최저임금을 동결해달라는절실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를 외면하지 말고 최저임금 결정에 반드시 반영하길기대한다”고 말했다. ㅇ 이태희 중기중앙회 스마트일자리본부장은“코로나19로 커진 양극화의 해법은결국 일자리 창출에 있다”며 “최근의 고용시장 훈풍이 지속되기 위해서는상대적으로 회복이 더딜 수밖에 없는 중소‧영세기업의 지불능력을 감안한최저임금 속도조절과 구분적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붙임 : 1. 조사보고서 1부.2. 행사사진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