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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 ’ 의 검색결과는 총 129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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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백화점 직매입 3.8%에 불과,'유통업'아닌'임대업'에 안주 - 최고판매수수료는 구두/악세사리/패션잡화 39%, 의류(남성, 여성 정장) 37%로 나타나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백화점에 납품하는 208개 중소업체의 애로실태를 조사한 결과, 백화점은 직매입이 3.8%에 불과하고 재고 부담 없는 외상거래인 특약매입 방식이 86.1%를 차지해, '유통업'이 아닌 사실상의 '임대업'에 안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특약매입 : 납품업체의 제품을 외상매입하여 판매하고 재고를 반품하는 방식의 거래형태 직매입 : 재고부담을 안고 제품을 구입한 후, 마진을 붙여 판매하는 방식 o 중소기업중앙회가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2015.12월 실시한 주요 조사내용을 보면, 백화점들은 구두/악세사리/패션잡화, 의류(남성, 여성 정장) 등에서 최고 39%까지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으로 나타나 과다한 수수료 문제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o 백화점 수수료는 입점업체별로 편차가 있으나, ▲롯데백화점은 구두/악세사리/패션잡화 부문에서 최고 39%, 의류(남성, 여성 정장) 부문에서 37%, ▲신세계백화점은 생활용품/주방용품 부문에서 36%, 의류(남성, 여성 정장) 35%, ▲현대백화점은 가구/인테리어 부문에서 38%, 의류(남성, 여성 정장) 36%까지 판매수수료를 부과하는 등 여전히 과다한 수수료 부과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o 백화점 판매수수료 결정방법은 '백화점과 합의하여 조정(40.2%)', '백화점 제시수준을 수용(34.6%)'하는 순으로 나타났으나, 실상 업체들은 수수료 결정시 '협상력이 적다(47.5%)', '보통(44.1%)'의 순으로 답변하여 수수료 결정은 백화점의 제시수준에 좌우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o 업체들은 판매수수료로 인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방안(중복선택)으로 ▲'세일 할인율만큼 유통업체 수수료율 할인감면 적용(53.6%)', ▲'수수료 인상 상한제 실시(45.8%)'를 희망하고 있다. o 계약, 상품거래, 판촉․세일, 인테리어, 기타 등 5개 부문 25개의 불공정거래 항목을 제시하고 경험한 사례를 선택하는 항목에서는 응답업체의 29.8%가 불공정거래행위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불공정거래행위 경험업체의 56.4%는 2가지 이상의 불공정거래행위에 노출되었된 것으로 나타나 '갑'과 '을'에서 비롯되는 문제점들이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o 응답업체들은 이러한 불공정거래 관행 개선을 위한 정책적 방안에 대해 '표준계약서 보급 확대(23.1%)', '동반성장지수 평가 확대 반영(22.1%)'의 순으로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o 실제 백화점과 거래하고 있는 A사의 대표는, “백화점은 업체별 판매수수료를 차등적용하며, 매출이 적은 업체의 수수료를 낮게 책정하는 방법으로 평균수수료율을 관리해 정부의 감시기능을 무력화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개별 업체의 수수료 분석을 통해 판매수수료 평균값의 허실을 파악하고 직매입 비중을 높이도록 해야 하며 납품기업들이 대형유통업체의 갑질에 대항해 수수료 협상을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o 김경만 중기중앙회 산업지원본부장은 “백화점들이 수년간 특약매입 방식의 판매를 통해 검증된 제품에 대해서도 직매입 전환을 하지 못하는 것은, 소위 '유통의 꽃'으로 불렸던 백화점이 우리나라에서는 납품기업에 리스크를 모두 떠넘기는 부동산 임대업체에 불과하다는 현실을 보여 준다.”고 비판하고 “공정거래위원회는 갑을관계인 백화점과 납품업체간 불공정행위, 판매수수료 등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보이며, 표준계약서 보급 확대, 수수료상한제, 동반성장지수 평가 확대 등을 검토해 납품기업의 애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하였다.

  • 백화점, 대형마트 판촉사원 인건비, 왜 중소기업만 부담하나 - 납품업자의 자발적 요청으로 처리해 인건비 분담 원칙 실종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백화점 및 대형마트 납품 중소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대규모유통업체 납품 중소기업 애로실태' 결과를 발표하였다. ➀ 백화점 납품 중소기업 o 납품 중소기업이 백화점과 거래하는 방식은 특정매입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와 유사한 임대을, 판매분 매입의 비율도 각각 10% 이상이었다. 그에 반해 직매입 비율은 8.7%로 재고를 백화점 납품기업이 부담하는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 납품 중소기업의 납품 방식 (단위 : %, =195) ※ 동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2017.11.10.~2017.12.8 기간 동안 백화점 및 대형마트 납품 중소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팩스 및 이메일 조사를 병행하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8%P 이다. 용어 설명 ◇ (특정매입) 납품업체의 제품을 외상매입하여 판매하고 재고를 반품하는 방식의 거래형태 ◇ (임대을) 판매금액에 따라 수수료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특정매입과 거래구조가 유사 ◇ (판매분매입) 판매된 수량에 대해서만 납품업자로부터 매입한 것으로 처리하는 방식 ◇ (직매입) 재고부담을 안고 제품을 구입한 후, 마진을 붙여 판매하는 방식 ◇ (임대갑) 판매장소를 제공하고 그에 따라 일정액의 임대료를 받는 거래형태로 별도의 관리비 부과 o 백화점 판매수수료는 평균 29.4%(신세계 30.0%, 현대 29.4%, 롯데 29.0%)로 조사되었으며, - 최대 판매수수료는 입점업체별로 편차가 있으나, ▲신세계백화점은 의류 부문에서 최고 42.0%, ▲현대백화점은 생활용품/주방용품 부문에서 최고 39.0%, ▲롯데백화점은 구두/악세사리/패션잡화 부문에서 최고 37.0%의 판매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도 최대 판매수수료율 (단위 : %, =125) ※ 일부 편집매장의 경우, 인테리어비용과 판촉사원 인건비를 백화점이 부담하여 수수료율이 일반 매장보다 높은 수준(출처 : 2016.12.30 공정위 보도) o 납품 중소기업들은 판매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적 방안으로 △수수료 인상 상한제 실시(49.6%) △세일 할인율만큼 유통업체 수수료율 할인 적용(39.1%) △업종별 동일 수수료율 적용(30.8%) △입점기업 협의체 구성 운영(27.1%) 등의 순으로 응답하였다.(복수응답) o 불공정거래행위 경험에 대한 질문에는 백화점 납품 중소기업 195개사의 51.3%인 100개사가 입점 전체 기간 중 1가지 이상의 불공정행위를 경험하였다고 응답(응답업체 입점 평균기간 : 15년 5개월)하였으며, - 최근 1년(2017년) 기준 19.5%인 38개사가 불공정행위를 경험하였다고 응답하였다.

  • 백화점 매입 형태 및 대형마트 높은 마진에 대한 구조적 개선 시급 - 대규모유통업 분야 불공정거래행위 근절 노력 가시적 성과 보여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백화점 및 대형마트 납품 중소기업 502개사를 대상으로 애로실태를 조사한 결과, 백화점은 직매입 비율이 2.6%에 불과하고 특정매입 및 임대을이 87.9%에 이르며, 대형마트의 높은 마진율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발표했다. ※특정매입 : 납품업체의 제품을 외상매입하여 판매하고 재고를 반품하는 방식의 거래형태 임대갑 : 월 고정임대료를 지급하는 임대매장 임대을 : 판매금액에 따라 수수료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특정매입과 거래구조가 유사 직매입 : 재고부담을 안고 제품을 구입한 후, 마진을 붙여 판매하는 방식 □ 반면 대형유통업체의 불공정거래행위는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납품 중소기업의 불공정행위를 경험한 응답이 전년도와 비교 시 백화점의 경우 29.8%에서 11.1%으로 18.7%p 감소하였고, 대형마트의 경우 15.1%에서 9.3%으로 5.8%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정부와 업계의 개선노력이 가시적인 결과를 보이는 것으로 평가했다. □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 납품업체의 판매수수료 현황을 살펴보면 백화점들은 의류, 가전/컴퓨터 등에서 최고 43%까지 판매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일부 편집매장의 경우, 인테리어비용과 판촉사원 인건비를 백화점이 부담하여 수수료율이 일반 매장보다 높은 수준(출처 : 2016.12.30 공정위 보도) o 백화점 수수료는 입점업체별로 편차가 있으나 ▲현대백화점은 의류 부문에서 최고 43.0%, ▲롯데백화점은 가전/컴퓨터 부문에서 최고 40.0%, ▲신세계백화점은 패션잡화 부문에서 최고 38.0% 판매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o 백화점 입점업체들은 높은 판매수수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방안으로 ▲세일 할인율만큼 유통업체 수수료율 할인감면 적용(25.7%), ▲업종별 동일 수수료율 적용(23.4%), ▲입점기업 협의회 구성․운영(21.6%) 등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대형마트 부문을 살펴 보면, 대형마트의 마진율이 재고 리스크 등의 사유로 평균마진율과 최고마진율 모두 백화점 판매수수료보다 높은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o 최고 마진율을 보이는 품목은 ▲홈플러스 69.5%(식품/건강), ▲이마트 66.7%(생활/주방용품), ▲롯데마트 50.0%(패션잡화), ▲하나로마트 50.0%(생활/주방용품)으로 나타났다. o 또한 대형마트 납품기업들은 납품단가 인하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방안으로 ▲부당한 단가인하 요구에 대한 제재(27.6%), ▲업종별 동일 마진율 적용(26.4%), ▲세일, 할인시 유통업체와 납품업체의 할인가격 분담(23.4%) 등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최윤규 중기중앙회 산업지원본부장은 “전년도와 올해 조사결과를 볼 때,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위해 업계와 공정거래위원회의 자율개선방안 등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난 것은 높이 평가 한다. o 하지만 미국, 일본 등 백화점들의 직매입 비율이 40% 이상인 것과 비교할 때 2.6%에 불과한 국내 백화점의 직매입 비율 개선 노력과 함께 대형마트의 높은 마진율 구조공개 등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관계를 조성하고, 향후 유통벤더 관리감독, 백화점 판매수수료, 대형마트 납품단가 책정 기준의 수립을 통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붙임 : 보고서 1부.

  • 중소기업 브랜드, 5대 백화점 입점 본격 추진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5대 백화점 중소기업상생관 입점희망업체 선정을 위한 통합품평회 개최 결과, 68개 중소기업(중복 제외)을 1차 선발하였다고 발표하였다. o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7월 한국백화점협회(회장 박동운)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현대, 롯데, 신세계, 갤러리아, AK플라자 등 5대 백화점에 '중소기업 상생관' 설치를 통해 우수 제품을 개발한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o 상생관 입점업체 선정을 위한 통합품평회에는 116개 업체가 참여하였으며, 5대 백화점 상품군별 전문 MD가 직접 심사하여 68개 중소기업이 선발된 것이다. o 2개 이상의 백화점이 동일 기업을 선발한 경우를 포함하면 119개의 중소기업 입점 기회를 제공한 것으로, 각 백화점들은 우수 중소기업들의 품평회 참여로 당초 예정보다 많은 중소기업을 선발하였다. o 선정업체는 편집매장의 특성상 리빙, 화장품, 패션잡화 업체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가전, 의류, 식품, 쥬얼리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을 포함하고 있다. o 각 백화점들은 중소기업상생관의 본격적인 운영이 예정된 2018년에 앞서 선발된 기업들을 코리아세일페스타 등 백화점별 가을 기획행사에 참여시켜 소비자평가가 포함된 2차 선발 과정을 진행하게 되며, 중소기업상생관 입점시 수수료(20%), 마케팅, 판촉비, 인테리어 비용을 백화점이 지원하게 된다. o 또한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백화점협회는 양측이 각각 6명의 위원을 추천하여 총 12명의 위원이 참여하는 소통협의체를 9월 이내에 발족하고, 입점업체 애로개선 등의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 o 최윤규 중기중앙회 산업지원본부장은 “향후 최소 연 2회 이상의 통합품평회를 통해 최대한 많은 중소기업이 백화점 평가 및 입점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중소기업의 백화점 입점기회 확대, 입점업체의 애로 해결을 위한 협력과제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중소기업중앙회-한국백화점협회, 「중소상공인-백화점 상생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중소기업중앙회(회장김기문)와한국백화점협회(회장황범석)는20일(수)중소기업중앙회KBIZ홀에서 백화점협력업체관계자등이참석한가운데 「중소상공인-백화점상생우수사례발표회」를개최했다. ㅇ 이자리에는김기문중소기업중앙회장과△이학영국회산자중기위원장 △이철규국회산자중기위국민의힘간사△김경만더불어민주당중기특위위원장을비롯해 ㅇ △황범석한국백화점협회회장(롯데백화점대표) △김은수갤러리아백화점대표 △차정호신세계백화점대표△김형종현대백화점대표△김재천 AK플라자대표 등이참석하였다. □이번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유통업전반의어려움에도불구하고중소상공인의판로등을지원해온5대백화점의우수상생사례를소개함으로써, 대형유통업과중소상공인간자발적상생문화를조성하기위해 마련되었다. ㅇ5대백화점은중소기업중앙회와함께발굴한우수상생사례와백화점별 상생사업추진체계 및사회공헌활동현황을전시부스와사례 발표를통해소개했다. □유통분야상생모델구축제언발표에서는 정연승한국유통학회차기 회장이'유통-제조상생협력방안'을주제로, 백화점등유통사와중소제조협력업체간 상생사업의필요성과구축방안 등을다뤘다. ㅇ이와관련하여구체적으로는 유통-제조간판로연계형사업 확대, 상품기획에서브랜딩까지 이어지는토탈케어, 유통상생교육플랫폼 도입, 유통상생지수 개발 및 고도화가필요하다고제시했다. □김기문중기중앙회장은“코로나19로유통패러다임이급변하면서 백화점과 입점중소기업은더이상갑과을의거래관계가아닌대등한상생의동반자가되어야한다”며, ㅇ“유통분야상생사업이일회성에그칠 것이아니라대기업의 마케팅지원으로성공한중소기업이많이탄생하여지속적이고실효성있는상생모델이만들어지기를기대한다”고밝혔다. □황범석백화점협회장은 “새로운뉴노멀시대에맞는유통시장의변화는대기업과중소기업이함께만들어가야한다”며, “이에백화점업계는중소협력업체와 함께고민해나갈것”이라고강조했다. 붙 임 : 1. 주요 상생 사례(5건) 1부. ​ 2. 중기중앙회장 개회사 1부. ​ 3. 행사사진(11:00경 송부 예정) 1부. 끝.​

  • 「중소상공인과 백화점․온라인플랫폼 유통 상생 대회」 개최 - 민간 차원의 소통 창구인 유통 분야 상생협의체 발족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한국백화점협회(회장 손영식), 한국온라인쇼핑협회(회장 전항일)와 공동으로 24일(목)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백화점․온라인플랫폼 대표 및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상공인과 백화점․온라인플랫폼 유통 상생 대회」를 개최했다. ㅇ 이 자리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조성욱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이학영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김정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 위원장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장을 비롯해, ㅇ 백화점 업계에서는 △김우열 한국백화점협회 상근부회장 △김은수 갤러리아백화점 대표 △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 △김선진 신세계백화점 전무 △김형종 현대백화점 대표 △고준 AK플라자 대표가 참석했고, ㅇ 온라인 플랫폼 업계에서는 △김윤태 한국온라인쇼핑협회 상근부회장 △김장규 롯데온 상품부문장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 △방형수 우체국쇼핑 실장 △이오은 지마켓글로벌 대외협력부문장 △전경수 쿠팡㈜ 서비스정책실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 이번 행사는 유통 분야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5개 기업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졌다. □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688만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중소기업중앙회가 한국백화점협회, 한국온라인쇼핑협회와 공동으로 민간 차원의 소통 창구가 될 유통 분야 상생협의체를 발족했다. ㅇ 협약서에는 상생협의체가 중소상공인과 백화점ㆍ온라인플랫폼 간 상생 문화 확산과 건강한 유통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의체 운영 목적과 협력사항 등의 내용을 담았다.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이제 유통 대기업과 입점 중소기업은 갑과 을의 거래관계가 아닌 상생협력의 동반자가 되어야 소비자의 신뢰를 받고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ㅇ “중소기업과 백화점, 온라인플랫폼이 상생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붙임 : 1. 중소상공인-백화점 및 온라인플랫폼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협약서 1부. 2. 사진 1부. 끝.

  •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중앙회 유통서비스산업부입니다. 많은 중소기업 여러분들의 관심에 힘입어, 지난 7.18일 5대 백화점 중소기업상생관 입점업체 선정을 위한 통합품평회를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2014년부터 본회와 롯데는 상생협력 정신에 입각해 중소기업상생관(드림플라자)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롯데백화점은 4개의 상생관을 명동본점, 잠실, 영등포, 부산본점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플라자도 이 같은 상생협력사업의 취지에 공감하여 중소기업상생관을 설치하기로 결정하였고, 입점업체 선정을 위한 품평회를 통해 공개모집을 통한 업체선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첨부된 사진은 롯데가 2016.9월 영등포점에 오픈한 중소기업상생관(드림플라자)의 매장 사진이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별첨 엑셀 파일을 보시면 총 68개의 업체가 1개 이상의 백화점에 의해 선발되었음을 아실 수 있습니다. 업체명으로 검색해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2개 이상의 백화점에 의해 선정된 업체는 향후 백화점별 설명회 일정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백화점별 설명회는 각 백화점측에서 업체로 개별 연락드릴 계획입니다. 좋은 제품을 가지고 참여하여 주셨음에도 편집매장이라는 중소기업상생관의 특성상 선택되지 못한 업체들이 다수 있습니다만, 백화점측과 긴밀히 협의하여 지속적으로 중소기업상생관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중소기업들에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소기업상생관의 입점 관련 공통사항으로는, 1. 판매수수료 : 20%로 5개 백화점 동일 2. 인테리어, 마케팅, 판촉비 : 백화점에서 지원 3. 판매사원 : 백화점별 조건 상이(검토 중) 이며, 1차 선정되신 업체들은 백화점별 기획행사 등에 참가하여 소비자 평가를 거치게 됩니다. 상세내용은 백화점별 설명회에서 안내받으실 수 있으며, 본회도 참여하여 궁금하신 점을 추가 안내토록 하겠습니다. 혹 이번 품평회 개최 사실을 늦게 알게 되어 미처 참가하지 못하신 업체 분들은 향후 연 2회 이상 통합품평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임을 안내드립니다. 이메일, 전화 등을 통해 품평회 참여의사를 알려주시면 정보를 등록하여 차기 품평회 개최시 안내드리겠습니다 (연락처 : 02-2124-3171, 이메일 : aebid@kbiz.o.k)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유통산업부입니다. 벌써 연말이 되었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2018년의 준비에 분주하실 기업인 여러분들의 지난 한해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본회가 우수 중소기업의 백화점 입점을 통한 판로지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상생관과 관련하여, 2018년을 앞두고 전반적인 한해의 계획과 함께 지난 7월 통합품평회의 진행경과를 안내드립니다. 우선, 2018년도 통합품평회는 1~2월, 7~8월 중 각 1회씩 총 2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통합품평회는 백화점 MD를 심사위원으로 하며, 1. 서류심사 - 2. 품평회 - 3. 기획행사를 통한 소비자 평가 의 3단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여 백화점은 현대, 롯데, 신세계, 갤러리아, AK플라자 등 5개 백화점이며 현재 롯데, 갤러리아를 제외한 3개 백화점은 기획행사까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다만, 업체의 최종 선정은 신세계백화점만이 완료되었는데 이는 내년 1~3월 MD개편을 앞두고 신중한 선정 작업 진행으로 다소 지연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세계백화점 선정업체 5개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먼트오브어스, 이노카, 아이러브허브, 클릭탭, 유닉스 AK플라자는 이노카 1개사가 확정된 상황입니다. 그 외 현대, 롯데, 갤러리아 백화점은 최종 선정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중소기업상생관은 정해진 틀에서 연 2회 동일한 과정을 통해 업체를 공개적으로 선정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12월 중 본 게시판과 기관, 단체별 공문 등을 통해 통합품평회 관련 공고를 통해 품평회 참가 희망 기업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중소기업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개선점에 대해서도 기탄 없이 의견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보다는 aebid@kbiz.o.k 로 양식에 구애받지 마시고 의견 주시면 잘 챙겨서 불편 없으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개 백화점 상생관 입점 희망업체 신청 접수 - 중소기업중앙회와 주요 백화점(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플라자) 중소기업상생관 설치를 위한 통합품평회 개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한국백화점협회(회장 박동운) 회원사(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플라자)와 함께 중소기업상생관을 설치․운영하여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ㅇ 중소기업중앙회는 대기업과 중소 납품업체간 협상력의 불균형으로 인해 백화점 등 대규모유통업체 입점업체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2016년부터 백화점협회와 중소기업계의 민간 자율 상생협력사업을 논의해왔다. - 이에 1차적으로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지원을 위한 중소기업상생관을 설치하기로 하고 현재 입점업체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 이번 중소기업상생관은 중소기업중앙회와 롯데백화점이 2014.7월부터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상생관 모델을 기반으로 주요 백화점별 특성을 반영해 편집매장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될 계획이며, 수수료 우대(20% 수준),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ㅇ 중소기업중앙회는 상생관 입점업체 선정을 위해 7.2(일)까지 신청접수를 받고 있으며, 입점업체는 서류심사를 거쳐 7월 중순 백화점 MD들이 심사하는 통합품평회를 통해 결정할 계획이다 ㅇ 참가 가능 품목은 생활용품, 패션잡화, 리빙, 인테리어 소품, 유아용품, 소형가전, 의류, 식품 등이며, 백화점별 10개 내외의 업체를 선정해 상생 관에 입점하게 된다. 다만, 제한된 공간의 한계로 부피가 큰 품목들은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ㅇ 한편, 중소기업상생관에 입점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중앙회 유통서비스산업부(02-2124-3171, aebid@kbiz.o.k)로 문의하면 된다.

  • 중기중앙회·롯데백화점 '공예품특별판매전' 개막 - 9.2(금)~9.4(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서 우수 공예품 할인판매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롯데백화점(대표 정준호)과 9.2(금) 롯데백화점 잠실점 8층 이벤트홀에서 「중소기업 공예품특별판매전」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추석을 앞둔 영세 공예인들의 판로지원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공예품특별판매전은 9.2(금)부터 9.4(일)까지 진행된다. ㅇ 개막식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김동우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이사△현종혁 롯데백화점 잠실점장을 비롯해, ㅇ 공예업계에서는 △소순주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장△박경수 강원도공예협동조합 이사장△허일 경남공예협동조합 이사장△박성규 고양시공예사업협동조합 이사장△길순정 대전공예협동조합 이사장△진정욱 전북공예협동조합 이사장△채수용 충남공예협동조합 이사장이 참석했다. □“상생으로 예술을 빚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판매전에는 전국 7개 공예협동조합 소속 43개 업체가 총 217개 품목으로 참여하며, 각 지역을대표하는 우수 공예품 제조업체와 유명 작가의 고급․생활도자기와 장식․공예소품, 생활용품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판매된다. □이번 판매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공예업체의 판로 지원과 우리 전통 공예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 제고를 위한 중기중앙회와 롯데백화점 간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이다. ㅇ 또한, 중소상공인과 유통 대기업 간 상생문화 확산과 건강한 유통 생태계 조성을위해 올해 3월중기중앙회와 5대 백화점이 체결한 '유통 분야 상생협의체'의첫 결실이기도 하다. □ 공예업계를 대표해 길순정 대전공예협동조합 이사장은 “예술적 소양을 갖춘전문 공예인들이 공예 문화의 맥을 잇고 전통 공예 기술의 멋을 알리는좋은 기회”라며 소감을 밝혔으며, ㅇ 진정욱 전북공예협동조합 이사장은 “공예품 특성상 소비자가 작품을 직접체험하고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코로나19로 그런 기회가 차단되면서공예업계는 많은 타격을 입었다”며 “이번 판매전을 통한 공예품 판로 촉진이 공예업계에 단비와 같은 위기 극복의 기회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말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중기중앙회와 롯데백화점은 2014년 상생업무협약을체결한 이후 상생관인 '드림플라자' 잠실점을 포함해 4개 지점을 운영하는등 오랜 기간 협력해온 상생협력의 동반자”라며, ㅇ “이번 판매전이 공예인들에게 새로운 판로 개척이라는 희망을 주고, 중소상공인과 롯데백화점의 모범적인 상생협력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붙 임 : 행사사진(11시경 송부예정)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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