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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中企 최고경영자과정(KBIZ AMP)' 제16기 수료식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1.14(월)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최고경영자과정(KBIZ AMP) 제16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ㅇ 이 날 수료식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정병천 KBIZ AMP 총동문회장(㈜이디 대표이사), 최현규 KBIZ AMP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송학장갑㈜대표이사) 등 동 과정을 수료한 총동문회 동문과 16기 수료생 48명을 포함해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 올해 KBIZ AMP 제16기는 6개월간 △CEO 리더십 △경영트렌드 △디지털 ·ESG △기업경영·컬처 △행복·힐링를 주제로, 정규강좌 15회를 비롯해 가족·부부초청 특강, 동문과의 교류행사, 국내·해외(베트남)워크숍 등으로 운영됐다. ㅇ △김경일 아주대 교수(지혜로운 리더)△최재붕 성균관대 교수(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안유화 성균관대 교수(미중 패권전쟁)△김용진 서경대 교수(피아노포르테)△박용후 피와이에이치 대표이사(관점 변화)△정진호 더밸류즈 대표(ESG경영)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특강도 진행됐다. □ 이 날 수료식에서는 학업에 대한 열의와 우수한 태도로 타의 모범이 된 14인을 선정해 시상식도 진행했다. ㅇ 16기 원우회장을 맡고 있는 문창모 이즈코퍼레이션 대표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ㅇ 중기중앙회장상은 총 5명으로, ①강순이 동남기업㈜ 대표이사 ②김순의 삼성화재보험㈜김순의대리점 대표 ③은성호 갤러리케이 이사 ④서영택 대진실업㈜대표이사 ⑤한영수 ㈜인포스이앤씨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ㅇ 총동문회장상은 총 8명으로 ①김영호 ㈜파익스 대표이사 ②박정규 ㈜디지탈씨오에스 대표이사 ③백성욱 ㈜한국직업개발원 대표이사 ④이해숙 다하나㈜ 대표이사 ⑤장낙전 ㈜드림디포 대표이사 / 문구유통(조) 이사장 ⑥현유림 ㈜유핀 대표이사 ⑦홍성대 쉐보레영등포대리점 대표 ⑧홍용선 ㈜천우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축사를 통해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계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 중”이라며, ㅇ “수료 후에도 사회공헌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존경받는 중소기업계 대표로서 성장해, 총동문회에서의 적극적인 활동, 동문들 간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다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KBIZ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 of SMEs)는 중소기업의 경영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8년 SB-CEO스쿨 개설로 시작됐으며, 이번 16기 수료생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956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 제17기 교육과정은 내년 상반기 중 개설될 예정이며, 사전문의는 AMP 사무국(02-2124-3433, ceo@kbiz.or.kr)을 통해 할 수 있다. 붙 임 : 행사사진 1부. 끝.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22.11.15 -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 재기교육' 폐업 소상공인에 새로운 기회와 희망을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지난 6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 재기교육' 과정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ㅇ 소상공인들에게 가장 큰 시련은 폐업이다. 이는 경제적인 손실뿐 아니라 상실감과 좌절감 등으로 희망을 잃어버리고 정신적인 타격 또한 상당하다. 실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해만 자영업자 58만명이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에 중소기업중앙회는 폐업하거나 폐업을 고민하고 있는 소상공인이 다시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사업정리컨설팅', '전직스쿨' 등의 희망지킴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ㅇ 사업정리컨설팅 과정은 폐업 과정에서 알아야할 기본적인 폐업신고, 사업자등록증 제출, 부가가치세 신고 등 행정절차와 신용정보 관리, 정부의 폐업(예정자)들을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사업도 안내를 해준다. ㅇ 미용실을 폐업한 노나연 대표는 “오랜 시간 사업체를 운영했지만 몰랐던 정보가 너무 많았다”며.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라 그동안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는데 주변 소상공인에게 적극 알리고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ㅇ 문무달 대표는 “생식 대리점을 1월에 폐업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참가했는데 상권분석 지원, 폐업지원, 창업지원, 경영컨설팅 등의 정부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앞으로 다양한 정부 소상공인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ㅇ 사업정리 컨설팅 강사인 비즈프라임 이영환 대표는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폐업을 위한 정부 제도가 있지만 활용을 못하는 분들이 많고, 폐업 이후에도 어디서 어떻게 새로운 문을 두드려야할 지 막막한 분들이 많다”며 - “희망지킴과정은 안정적인 폐업정리 및 이후 새로운 길을 안내하는 창구로서 단순한 지원제도 안내뿐만 아니라 실무적 노하우와 커뮤니티 등을 통해 재기의 발판을 다질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ㅇ 한편 전직스쿨은 '재도약을 위한 전직 길라잡이'를 주제로 현재의 사업 이외에 더욱 폭넓은 시각에서 일자리를 바라볼 수 있도록 신중년과 베이비부머 세대에 적합한 직무와 직종을 소개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취업 및 자영업자 전직지원 서비스까지 상세히 안내해 주고 있다. ㅇ 교육과정에 참석한 우정혜 대표는 “폐업 후 구직활동을 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받고 앞으로 어떻게 구직활동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많은 정보와 희망을 얻었다”며 “보다 많은 소상공인 분들이 교육에 참가하여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교육 소감을 말했다.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희망지킴과정을 통해 폐업이 끝이 아니라 전직, 취업 등 다양한 도전의 기회가 많다는 것을 공유하도록 하고 소상공인의 희망의 불씨를 되살려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하며, ㅇ “소상공인이 혼자 고민하고 좌절하지 말고 언제든 도움 요청의 손길을 내밀 수 있도록 다양한 정부 지원 제도를 소개하고, 무엇보다 1박2일 동안 비슷한 상황의 소상공인이 함께 교류하며 위안을 얻고 힐링하는 자리를 많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희망지킴과정의 현재 수료인원은 2,500여명으로 12월까지 계속 운영되며. 11월에는 지방소재 소상공인들의 교육 참여 확대를 위해 4개(부산, 경남, 대구, 광주) 지역에서 지역별 순회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ㅇ 교육참가를 희망하는 소상공인분들은 노란우산공제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신청을 하면 된다.(문의 : 02-2124-3313)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9.11.08 -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 新남방 핵심 베트남 수출 지원 확대 - 베트남 하노이 중소기업 수출상담회 개최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4.2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국내 중소기업 36개사와 베트남의 우수 바이어 115개사가 참여한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를 개최하고, 186건, 29,091천불의 상담성과와 향후 14,427천불의 수출 계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ㅇ 우리 정부의 新남방정책의 핵심인 베트남은 최근 7% 내외의 빠른 경제성장, 박항서 신드롬 등으로 한국 제품과 문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어 아세안 시장으로의 진출을 타진하는 중소기업에게 잠재력이 높은 시장이다. ㅇ 이번 상담회는 대전시, 충청남도, 세종시 등 충청권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방 소재기업의 수출기업 육성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화장품, 식품, LED, 건축자재, 생활용품 등의 다양한 품목의 기업이 참여하였다. ㅇ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식품,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 실제 22건, 1,840천불 규모의 수출협약 및 대리점 계약이 체결되는 등 현지 바이어 업체들의 적극적인 관심에 관련 참가기업들도 큰 기대감을 표했다. □ 김태환 중기중앙회 국제통상부장은 “정부의 新남방정책과 연계한 국내 중소기업 수출 지원 확대를 위해 아세안사무소를 통한 정부, 지자체 연계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붙 임 : 행사사진 2부.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9.04.23 -
공정위, “대·중기 간 거래조건 합리화로 '공정경제' 달성할 것” - 중기중앙회·중기학회, 제38회 중소기업 자주협동포럼 개최 - □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강화를 통해 '공정경제'를 확립하고자 하는 공정위의 정책방향에 대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와 한국중소기업학회(회장 이정희)는 3월 13일(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38회 중소기업 자주협동포럼을 개최했다. ㅇ 이날 포럼에서는 최무진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거래정책국장이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공정거래위원회 정책추진 방향 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중소기업 학계·연구계 참석자들의 토론과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 주제발표에서 최무진 국장은 “대·중소기업간 거래조건 합리화를 통해 모든 기업이 공정한 기회와 규칙 속에서 경쟁하는 '공정경제'를 달성하도록 공정위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중소기업의 협상력 강화 등을 통해 사적자치가 실질적으로 작동되어 거래조건이 개선되도록 하고, 불공정 행위에 대해서는 법집행 및 피해구제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ㅇ 이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 불공정 관행의 시발점인 「힘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거래조건 협상부터 계약이행에 이르는 全 거래과정에서 중소기업의 힘을 보강해줄 수 있도록 ▲하도급거래 공정화 종합대책(2017.12월) ▲유통분야 불공정거래 근절대책(2017.8월) ▲대리점분야 종합대책(2018년 예정) ▲가맹분야 불공정관행 근절대책(2017.7월)을 지속 추진하고, ㅇ 「대·중소기업 상생문화 확산」을 위해 ▲공정거래협약 이행을 통한 경쟁력 강화사례 홍보 강화 ▲유통업계 및 프랜차이즈업계 자율실천방안(2017.10월) 지원 ▲상생문화 수직적 확산을 위한 공정거래 협약기준 개정 ▲표준하도급계약서 보급 확산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ㅇ 또한 일부 사업자의 불공정행위에 대한 「법집행 강화와 피해구제 실효성 제고」를 위해 ▲하도급·유통·가맹분야 서면실태조사 시스템 고도화 및 선제적 직권조사 ▲민원 제기가 많은 분야에 대한 직권조사 ▲기술유용에 대한 엄정한 대처(기술자료 유출금지, 손해배상액 확대 등) ▲법위반 억제를 위한 제재수준 상향(과징금 상향 조정, 징벌적 배상제 도입 등) ▲피해구제의 실효성 제고(분쟁조정기구 시·도 설치, 가맹본부 배상의무 확대) 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가겠다고 발표했다. □ 신영선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은 “대다수의 중소기업이 대기업과의 위수탁거래에 의존(제조분야 中企 47.3%가 하도급업체)하는 현실에서 경제적 강자인 대기업에 유리하게 조성된 '기울어진 운동장'을 평평하게 바로잡아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고, 대기업의 기술탈취나 전속거래 강요행위 등 불공정행위를 반드시 뿌리 뽑아 을의 눈물을 닦아주도록 해야 할 것”이라며, “우리경제의 버팀목인 중소기업을 발전시키고 대·중소기업이 상생하는 건강한 산업생태계를 만들어 한국경제의 활력과 역동성을 복원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붙 임 : 1. 포럼 행사 개요 1부 2. 포럼 발표자료 1부 3. 포럼 사진 1부(오전 10시경 송부 예정).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8.03.13 -
대리점 사업자 22%, 본사와의 거래 시 불공정 행위 경험 - 대리점 거래 공정화 위해 단체구성권 및 협상권 부여 등 대리점법 개정 필요 -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가 6개 대리점 업종 50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대리점 거래 실태를 조사한 결과, 2016년 12월 23일 '대리점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대리점법) 시행 이후 불공정 행위를 경험했다'는 응답은 22.0%로 나타났으며, ㅇ 전체 응답자의 77.6%는 '대리점 사업자단체 구성권 명문화'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대리점 산업은 대리점에 대한 공식통계가 집계된 적이 없어 업종별 실태파악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조사는 대리점 본사의 시장규모, 급팽창 분야 등을 감안하여 ▲식품(가공식품, 비알콜음료) ▲이동통신 ▲우유 ▲자동차부품 ▲아웃도어 ▲교복 등 총 6개 분야로 국한하여 실시됐다. ㅇ 불공정 행위의 세부 유형으로는 ▲금액지급 보류(7.4%), ▲경영자료 제출 요구(5.4%) ▲계약서 작성의무 불이행(4.0%) ▲임대장비 및 비품 훼손시 불합리한 가격으로 변상요구(3.6%) 등의 순이었으며, 기타 불공정 행위로는 인테리어 비용 전가와 관련한 의견이 있었다. □ 불공정 행위 개선을 위한 필요사항으로는 ▲전체 웅답자의 24.1%가 온라인 불공정 거래 신고기관 확대를 요구했으며 ▲본사와 대리점 간 표준계약서 준수 의무 강화(20.9%) ▲대리점 단체 구성 및 운영권 보장(18.6%) ▲본사와 대리점간 동반성장 가이드라인 제정 및 준수 강화(15.9%) 순으로 나타났다. □ 현행 대리점법에 추가되어야 할 사항에 대해서는 ▲대리점 본사의 정보공개서 등록(74.6%)에 대한 요구가 가장 많았으며, ▲공급자의 정당한 이유 없는 계약해지 제한(69.4%) ▲대리점 사업자 단체구성(68.0%) 등이 뒤를 이었다. □ 대리점 사업자단체 구성권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의 77.6%가 단체 구성권 명문화에 찬성한다고 답하였으며, 대리점 사업자단체 구성 시 필요한 법률적 역할로는 ▲단체구성을 이유로 대리점 주에 불이익 제공시 법적 대항권 (35.4%), ▲본사와의 단체교섭권 부여(30.0%)를 꼽았다. □ 2016년 12월 대리점법 시행 이후, 본사와의 거래 공정성 변화여부에 대해서는 '공정하다'는 응답이 43.2%로 '불공정하다'는 응답 1.8%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났으며, ㅇ 불공정 거래 개선 여부에 대해서는 법률 시행 이전과 비교하여 '다소 개선되었다'는 응답이 26.6%'로 '별로 개선되지 않았다'는 8.6%보다 두배이상 높게 나타났다. □ 중소기업중앙회 최윤규 산업통상본부장은 “대리점법 시행 이후 대리점 사업자가 느끼는 변화가 비교적 긍정적”이라며, “보다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서는 대리점 사업자의 단체 구성권 및 단체 협상권 도입을 통해 교섭력이 약한 대리점주의 협상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ㅇ 또한 “대리점 산업 현황을 파악하고, 불공정 거래를 뿌리 뽑을 수 있도록 대리점 본사에 대한 정보공개서 등록 의무를 부여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라고 덧붙였다.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8.01.24 -
2017년 10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한성티앤아이 대표이사 황인성 □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2017년 10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농업용기계 생산업체인 ㈜한성티앤아이 황인성(1963년생)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한성티앤아이는 농기계를 생산·판매하는 중소기업으로 주력제품분야인 SS기(스피드 스프레이어 : 방제용 농기계) 국내 판매 1위 업체다. 황인성 대표가 회사를 설립한 2002년 이후 매년 꾸준히 성장을 해왔으며 약 10년 만에 연간매출액 400억원을 돌파했다. ㅇ 황 대표는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대표자리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길을 걸어온 경영인이다. 1988년 한성티앤아이의 전신인 한성에코넷의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본사 영업담당, 대리점 운영, 전국 총판 담당자로 자리를 옮기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황 대표가 다니던 회사가 SS기 생산을 중단하자 한성티앤아이를 설립하고 직접 SS기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ㅇ 전체 직원 150명 중 연구인력이 24명인 한성티앤아이는 신기술 개발에 역점을 두고 성장해왔다. 원거리 분사 및 분사거리 조절, 무선제어, 결빙방지 등의 기술을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했다. 신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은 우수성을 인정받아 농기계 생산 선진국인 일본에 과수원 방제기를 역수출 하는 등 성과를 거뒀고, 통일부를 통해 북한의 가축질병 확산 방지를 위한 지원 사업에도 참여했다. □ 한성티앤아이는 기술개발의 범위를 축산 및 건설 분야까지 넓히고 있다. 건설장비 분야에서는 소형건설장비 교육기관을 설립해 고객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등 황 대표의 과거 영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외시장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사업팀을 구성하고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다. ㅇ 뿐만 아니라, 농기계 분야 우수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2009년도부터 서울대학교를 포함한 전국의 16개 대학교의 농업관련 학과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익의 사회 환원을 위해 어린이재단, 지역복지시설, 지역 관공서에 대한 후원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 황인성 대표는 “국내최고의 방역·방제기 전문기업으로 성장한 것에는 당사 제품에 대한 고객의 믿음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며 고객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한성티앤아이는 더 큰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혁신, 고용확대, 해외시장개척, 사회공헌 등 국내 대표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붙임 : 1. 황인성 대표 사진 1부. 2. 업체 참고자료 1부(첨부). [업체 참고자료] □ 회사주소 :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아산밸리로 337 □ 주생산품 : SS기(방제용 농기계) □ 매 출 액 : 465억원('16) □ 회사설립 : 2002년 9월 1일 □ 문 의 처 : 041-538-8817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7.10.31 -
「中企 규제개혁」 이렇게 추진하세요! 「중소기업 규제개혁 방안」 전문가 포럼 개최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와 한국중소기업학회(회장 이정희)는 일자리 창출을 저해하는 규제 개선과 신산업 육성을 위한 네거티브 규제 전환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19일(화)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일자리 창출ㆍ신산업 육성을 위한 中企 규제개혁 방안”을 주제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ㅇ 이날 포럼에서는 최수정 중소기업연구원 규제영향평가센터장이 「전통산업과 신산업 분야 중소기업 규제개혁 방향」에 대해 주제발표했으며, 최성락 한국규제학회 상임이사가 「규제프리존법 등을 통한 중소기업 규제개혁 추진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ㅇ 이정희 한국중소기업학회장을 좌장으로 하는 종합토론에서는 이지만 연세대학교 교수, 정오균 한국주택가구협동조합 이사, 이수일 한국개발연구원 규제연구센터소장이 참여하는 전문가 토론과 참석자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 주제발표에 나선 최수정 규제영향평가센터장은“우리나라의 '원칙적 금지ㆍ예외적 허용(포지티브 규제)'규제방식은 중소기업의 혁신 창업 및 성장에 장애로 작용하고 있고, 대기업ㆍ중소기업 구분 없이 획일적인 규제 적용으로 중소기업의 규제비용 부담이 커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ㅇ 이를 위해 ▲中企 규제영향평가제도의 실질적 집행력 제고 ▲ 규제도입 초기 中企 이해관계자 참여 확대 ▲ 규제차등화 마련 원칙을 법률로 격상(現 총리훈령 「국민부담 경감을 위한 행정규제 업무처리 지침」) ▲ 일관된 규제이행체계 마련 ▲ 신산업 추진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특례제도ㆍ규제샌드박스 적용 확대 ▲ 지역 중소기업 맞춤형 규제개혁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두 번째 주제발표자인 최성락 한국규제학회 상임이사는 “규제프리존법에서 완화되는 규제들은 그동안 불합리하기 때문에 논란이 되어온 것으로 규제프리존 지역 내에서라도 규제 완화를 해서 '지자체가 자발적으로 지역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며, ㅇ “규제프리존법은 그 자체로 규제완화를 실행하는 법이 아니라 지역적 규제 완화의 절차 및 가능성을 제시하는 수준으로 규제프리존법 통과로 전국적인 규제 완화와 무분별한 사업 시행을 우려하는 것은 기우이며, 규제완화의 한 단계 진전을 위해 법 시행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 현업의 규제 애로를 전달하기 위해 토론자로 참석한 정오균 한국주택가구협동조합 이사는 “규제의 법적요건도 중요하지만 정부의 관리부재와 현장의 운영이 문제”라면서 “건설사 및 공공기관에서 견본주택에 자재(인조대리석 등)의 상표, 모델번호 등을 임의로 부착(일명 '스펙영업')토록 하여 특정 대기업의 대리점을 통해서만 불리한 조건으로 물품을 구매토록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면서 견본주택에 대한 '스펙영업' 차단과 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ㅇ 또한 “현재 붙박이 가구의 원·부자재에 대해서 유해물질 평가기준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는 만큼, 가구업계가 이중규제라 주장하고 있는 「건강친화형 주택 건설기준(국토부 고시)」에 따른 붙박이 가구 등의 완제품에 대한 유해물질 평가 '의무(강제)기준'을 유사한 평가기준인 자동차 신차의 실내내장재 평가와 같이 '권고기준(유해물질은 시간이 지나면서 농도가 감소한다는 이유)'으로 변경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자동차 신차의 실내내장재(시트, 천장재, 바닥재, 바닥매트, 대시보드 등)에서 방출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TVOCs)에 대해서는 유해물질이 시간이 지나면서 농도가 감소한다는 어려움을 이유로 유해물질 평가 '권고기준'으로 시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 똑같이 시간이 지나면서 유해물질의 농도가 감소하는 가구에 대해서는 유해물질 평가 '의무(강제)기준'으로 시행하고 있음. □ 김경만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일자리 창출은 신산업ㆍ서비스산업 활성화가 관건이며, 규제프리존법과 서비스산업발전법의 조속한 제정을 통한 규제개혁 만이 최선의 방법”이라며, ㅇ “실효성 있는 성과 중심의 규제개혁을 위해 수요자인 중소기업계의 「규제개혁위원회」 참여를 확대하고, 민간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과감한 네거티브 규제 도입을 통해 기존의 전통 제조업과 신산업ㆍ서비스산업이 동시에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규제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 붙 임 : 1. 포럼 자료 1부 2. 관련사진.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7.09.19 -
중소기업중앙회 입찰공고 제2017-08-07호 입 찰 공 고(재공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가. 용 역 명 : 대리점분야 공정거래 정착 및 제도개선방안 연구 용역 나. 용역기간 : 계약일로부터 3개월 다. 사 업 비 : 40,000,000원(VAT포함) 라. 계약방법 : 일반경쟁(총액)입찰, 협상에 의한 계약 마. 입찰참가 등록 및 제안서 제출 ㅇ 공고기간 : 2017. 8.23(수) ~ 8.29(화) ㅇ 입찰등록 및 제안서 제출 - 제출마감 : 2017. 8.30(수) 18:00 - 제 출 처 : 중소기업중앙회 총무회계부(필히 방문접수) 2. 입찰참가자격 가.「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에 의거 자격요건을 갖춘 업체 나.「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2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부정당업자에 해당하지 않는 자 다. 중소기업 애로실태조사 및 공정거래 관련 연구용역, 유통, 물류, 대리점 산업 관련 연구용역, 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한 실적이 있는 업체 또는 기관 라. 입찰등록 및 제안서 접수 마감일시까지 입찰참가신청을 마친 자. ※ 본 용역의 가능범위, 전문성, 제공정보의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중소기업제품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의3 제4호에 따라 특정한 성능, 기술, 품질 등이 필요하므로 중소기업자와의 우선조달계약에 대한 예외 법규적용. 3. 입찰참가자 제출서류 : 제안요청서 참조 4.낙찰자 결정 방법 입찰참가자로부터 제안서를 제출받아 평가위원회에서 평가한 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협상절차를 통하여 결정합니다. 기타 세부사항은 제안요청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입찰보증금 납부 및 귀속 입찰참가자는 입찰서류 신청시 낙찰금액의 10/100에 해당하는 입찰보증금을 현금 또는 입찰보증보험증권으로 본회에 납부하여야 한다. 6. 입찰의 무효 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 동 시행령, 동 시행규칙의 규정에 의합니다. 7. 기타사항 가. 제출서류는 모두 반환하지 않고, 제안서 평가결과 및 협상결과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나. 입찰참가자는 제안요청서, 일반용역입찰유의서, 일반용역계약일반조건, 협상에 의한 계약체결기준(기획재정부 예규 제247호) 등 모든 사항을 숙지하고 입찰에 참가하여야 합니다. 이를 숙지하지 못한 모든 책임은 입찰자에게 있습니다. 다. 본 입찰에 참가하는 자는 청렴계약 이행을 위한 청렴계약입찰 특별유의서 및 청렴계약특수조건을 자세히 알고 입찰에 참가하여야 하며, 동 청렴계약입찰특별유의서 및 청렴계약특수조건은 본회 홈페이지(www.kbiz.o.k)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라. 기타 세부사항은 제안요청서(홈페이지(www.kbiz.o.k) 정보마당/중앙회소식 게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입찰계약에 관한 문의사항은 총무회계부(☎ 2124-3051/김창수 선임), 용역내용에 관한 문의사항은 유통서비스산업부(☎ 2124-3171/손성원 차장)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정비리신고센터 운영 : 홈페이지-상담센터-서비스불편/부정비리신고 위와 같이 공고합니다. 2017년 8월 23일 중소기업중앙회 회 장
정보마당 > 입찰·사업공고 2017.08.23 -
중소기업중앙회 입찰공고 제2017-08-02호 입 찰 공 고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가. 용 역 명 : 대리점분야 공정거래 정착 및 제도개선방안 연구 용역 나. 용역기간 : 계약일로부터 3개월 다. 사 업 비 : 40,000,000원(VAT포함) 라. 계약방법 : 일반경쟁(총액)입찰, 협상에 의한 계약 마. 입찰참가 등록 및 제안서 제출 ㅇ 공고기간 : 2017. 8.10(목) ~ 8.21(월) ㅇ 입찰등록 및 제안서 제출 - 제출마감 : 2017. 8.22(화) 18:00 - 제 출 처 : 중소기업중앙회 총무회계부(필히 방문접수) 2. 입찰참가자격 가.「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에 의거 자격요건을 갖춘 업체 나.「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2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부정당업자에 해당하지 않는 자 다. 중소기업 애로실태조사 및 공정거래 관련 연구용역, 유통, 물류, 대리점 산업 관련 연구용역, 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한 실적이 있는 업체 또는 기관 라. 입찰등록 및 제안서 접수 마감일시까지 입찰참가신청을 마친 자. ※ 본 용역의 가능범위, 전문성, 제공정보의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중소기업제품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의3 제4호에 따라 특정한 성능, 기술, 품질 등이 필요하므로 중소기업자와의 우선조달계약에 대한 예외 법규적용. 3. 입찰참가자 제출서류 : 제안요청서 참조 4.낙찰자 결정 방법 입찰참가자로부터 제안서를 제출받아 평가위원회에서 평가한 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협상절차를 통하여 결정합니다. 기타 세부사항은 제안요청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입찰보증금 납부 및 귀속 입찰참가자는 입찰서류 신청시 낙찰금액의 10/100에 해당하는 입찰보증금을 현금 또는 입찰보증보험증권으로 본회에 납부하여야 한다. 6. 입찰의 무효 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 동 시행령, 동 시행규칙의 규정에 의합니다. 7. 기타사항 가. 제출서류는 모두 반환하지 않고, 제안서 평가결과 및 협상결과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나. 입찰참가자는 제안요청서, 일반용역입찰유의서, 일반용역계약일반조건, 협상에 의한 계약체결기준(기획재정부 예규 제247호) 등 모든 사항을 숙지하고 입찰에 참가하여야 합니다. 이를 숙지하지 못한 모든 책임은 입찰자에게 있습니다. 다. 본 입찰에 참가하는 자는 청렴계약 이행을 위한 청렴계약입찰 특별유의서 및 청렴계약특수조건을 자세히 알고 입찰에 참가하여야 하며, 동 청렴계약입찰특별유의서 및 청렴계약특수조건은 본회 홈페이지(www.kbiz.o.k)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라. 기타 세부사항은 제안요청서(홈페이지(www.kbiz.o.k) 정보마당/중앙회소식 게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입찰계약에 관한 문의사항은 총무회계부(☎ 2124-3051/김창수 선임), 용역내용에 관한 문의사항은 유통서비스산업부(☎ 2124-3171/손성원 차장)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정비리신고센터 운영 : 홈페이지-상담센터-서비스불편/부정비리신고 위와 같이 공고합니다. 2017년 8월 10일 중소기업중앙회 회 장
정보마당 > 입찰·사업공고 2017.08.10 -
패션·의류 中企 중국 내수시장 진출 발판 마련- '심천 국제 패션브랜드 페어'에 중소기업 68개사 파견, 2,700만달러 상담실적 거양 □ “동대문 패션업체 연합브랜드인 KDDM으로 중국 내 11개 백화점, 100여개 이상 점포에 대리점 입점 계약을 적극 추진키로 했으며, 올 하반기부터 납품이 시작되면 내년에는 1천만불 이상의 수출이 기대됩니다.”, “이번 전시회는 현장 방문객이 너무 많아 바이어를 선별하여 입장시킬 정도였어요.” 동대문 패션 공동브랜드로 한국관에 참여한 SIS 김승훈 대표의 말이다.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와 공동으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 '제15회 심천 국제 패션 브랜드 페어(Fashi SZ Show)'에 국내 패션·의류 중소기업 68개사를 파견하여 1,500건의 상담을 통해 2,700만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ㅇ 심천 국제 패션 브랜드 페어(Fashi SZ Show)는 중국 내 2대 패션 전시회로 올해도 35개국에서 패션의류, 가방, 액세서리 등 1,200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중국 바이어 85,000명과 해외바이어 15,000명이 방문했다. □ 무역촉진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전시회는 일반적인 한국관 구성과 달리 “Koea Fashio Ave ue”라는 명칭으로 Show I Show 형태의 패션로드 컨셉을 처음 시도하여 타 국가관과 차별화를 시도하였고, 한국 패션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켜 참가업체와 현지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중소기업중앙회 김태환 국제통상실장은 “최근 그리스 사태와 중국 경기 둔화로 수출상담에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우리 중소기업들의 우수한 디자인과 가격경쟁력으로 중국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며 “경쟁력을 갖춘 우리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으로 계속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전시회 참가지원 확대 및 사후 관리 등 각종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정보마당 > 보도자료 2015.07.14